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08 10:31
20*8년 교황님 사순 담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769  


프란치스코 교황이 20*8년 사순 담화를 통해 쾌락, 돈, 마약, “사용하고 버리는” 관계, 소셜 미디어 내 가상현실의 노예로 만드는 거짓 등으로부터 우리 마음이 위협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요청했다. 교회가 억눌린 사랑의 냉담을 치유하기 위해 제시하는 해결책은 기도, 자선, 단식이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9일 금요일부터 10일 토요일까지 “주님을 위한 24시간” 성체조배와 고해성사가 있을 예정이다.

사순 시기는 우리 마음을 살피면서, 사랑을 꺼뜨리려는 거짓 예언자들의 거짓말로 (우리가) 위협받는지를 재인식하는 한편, 기도, 자선, 단식을 통해 (우리를) 구제하는 데 적절한 시기다. 교황은 “불법이 성하여 많은 이의 사랑이 식어 갈 것이다”(마태 24,12)라는 마태오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영감을 받아, 모든 성인 축일인 11월 1일자로 사순 담화 작성.

올리브 산에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나타나 많은 이를 속일 것이다.”

교황은 하느님의 아드님께서는 당신 수난의 시작 무렵, 올리브 산에서 제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며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예수님께서는 큰 재난을 선포하시면서 믿는 이들의 공동체가 처할 수 있는 상황을 묘사하십니다. 고통스러운 사건들 앞에서, 모든 복음의 중심인 사랑을 마음에서 꺼뜨릴 정도로,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나타나 많은 이들을 속일 것입니다(마태 24,11 참조).”

교황은 다음과 같이 되물었다. “오늘날에는 어떤 이들이 거짓 예언자들입니까? ‘뱀의 매력을 지닌 자들’처럼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 인간적인 감정을 이용하고 그들을 원하는 곳으로 이끌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행복을 위해, 순간적인 쾌락을 미끼’ 삼아 사람들을 현혹시키거나 ‘돈이라는 환상을 통해, 그들을 이득이나 천박한 흥밋거리의 노예’로 만듭니다.”

마약과 가상현실을 통해 고통을 “치료하는” 허풍쟁이들

또 다른 거짓 예언자들은 “고통에 대해 즉각적이고 단순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만”, 결국에는 “완전히 효력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는 “허풍쟁이들”이라고 교황은 덧붙였다. 그 허풍쟁이들은 젊은이들에게 “마약, 사용하고 버리는 관계, 쉽게 벌지만 부정직한 이익의 거짓 해결책”을 주거나 혹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가장 신속하고 단순하게 여겨지지만, 결국에는 극적으로 의미를 상실하는 관계, 곧 완전히 가상적인 삶”이라는 환상을 제시한다.

교황은 그들이 가치 없는 것들을 제공하면서 “존엄성, 자유, 사랑의 능력 같은” 가장 소중한 것을 앗아가는 사기꾼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거짓의 아비”(요한 8,44)인 악마에게서 오는 “허영의 기만(inganno della vanità)”이라고 덧붙였다.

교황은 “이러한 거짓 예언자들로부터 위협받았는지를 검토하고” 우리의 마음속에서 식별하는 게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며, 우리의 선을 위해 참으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재인식할 줄 알아야 한다.

악마는 억눌린 사랑의 냉담 안에 머문다

단테 알리기에리(Dante Alighieri)가 그의 지옥 편에서 상상한 것처럼, 악마는 얼음의 권좌에 앉아 있다. 왜냐하면 그는 “억눌린 사랑의 냉담 안에 머물기 때문”이다. 이어 교황은 우리 안에서 사랑이 꺼지고 차가워지는 위험을 알려주는 표지가 어떤 것인지를 계속 되물었다. “무엇보다 먼저 ‘돈에 대한 탐욕’입니다. 이어 ‘하느님에 대한 거부’와 그분 안에서 위안을 찾는 것을 거부하는 게 뒤따릅니다. 또한 ‘그분의 말씀보다 우리의 외로움을 우선시’합니다. 이러한 거부는 우리의 ‘확신’을 위협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이들에게 폭력으로 변합니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어린 아이, 병든 노인, 지나가는 나그네, 외국인 뿐 아니라,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이웃에게도 그렇게 (폭력적으로) 대합니다.”

