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7 16:22
신앙의식의 명료화 한현 아녜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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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식의 명료화’를 위한 헌신제2회 가톨릭일꾼세미나 공개 인터뷰_한현 아녜스
한현 아녜스. 사진=한상봉

인성회에 관하여

저는 1982년부터 1991년 인성회가 가톨릭사회복지회로 바뀌기 전까지 12년 정도 그곳에서 활동했어요. 지학순 주교가 담당 주교가 되어 1975년 시작한 인성회(仁成會)는 아시아주교회의 사회사목위원회에 속하는 기구이기도 했는데, 1967년 바오로 6세 교종이 발표한 회칙 <민족발전>에서 제시한 ‘인간발전’에 주목하는 기구였어요. 인간발전이란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인 개념인데, 먹고사는 문제뿐 아니라 정치사회적 변화와 영적 성장까지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개념입니다. 당장의 필요에 응답하는 긴급구호와 자선활동, 그리고 사회운동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거지요.

인성회에서는 신앙생활과 사회활동을 통합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외국자료들을 번역해 소책자로 발간하고, 읽기 어려운 사회회칙을 쉽게 풀어놓은 소책자들도 번역했어요. 결국 인성회가 사회복지와 사회운동을 통합적으로 보면서 일을 했던 거죠. “사랑으로 가진 바를 나누자”는 사순절 모금 운동 등 긴급구호나 자선활동뿐 아니라 노동자, 빈민, 농민들을 위한 사회운동도 중요했습니다. 

<하나되어>, <참사람되어>에 관하여

우리나라에 우루과이라운드 등 수입개방이 시작되면서 도시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해보자는 취지에서 ‘천주교민족자주생활운동’ 같은 거창한 이름으로 간행물을 내다가, 그게 <하나되어>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여기서는 사회현실, 신앙문제, 공동체운동 관련해서 이런저런 소식과 번역물들을 실었어요. 특히 공동체에 관심이 많아서 남미나 필리핀 등 아시아교회의 ‘그리스도교기초공동체’(BCC) 같은 것을 가톨릭농민회 분회나 천주교도시빈민회, 가톨릭노동사목 등에서 찾아보려고 했어요.

1992년 인성회를 정리하면서 제대로 공동체를 살려면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참사람되어>라는 잡지를 시작했어요. “되어”라고 쓴 것은 여전히 우리 삶은 ‘진행형’이라는 뜻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저는 신앙과 활동의 통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앙에서 힘을 받지 못한다면 굳이 신앙생활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신앙이 장식품이 아니잖아요. 저는 신앙이 우리 삶에서 외피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요. 활동가들처럼 모세는 현실에서 신앙으로 간 사람이고, 아브라함은 신앙에서 시작해 새로운 땅을 찾아가는 사람입니다. 모세의 방식을 따르든 아브라함의 방식을 따르든 결국 신앙과 활동은 통합되어야 합니다.

 

사진=신유진

도로시 데이와 환대의 집에 관하여

저는 사람에게 쏠리는 성격은 아닙니다. 도로시 데이의 삶과 생각을 존경하지만 미치도록 좋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가톨릭일꾼과 환대의 집에 마음이 끌린 것은 이것 자체가 하나의 교회, 그것도 바람직한 교회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이분들은 굉장히 독립적이고 주체적으로 살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닮고 싶었어요. 이분들이 표현하는 내용도 시공간을 떠나서 보편적일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러나 한국에서 그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일꾼운동을 할 생각은 없어요. 제가 좀 게으르기도 하고, 미국과 한국교회의 상황이 좀 다른 것 같아서요.

