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04 13:21
20*8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707  



20*8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민들레 꽃이 핍니다.  4월 2일(월)에 민들레국수집에서 15주년 감사미사를 드렸습니다.  하느님의 섭리와 은인들과 봉사자님들 그리고 VIP 손님들 덕분입니다.
지난 3월 23일(금)에는 다시 필리핀 나보타스의 Tangos 마을에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해서 우리 장학생 아이들과 엄마들과 동생들에게도 급식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비테와 나보타스 두 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두 곳 모두에도 조그맣게 도서관도 마련했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3월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주님께 영광/ 헌금-장경?님/ 이차현님(16)/ 박시은님(18)/ 이호철님(17)/ 곽민경님/ 최재희님/ 벤자민님/ 채민병님/ 박승남님/ 손영주님/ 최원화님/ 최희찬님/ 엄주홍님/ 감사합니다/ 권무성님/ 박정수님/ 손인숙님/ 울아빠 최진호님/ 박소영님/ 배경환님/ 대구 김동규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이영심님 김민님/ 임성은님/ 김경중님/ 김정수님/ 김소희님/ 김윤겸님/ 김덕중님/ 김재정님(10)/ JEEKIM님/ 이윤운님/ 장진열님/ 서영만님/ 박현달님(10)/ 박지은님(9)/ 김혜영님/ 김동현님(현대)/ 이차숙님/ 이은철님/ 권도훈님/ 김윤경님/ 이상준님/ 이혜숙님/ 이현덕님/ 이명룡님/ 최병선님/ 정정숙님 쌀2포/ 김두남님/ 박복기님/ 박인숙님/ 신세균님/ 강영미님/ 이나경님/ 김현주님/ 안금주님/ 박민석님(10)/ 에리스님/ 최혜정님/ 황미진님/ 서지영님/ 박정애님/ 이경화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엄연순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정진원님/ 조은숙님/ 노은정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주) 경우머트리얼/ 감사합니다/ 김민철님/ 정우진님/ 이상숙님/ 김경은님/ 이광호님/ 김성은님/ 장근봉님/ 정영선님/ 표수희님/ 한국유압/ 강윤하님/ 계인권님/ 이치림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한은숙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김윤배님/ 김미현님/ 박성숙님/ 엄귀화님(4)/ 장정원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박용숙님/ 김경진님/ 성경년님/ 김종문님/ 성창엽님/ 최명자님/ 이은진님/ 성은정님/ 조민순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원영란님/ 김재훈님/ 짠돌이카페 일??/ 이종랑님/ 박병국님/ 최은자님/ 김형도님/ 장진희님/ 오광석님/ 최영수님/ 남경수님/ 송정안님/ 회계법인 두레/ 김남열님/ 위근숙님/ 조성희님/ 연두네/ 권영민님/ 후원금/ 황경숙님/ 에리스님/ 손영욱님/ 권주영님/ 최선옥님/ LOVE님/ 최은엽님/ 배정임님/ 심희옥님/ 장진심님/ 서동현님/ 이선정님/ 차은주님/ 강현숙님/ 사회복지 이영?님/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 김강은님/ 주영님/진우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황금숙님/ 김세경님/ 류태영님/ 이임순님/ 이민창 시몬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소피아님/ 김도연님/ 이왕기님/ 김영희 루시아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안만덕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임경환님/ 안병율님/ 유덕원님/ 김문희님/ 김기식님/ 마리 스텔라님/ 이미리님/ 조은경님/ 이정주님/ 김동기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신효선님/ 기부금/ 박영규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여은영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우병덕님/ 박전호님/ 해피빈 기부금/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님/ 얄미운 천사님/ 이상진님/ 최민진님/ 강영진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재균님/ 김익근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한승희님/ 전성아님/ 아기 탄생 감사/ 박형미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미례님/ 이효근님/ 이남숙님/ 정재현님/ 신명진님/ 유미영님/ 오창조님/ 경준 경빈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김영주님/ 꿈꾸는 나무/ 김지애님/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정인숙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이주희님/ 한미경님/ 한카타리나님/ 방승호님/ 최현수님/ 김정순님/ 황윤성님/ 유미영님/ 김경희님/ 김재용님/ 이봉희님/ 박동규님/ 현상섭님/ 유지현님/ 이강준님/ 심미용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이선례님/ 차순옥님/ 이영실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이성용님/ 서성민님/ 조옥희님/ 박준홍님/ 이지향님/ 소피아님/ 노승근님/ 양영찬님/ SAMSAFE님/ 여형구님/ 권홍철님/ 권정숙님/ 최숙희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정현석님/ 박신영님/ 유정순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이지원님/ 강나현님/ 이호정님/ 김수홍님/ 신영인님/ 사리추가님/ 이경화님/ 송미정님/ 손영욱님/ 함께 사는 세상/ 정무궁님/ 성호휘님/ 권수선님/ 하준호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혜연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치훈 요셉님/ 백하늘님/ 이은주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임보경님/ 박재국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라용석님/ 차진태님/ 안제희님/ 감사합니다/ 원용지수님/ 강은진님/ 민들레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황양수님/ 효리님/ 정희자님/ 이영교님/ 조용준님/ 고송벽님/ 정승숙님/ 노성래님/ 박혜숙님/ 박영자님/ 박한철님/ 박현숙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김춘희님/ 조용덕님/ 유용석님/ 김동연님/ 이현경님/ 윤선영님/ 맹일호님/ 백원호님(승승)/ 최준일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이바오로님/ 헌금 장경님/ 한성택님/ 최형순님/ 박정옥님/ 김미카엘님/ 이용직님/ 남순옥님/ 김종국님/ 이동주님/ 조경민님/ 주님께 영광/ 이효근님/ 박재현님/ 이동명님/ 김윤희님/ 윤종숙님/ 최혜영님/ 서수정님/ 구미정님/ 정예진님/ 장철현님/ 서석숭님/ 도재열님/ 김은숙님/ 강현자님/ 오민숙님/ 김영균님/ 이민님/ 백원호님(승승)/ 백선경님/ 허상봉님/ 전종숙님/ 박상민님/ 정유안님/ 성모꽃마을/ 민들레국수집/ 한진님/ 박교배님/ 안점순님/ 최정동님/ 이외생님/ 정미향님/ 강유단님/ 전달수님/ 후니기***/ 박미경님/ 조복심님/ 허명희님/ 아주작은/ 손영우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조정순님/ 전희성님/ 김승용님/ 송지영님/ 최병란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현자님/ 주헌님 강민님/ 이완숙님/ 정교화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전은희님/ 조해영님/ 문경신님/ 최철님/ 최정옥님/ 이윤성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주종옥님/ 김미경님/ 김항아님/ 노희영님/ 김태완 도영님/ 김종우님/ 김지연님/ 백순애 소피아님/ 주님 감사해요/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노해철님/ 라영도님/ 채민병님/ 손영욱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양도균님/ 이수정님/ 허영님/ 민명숙님/ 문영호님/ 채영숙님/ 소피아님/ 조만순님/ 강철영님/ 이상득님/ 능동/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그릇/ 임현기님/ 조정애님/ 이경혜님/ 이덕권님/ 박복기님/ 윤은영님/ 박미경님/ BYUNYONGHO님/ 전호성 야고보님/ 조용탁님/ 공분근님/ 서이선님/ 김재정님/ 강기선님/ 박서영님/ 황미진님/ 남인숙님/ 손정원님/ 박준영님/ 송인지님/ 우영자 데레사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고현순님/ 성영희님/ 김영란님/ 김민주님/ 고현정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이혜경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이미정 안젤라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박성숙님/ 이수진님/ 서지현님/ 임광학님/ 황미진님/ 이성애님/ 정숙희님/ 15주년 축하수/ 신경애님/ 채복순님/ 황성미님/ 뭉치님/ 김두남님/ 앞으로도 계속/ 고향숙님/ 박영희님/ 김성욱님/ 이근오님/ 여수연님/ 김동채님/ 이경심님/ 대구 이강모님/ 황지혜님/ 장이슬님/ 하나님께 감사/ 이해천님/ 장재영님/ 한지혜님/ 유지연님/ 적은 금액이지만.../ 신효정님/ 장은주님/ 이현국님/ 장예린님/ 장예원님/ 안호아님/ 표이안님/ 김연봉 마리안나님/ 김진옥 그라씨아님/ 손금숙님/ 김민수님/ 20,042,864원