식어버린 사랑은 피조물과 우리의 공동체를 손상시킨다

만일 사랑이 차갑게 식으면 피조물도 고통을 겪는다. 교황은 이렇게 고발했다. “토양은 이익과 무관심에 따라 버려진 쓰레기들로, 독성으로 오염됐습니다. 오염된 바다는 ‘강제로 난민이 된 수많은 조난자들’로 뒤덮여 있습니다. 하늘은 ‘죽음의 도구를 비 오듯 퍼붓는 기계들로 장악됐습니다.” 또한 교황은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Evangelii Gaudium)을 인용하면서, 단순히 겉치레에만 신경을 쓰고 마침내 선교적 열성을 감소시키는 “이기적 나태, 무익한 비관주의, 지속적인 형제 살해의 전쟁을 일으키며 스스로 고립되는 유혹, 세속적 사고방식”이 우리의 공동체 안에 유입되고 있다고 상기시켰다.

해결책은 “기도, 자선, 단식”

교황은 만일 우리가 우리의 내면과 우리의 주변에서 이러한 표지들을 보게 된다면, 교회는 우리에게 사순 시기 동안 “기도, 자선, 단식이라는 아름다운 해결책”을 제공해준다고 말했다. 기도를 통해, 우리 자신을 속이게 만드는 “거짓을 우리의 마음이 발견”할 수 있다. 자선은 우리를 탐욕에서 벗어나게 해주며, 모든 이에게 “참되고 고유한 삶의 형태가” 되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교황은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든 형제들 앞, 바로 거기에 하느님 섭리의 호소가 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청했다. 사실 오늘 하느님께서 “한 형제를 도와주기 위해 나를 필요로 하신다면, 내일 내가 필요로 하는 일에도 하느님께서 섭리해주시지 않겠습니까?”

끝으로, 단식은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우리를 성장시키며, “우리를 일깨워주고, 하느님과 이웃에게 더 주의를 기울이게 만들며”, 우리의 배고픔을 채워 주시는 유일하신 분, 하느님께 순종?狗졍? 뜻을 되살려준다.

주님을 위한 24시간, 흠숭과 화해

교황은 가톨릭 신자가 아닌 이들에게도 “하느님의 목소리를 듣도록 마음을 열라고” 호소했다. “혹시 여러분도 우리처럼 세상 안에 불공평이 확산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프시다면, 혹시 여러분도 마음과 행동을 마비시키는 냉정함을 염려하신다면, 혹시 여러분도 인류애의 의미가 쇠퇴되고 있음을 보신다면, 다 함께 하느님께 기도하기 위해 우리와 함께 단식하고, 형제들을 돕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만큼 내어놓고, 우리와 단결하십시오!” 아울러 교황은 교회의 구성원들에게, 사랑하는 일을 다시 시작하기 위한 기회가 “주님을 위한 24시간” 계획이 될 것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 이는 각 교구에서 오는 3월 9일 금요일부터 10일 토요일까지 시행된다. 교황은 이 시기 동안에는 하루 종일 성체조배와 고해성사를 위해 적어도 하나 이상의 성당 문이 열려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한다면, 교황은 부활 성야에도 부활 초의 빛이 진정으로 어둠을 쫓아낼 수 있을 것이라며, 주님 말씀을 경청하고 성찬례 빵의 양식을 통해 “우리 마음이 다시금 믿음, 희망, 사랑으로 불타게 될 것”이라고 담화를 끝맺었다.


유진희루피나 18-02-20 18:39
 
일상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임혜빈 18-02-20 16:08
 
수사님의 이웃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영원히 시들지 않도록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문명환 18-02-19 22:36
 
좋은 말씀들 통해서 내가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포에버~^^
양원식 18-02-19 22:01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백수환 18-02-19 21:51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식 18-02-19 20:40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의 좋은 글들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류진혁파비아노 18-02-19 13:49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성유경 18-02-19 12:41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민석 18-02-18 20:26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킹콩 18-02-18 18:58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삐약이 18-02-18 00:12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는 우리의 희망!!
최광현 18-02-17 21:12
 
작지만 진심의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응원합니다.
강민혁 18-02-17 20:48
 
외면의 미를 까꾸는 것 만큼이나
사람은 내면의 미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나이가 들어감에 조금씩 알게 되네요.
불새 18-02-17 19:20
 