어차피 일을 하고 환대의 집을 만들려면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기부문화가 발달한 미국과 달리 한국교회에서는 교계와 상관없이 자금을 마련할 수가 없어요. 교계에 속해 있어야 신뢰도 받고 돈도 모이는데, 그래서 교계와 독립적으로 일을 한다는 게 어렵죠. 신부라도 한 사람 붙어줘야 돈이 모이죠. 사실 그들처럼 똑같은 일을 할 필요는 없어요. 가톨릭일꾼의 지향점을 우리 현실에서 그냥 접목하면 되는 것이잖아요. 가난한 이들 돌보는 것도 어떤 사람이 한 두 사람 돌볼 여력이 있으면 돌보면 되는 거고요. 어찌보면 한국에서는 의식의 명료화 작업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몇 사람이라도 모여서 좋은 글을 읽고 토론하면서 신앙과 활동에 대해 식별하는 작업이 중요하죠. 미국 환대의 집이 절대적 기준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한현 아녜스. 사진=신유진

의식의 명료화 작업에 관하여

<참사람되어>를 시작한 지 벌써 25년이 되어 가는데, 소모임을 하면서 활동은 각자 자기 현장에서 알아서 하는 거죠. 사회현실과 교회에 관한 거시적인 담론이나 분석들은 다른 매체나 책에서 많이 다루고 있으니 거기서 참고하면 될 텐데, 우리들 신앙에 관한 문제는 교회든 어디든 제대로 다루고 있지 않으니까, 그걸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이 모임에서는 비교적 비슷한 생각을 지닌 이들이 모여서 그런 자기 확신을 더 강화해 가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본당이나 교회는 ‘정거장’ 정도로 생각해요. 신앙생활의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머무는 곳이죠. 여기서 힘을 받을 수 있으면 다행이지만, 그게 쉽지 않고 오래 머물 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분명한 신앙적 확신 속에서 세상에 나가서 사는 거죠. 지금은 예전보다 환경이 많이 나아져서, 우리들의 신앙을 명료화 하는데 교회나 교회 공식기구의 도움을 안 받아도 해나갈 수 있어요. 본당활동이라는 게 사실 세상과 직결되는 게 별로 많지 않아요. 그저 본당구조 자체를 유지시키기 위한 활동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본당은 너무 제도화 되어 있어서 의식의 명료화 작업을 하기가 대단히 힘들어요. 자기 신앙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본당이 더 안전한 공간인지 잘 모르겠어요. 본당에 신앙인들이 많이 모여 있다고는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신앙이 뭔지 잘 알아야 해요. 그냥 세례를 받았다고 다 같은 신앙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죠. 본당이란 ‘일종의 회원들을 한데 모아놓은 곳’이죠. 교회 밖에서 활동하면서도 성사생활이야 원하면 주변에 있는 본당에 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가톨릭일꾼들도 열심한 신자들은 근처 성당에서 매일미사도 하고 성무일도도 하잖아요.

활동자금, 돈에 관하여

교회 안에 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작 필요한 곳에 돈이 쓰이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사회사목 활동가들이 돈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그렇다면 가난한 활동가들은 돈과 상관없이, 아니면 형편이 닿는 대로 가능한 일을 창의적으로 찾아봐야 해요. 돈이 없어도 가능한 일을 찾는 거죠. 돈 때문에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고 믿습니다. 돈 때문에 우거지상을 쓰지 말고, 자유롭게 편안하게 기꺼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사진=신유진

기쁘게 활동하려면

활동하면서 늘 기뻐야 한다고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제가 좋아하던 배우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이 세상을 늘 웃고 사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다고. 사람이 어떻게 항상 웃고 살수 있겠어요. 내가 편안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웃을 수도 있겠지만, 주변에서 힘들게 사는 사람을 보면 함께 아파하고 울고 찡그리게 되잖아요.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죠. 중요한 것은 이런 외적인 표현이 아니고 마음 속이겠죠.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이 정말 소중한 일인지 점검해보고, 자기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 봐야죠.

