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2 11:46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130  

초대합니다.

민들레 꽃피는 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를 드립니다.
20♡8년 4월 2일(월) 오전 11시입니다.
장소는 조그마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조촐하게 국수를 대접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드림

민선영로사 18-04-14 13:51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미희올리바 18-04-08 08:00
 
'축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왕건루치오 18-04-08 07: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축하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정해준도밍고 18-04-04 13:09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체게바라 18-04-04 10:27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네요.
VIP 손님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풍경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15년의 기적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복을 빌어요.
전금자 18-04-04 08:05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칠공주 18-04-03 19:02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염수연젬마 18-04-03 18:27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해준 18-04-03 17:13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나래 18-04-03 15:18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아빠는슈퍼맨 18-04-03 14:2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원칙들, 그리고 줄세우기의 독특한 방식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안재훈마르코 18-04-03 13:30
 
진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하는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려요!
시간여행 18-04-03 08:16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에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건영 18-04-02 22:06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챔피언 18-04-02 19:56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영원하소서~
이보연세실리아 18-04-02 18:18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15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김호준 18-04-02 17:0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척박한 길가 모퉁이에서 은은한 향기를 내뿜다 마침내
사랑의 홀씨를 퍼뜨리는 노란 민들레 같은 사람입니다.
남지현 18-04-02 15:07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동상이몽 18-04-02 14:04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서영남수사님 최고!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이철민루카 18-04-02 13:13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아름다운 신념으로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은미 18-04-02 12:3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보내세요.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정재시몬 18-04-02 09:37
 
안녕하세요!  4월은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한 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퐈이팅!
최송화 18-04-02 07:31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임윤해피오니오 18-04-01 23:24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준상 18-04-01 23:01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16년의 시작을 축하.
또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축복합니다.
모나리자 18-04-01 20:16
 
15주년 감동!!
요즘같은 세상에 작은 손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유일무이한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인상적입니다.
승여니 18-04-01 19:44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5번째 생일을 맞이했다니
새삼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해가 거듭될수록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내어주고 가르쳐주는 곳이기도 하지요.
항상 고맙습니다.
윤혜신수산나 18-04-01 18:58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영원한 저의 길동무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브리엘 18-04-01 17:36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의 15주년 완전 감동...
김석스테파노 18-04-01 17:28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심윤영 18-04-01 16:13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수사님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이 매일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준성 18-04-01 10:5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늘보리 18-04-01 07:5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에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안지원 18-03-31 23: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이 몇 배인거 아시죠?
많이 가져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오히려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행복하다고 가르칩니다.
보고 또 보고 되네요...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ZIPLINE 18-03-31 21:43
 
그동안 무려 15년동안이나 변함없이 내내 수고하신 민들레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
축하드립니다.
박광성 18-03-31 20:35
 
나 혼자만 사는 세상보다는 우리네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살아가는데
더욱 크다는것을 이곳의 일상을 통해 느낍니다.
늘 하느님의 은총이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15주년을 축하드려요!
최유리수산나 18-03-31 11:27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 보며 감동 받고 행복합니다.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태경 18-03-30 22:21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오늘보다 내일더 밝습니다.
해피해피합니다!
바티칸사랑 18-03-30 21:02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애월댁 18-03-30 19:40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저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김유진 18-03-30 15:26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약자에 대한 사랑 나눔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겸손하게 만들고 깨우침을 주네요.
진정으로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사랑 나눔이에요. 존경해요~~ 감사해요~~ 존경! 감사!
참새 18-03-30 13:40
 
민들레의 보살핌으로 인해 삶의 끝에 내몰렸던 사람들이 더 나은 꿈을 꾸게 될 수 있게 되었네요.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한나 18-03-30 10:31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파이팅~
이해연 18-03-30 08:50
 
축하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년엔 꼭 봉사를 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클라우디아 18-03-30 08:46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루카 18-03-30 07:14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남궁지연 18-03-29 08:01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태훈 18-03-28 20:19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임스 18-03-28 19:07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신지애마리아 18-03-28 18:52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진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은 나에게 희망을 보여주시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나' 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항상 고맙습니다.
박수연 18-03-28 07:46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일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동헌 18-03-27 21: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누가 알던 알지못하던
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두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앵무새 18-03-27 19:08
 
지치고 힘들 때, 고통 받을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삶을 살면서도 항상 나누며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지 배웠습니다.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지영세실리아 18-03-27 18:42
 
최고의 나눔!! 민들레 수사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에, 저는 눈이 아주 높아졌어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아주 행복한 사랑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앗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려요^^
김수미 18-03-27 15:03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주변에는 가난한 이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동!!
15주년을 맞이하여~ 꽃보다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
주콩 18-03-27 14:34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이웃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승현니콜라오 18-03-27 13:33
 
아름다운 나눔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은 늘 우리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떠 있습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리면서-
노이경 18-03-27 11:30
 
안녕하세요!
와 벌써 15주년이라니~ 정말최고입니다.
시냇물은 돌이 있을 때 노래하며 흐릅니다.
우리 삶도 고통의 돌이 있을 때 노래가 있습니다.
희망찬 내일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15년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___^
서영철바오로 18-03-27 10:41
 
민들레국수집 15주년 마음다해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에스더 18-03-27 09:2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윤자 18-03-27 07:42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이토록 큰 평화를 제 마음에 주신 민들레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큰 은총과 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의 화살기도를 드리면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김재석 18-03-26 21:02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13주년을 한결같이 어려움에도 꿋꿋하게 이겨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당^^
바카스 18-03-26 19:42
 