3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이맛쌀 20킬로*1포/ 생일떡-떡보의 하루 미니백설기떡/ 9817(차량번호)님-순두부 1통/ 익명 자매님-생닭(어린이밥집 간식으로 씀)/ 익명-쌀 20킬로*2포/ 익명-ᄊᆞᆯ 20킬로*2포/ 익명(러블리데이)-참깨라면 큰사발 1상자/ 익명(영농조합 창녕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굴짬봉, 두부과자/ 익명(우리곡물)-섬진강메뚜기쌀 20킬로*1포/ 강래진님-좋은쌀 20킬로*2포/ 소록도 봉사자님-달걀 6판/ 대구 요셉의 집-쌈장 1상자/ 익명(홍천물류)-쌀 10킬로*4포/ 김*희님-철원오대미쌀 20킬로*2포, 달걀 15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이덕일님-음료수 1통/ 이수빈님-의류 1상자/ 최미경님-문구, 잡화류 1상자/ 최미경님-의류 2상자/ 이슬처럼님-한톨의부자쌀 20킬로*1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오민숙님-의류 2상자/ 9817(차량번호)님-두부 1상자/ 박동철님-음료수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김치 3통, 떡, 동태전 3봉/ 익명(두메촌)-돼지고기 1상자/ 이수빈님-의류 1상자/ 이슬처럼-쌀 20킬로*1포/ 익명-봄동 6상자/ 익명-순두부 1통/ 익명-두유 2상자/ 최준환님-쌀 10킬로*1포/ 시루향기(용현동 떡집)-떡 2상자/ 이미경님-콩나물 1상자/ 쪽빛누리-땅콩 1상자/ 목포 순희네 생선카페-(대상수산) 생선 1상자/ 익명(우리곡물)-쌀 20킬로*1포/ 익명-쌀 20킬로*2포, 천일염 2상자/ 익명-스피커, 피규어 1상자/ 김숙희님(포항)-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고기, 생선전 1상자/ 동천홍-짜장 3상자, 두부과자 1봉, 굴짬뽕/ 포항 두호동(익명)-의류 1상자/ 대전 김록희님-의류 1상자/ 성가소비녀회 수녀님-김치/ 생선할머니-마른 갈치/ 허선화님-멸치 및 의류 2상자/ 성바오로딸 수녀원-달걀 51판/ 임현정님-의류 1상자/ 이호영님-의류 1상자/ 여경자님-된장 1상자/ 익명(러블리)-컵라면 1상자/ 대구 요셉의집-식품 1상자/ 신법규님-쌀 황금들녘 20킬로*5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이슬처럼-한톨의부자 쌀 20킬로*1포/ 익명(차부장)-의류 1상자/ 최영옥님-쌀 및 식용유/ 익명(남동공단)-생닭 100마리/ 익명(러블리)-컵라면 1상자/ 이수빈님-의류 1상자/ 이슬처럼-한톨의 부자 쌀 20킬로*1포/ 박준영님-롤케이크2개/ 김신옥님-의류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최연주 18-04-21 10:37
 
