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7 08:47
가톨릭 일꾼 개념없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272  

개념 없는 주교, 개념 없는 교회

기사승인 2018.03.06  16: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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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대교구 정은규 몬시뇰의 정직처분을 바라보며

[한상봉 칼럼] 

복마전(伏魔殿, Pandemonium)이란 말이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한자 그대로 ‘마귀가 숨어있는 집이나 굴’을 의미한다. 비밀리에 나쁜 일을 꾸미거나 활동하는 공간이며, 이익갈등으로 인한 이전투구가 횡행하는 곳이다.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등을 둘러싼 비리로 시끄러웠던 인천교구 만큼이나 대구교구 역시 ‘종교적 복마전’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전망이다.

대구교구가 유신정권 이후 정교유착으로 기득권을 유지-확장해 온 대표적인 교구인 것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지만, 그 습성이 50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더 치졸하고 일그러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정도면 미래가 없다. 그 숨통을 어찌 해서라도 열어보겠다고 나선 사제들이 정은규 몬시뇰(1960년 서품)과 이강언 신부(1969년 서품)이다.

70대와 80대 원로사제들이 대구교구의 부패한 50년에 대한 사죄라도 하려고 나선 모양이지만, 지난 2월 26일 인사발령을 통해 조환길 교구장 주교는 정은규 몬시뇰에게 정직 처분을 내렸다. 이런 결정은 이미 예고된 것이었고, 교구장에게 직접 ‘교구 쇄신’을 요청한 데 따른 징계조치로 보인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이럴 때 적당한 말인 듯싶다.

 

사진출처=대구대교구 홈페이지 캡처

아프게 사랑하는 교회, 원로사제들의 탄식

두 사제가 조환길 대주교에게 보낸 ‘교구 쇄신을 요청합니다’라는 편지에 드러난 문제의식이 다음과 같다.

“공의회의 가르침대로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요 ‘하느님의 백성’이라면 주교는 그 백성 ‘가운데서’(위에서가 아님!) 친교의 고무자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구는 ‘주교 있는 곳에 교회 있고, 백성 위에 주교 있다’를 생각하게 하는 주교중심주의, 권위주의가 지배하고 있고, 거기에다 세속주의, 물질주의까지 깊이 스며들어 있는 듯합니다.”

두 사제는 “주교의 리더십은 인간적인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영성적 깊이, 도덕적 힘, 지적인 능력에 달려 있다”면서, 교회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불평불만’으로 취급하는 조환길 대주교의 태도를 ‘교만’이라 꼬집고 있다.

“대주교님은 의견수렴은커녕 사제들의 자발적인 제언조차 비판으로 여겨 화답조차 하지 않고 묵살해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더구나 존중받지 못하고 묵살 당한 그 제언이 우리와 같은 은퇴한 원로신부의 것이었다면, 그가 느낀 모욕감, 소외감, 무력감, 무용성은 노년의 비애와 맞물려 얼마나 더 크겠습니까?”

교구에 “비판과 건의를 하는 사제가 진정 교회를 사랑하는 사제들이 아닐까?” 묻는 이 사제들은 대주교에게 “부디 사업보다 사람을 중시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자기 입맛에 맞는 친한 사제들을 요직에 배치하고, 교구 조직마다 정보원(?)을 심어놓고 직보(直報)를 받으며, “소수의 영악한 사제들에게 이용당하는” 대주교는 “사제들 간의 상호신뢰와 일치의 구심점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분열을 야기하고 있다”는 게 두 사제의 판단이다.

 

사진출처=pixabay.com

사탄이 교회를 접수했다

대구교구의 부패상과 관련해 “교구의 부당한 금전수수는 거의 구조적이어서 발본색원이 쉽지 않다”는 말에 이르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그 몇 가지 사례를 읽어보자

“우리 교구는 거래은행, 매일신문의 거래회사, 대학의 용역회사, 교구운영 기관들, 기타 회사 등 각종 거래기관, 단체들로부터 합당하지 않은 금전을 받고 있으며, 00약품 도매상을 통해 국법이 금하는 제약회사들로부터의 리베이트도 받고 있습니다. 또 신자들의 봉헌금과 국가의 지원으로 교구가 운영하는 복지시설들의 돈마저 부당하게 유용 또는 전용하고 있으며, 교회 이미지를 크게 흐리는 골프장 영리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을 운영하여 수입을 올리는 교구는 아마 세계에서 유일한 경우일 것입니다.”

