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26 07:25
환대의 집 흉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689  

가톨릭-좌파 성인, 도로시 데이

현재 도로시 데이에 대한 시성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녀는 생전에 자신을 존경하는 사람들에게 “나더러 성인이라 하지 마세요.”라고 말했지만, 그분이 공식적인 성인이 된다면 가톨릭교회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겁니다. 이미 프란치스코 교황 때문에 새로운 바람이 시작된 느낌도 있습니다만. 성미가 급하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이, 20세기 사회운동가로서 노동자들의 파업에 동참하고, 전쟁과 낙태를 반대하며, 감옥에 들락날락하고, 교회가 복음적이지 않다고 비난했던 사람이 성인이 되는 거니까요.

정치적으로 좌파 쪽에 있는 사람들은 도로시가 낙태와 피임을 반대했기 때문에 문제 삼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권은 생명권에서 시작된다는 교회 가르침을 도로시 데이가 다른다고 비난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정치적으로 우파 쪽에 있는 사람들은 그가 사회주의를 선호하고, 반전 평화 운동에 적극 나선 여성이라는 점에서 불편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교구의 티모시 돌란 추기경은 “저는 도로시가 우리 시대를 위한 성인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도로시 데이는 사회정의와 자선, 영성과 실천을 통합시킨 거의 유일한 가톨릭성인입니다.

당신은 누구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까?
하지만 이 모든 이야기보다 제게 가장 큰 감명을 주었던 것은 인간에 대한 그의 생각이었습니다.

도로시 데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환대의 집’입니다.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해주는 곳인데, 노숙인들은 여기서 밥도 먹고, 공부도 하고, 옷도 갈아입고, 신발도 얻어 신고, 목욕도 하지요. 

<환대하는 삶>이라는 도로시 데이 평전을 쓴 로버트 콜스라는 사람이 처음 도로시 데이를 찾아갔을 이야기를 한 자락 들려드리겠습니다.
콜스는 대학생이었는데, 그가 도로시를 방문했을 때 마침 도로시는 어느 중년부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알콜중독자였던 것 같은데, 그 여인은 두서없는 이야기를 늘어놓고, 도로시는 고개를 주억거리며 인내심 있게 그 말을 듣고 있었습니다. 대화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한참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내 잠깐 틈을 내어 도로시 데이가 콜스에게 다가와 이렇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까?” 콜스는 이 질문에 크게 놀랐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당연히 도로시 데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도로시가 볼 때에는 그 여인이나 도로시나 우열이 없었던 거지요. 실제로 가난하고 술에 절어있는 여인에게서도 들을 말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느님은 귀부인만을 위해 다이아몬드를 창조하지 않았다

한 가지 더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환대의 집에 귀부인이 찾아와 도로시 데이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기부하고 간 모양입니다. 마침 늘 찾아오곤 하던 노파가 오니, 도로시는 이 노파에게 그 반지를 주머니에서 꺼내 주었습니다. 노파가 돌아간 뒤에, 풀타임 활동가들이 달려와 도로시에게 “그냥, 그 반지를 주느니, 팔아서 월세라도 내주는 게 낫지 않아요?” 하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때 도로시 데이는 이렇게 말했죠. “하느님은 다이아몬드를 귀부인들만 끼고 다니라고 창조하지 않았어요. 그 노파가 그걸 팔아 술을 사 먹든, 바하마로 놀러가든, 월세를 내든, 손가락에 끼고 다니든 그건 그 사람이 결정하면 됩니다.”

현실적인 우리들의 상식을 깨뜨리는 발언입니다. 마치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 동안 한 여인이 귀한 나르드 향유를 예수님 머리에 붓자, 제자들이 “팔아서 가난한 사람을 나눠주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던 볼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미카엘, 당신은 신앙이 없습니까?

우리들의 신앙은 돈 문제를 다룰 때, 가장 분명히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미국에는 200여 개의 환대의 집이 있는데, 이 환대의 집들은 규모를 키우지 않습니다. 누구나 먼저 생각한 사람이 작은 규모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환대의 집을 시작합니다. 꼭 무료 밥집일 필요도 없습니다. 어느 곳에서는 매매춘 여성을 위해, 어느 곳은 에이즈 환자들을 위해, 어느 곳은 평화운동을 합니다. 다만 <가톨릭일꾼> 신문을 통해 정신을 공유할 뿐입니다.

이 집들은 대개 성요셉의 집, 마르타의 집 등 ‘~의 집’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교회를 하느님 안에서 예수님과 더불어 맺는 새로운 가정이라는 신학적 바탕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우들을 형제자매라고 부르는 것처럼, 가족적 분위기가 환대의 집을 감싸고 있습니다. 이 환대의 집들은 정신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재정적으로는 각자 알아서 운영합니다.