사랑합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지현 18-04-20 12:57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최명숙 18-04-20 11:11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박성진 18-04-20 09:39
 
민들레국수집에 참여하여 진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도움주시는 기부자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한 18-04-19 20:4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의 사랑으로 진실한 마음을 많이 느껴봅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이나수산나 18-04-19 18:08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습니다. 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재호 18-04-19 17:08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파이팅~~~
박진아 18-04-19 15:17
 
이웃을 위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나눔 보여주세요^^
엔젤 18-04-19 14:30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배민호도미니코 18-04-19 13:33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노자 18-04-19 11:10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해요!
정대영 18-04-18 20:07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응원합니다.
초코머핀 18-04-18 19:05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선미 18-04-18 15:41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라 18-04-18 13:30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서재준 18-04-18 11:42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한국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영민 18-04-17 21:05
 
다른 것들은 다 조금씩 부족한 것이 오히려 좋지만, 사랑만큼은 차고 넘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권다훈 18-04-17 20:02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파이팅!!
임윤아스텔라 18-04-17 18:02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현수 18-04-17 17:44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
너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소리없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정은지 18-04-17 15:03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로마의휴일 18-04-17 14:32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뵈면서 배우면 되겠습니다!
류재영요셉 18-04-17 13:24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최은선 18-04-17 11:24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박수현 18-04-17 09:38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쥬라기공원 18-04-16 22:39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서영 18-04-16 21:07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 선생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권재식 18-04-16 20:43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쿠키 18-04-16 19:18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조민주로사리아 18-04-16 18:17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윤주혜 18-04-16 15:03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카스테라 18-04-16 14:12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고현성미카엘 18-04-16 13:1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임희라 18-04-16 12:58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소주한잔 18-04-16 11:30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탄생과 시작....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힘내세요! *^^*
양세희 18-04-15 22:16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홍명주요안나 18-04-15 21:08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아울러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최명진 18-04-15 20:49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소쿠리 18-04-15 19:32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내주신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김솔희그라시아 18-04-15 18:49
 