“100주년 기념성당 설계자 선정 때는 특정인을 내정해놓고 ‘위장’공모를 하여 다수의 설계자들을 우롱하고 시간과 경비를 낭비하게 한 일, 조작 의혹을 일으켰던 시공회사 선정 등으로 인해, 다수의 설계, 건축 관계자들로 하여금 천주교의 불공정성을 비난하게 만들고 교회로부터 등을 돌리게 한 일은 결코 복음의 선포하는 교회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대주교에게 교회쇄신을 요청한 두 사제는 “우리 교구장 대주교님은 복음적 가난에 대해서는 전혀 개념이 없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들은 100주년 기념성당 설계자 선정과정의 문제뿐 아니라, 400억 원짜리 100주년 기념성당 신축 자체도 문제 삼았다. 선교를 위해서라면, 그 돈으로 성당 10개는 더 지을 수 있고, 굳이 교구설정 100주년을 기념하려면 소박하게 ‘문화 공간’을 마련하거나 ‘100주년 기념 자선병원’ 등을 짓는 게 복음적으로 합당하다는 입장이다.

장애인은 불과 7명인데, 큼직한 이층건물 여러 동에 독채 성당까지 있고, 대주교의 별장까지 딸린 ‘베들레헴공동체’ 역시 문제 삼았다. 교구 내 다른 사회복지 시설의 열악한 환경을 생각할 때 납득할 수 없는 일이며, 여기에 신속하게 돈이 몰린 이유를 의심하며 그 가운데 “뇌물성, 보험성 금전이 얼마나 많을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 사제들 말마따나 예수님은 베들레헴의 가난한 마구간에서 태어나셨는데, 그 “빈한(貧寒)의 상징”으로 이런 건축은 가당치 않아 보인다. 게다가 이 시설은 교구 사회복지회에 소속시키지 않고, 성00 씨라는 법적 명의로 되어 있는 것도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 분은 명의상 시설장일 뿐이고, 대주교님이 사실상의 주인이냐?”는 대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을 떠올리게 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 사제들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병원이 약품도매상을 통해 리베이트를 받아왔다는 사건 처리과정에 대해서 문제 삼았다. 이 사건이 검찰의 수사대상이 되자, 전 매일신문사 사장이었던 이창영 신부를 통해 신자 검사장들에게 수사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 때문이다. 당시 의료원장 김준우 신부는 리베이트로 받은 돈을 교구 관리국에 인계하고 사임했으며, 칠곡 가톨릭병원 원장인 박강수 신부 역시 함께 사임한 연유를 묻는 것이다. 이는 결국 검찰 수사 무마에 대한 “최소한의 답례로 대주교님이 자진 실시하신 검찰 얼굴 세워주기”가 아닌가 묻는다. 정은규 몬시뇰 등은 “죄를 지었으면 교회도 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대구교구의 적폐는 역사성을 지닌 것이며, 그 연쇄고리와 질 나쁜 습성을 버리지 못하는 교회 지도자들의 ‘탐욕에 기초한 미련’ 때문이다. 사목자의 양심을 조금만 질끈 감으면 돈이 들어오는데, 하는 어리석은 욕심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에 대한 사랑’보다 자기애가 더 현실적인 모양이다. 대구교구와 조환길 대주교의 문제는 사실상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 학교법인 선목학원(가톨릭대학교)과 관련해 교비유출 의혹, 신학생 생활비 유용 의혹, 대구교구 소유인 매일빌딩 임대료 관련 의혹, 비적격자 정규직 채용 의혹 등이 산적해 있다.

 

영화 'Killing Jesus' 중에서

바실리우스 “죽음은 저를 하느님께 더 빨리 데리고 갈 것입니다”

