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0 06:49
교황님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201  
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관한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Gaudete et exultate) 요약

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관한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Gaudete et exultate) 요약

 

제1장 성덕의 소명

많은 유형의 성인들이 있습니다. 교회가 공식 인정하는 성인들 외에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비록 역사책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들 가운데에는 우리 시대의 특징인 순교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화는 그리스도의 삶의 신비들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곧 끊임없이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새로이 부활하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지상 생애, 특히 소외된 이들에 대한 친밀성, 그분의 가난,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을 본받아 실천하는 것입니다. 

성덕의 양상은 사람 수만큼이나 다양합니다. 주님께서는 단지, 성직자, 봉헌 생활자, 또는 관상 생활을 하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각 신자를 위한 특별한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역할이 무엇이건 간에 날마다 하느님을 향하여 사랑의 실천과 증거의 삶으로 성덕에 이르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성덕은 커다란 도전들을 통해서뿐 아니라, 험담을 거부하고, 인내와 사람으로 경청하며, 가난한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 같은 작은 일들을 통해서도 성장합니다.  

제2장 성덕에 대한 두 가지 원수

영지주의와 펠라지우스주의는 교회 초기부터 두 가지 그릇된 성덕의 형태였고, 여전히 우리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끕니다. 영지주의의 잘못 가운데 하나는 사랑으로 완덕에 도달하려고 하지 않고 정보 또는 지식으로 도달하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영지주의는 지성을 육신에서 분리시켜, 예수님의 가르침을 차가운 논리로 격하시킵니다. 영지주의가 지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펠라지우스주의는 인간의 의지와 노력에 초점을 맞추며, 인간의 의지를 순수하고 완전하며 전능한 것으로 여기고 은총은 거기에 덧붙여지는 것으로 주장합니다. 인간의 의지와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사람은 율법에 얽매이거나 교회의 전례와, 교리 등에 관해 엄격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3장 주님의 빛 안에서

예수님의 행복 선언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이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묘사해 줍니다. 여기에서 “행복”은 “거룩함”과 동의어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각 행복 선언을 거룩함이라는 말로 마무리하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것이 거룩함입니다. 온유하고 겸손하게 응대하는 것이 거룩함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슬퍼하는 법을 아는 것이 거룩함입니다.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것이 거룩함입니다. 자비로운 마음으로 보고 행동하는 것이 거룩함입니다. 사랑을 변질시키는 온갖 것들로부터 마음을 지키는 것이 거룩함입니다. 우리 주변에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 거룩함입니다. 날마다 복음의 길을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에게 어려움을 안겨 줄지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거룩함입니다.”    

제4장 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징표    

교황님께서는 오늘날 특별히 의미가 있는,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다섯 가지 표현 형태로, 인내와 온유함, 기쁨과 유머 감각, 대범함과 열정, 공동체성, 그리고 지속적 기도에 관하여 언급하십니다.  

제5장 영적 투쟁, 깨어 있음, 그리고 식별 

악은 성경의 가장 첫 장부터 등장합니다. 우리는 악마를 미신, 비유적인 말, 또는 하나의 생각으로 치부하여서는 안 됩니다. 거룩함으로 향하는 우리의 길은 끊임없는 투쟁이며, 이를 위해서 주님께서 우리를 기도와 하느님의 말씀, 미사 거행, 성체 조배, 화해 성사, 자선 활동 등을 하도록 이끄십니다.  

거룩함의 길은,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화와 기쁨의 원천입니다. 우리 세상의 정신이나 악한 것으로부터가 아니라 성령에게서 오는 것임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이는 지성과 일반 상식과는 다른 식별로 할 수 있습니다. 식별이라는 선물은 오늘날 그 어느 것보다 더욱 필요합니다. 식별은 은총입니다. 이는 더 총명한 사람이나 교육을 더 잘 교육받은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식별은 특별한 능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경청을 필요로 합니다. 주님과 다른 이들, 언제나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에게 도전을 하는 현실에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경청은 우리 자신의 일부, 충분하지 않은 생각,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일반적인 방식을 잊도록 해 줍니다. 우리가 성장하도록 하는 하느님의 초대를 무시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하느님의 계획을 식별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날마다 주님과 참된 대화를 나누는 대화 안에서 자신의 양심을 돌아보기를 요청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언어를 더욱 잘 이해하고 우리가 받았다고 믿는 영감의 참된 의미를 해석하며, 우리의 걱정을 차분하게 만들고, 하느님의 빛 안에 우리가 새롭게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침묵 가운데 긴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요구하시지만, 동시에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약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삶을 완성시키시고자 우리 삶 안에 들어오고자 하십니다. 하느님의 위대한 영광을 위하여 우리가 성인이 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열렬한 갈망을 쏟아 부어 주시기를 빕니다. 