“네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왜 웃지 않느냐?”고 누가 물으면, “왜 그래야 되는데? 내가 웃건 말건.” 하고 가볍게 넘어갈 줄도 알아야 해요. 중요한 것은 자기 삶을 유지하는데 힘을 주는 무언가와 적극적으로 맞닿아 있어야 해요. 우리가 부정적이고 어둔 모습을 너무 많이 볼 적에 반대로 이름다운 모습을 찾아나서야 해요. 어느 성당에 미사 강론이 영 그렇다 싶으면, 신부님 타박하지 말고 정말 좋은 강론을 하는 곳을 찾아 나설 수도 있죠. 기존의 것에 꽉 매여 있을 필요는 없는 거죠.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에 관하여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은 다른 이들을 배제하자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지닌 시간과 재원이 제한적인 것이어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집중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가난한 이들을 선택하는 이유는 이들에 대한 세상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을 평등한 시민으로 세우려면 이들에게 시간과 재원을 우선적으로 나누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다만 인성회에서도 그랬고, 지금도 저는 가난한 이들 당사자 보다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그들을 위해 일하는 활동가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이를테면 가난한 이들을 위해 일하는 일꾼들을 양성하는 게 시급하다는 생각입니다.

도로시 데이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도로시 데이는 괴로움에 위로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 출산에 대한 기쁨 때문에 하느님께 다가섰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아나키스트였던 그녀가 개종한 게 아니라, 여러 계기를 통해 하느님께 돌아선 회심자라는 말이지요. 도로시는 회심 이후에 자신이 그동안 샛길로 갔으며, 이제는 하느님 안에서 가야할 길을 찾았다고 전합니다. 도로시에게는 자신의 급진적인 활동과 신앙이 서로 갈등을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자기 활동의 의미를 신앙 안에서 찾았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가난한 이들을 위해 활동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라는 고백에서 힘을 얻는 거지요.

그래서 도로시 데이는 자기 삶을 “하느님이 안 계셨으면 아무 의미도 없었을 삶”이라고 고백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예수님을 ‘해방자’나 ‘구세주’로 고백하곤 하지만, 도로시에게 하느님은 아주 개별적인 체험 안에서 만난 분입니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느끼는 ‘하느님 중심주의’가 사회적 실천과 모순되지 않았던 거지요. 물론 도로시 데이에게 교회는 예수님도 떼어버릴 수 없었던 ‘십자가’로 여겨졌지만, 예수님과 교계를 동일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계와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예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었지요. 그런 의미에서 도로시에게는 ‘회심’이‘선물’처럼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한현 아녜스
<참사람되어> 발행인

[ 가톨릭일꾼 www.catholicworker.kr ]

<가톨릭일꾼 기사는 상업적 용도 아니라면 출처를 밝히고 누구나 퍼갈 수 있음>



최영자 18-03-22 11:02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그런일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알리는 블로거분도 참 멋지십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건강하세요!!!
날마다행복 18-03-22 10:4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금숙 18-03-22 09:33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김은혜 18-03-22 07:55
 
오래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이제서야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면 알수록 저를 정말 부끄럽게 하네요. 자주들러 아름다운 이야기 많이 듣겠습니다. 서영남 베드로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하재원 18-03-21 21:11
 
묵묵히 매일을 한결 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 느낍니다.
훌륭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 있는 나무처럼...
캔디 18-03-21 19:57
 
시작이 작았다지만 사랑에 작음은 없습니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고, 알을 품는 엄마새의 품처럼 따스한 마음입니다.
사랑은 하느님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사랑으로 안 만들어 지는 기적이 없습니다.
황진주헬레나 18-03-21 18:10
 
가장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VIP 손님들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며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하보람 18-03-21 15:31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진한 민들레 향기가 가득한 예쁜 희망꽃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초코쿠키 18-03-21 14:24
 
읽고 있는것 만으로도 민들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언제나 숙연해집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아요.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준섭요한 18-03-21 13:34
 
어떻게 나눠야 가장 아름답고 의미있는 나눔이 되는지 서영남 대표님께 한 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세일러문 18-03-21 11:05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샬롬!!
이새라 18-03-21 10:10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 밥을 먹는일....
몇날 몇일을 굶으며 힘겨워하고 배고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ILOVE 18-03-21 09:45
 