기쁜 소식입니다.
진심으로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선주아녜스 18-03-26 18:17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황유라 18-03-26 15:10
 
서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테디베어 18-03-26 14:33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박동현사무엘 18-03-26 13:21
 
민들레 국수집도 활기찬 오후를 보내고 있는지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강소라 18-03-26 12:36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유비무환 18-03-26 11:12
 
따뜻함과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국수집에서 봄의 꽃이 먼저 피는거 같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정말 축하,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최영임 18-03-26 10:09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곳없어 방황할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15주년 너무 축하드립니다.
장윤자 18-03-26 07:35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15주년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남아 글로 기뿐맘을 나눕니다.  대표님 몸 관리 하시면서  더좋은 소식 듣기 바랍니다.  홧팅 ~~
오덕기 18-03-25 21:49
 
가난한 모든 이를 사랑하면서도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수사님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이웃 사랑!
가슴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기쁨의 15주년을 기리며..
앵세지사블 18-03-25 19:26
 
민들레 국수집는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더 나누면서 살아야겠다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15주년 국수집을 축하하며,우리도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파이팅!!" 해보아요~!!
박상아제네로사 18-03-25 18:36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해요!!
15년을 지나오기까지 여러 고생길 앞에서도 지켜오신것,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신미영 18-03-25 15:20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15주년!!!! 멋지세요!!! ~ 브라보~~~
덕분에 희망이 가득찬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로로 18-03-25 14:39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사랑나누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15주년 경사를 축하합니다.
현주영시메온 18-03-25 13:27
 
1년 365일 즐겁게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상상하니 제가 도리어 더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15주년을~~ 축하~ 축하드려요
오수정 18-03-25 11:21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16년째....

오늘은 정말 파란 하늘과 따뜻한 햇빛, 산들산들 바람에 화창한 봄날입니다!
일상에서 일탈을 꿈꾸고 싶은 날중에 하루가 아닌가 싶은 정도로요..
민들레 가족들도 이 화창한 봄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화이팅 입니다!!
신서유기 18-03-25 10:17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 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최금자 18-03-25 09:38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기도들이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장혜영 18-03-25 07:57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화이팅!!
윤대현 18-03-24 21:26
 
이 곳 민들레 국수집 사이트에 접속해 있으면서.
많은 글들을 읽으며 노숙인들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정말 축하드려요.
트윙클 18-03-24 19:27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15년의 시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경헬레나 18-03-24 18:23
 
15주년 축하합니다! 각박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면서 소외되는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꺼지지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지화선 18-03-24 15:48
 
15년동안 하루도 내 휴식을 위해서 쉬지 못하고 오로지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꿈 공동체의 앞날에 주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로커 18-03-24 14:05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태영마티아 18-03-24 13:34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지속적으로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년... 멋집니다!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문수 18-03-24 12:08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최신혜 18-03-24 11:44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8-03-24 10:24
 
저도 민들레국수집 15주년 행사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이하나 18-03-24 07:54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정민 18-03-23 21:06
 
아직은 쌀쌀하지만 제 코끝에도 봄내음이 물씬 느껴지는것 같네요...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도 이 화창한 봄을 마음껏 느끼시길 빕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열정 18-03-23 19:09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어떤지 가장 먼저 헤아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스함에 반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려요!^^
류인영헬레나 18-03-23 18:03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현미영 18-03-23 15:12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민들레 수사님 힘내십시오! ^^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약 18-03-23 14:05
 
본당 수녀님께 생일선물로 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오늘 처음 인사올립니다.
요즘 사회 곳곳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
15주년 축하드려요~~~!!! ~~~
전동영타대오 18-03-23 13:39
 
아침에 일어나 민들레수사님께 안부를 묻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에게 희망의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용기를 줍니다.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15년은 우리 모두를 위한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나누는  참 사랑보다 더 큰사랑은 없습니다. 감동
체칠리아 18-03-23 10:41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김지애 18-03-23 09:21
 
어느덧 민들레 국수집이 15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네요.
힘든일도 기쁜일도 모두 민들레와 함께 해서 행복한 날들이였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일이 마구 생기게 기도할께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석명 18-03-23 08:31
 
많은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프란체스카 18-03-23 07:50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화이팅~~
최진아 18-03-22 23:37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15주년을 축하드려요!
박상준 18-03-22 21:30
 
나누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새삼 배우고 있습니다.
15년동안이나 자신의 것을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러브홀릭 18-03-22 19: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개인의 삶에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이 견딜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에우세비아 18-03-22 18:54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장우리이사벨라 18-03-22 18:42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동!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정택 18-03-22 15:10
 
가난하고 약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마치 유토피아 같습니다.
좀 더 이웃을 향해 눈을 돌리게 하고 저를 점점 더 착해지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백도연 18-03-22 15:02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원장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서영남스승님 감사합니다.
황민아에스더 18-03-22 14:22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도라에몽 18-03-22 14:10
 
세상의 모든 가난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민들레 15주년 추카추카해용♡
박지홍 18-03-22 13: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저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박수와 성원을 준비한 채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보겠습니다.
박태준도미니코 18-03-22 13:0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정혜민 18-03-22 12:30
 
시간이 정말 빠르군요....
벌써 15주년이라니...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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