가파도키아의 수도인 카이사리아의 주교 바실리우스 성인(Basilius Magnus, 330경~379)은 이단으로 판정된 아리우스파를 지지하던 발렌스 황제와 갈등을 빚은 적이 있었다. 당시 발렌스 황제는 모데스투스 총독을 보내 바실리우스를 아리우스파로 끌어들이려고 온갖 협박과 회유를 거듭했다. 이를 거절하자, 총독은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재산을 몰수당하거나 매질을 당하든지, 귀양을 가거나 사형당하든지 그중 하나는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때 바실리우스 주교가 한 말은 대단히 고무적이다.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은 사람은 몰수당할 재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 저는 추방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 제가 살고 있는 이곳도 제 집이 아닙니다. 귀하께서 저를 추방하시는 그곳이 바로 제 집이 될 것입니다. ... 누가 저를 고문할 수 있을까요? 저는 너무 허약해서 한 대만 맞아도 죽어 버릴 것입니다. 죽음은 저에게 은인입니다. 죽음은 저를 하느님께 더 빨리 데리고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무소유가 그에게 자유를 주었던 것이다. 오랫동안 간질환을 앓았고, 엄한 금욕생활을 한 탓으로 49살에 이승을 떠났지만, 친구가 되어 평생 우정을 나누었던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는 바실리우스가 죽었을 때 추도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분은 속옷 한 벌과 초라한 외투 한 벌로 사셨으며, 맨땅에서 주무시고 밤새 기도하셨으며, 목욕을 자제했습니다. ... 그분의 음식은 빵과 소금이었습니다.”

정은규 몬시뇰과 이강언 신부는 “우리는 복음정신으로 충만한 목자를 원한다”고 했다. 그래서 “복음이 교회활동의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는데, 우리 교구는 돈이 교구활동의 원동력입니까?” 하고 조환길 대주교에게 묻고 있다. “우리 대주교님과 사제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맞습니까?” 묻고 있다. 그리고 “교회 자체가 너무나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외투를 입고 있어서는 안 된다. 타락한 권세와 과도한 물질을 가지고 있는 교회는 적신(赤身)으로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없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대주교에게 교구차원의 부당한 금전수수를 당장 중지하고, 외적인 발전보다 내적인 청렴으로 교구를 운영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또한 무엇보다 대주교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파 일부 주교대리 사제들과, 대주교의 눈을 가리고 있는 일부 동기 신부들을 적절히 조치하는 등 대대적인 인사쇄신을 부탁했다.

대구교구는 지금 폭풍 속으로 나아가고 있다. 눈먼 지도자가 눈먼 이를 인도하고 있으니, 교구의 앞날이 위태롭고 불투명하다. 여기서 가장 큰 영신적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해당 교구의 신자들이다. 특히 대구교구처럼 교회와 사제들에 대한 보수적 신앙으로 단단히 결속된 교구일수록 신자들의 상처는 더 극심할 것이다. 그리고 순수한 열정으로 복음을 따르고자 서약했던 뜻있는 사제들의 절망적인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이 사순절에 더 아프고 슬프다.

이 봄에, 마음 단단히 먹고 죽자. 그래야 새싹이 트이겠지, 죽음이 삶의 시작임을 거듭 확인하는 계절이다. 사순절, 정말 잔인한 사순절이 교회의 문턱을 넘어오고 있다.

한상봉 이시도로
<도로시데이 영성센터> 코디네이터
<가톨릭일꾼> 편집장

한상봉 webmaster@catholicworker.kr

<저작권자 © 가톨릭일꾼 

서영춘 18-03-25 10:5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깊고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핑클 18-03-25 09:26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ILOVEYOU 18-03-24 11:42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 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미르 18-03-23 09:48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김준재 18-03-21 09:3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8-03-20 09:3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문주헌 18-03-19 21:05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백수희실비아 18-03-19 19:08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재근 18-03-19 17:0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아라 18-03-19 15:0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저의자그마한 사랑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뻥튀기 18-03-19 14:19
 
가난한 사람들의 지혜는 서로를 토닥이며, 힘든일들을 같이 하는 사랑의 지혜가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혜처럼요.^^
하정우루카 18-03-19 13:16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오연수 18-03-19 13:0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핑클 18-03-19 11:34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김문희 18-03-19 09:32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미정 18-03-18 11: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홍가희 18-03-18 09:26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로이 18-03-17 14:44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기에 아직은 희망을 꿈꾸며 살수 있는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최순정 18-03-17 13:5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유은혜보나 18-03-17 07:56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이호준 18-03-16 22:40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기정 18-03-16 20:03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부루마블 18-03-16 19:13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행복을 되찾아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브라보!
안주연 18-03-16 17:03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하현 18-03-16 16:50
 
돈과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묵상하는 생활에 마음을 쏟아 좀 더 열심히해야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기적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전선영 18-03-16 15:36
 