나와 이웃의 필요성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나를 착하게 만드는 민들레 일기가 최고입니다! 아자~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연진 18-04-15 16:52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최진주 18-04-15 11:27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의 멋진 사랑을 알아갑니다...
애밀리아 18-04-15 07:55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김지승 18-04-14 22:0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전길수루가 18-04-14 21:01
 
행복한 나눔을 실천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조성범 18-04-14 20:57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빛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애써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와신상담 18-04-14 16:37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복 많이 받드실꺼예요!!
아랑 18-04-14 11:06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박윤정 18-04-14 09:56
 
우~아!  민들레 희망이 파릇파릇 ,,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받으실꺼예요!!
안우찬 18-04-13 22:24
 
향긋한 봄 향기가 느껴지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는 모든분들은 천사입니다.
이슬 18-04-13 19:57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기부천사님들! 엄지척~ 멋져요.
엄지윤 18-04-13 15:35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벚꽃엔딩 18-04-13 14:55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보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감동입니다!
dksdbfud 18-04-13 11:27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소녀시대 18-04-13 08:49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보름달 18-04-12 19:09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유민주젬마 18-04-12 18:04
 
이렇게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늘 함께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박서준 18-04-12 17:28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저도 조금은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신미라 18-04-12 15:23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운나무 18-04-12 14:18
 
이렇게 많은 기적을 보니 뿌듯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최성재도밍고 18-04-12 13:19
 
많은 이들의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김단아 18-04-12 10:49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장하은 18-04-12 08:40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지영루치아 18-04-12 07:57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임민성 18-04-11 22:09
 
민들레국수집을 돕는 천사분 한분 한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해요!
뽀로로 18-04-11 20:53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희도미니카 18-04-11 19:04
 
민들레 이야기는 계속 보아도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 되어주세요!
김희진 18-04-11 15:03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쪼이 18-04-11 14:11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봉민석마르코 18-04-11 13:1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현은주 18-04-11 12:42
 
이웃을 위해 나눌 줄 아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사랑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가네요!
웃으면복이와요 18-04-11 11:06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함을 아는 사람이 될수 있는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오재희 18-04-11 09:41
 
끈끈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오랫동안 민들레 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도훈 18-04-10 21:15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포테이토 18-04-10 19:19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서은세실리아 18-04-10 18:48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마음이 진실로 따듯해집니다. 이런게 사랑이란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아낌없는 후원!
송준홍 18-04-10 17:20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읽을때면, 가난한 이들을 모르는척 하지말고, 도와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너무 아름다워요.
시네마천국 18-04-10 14:19
 
훗날 또 누군가는 제2의 민들레 국수집을 꿈꾸며
나눔의 집을 열기도 할 것 같습니다. 힘내시기를...^^
권재웅필립보 18-04-10 13:45
 
다같이 함께하는 사랑 너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최영자 18-04-10 10:36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다운 사람들!  이분들 인생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배은혜 18-04-10 07:54
 
더없이 감사합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엄재웅 18-04-09 21:38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라이프 18-04-09 19:02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환대의 집처럼 되어 가고 있네요.
목표가 있는 삶은 행복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요.....^^
서지수마르첼라 18-04-09 18:14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은주 18-04-09 15:35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거에는
훨씬 못미치겠지만...^^
초코파이 18-04-09 14:32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진호다니엘 18-04-09 13:1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다미로 18-04-09 11:56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금숙 18-04-09 11:33
 
밥 대접보다 사람대접을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민들레국수집의 설립취지가
부디 민들레국수집이 끝나는 날까지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역시!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감동입니다.
보라 18-04-09 09:58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최은혜 18-04-09 07:29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따뜻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늘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려요!
박훈바실리오 18-04-08 21:09
 
우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또 이웃들에게 베풀고 사는 기부자명단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한결같은 기부 매번 감사하군요. 그 분들 모두 복받으시길...
몬스테라 18-04-08 19:15
 
저는 매일 입으로만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라고 하고선 이번 15주년 행사에 찾아가지 못했네요T.T 아쉬웠습니다. 지난 시간들속에서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곤했습니다.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셔서~~앞으로~~ 20년, 30년, 50년... 도 화이팅해주세요~~^^
박연미그라시아 18-04-08 18:33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기부로 도와주시는분들때문에 매일 감동해요.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유은숙 18-04-08 15:16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함께 웃고, 함께 나누고, 함께 즐기는
행복한 하루하루가 지켜보는 저까지 마음 건강해지는것을 느낍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사랑 영원히 이어지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샬롬
귀인 18-04-08 14:33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영원한 저의 길동무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승권마르코 18-04-08 13:06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안녕안녕 18-04-08 11:18
 