한번은 어느 환대의 집에서 도로시 데이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재정문제로 어려운 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자문을 청한 모양입니다. 그때 도로시 데이는 간단한 편지를 써서 보냅니다. “미카엘, 당신은 신앙이 없습니까?” 그 일이 하느님의 일이라면 돈 문제가 해결될 것이고, 하느님의 일이 아니라면 접으면 그만이라는 거지요. 그 일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에는 규칙이 없다

환대의 집은 규약도 규칙도 회원도 회비도 대표도 없습니다. 그저 그 집에 함께 사는 활동가들과 노숙인들이 함께 의논해서 결정합니다. 중심을 꾸리는 분은 대부분 가톨릭 신자이지만, 대부분의 다른 식구들은 종교랑 상관이 없습니다. 벽에 걸린 십자가 외에는 가톨릭이란 표식도 없습니다.

그들은 전도를 하는 게 아니라 ‘하느님의 사자’들인 가난한 이들을 돌봅니다. 하느님 백성은 교회 안에만 머물지 않고 신자들 안에서만 성령이 활동하는 것도 아닙니다. 환대의 집에서는 일을 시키는 사람도, 일을 배정하는 사람도 없어요. 알아서 일하고, 일하기 싫으면 그냥 쉬면 됩니다. 누가 뭐라는 사람이 없어요. 그야말로 아나키스트적 운영방법이지요.

돈이 필요하면 기도를 합니다. 그렇다고 후원회를 조직하지도 않습니다. 알아서 보내주는 소액 기부만으로 운영합니다. 돈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활동합니다. 그들은 고액기부를 받지 않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복지단체들처럼 정부에 프로젝트를 내거나 교회에 지원을 요청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기업의 돈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야 어떤 제도나 집단에게 영향 받지 않고 자유롭게 투신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니까요.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입니다.
특히 그들 사이엔 성 요셉 성인에게 기도하면 필요한 돈을 보내준다는 믿음이 있고, 그게 사실로 입증된 적도 많은 모양입니다. 고액 기부를 받지 않는 이유는, 활동에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소액기부를 통해 이러한 운동에 참여하는 분들이 위화감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사람이 큰돈을 내면 다른 소액기부자들의 손이 부끄러워지니까요. 기부는 단순한 동정이 아니라 ‘참여’의 한 방법이고, 가능한 많은 이들이 가능한 방식으로 운동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성인됨에 있다_인격주의

도로시 데이와 가톨릭일꾼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여기서는 두 가지 점만 덧붙이고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도로시 데이 영성의 핵심은 ‘인격주의’라는 것입니다. 그는 조직이나 집단의 흥망성쇠에 관심이 없습니다. 1931년 5월 1일 시작되었지만, 지나간 날에 대한 정리보다 ‘현재’에 주목합니다. 과거사 정리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의 ‘자비활동’입니다. 그래서 뉴욕에 있는 본부에 해당하는 ‘메리 하우스’에 가도, 예전에 도로시 데이가 쓰던 사무실엔 먼지가 쌓여 있지요. 그걸 차분히 정리하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은 가톨릭교회에서 성인이 되기 전 단계인 복자 전 단계의 ‘주님의 종’이지만, 뉴욕교구에서 관심을 가질 뿐 정작 가톨릭일꾼에서는 도로시 데이의 시성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것은 아마 도로시 데이 자신을 ‘성인’이라는 말을 꺼내지도 못하게 한 까닭도 있겠지만, 기념보다 현재의 활동을 가치 있게 보기 때문입니다. 제한 된 인력과 돈으로 당장에 필요한 일부터 하는 것이지요. 기념은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모양새입니다.

그렇지만, 도로시 데이 자신은 언제나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성인됨에 있다”고 했습니다. 테툴리아누스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적이 지옥을 면하는 데 있지 않다”고 한 말과 비슷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완전함’으로 불리었고, 가톨릭일꾼운동 역시 이 일을 하면서 가난한 이들을 만나고, 그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함으로써, 내 자신이 거룩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환대의 집은 이런 성인됨을 배우는 학교이고, 캠프라고 여깁니다. 많은 이들이 환대의 집과 가톨릭일꾼운동을 거쳐 갑니다. 굳이 이 사람들을 조직에 묶어둘 생각이 없습니다. 활동가들은 가난한 그리스도가 되어 가난한 노숙인 그리스도를 돌봄으로써, 하느님의 자비를 깨닫게 됩니다. 사회변혁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변혁운동의 과정에서 변화되는 ‘나’ 자신이라고 도로시 데이는 믿습니다. 우리는 모두 공동선을 위해 일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런 사회에 살아가는 개별 인격입니다. 그 개별 인간을 위해 벌이는 사회적 사랑, 정치적 사랑이 곧 신앙운동이라 믿습니다.