어른이 되어 직장에 다니고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정신적인 화수분이 생겼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스마일 18-03-16 15:04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그래서 더욱 빛납니다.
박창경로마노 18-03-16 13:39
 
아무런 조건없이 나누고...사랑하고...베푸는 민들레국수집은 [천사의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이라는 천사가 항상 미소짓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땅끝마을 18-03-16 11:47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태수 18-03-16 08:39
 
안녕하세요!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8-03-16 07:08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샬롬
마시멜로우 18-03-15 23:22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처음 글을 보냅니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희망이 넘쳐나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복음대로 사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저에게 꿈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유지현 18-03-15 22:33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이제 저 또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내일을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승원 18-03-15 20:36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별자리 18-03-15 19:11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함유정수산나 18-03-15 18:46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샬롬!
박은별 18-03-15 16:19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 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소나무 18-03-15 14:24
 
좋으나 나쁘나 그것에 얽매여 연연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민들레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과 함께 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늘 나눔을 행하시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용민시몬 18-03-15 13:5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말과 행동의 일관성을 드러내고자 애쓰는 서영남 대표님의 신앙적 삶이 신선한 충격과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의사소통 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이웃들도 우리 가족과 같이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 사랑이 아닐까요^^ 화이팅!
주보영 18-03-15 11:27
 
'희망' 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우담바라 18-03-15 08:49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이란 단어가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기적이란 말이 참 아름다운 말이잖아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모윤숙안나 18-03-15 07:38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아멘
공민우 18-03-14 20:29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민들레동동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 속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쁨과 축복은 더 커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이름은 `사랑`입니다.
부산여자 18-03-14 19:50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현아로사리아 18-03-14 18:1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한재원 18-03-14 16:16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유미 18-03-14 15:25
 
매일을 굶는 손님들에게 이 따뜻한 밥상이 얼마나 눈물겹게 행복하실까요.
서영남 대표님이 이렇게 정성스레 따뜻하고 맛있는밥을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맛있게 정성스럽게! 감사드립니다~~
블랙홀 18-03-14 14:30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박동현루카 18-03-14 13:36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보리 18-03-14 10:40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김선아 18-03-14 07:56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산들바람 18-03-13 23:26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최도훈다니엘 18-03-13 22:04
 
민들레 사랑이야말로, 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혜라 18-03-13 21:23
 
힘든 이웃들을 향한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 너무 해피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오성준 18-03-13 20:07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보름달 18-03-13 19:17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독여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은혜에카 18-03-13 18:5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김서영 18-03-13 15:03
 
안녕하세요. 하루의 마무리를
순간 순간이 바로 영원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고 늘 깨어 사는 기쁨의 창조자가 되도록 합시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우리는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던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새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후레쉬맨 18-03-13 13:29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절망은 희망이 되고 희망은 꿈이됩니다.
각박한 요즘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은 지금,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동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오학성알베르토 18-03-13 13:2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나눔 풍경이 언제나 아름답고 좋습니다.
남상현토마스 18-03-13 13:1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 이웃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만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다 보니 저 자신이 좀 더 사랑의 삶에 가까이 갈 수 있어서 좋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금자 18-03-13 10:40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김은미 18-03-13 07:59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킨더 18-03-12 22:18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두 분을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안정운 18-03-12 22:05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 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사람들이 자신과 남의 소중함에 눈뜨도록 촉매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이종휘 18-03-12 20:12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노숙인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모두 함께하고 나눌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원택 18-03-12 20:10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수사님의 나눔 하나하나가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너구리 18-03-12 19:16
 
내가 남들에 비해서 건강한 몸과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껏 일을 하고,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반성합니다.
김은채에디타 18-03-12 18:57
 
힘겨울 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의 이야기들이 저는 참 좋습니다.
희망의 꽃이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가는 행복의 길~
박혜영 18-03-12 15:08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카우보이 18-03-12 14:43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차수혁필립보 18-03-12 13:23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 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늘 응원합니다.
안소희 18-03-12 12:39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클라우디아 18-03-12 12:20
 
'희망' 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파이팅 !!
마법의성 18-03-12 07:48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찬국 18-03-11 22:21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민들레공동체에서 보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꼬북 18-03-11 19:56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조예원요안나 18-03-11 18:20
 