20♡8년 3월 19일 성 요셉 대축일
로마에서 
프란치스코


요플레 18-04-22 19:16
 
살면서 기적을 보고 싶을 때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사랑으로 이루어가는 기적의 다른 이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혜민모니카 18-04-22 18:38
 
매 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면 저의 삶은 거룩해지고 희망적이 될 것입니다. 희망의 삶은 희망의 짧은 순간들로 이루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주희 18-04-22 15:23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청개구리 18-04-22 14:25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문재민도밍고 18-04-22 13:16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은지 18-04-22 11:3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아저씨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이은숙 18-04-22 10:10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힘내세요~~
단양팔경 18-04-22 09:38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 날씨 환절기 건강하세요~~
최신애 18-04-22 07:43
 
많이 공감가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 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한상윤 18-04-21 21:38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는 말씀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끝사랑 18-04-21 19:45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나영미스텔라 18-04-21 18:39
 
조건없이 베풀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마음이 양선하시고 겸손하신 서영남 선생님. 닮고 싶습니다.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
박은하 18-04-21 15:46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피치걸 18-04-21 14:13
 
민들레국수집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점점 더 커져갑니다.
정세영요셉 18-04-21 13:40
 
안녕하세요?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을 만들어 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게 되었어요.
늘 타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해요^^
홍순덕 18-04-21 11:18
 
아침부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덥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 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다도 18-04-21 10:41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최문자 18-04-21 09:25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경자 18-04-21 07:57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아자 아자 홧팅~~~~!!
백성훈 18-04-20 21:01
 
공동체성이 듬뿍 담긴 맑고 밝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들이 실천적 삶을 살아가며
갖추어야 할 덕목임을 서로 공유하고 거듭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다!!!
물레방아 18-04-20 19:10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이웃을 돕겠습니다.
김민정카타리나 18-04-20 18:14
 
민들레 국수집이 제 영혼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아무리 마셔도 목마르지 않는 희망의 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유리 18-04-20 15:13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베이스 18-04-20 14:18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한재현도밍고 18-04-20 13:11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늘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도레미파 18-04-20 11:0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끊임없이 희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김주임 18-04-20 10:31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선우은희 18-04-20 09:20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황윤지 18-04-20 07:42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태진 18-04-19 21:02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백조 18-04-19 19:05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영주젬마 18-04-19 18:02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수아 18-04-19 15:04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호두까끼 18-04-19 14:13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명수요한 18-04-19 13:27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카타리나 18-04-19 10:13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최소진 18-04-19 09:24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보리 18-04-19 08:44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늘 희망 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장채영 18-04-19 07:53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독고세준 18-04-19 07:28
 
좋은글 참 고맙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마을 풍경은 우리의 희망!!
오성환 18-04-18 21:12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브라우니 18-04-18 19:05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문서진에스더 18-04-18 18:36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황민혜 18-04-18 15:13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늘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두분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슬비 18-04-18 14:20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늘 마음이따뜻해지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행동하는 신앙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임재훈티토 18-04-18 13:15
 
민들레 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DKFMAEKDNA 18-04-18 11:18
 
서영남 대표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사랑을 온전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수고해 주십시요!!
봉선화 18-04-18 10:55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유스티나 18-04-18 08:5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박혜령 18-04-18 07:41
 
좋은 말씀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차효석 18-04-17 21:01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와플 18-04-17 19:03
 
봄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하서원헬레나 18-04-17 18:03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이웃들에게 커다란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수미 18-04-17 15:09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민들레 소식이 왕창 !!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무지개 18-04-17 14:0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차태진바오로 18-04-17 13:12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wjadmsdml 18-04-17 11:2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이해리 18-04-17 10:10
 
요즘에 세상을 살다보면, 나의 가족보다도 나를 더 챙기는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같아도 그렇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랑에 놀라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일 놀라운 것은 그것을 평생을 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지요.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카타리나 18-04-17 09:31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박유라 18-04-17 07:45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장태준 18-04-16 21:0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핫도그 18-04-16 19:14
 
민들레에 오면 참 행복합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은진에스더 18-04-16 18:1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김맑음 18-04-16 15:05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흑진주 18-04-16 14:06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김영재루카 18-04-16 13:07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소주한잔 18-04-16 11:26
 
프란치스코 교황님, 서영남 대표님은 팍팍한 현대사회를 그나마 살아갈만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분들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강태석 18-04-16 10:39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유정란 18-04-16 09:40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미혜 18-04-16 07:38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준휘마태오 18-04-15 21:05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따뜻해서 너무 좋고 우리가 함께해야할 아이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
최명진 18-04-15 20:48
 
세상 풍파에 지치고 사회에서 소외되어 절망의 시간들을 보내는 분들께 다시일어 설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별콩 18-04-15 19:55
 
혼란스러운 이 세상에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제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저도 몸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소쿠리 18-04-15 19:33
 
소중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합니다.
문연진 18-04-15 16:48
 
신록처럼 맑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여수밤바다 18-04-15 14:29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종수유스티노 18-04-15 13:3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하심 18-04-15 11:22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내공' 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욤!!
박세정 18-04-15 10:36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세실리아 18-04-15 09:11
 