한상봉님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김소라카밀라 18-05-12 18:10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감동으로 보고 있어요.
배고픈 사람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희망과도
같다고 생각해요.민들레국수집 최고에요~~
레미제라블 18-05-12 14:4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VIP 손님들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앞으로 기쁨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류소영루시아 18-05-11 07:14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황석민 18-05-09 22:52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백민형파비아노 18-05-09 19:14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장재영 18-05-09 16:0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설주연 18-05-09 14:36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너무 행복한 오늘이네요...
달님 18-05-09 13:42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윤호 18-05-09 10:09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동키 18-05-09 09:16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윤지젬마 18-05-09 08:1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ㄴ
염재욱 18-05-07 21:42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베푸는 사랑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바닐라 18-05-07 19:53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나혜민엘리사벳 18-05-07 18:20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마끼야또 18-05-07 13:50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황진규루카 18-05-07 12:2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카모마일 18-05-07 08:03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황순애도미니카 18-05-07 07:40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김현승빅토르 18-05-06 17:17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오유진 18-05-06 16:02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양혜란 18-05-06 15:43
 
살아오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손잡아 용기를 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노짱 18-05-06 14:07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근우시몬 18-05-06 13:20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만.사.형.통!
오즈의마법사 18-05-06 12:3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현진숙 18-05-06 11:41
 
힘든 이웃들의 등대이자 삶의 표지판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을 모두 담아가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꼭 필요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주님의 진정한 제자들이십니다.
민지호 18-05-06 11:09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을 불어넣는 아티스트입니다 ^^
마종호베드로 18-05-06 10:52
 
내가 가진 것을 줄 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주는 것은 당신이 당신 자신을 줄 때입니다. 모든 걸 내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선한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인원빈첸시오 18-05-06 10:36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바꿀수 있는 사랑의 힘이 느껴지네요. 화이팅!!
서한나 18-05-06 09:31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곤 합니다. 우리네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위안과 기쁨과 평화를 속삭여줍니다. 세상에 상처받은 이들을 감싸안아 사랑해온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없었다면 삭막한 세상이 되었을 겁니다. 힘내세요!
동네착한청년 18-05-06 08:52
 
노숙자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살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지수민 18-05-06 07:59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노정미베로니카 18-05-06 01:23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이유진 18-05-05 20:51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조형석 18-05-05 18: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주연로사 18-05-05 17:1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포포 18-05-05 14:1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브로콜리 18-05-05 13:3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대근바실리오 18-05-05 12:16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해준 18-05-05 10:22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아프리카 18-05-05 09:28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은지연엘리사벳 18-05-05 05:54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승희 18-05-04 20:1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처럼 아무런 욕심없이 무소유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을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판타지 18-05-04 14:30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브라보~
오로라 18-05-04 11:47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정대근에드문도 18-05-04 09:42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김근영 18-05-04 08:5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자신의 주변을 돌아봅니다.
정은솔 18-05-04 08:19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겨자씨의 기적을 봅니다.
문지은로사 18-05-04 08:13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창립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유한 18-05-04 05:46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정문영 18-05-03 22:0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에게 '나눔'이란 더불어 함께하는 것입니다. 뭔가 해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가가면 힘든 이웃들도 부담스러워하니 편안하고 즐겁게 곁에 있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한선영실비아 18-05-03 18: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는게 힘들고 지칠 때 답을 찾아주는 해답서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장민주 18-05-03 15:32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털보아저씨 18-05-03 14:31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보고 싶은 의지가 솟아납니다!!! ㅎㅎ
전현화안젤라 18-05-03 13:47
 
단 하루를 살아도 수사님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앞으로 수사님을 더욱 많이 닮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세상에는 소외된 이웃들이 너무 많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판교이소룡 18-05-03 09:06
 
날마다 자라는 욕심의 키를 아주 조금씩 줄여가며 가볍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날마다 희망을 길어 사랑의 밥상을 차리는 수사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윤성준야고보 18-05-03 08:34
 
이제껏 예수께서 5,000명의 큰 군중을 먹이신 기적이 오병이어의 교훈인 줄 알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아낌없이 자신이 가진 다섯개의 떡과 두마리 물고기를 내어놓은 어린아이의 마음이 교훈임을 뒤늦게 깨닫습니다. 기적은 바로 이렇게 내 옆에서 일어납니다. 참으로 새삼스럽고도 놀라운일입니다.
홍빛누리 18-05-03 07:39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빛
유성혜실비아 18-05-03 07:05
 