대표님 평안하시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선선한 봄날씨 환절기 건강하세요~~
한금자 18-03-21 08:19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합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임승민 18-03-20 21:2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진정한 이웃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자몽에이드 18-03-20 19:13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내적 소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난한 이웃들의 작은 쉼터가 되고자하는 고귀한 열정과 연민, 섬김과 나눔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우리모두 이웃을  사랑하는 착한사람됩니다.
전수아리디아 18-03-20 18:47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보니 주변에 보물 아닌 것이 없는 듯합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에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샬롬!!!
도영희 18-03-20 15: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벚꽃엔딩 18-03-20 14:14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동호사무엘 18-03-20 13:06
 
저도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참 감사합니다!
베네딕도 18-03-20 11:05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은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영아 18-03-20 10:24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excess 18-03-20 09:33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한태란 18-03-20 07:40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김영수 18-03-19 21:08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 넓고 착하신 분이 또 계실까요?
감동! 존경!  더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징검다리 18-03-19 20:31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그 진실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남영지수산나 18-03-19 18:5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희망나눔이 조금씩 그 부피를 키워가는것이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하나 둘 더 생겨나
가난한 사람들이 적어도 배고프지는 않는 사회가 이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혜연 18-03-19 15:01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눈송이 18-03-19 14:06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박태호안드레아 18-03-19 13:04
 
오늘도 사랑 가득한 따뜻한 밥 한그릇 드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응원합니다...
조강현 18-03-19 11:07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 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봄날은간다 18-03-19 10:42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회원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입니다!!
채송희 18-03-19 09:38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이혜자 18-03-19 07:35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한상교 18-03-18 21:41
 
인생의 희노애락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아 숨쉬는 것 같아요.
세월을 변함없이 가난한 사람들을 대접하는 일에
헌신하신 서영남선생님께 감사합니다.
가우도 18-03-18 19:05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지금 곁에 있으면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에게 아름다운것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김혜영마리아 18-03-18 18:4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감동! 감동!
박호범 18-03-18 16:05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사랑의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매화 18-03-18 14:1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사랑과 희망은 아낌없이 이웃에게 나눠주면서, 아픔과 슬픔은 내마음에 갈무리를 합니다."
마음에 와닿는 말입니다. 꽃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세요. 화이팅!!!
정민우이레네오 18-03-18 13:47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유리 18-03-18 11:34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최명자 18-03-18 10:09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어요.
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라이트 18-03-18 09:33
 
늘 약자와 함께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미혜 18-03-18 07:36
 
항상 이렇게 좋은 글을 꾸준히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글도 아니고,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한꺼번에 이렇게 다 해결되네요. 마음의 부자가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남종오 18-03-17 22:22
 
진정한 예수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심에 매우 좋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언제나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개나리쟁이 18-03-17 19:52
 
더블어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최고예요~~~아시죠~~~?
박인아스텔라 18-03-17 18:26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수고하세요~ ^^
송지민 18-03-17 15:14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본당 신부님이 생일 선물로 주신 민들레국수집 책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백군 18-03-17 14:02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늘 그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방주신안셀모 18-03-17 13:51
 
힘들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주시는곳이 이 곳 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무영 18-03-17 11:12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십시오!  화이팅 !!
유비무환 18-03-17 10:26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 처럼....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힘차게 출발~~~~~
최소은 18-03-17 09:07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꽉채워집니다.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박미래 18-03-17 07:42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18-03-16 21:53
 
민들레 수사님의 온자한 미소, 따뜻한 미소에
많고 많은 힘듬에 굶주림에 지친 손님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존재 자체로 많은 사람들이 힘이 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야생초 18-03-16 19:1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하네요.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조지선안나 18-03-16 18:53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예진 18-03-16 15:18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디노 18-03-16 14:44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처럼 깊고 넓고 푸른 사랑을 해야지하고 거듭 다짐합니다.
오성균바오로 18-03-16 13:28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누구든지와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최보영 18-03-16 11:24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래지 않고, 언제까지나 민들레 국수집의 상징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swallowed 18-03-16 10:16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안금숙 18-03-16 09:09
 
민들레국수집 아저씨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윤태수 18-03-16 08:31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천사분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나영수산나 18-03-16 07:59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배남호 18-03-15 21:34
 