지친 나를 채우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으로 하는 참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
이진숙 18-04-15 07:42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화이팅 ! 화이팅 !
추재근 18-04-14 21:08
 
깊은 성찰이 있는 글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합니다.
김경덕 18-04-14 20:49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펼쳐봅니다.  마음에 양식을 주는 좋은 이야기 항상 감사드립니다.
허혜은실비아 18-04-14 18:29
 
우리도 우리 스스로를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 때 그만큼 자신을 비우고 바칠때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신동호요셉 18-04-14 15:29
 
아름다운 나눔은 그대로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매일 하느님의 대사를 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참 아름다우시며 감동입니다.
아보카도 18-04-14 14: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방수현베드로 18-04-14 13:20
 
감동적인 글 잘 봤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말씀의 힘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 해 주소서. 샬롬
희수 18-04-14 10:16
 
하느님과 가난한 사람들,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영자 18-04-14 09:31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다 퍼주고 베푸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샬롬 !!
나이야가라 18-04-14 09:02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민소라 18-04-14 07:42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심상용 18-04-13 22:2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온리원 18-04-13 19:54
 
언제나 좋은 가르침에 대한 의미를 한 번쯤 더 생각하게 새기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이야기들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김보민사라 18-04-13 18:38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주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외롭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어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진애 18-04-13 15:22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이 시대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시멜로우 18-04-13 14:51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삶입니다. 화이팅.
유현수라이문도 18-04-13 13:40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으면서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람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황여진 18-04-13 11:14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녹색지대 18-04-13 10:07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최경지 18-04-13 09:33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유성희 18-04-13 08:40
 
스스로 한 약속!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민마르띠노 18-04-13 07:28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웃 사랑을 한다면 인생과 세상은 더욱 멋지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임태훈 18-04-12 21:05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브런치 18-04-12 19:09
 
진정한 예수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김은하세실리아 18-04-12 18:0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박도희 18-04-12 15:10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두 분을 닮아간다는건 참으로 축복스런 일이고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당
다이아몬드 18-04-12 14:05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어요.
학생이라...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이동영마르코 18-04-12 13:13
 
행복은 더 가진다고, 더 주어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이 가진 이들은 오히려 나누면서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허영란 18-04-12 11:41
 
오래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이제서야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면 알수록 저를 정말 부끄럽게 하네요. 자주들러 아름다운 이야기 많이 듣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여름바다 18-04-12 10:28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이 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 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최진철 18-04-12 09:33
 
안녕하세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이윤경 18-04-12 08:26
 
안녕하세요!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ㅎㅎ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신선미글라라 18-04-12 07:48
 
좋은 말씀들 통해서 내가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포에버~^^
우리도 함께 갑니다.
권용호 18-04-11 21:39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들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산딸기 18-04-11 20:43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배은영수산나 18-04-11 18:55
 
기분좋은 사랑입니다.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배영희 18-04-11 15:04
 
따뜻하고 푸근한 4월입니다.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하와이 18-04-11 14:06
 
제 마음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저를 포함해서^^ 그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박재윤도밍고 18-04-11 13:09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지금 18-04-11 11:08
 
수사님!! 정독했어요~~~
본 글 읽고나니 미사 드린 기분이예용~~^^ 요즘 성당 못간지 너무 오래 됐는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바쁜 시간 쪼개시어 틈틈이 유익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은영 18-04-11 10:35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카타리나 18-04-11 09:18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박경화 18-04-11 07:4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소혜정 18-04-10 21:12
 
희망으로 가득 찬 민들레국수집을 찾았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며 더블어 사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온 세상을 희망으로 파랗게 물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인세호 18-04-10 20: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해바라기 18-04-10 19:09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이은이마리아 18-04-10 18:45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황윤아젬마 18-04-10 15:32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귀한 곳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나눔을 통해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일깨워주셨습니다.
이보미 18-04-10 15:25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명준요셉 18-04-10 14:47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의 옆에 든든하게 계셔 주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런닝맨 18-04-10 14:20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제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가슴 따뜻한 기적입니다!
눈물이 납니다ㅠㅠ
늘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을 내 삶에 받아들인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자발적인 나눔!! ^0^
권재영 18-04-10 13:55
 
힘의 원천이었던 민들레공동체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세상 속에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진 18-04-10 13:53
 
글을 읽고 나 밖에 모르는 제 자신을 반성 많이 했습니다.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제가 꿈꾸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삶 안에서 배려, 사랑, 믿음, 행복, 용기, 감사를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하명준안토니오 18-04-10 13:41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래지 않고, 언제까지나 민들레 국수집의 상징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선자루시아 18-04-10 11:04
 
오늘은 교황 프란치스코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차연화 18-04-10 10:39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드레아 18-04-10 09:08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은혜 18-04-10 07:51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미희올리바 18-04-10 07:05
 
교황님의 말씀과 행동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복음의 기쁨
민들레 마을안에서 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