좋은 사람들, 착한 사람들의 이름을 이렇게 대하고 있으니, 마음이 절로 환해 집니다.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허연주 18-04-08 10:33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번째 시작 축하합니다.
이루 18-04-08 09:36
 
가난하고 헐벗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혜영 18-04-08 07:47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민정클라라 18-04-07 21:13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역시나 밝은 에너지가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교훈은 '사랑만이 해답이다' 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만땅하고 갑니다.
온리유 18-04-07 19:53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이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남의 아픔을 볼 때, 그리고 뼈저리게 그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 사람을 참으로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지은사비나 18-04-07 18:17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후원현황...
그리고 한번도 만나뵌 적 없는 기부천사님들!
닮고 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따뜻한 길을 가고 싶습니다.
달랭이맘 18-04-07 15:23
 
이따끔씩 친구하나 없이 사막에서 사는 것처럼 외로운 삶이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민들레 후원 이야기를 접할 때만큼은 여러명의 친구가 곁에 있는 듯 풍요롭고 따뜻합니다. 단 몇분으로 인해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저도 그들처럼 살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햇살한줌 18-04-07 14:56
 
사람의 기준이 아닌 하느님의 기준을 받드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기부천사님들...
정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모두모두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김필영티모테오 18-04-07 13:20
 
모든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부자! 마음의 부자 입니다.
김애경 18-04-07 11:33
 
또 다른 한달의 기적들이네요.  민들레의 새 힘이 충전된 듯 하네요.  아! 자자자자 화이팅!
임순태 18-04-07 10:27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최미연마리아 18-04-07 09:14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져요.  호호호 !!
한문숙 18-04-07 07:41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도원 18-04-06 21:54
 
사랑의 가치를 민들레 후원현황 안에서 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오나래 18-04-06 19:18
 
후원현황을 읽고 '뿅!' 반해버렸습니다.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기부하시는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파비안느 18-04-06 18:28
 
행복의 충격!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내일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분들 마음에 예쁜 민들레 꽃 한송이 피어나길 빕니다.
민희영 18-04-06 15:18
 
살맛나는 민들레 국수집!
팍팍한 요즘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희망의 씨앗 한톨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국수집을 통해 삶과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전목마 18-04-06 14:16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내공'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박중섭토마스 18-04-06 13:53
 
각박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삶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자영 18-04-06 11:11
 
어떻게 사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는 일상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억의책장 18-04-06 10:21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햇살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최영준 18-04-06 09:09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님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15주년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장수경 18-04-06 08:26
 
사랑으로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04-06 07:39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민우 18-04-05 22:01
 
늘 놀라운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새싹 18-04-05 19:03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민아세실리아 18-04-05 18:02
 
민들레국수집은 누가 뭐라 해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 없는 나눔은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이하나 18-04-05 15:28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데이빗 18-04-05 14:13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송인필립보 18-04-05 13:07
 
안녕하세요? ^^*
하루 일과를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최영자 18-04-05 11:01
 
비가 내리는 오늘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미카엘라 18-04-05 10:40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처음과 지금까지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오미현 18-04-05 09:32
 
비가 내려 날씨가 쌀쌀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김준호 18-04-05 08:45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많이 축하드립니다.
한세영마틸다 18-04-05 07:49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레인 18-04-04 22:07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노지영 18-04-04 21:23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민들레 사랑을 보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마음을 정화시켜주시고 평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 감사드립니다...많이 배우네요..
정재민 18-04-04 20:07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돌아갑니다.
빛나는별 18-04-04 19:38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것을 내어준다는 일은 참 힘든일임을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정말 대단해보이십니다..감사드립니다...
손혜주로사 18-04-04 18:09
 
두분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경아 18-04-04 16:09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동!!
현지석마태오 18-04-04 15: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과 함께 모두 행복한 하루하루 되기를....
큐피트 18-04-04 15:14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후원현황도보구요...^^
하미진 18-04-04 15:03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 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진희마리아 18-04-04 14:27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영광의 이름들을 이렇게 보니 더욱 감사드리네요.^^
탈무드 18-04-04 14:13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송준현도밍고 18-04-04 14:08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