세상이 아무리 살기 좋아져도 어둡고 힘든 곳은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둡고, 힘들고, 외로운 곳에 힘이 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15여 년간 따뜻한 손길로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 선
서영남대표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동!
샌드위치 18-03-15 19:13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지수연도미니카 18-03-15 18:42
 
저는 물질에 집착하고 소유의 많고 적음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소유'의 아무런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제 제가 조금씩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 글을 읽겠습니다. 하하
심혜진 18-03-15 15:49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꺼이 힘든 이들의 아버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쇼팽 18-03-15 14:21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오로지 돈을 벌기위해 일자리를 찾아 다니다 보니 아직까지 제자리 걸음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돈에 얽매여 아둥 바둥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디서 무슨일을 하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려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사람으로 만들어줬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원학다니엘 18-03-15 13:21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모두 뵙고 싶습니다. 민들레가 있어 하루가 즐겁고 의미있습니다!
장혜선로사 18-03-15 11:30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참 아름답습니다.
신의한수 18-03-15 10:10
 
비가 내립니다.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꽉채워집니다.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최문자 18-03-15 09:49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다정 18-03-15 08:34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18-03-15 06:49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다시 한번 되새기고 다시 한번 희망을 갖고 화이팅!!
김준 18-03-14 21:07
 
어지러운 세상이라도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됩니다^^
걱정도 없고 고민도 없어집니다.
그냥 함께하기만 하면 됩니다.
맛동산 18-03-14 19:43
 
이 세상에서 순수하고 가장 선한사람들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활력소입니다.
현나라마리아 18-03-14 18:09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 감사합니다.
박혜영 18-03-14 15:19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물병자리 18-03-14 14:23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구~~
항상 건강 하세용~~!!
김성민도밍고 18-03-14 13:30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보리고개 18-03-14 11:29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선선한 봄날씨 환절기 건강하세요~~~~~
이수정 18-03-14 10:17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MOBING 18-03-14 09:34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하신정 18-03-14 07:43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김유하 18-03-13 21:16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참새 18-03-13 19:24
 
퇴근하고 집에서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열심히 읽었네요.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정독을 하고 나니 아주 좋은 영양제 한통을 먹은 것처럼 몸에서 힘이 납니다.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권지윤바실라 18-03-13 18:45
 
도움을 주는 곳은 여러곳이 있지만 사람대접을 해주며 섬기는 곳은 역시 민들레국수집이죠^^
부디 힘든 상황에 계신분들이 빨리 자립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서영 18-03-13 15:02
 
어려운 이웃들과 가족을 이루며 함께사는 것이
바로 복음 이라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봅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요즘 제가 성당도 열심히 나가며 가난한 이웃을 돕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샬롬!!
두루미 18-03-13 14:32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하고 따스해지는 민들레일기를 오늘도 다시 읽어 봅니다.
오늘처럼 마음이 흔들리는 날은 푸근해서 좋았던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밥상이 그려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름은 사랑!!!
남상현토마스 18-03-13 13:14
 
순수함을 잃어버린 채 무섭게 앞만 보고 달려가는
세상 속에서 과연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의문이듭니다.
흔히들 무심히 스쳐가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1년 365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눈부시게 빛납니다.
최영자 18-03-13 11:45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Premium 18-03-13 10:42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담삼봉 18-03-13 09:15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장연희 18-03-13 07:47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인섭 18-03-12 22:03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몸으로 보여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리시안셔스 18-03-12 19:12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감동!!
오수영리타 18-03-12 18:51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것이기에
민들레 VIP손님들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
박민영 18-03-12 15:04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미미 18-03-12 14:33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 행복론을 잘 배우고 있습니다.
힘겨운 세상에서도 힘겨운 마음에서도..
민들레 안에서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훈훈한 이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남해진도밍고 18-03-12 13:19
 
저도 어릴때 가난해서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많이 공감되고, 가슴이 아픕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론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실마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세실리아 18-03-12 12:32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영자 18-03-12 11:00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를위해 18-03-12 10:27
 