남을 위한 커다란 사랑의 희생정신이 없으면 절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땀흘리게 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이아정수산나 18-02-17 18:54
 
교황님의 복음 말씀대로 서영남 선생님은 행동으로 실천하고 계십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한 서영남 선생님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임이선비아 18-02-17 18:46
 
요즘 존경하옵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 많이 배웁니다. 큰 절 올립니다.고맙습니다.
은설 18-02-17 11:4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애 18-02-17 08:20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김대진 18-02-17 00:15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순자 18-02-16 08:11
 
설날 福 나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샬롬!!
박경화로사 18-02-16 07:40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안승훈 18-02-15 21:39
 
대표님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용기와 희망을 키워가는 밀알이되네요.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뉴욕여신 18-02-15 19:0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주채린로사리아 18-02-15 19:01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언제나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엄미란리디아 18-02-15 18:25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곰미 18-02-15 14:5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곳입니다!
차국용티모테오 18-02-15 13:19
 
행복을 나누어 주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희망 18-02-15 11:34
 
안녕하세요!
오로지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들밖에 모르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놓아야지 하면서 꼭 쥐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반성하고 앞으로의 삶은 베풀며 살겠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윤자 18-02-15 10: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할게요~~^^*
설명절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시고 봉사나가서 뵙는날을 고대하겠습니다~ !!
체게바라 18-02-15 09:27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아멘~~!!
유연희 18-02-15 08:44
 
민들레국수집은 늘 감동을 주네요 . 오늘도 몇 달치 감동은 받아 가는 듯 합니다 .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에도 따뜻한 봄소식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동수안토니오 18-02-15 07:58
 
감사히 읽었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진수 18-02-14 21:06
 
힘든 사람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이보다 더 큰 기도가 또 있을까...
교황님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크라운 18-02-14 19:49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보면 볼수록 민들레 공동체는 정겹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박수연모니카 18-02-14 18:22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송지은 18-02-14 17:30
 
명절에도 오로지 이웃만을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은 저를 반성하게 만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고슴도치 18-02-14 16:0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안효준안토니오 18-02-14 15:27
 
늘 힘들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퐁네프의연인들 18-02-14 11:21
 
오래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이제서야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면 알수록 저를 정말 부끄럽게 하네요. 자주들러 아름다운 이야기 많이 듣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함태영 18-02-14 10:43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조미애 18-02-14 09:4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렸네요.  헤헤!  감사합니다.
세라피나 18-02-14 07:52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성호 18-02-13 21:48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이 많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subet 18-02-13 19: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이희숙도로테아 18-02-13 18:3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끊임없이 희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인성호토마스 18-02-13 15:38
 
언젠가,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당시의 메마른 제가슴에 마음의 눈을 번쩍뜨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전히...지금도 한 길만을 걸어가시는 수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깡이맘 18-02-13 14:56
 
모두를 기쁘게 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고 사랑의 샘물에서 넘치게
생명수를 길어올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은호빈첸시오 18-02-13 13:52
 
훌륭하신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좋은말씀보따리 감사합니다.
서은미 18-02-13 12:50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나문자 18-02-13 11:22
 
프란치스코 교황님, 서영남대표님은
팍팍한 현대사회를 그나마 살아갈만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분들이십니다. 존경합니다.
프란체스카 18-02-13 10:1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VIP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홍세림 18-02-13 07:43
 
자랑스럽습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힘든 이웃들 편에서 생활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찡합니다. 눈 앞에 이익만을 쫓아 살았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곽규성 18-02-12 22:31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LITTLESTAR 18-02-12 19:26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안민지블란디나 18-02-12 18:51
 
좋은글에 따뜻한 마음 가꿔봅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윤아 18-02-12 15:53
 
오로지 힘없고 가난한 이들의 큰 품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따뜻한 온기로 모두들 힘내고 용기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족,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바이올린 18-02-12 14:07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동의공동체입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설 명절 보내세요~~~
오유한도미니코 18-02-12 13:07
 
매일 희망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이팅!!
구름다리 18-02-12 11:23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연미 18-02-12 10:32
 
따스함, 행복, 다정함, 희망, 사랑 ...
많은 단어들이 연상되는 민들레 국수집... 많이 춥지만 잘 견디시고,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김리디아 18-02-12 09:34
 
2018 년은 주는 마음 가득 채워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여진 18-02-12 07:51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오영 18-02-11 21:08
 
참다운 말씀 교육입니다.
사영남대표님이 계셔서 가능한 일이지요.^^
dsh 18-02-11 19:31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륭하십니다.
양설아에디타 18-02-11 19:00
 
또 한분의 예수님이라고 느껴집니다. 작은 봉사를 하고서도 생색을 낸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민들레후원현황이 저에겐 아주 특별한 행복으로 전달됩니다.
차아영요안나 18-02-11 18:40
 
인간의 기준으로 재기 힘든 사랑의 깊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유지되는 힘이겠지요.