참사랑을 외치는 서영남대표님의 에너지가 이 세상을 긍정적인
세상으로 바꾸리라 믿습니다.
누가뭐래도 우리들의 멘토 서영남원장님 영웅!!!!!
송희영 18-03-11 15:41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언제나 어려운사람들곁에서 보살펴주시는것 감사합니다.
흑장미 18-03-11 14:26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는 언젠가 말씀하셨던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차진우마르코 18-03-11 13:39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전인권 18-03-11 11:4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김주미 18-03-11 09:32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장환명 18-03-10 21:16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남형 18-03-10 21:14
 
서영남 선생님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호선 18-03-10 20:59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주며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상균 18-03-10 20:5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처음 문을 연 1일부터 10년이 넘은 지금까지 아름다움과 감동이 철철 넘쳐납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1년의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아이스모래 18-03-10 19:13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파이팅!!
오민아카타리나 18-03-10 18:40
 
오늘 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내일 민들레공동체에 웃음꽃으로 피어납니다.
여기 한 사람의 민들레수사님이 우리에게 희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뽀빠이 18-03-10 14:09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문영호안드레아 18-03-10 13:09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껏 걸어오신 길이야 말로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신지혜 18-03-10 12:12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enxpfmxm 18-03-10 11:52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강미숙 18-03-10 10:39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응구 18-03-09 21:06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는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식구분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김정무 18-03-09 20:55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뚜기 18-03-09 19:14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멋진 인생을 사는 서영남 대표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조아진리타 18-03-09 18:45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삶의 전환기를 맞았습니다.
'희망'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일이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강미영 18-03-09 15:09
 
누가뭐래도 세상에 희망을 전하고 가치있는 메시지를 퍼뜨리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콩고 18-03-09 14:21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석명이냐시오 18-03-09 13:27
 
민들레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김나영 18-03-09 11:17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아멘~~!!
안유정 18-03-09 09:11
 
안녕하세요!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여진실비아 18-03-08 18:15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지영 18-03-08 17:05
 
대한민국의 종교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홍재우 18-03-08 16:5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나송혜 18-03-08 15:14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인어공주 18-03-08 14:41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준태프란치스… 18-03-08 13:49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안정아 18-03-08 12:52
 
세상에 믿을 곳은 민들레 국수집 뿐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팟캐스트 18-03-08 11:14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윤서영 18-03-08 09:37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누리에 민들레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유경아녜스 18-03-08 07:05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준일시몬 18-03-07 22:14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영 18-03-07 21:12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면 마치 고향을 떠올리듯이 마음 푸근해 집니다.
수사님의 인격에서 나오는 그 넉넉한 미소가 그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이렇게 우리곁에 있어 주었으면 합니다.
나민준 18-03-07 20:55
 
해피에너지가 가득!!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식구분들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에디 18-03-07 19:44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신도연유스티나 18-03-07 18:07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백훈 18-03-07 15:16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사랑과 배려로 모든 일들을 해 나간다면
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도 대부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노지연 18-03-07 15:05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열정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장재홍 18-03-07 14:40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이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다들 반성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벤자민 18-03-07 14:08
 
요즘 말이 많지요.
인천교구도 정말 화가납니다. 비리들로 가득한 세상.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실망감만 잔뜩입니다.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그래도 이세상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깨끗한 곳이 존재한다는 것에 위안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혜나 18-03-07 13:52
 
이제까지 정말 믿을 곳도 없었지만, 역시 믿을 곳은 민들레 국수집 뿐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네요.
배남호티토 18-03-07 13:34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리시는 매개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현주 18-03-07 12:54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오래도록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시나브로 18-03-07 11:16
 
서영남 대표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사랑을 온전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수고해 주십시요!!
한소라루시아 18-03-07 10:33
 
참 씁쓸한 칼럼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랑으로 깨우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이호영 18-03-07 09:30
 
요즘 가톨릭의 현실이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사제들의 성추행과 물질적 부패는 스스로를 몰락하게 할것입니다.저는 가톨릭 신자이지만 교황이나 대주교등 권위적인 자리가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왜 예수님이 가장 낮은 자리로 오셨는지 깨달아야 할것입니다.예수님께서는 "사실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 것은 하느님께서 노여워 하시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는지 돌이켜봐야 할것입니다.교회는 스스로 낮추고 가장 낮은 자세로 갈 때에만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