내거얼마나 편안하게 살고있는지 반성하고. 소소한 일상에 대한 행복을 느끼게 되어 마음이 참 아픕니다.
모두가 잘사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배민호 18-05-02 21:03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피망 18-05-02 19:4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박민영실비아 18-05-02 18:45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뜻 깊은 사랑이기에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진솔하고 따뜻한 마음 많이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숨쉬는 공간...응원하겠습니다...
설민주 18-05-02 15:28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촛불하나 18-05-02 13:20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노현성다니엘 18-05-02 12:13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사는 것 같아요..놀랐어요..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김하균 18-05-02 10:10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로즈마리 18-05-02 07:37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희망비타민입니다~  최고!
윤미선세실리아 18-05-02 06:29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권국민 18-05-01 21:10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터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시그널 18-05-01 19:07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 (히브 13,16)
민들레 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혜련마리아 18-05-01 17:33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 집입니다!!
신은경 18-05-01 15:48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양파 18-05-01 14:42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윤승준마태오 18-05-01 13:51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이형진 18-05-01 11:43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옹달샘 18-05-01 10:24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민주실비아 18-05-01 06:22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한준태 18-04-30 22:25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행복하세요..
히어로 18-04-30 19:31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이정아헬레나 18-04-30 18:26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NYC 18-04-30 15:44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 가득 박수를 보냅니다!!!
홍초 18-04-30 14:13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박형욱미카엘 18-04-30 13:06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클라우디아 18-04-30 09:30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 처럼....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힘차게 출발~~~~~
최윤자 18-04-30 08:46
 
수사님 평안하시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선선한 봄날씨 환절기 건강하세요
한세라 18-04-30 07:44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김성운 18-04-29 21:29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버터쿠키 18-04-29 20: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보물처럼 소중합니다.
이기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사랑'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김경숙이시도라 18-04-29 18:0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게 된 이후로 저는 힘든 이웃들을 더 자주 안아주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진실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삶이 참 치열했는데 잘 견뎌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아 18-04-29 15:41
 
이웃의 아픔과 불행에 그냥 속수무책인 것만 같은 나의 위치가 가끔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해집니다. 화이팅!!
달빛그네 18-04-29 14:07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길어 올리는 `민들레국수집`일상에는 생명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삶을 아름답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알라딘 18-04-29 14:02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사랑이라는 힘이라고 해요.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사랑의 힘이 넘치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이동준마르코 18-04-29 13:37
 
함께라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랑이 18-04-29 11:05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문자 18-04-29 10:4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날마다날마다 18-04-29 09:36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이보연 18-04-29 07:39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박윤식 18-04-28 22:40
 
세상은 제가 보지못한 많은것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세상을 살아나갈수 있는 꿈을 보여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고맙습니다.
빅토리아 18-04-28 19:47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작은 나눔과 봉사를 하려고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허윤영이사벨라 18-04-28 18:13
 
우리가 살아가면서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해야 할 대상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가지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해요^^
한연경 18-04-28 15:36
 
사랑과 감동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해요^^
하트브레이커 18-04-28 14:11
 
전혀 딱딱하지 않은 내용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다 담아놓은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역시!'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나눔이 무엇인지 항상 헤아리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세요 ^^*
박현우식스토 18-04-28 13:53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인간의 소중함과 희망에 대해 새롭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리 18-04-28 11:24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보물창고와 같은 존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서 정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여정 18-04-28 10:38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18-04-28 08:46
 
늘 좋은 실천과 행동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저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장하나 18-04-28 07:45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기적! 민들레 사랑합니다.
문세현 18-04-27 21:43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파란곰돌이 18-04-27 19:27
 
수 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꾼 삶의 치유자
서영남선생님이 전하는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지연스텔라 18-04-27 18:14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홍진미 18-04-27 15:1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이 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네요~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뱅갈 18-04-27 14:42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우리에게 이토록 아름답고 훌륭한 서영남 선생님을 보내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혁바오로 18-04-27 13:19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하나하나가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경자 18-04-27 11:13
 
대표님 평안하시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선선한 봄날씨 환절기 건강하세요~~
베네딕도 18-04-27 10:07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허덕자 18-04-27 09:18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장세은 18-04-27 08:2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늘 포근한 민들레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선영안나 18-04-27 07:36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최고!!
다이나믹 18-04-26 22:51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손명준 18-04-26 20:08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꿈꾸는세계 18-04-26 19:11
 
이 세상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참 아릅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유나리디아 18-04-26 18:44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재민 18-04-26 17:43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멋집니다.
권정수 18-04-26 15:2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공미주 18-04-26 15:12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샤브샤브 18-04-26 14:04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최주헌루카 18-04-26 13:10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이동민 18-04-26 11:21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카타리나 18-04-26 10:28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채진화 18-04-26 09:09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미정 18-04-26 08:20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누리에 민들레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마승철안토니오 18-04-26 07:35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