항상 고군분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
박혜진 18-02-11 15:06
 
두 분은 참  아름다운 부부세요~
부부가 힘을 합쳐 어렵고 힘드신분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신기하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히뽀 18-02-11 14:43
 
늘 이웃에게 헌신과 사랑을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역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정세영바르나바 18-02-11 13:52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파이팅하세요~~~
허세은 18-02-11 11:42
 
절망에 끝까지 다다라본 사람들은 따스하게 내밀어 주는 손의 고마움을 압니다.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구름 18-02-11 10:08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천사분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은주 18-02-11 09:38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희망으로 밝히는 존경하옵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스티나 18-02-11 07:59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박제언 18-02-10 23:16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보며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까지...
이 모든것이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김호준 18-02-10 22:32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무시하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권선우 18-02-10 21:19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넓고 큰 마음에 감동합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꼬맘 18-02-10 20:37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글을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강예리아녜스 18-02-10 17:57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정혜린 18-02-10 15:14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 희망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명입니다.그 일을 몸소 실천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엘사 18-02-10 14:48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김현승토마스 18-02-10 13:36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하심 18-02-10 11:4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보라 18-02-10 10:48
 
많이 공감가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 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미카엘라 18-02-10 09:07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최유라 18-02-10 07:48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이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틈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서호 18-02-10 01:51
 
그리스도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빌어드려요. 샬롬~! ^^
조석운 18-02-09 21:07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형주 18-02-09 20:2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좋은 말씀... 그리고 그 안의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 *
황금뱃지 18-02-09 19:30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아멘!!!
김민수마태오 18-02-09 18:52
 
나눈다는것, 함께 한다는 것이 이렇게 많은 사람의 가슴을 울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이 올려주신 사랑 한 그릇 배부르게 먹고 힘내야겠습니다.
권유리 18-02-09 15:05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클로버 18-02-09 14:07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이 많은 곳입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지만, 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네요.^^
도민준요한 18-02-09 13:05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유미란 18-02-09 11:24
 
사회복지.....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세상이 계속 유지된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호수공원 18-02-09 10:15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황태성 18-02-09 09:25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조주연 18-02-09 08:46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효정가밀라 18-02-09 07:56
 
오늘은 교황 프란치스코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신윤호 18-02-09 01:07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는 우리사회의 빛,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유창준 18-02-08 23:36
 
나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조금씩만 아주 조금씩만 나눈다면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겠지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현성 18-02-08 23:00
 
민들레 국수집..작지만 진심의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방승준 18-02-08 22:3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는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배고프고 삶을 힘겨워 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심비디움 18-02-08 19:46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김미화발렌티나 18-02-08 19:40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윤혜지 18-02-08 18:41
 
수사님!! 정독했어요~~~
본 글 읽고나니 미사 드린 기분이예용~~^^
요즘 성당 못간지 너무 오래 됐는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미사 시간이 그리워지는 즐거운 저녁이예요~~~~호호
바쁜 시간 쪼개시어 틈틈이 유익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민희테오도라 18-02-08 18:21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보민 18-02-08 15:07
 
가끔은 어떤 것의 위로보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베키 18-02-08 14:43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웃 사랑을 한다면 인생과 세상은 더욱 멋지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꽃지민 18-02-08 14:41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었어요~~ 감사드립니다.
박준섭베네딕토 18-02-08 13:4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정혜숙 18-02-08 11:04
 
제가 속한 이 세상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사회적으로 안좋은 소식을 들릴 때마다,
이렇게 세상이 삭막하고 험악해도 되나 싶은 걱정도 들었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그런 소식은 하나도 없네요.
긍정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에 저도 발을 한발 내딛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8-02-08 10:34
 
환영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을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