민들레 국수집의 커다란 가르침에 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한영혜 18-03-12 07:36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문형인 18-03-11 21:57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꼬북 18-03-11 19:55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조만간 찾아뵙고,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수사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
이지선마르타 18-03-11 18:27
 
한사람한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송희영 18-03-11 15:40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흑장미 18-03-11 14:26
 
내 마음속 그곳,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곁에 민들레수사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감동!!
박우현도밍고 18-03-11 13:35
 
다양한 사람들, 특히 다양한 종교의 사람들이 시너지를 낸다면 참 그 시너지가 커질 것 같습니다.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문세 18-03-11 11:37
 
민들레 국수집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알바천국 18-03-11 10:26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이상아 18-03-11 09:46
 
반가워요.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황태희 18-03-11 07:37
 
오래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이제서야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면 알수록 저를 정말 부끄럽게 하네요. 자주 들러 아름다운 이야기 많이 듣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장환명 18-03-10 21:15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이스모래 18-03-10 19:14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우네요~
오민아카타리나 18-03-10 18:39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박은혜 18-03-10 16:05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슈퍼맨 18-03-10 14:05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정성껏 준비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먹고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에서 국수를 먹고~
왔다갔다하며 편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정민웅요한 18-03-10 13:13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오래도록 남을 `천국 지상 민들레마을`이란 이런것이 아닐까합니다.
김재준 18-03-10 11:38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최순희 18-03-10 10:08
 
가난한 이들이 가난에 차별 받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유유상종 18-03-10 09:40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입니다. 이 보물이 시든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소정 18-03-10 07:31
 
모든 것을 나누고 모든 것을 희생하며 성경 말씀처럼
자신의 가진 것을 모두 나누는 꼭 해야하는 의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수사님 가족분들의 사랑은 주위에 많은 귀감이 됩니다.
말로만 하는 어떤 사랑보다도 더 큰 울림이 됩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임응구 18-03-09 21:05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아름다운 마음을 읽으면 제 마음에도 희망의 기운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뚜기 18-03-09 19:08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았습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놀랍기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절망인 우리나라를 살리는 작은 영웅이십니다!
안수정테오도라 18-03-09 18:52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생기는 아름다운 꿈, 주님 안에서 다 이루어지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양은희 18-03-09 15:09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민들레 국수집만큼 아름답고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마음이 찡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솜이 18-03-09 14:22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고만식타대오 18-03-09 13:21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공동체 일을 해주시길 민들레수사님께 부탁드립니다.
나의하루 18-03-09 11:19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홍애경 18-03-09 10:4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하심 18-03-09 09:21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래지 않고, 언제까지나 민들레 국수집의 상징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조민자 18-03-09 08:38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가슴속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동환 18-03-08 22:10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카시아 18-03-08 21:03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두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희영마르첼라 18-03-08 18:06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손영지 18-03-08 15:12
 
늘 민들레 천사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가제트 18-03-08 14:35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임준도미니코 18-03-08 13:5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화이팅!
인사이드 18-03-08 11:04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최주은 18-03-08 10:47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영란 18-03-08 09:16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laskdud 18-03-08 08:38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소영안나 18-03-08 07:39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좋은글과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진석막시모 18-03-07 22:11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조보람 18-03-07 21:13
 
민들레 손님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참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워요.
한번 넘어진 인생이 반드시 절망인 건 아닙니다.
자기 안에 꽃을 피우십시요. 다들 될 겁니다. 반드시..
박희정 18-03-07 21:02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많이 응원드립니다...^^
류동호 18-03-07 20:5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봉현티토 18-03-07 19:50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비키 18-03-07 19:44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 국수집에 본받을 점이 정말 많습니다.
많은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은진 18-03-07 18:17
 
민들레수사님..함께 사는..함께 나누는것에..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그저 고맙습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지현소피아 18-03-07 18:02
 
가난해도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느껴지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는 왜 그리도 욕심내면서 살까요?
그렇게 살지 않아도 충분히 살아지는 세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