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3 21:47
20*8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662  



20*8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지난 4월 2일(월)에는 민들레국수집에서 VIP 손님들을 모시고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판문점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평양에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따뜻한 밥을 배고픈 이웃들과 오순도순 나누어 먹는  꿈을 꿉니다.  평양에도 민들레국수집을...

고맙습니다.


20*8년 4월 후원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이진희님/ 벤자민님/ 최원화님/ 이은철님/ 이효근님/ 박재현님/ 장진열님/ 손영주님/ 김미영님/ 이혜숙님/ 박화순님/ 김경자님/ 재신동님/ 이슬이네집/ 차명선님/ 곽민경님/ 황이태님/ 최희찬님/ 엄주홍님/ 박정수님/ 권무성님/ 손인숙님/ 배경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이영심님 김민?님/ 임성은님/ 채기화님/ 박소영님/ 김상순님/ JEEKIM님/ 이윤운님/ 서영만님/ 김혜영님/ (재)일가재단/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소희님/ 김경중님/ 김경은님/ 이명룡님/ 길경희님/ 박시은님(7)/ 우상경님/ 감사합니다/ 이현덕님/ 이상준님/ 연두네/ 이경화님/ 엄연순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이차숙님/ 김송연님/ 계인권님/ 엄귀화님/ 박우진님/ 조용준님/ 손영욱님/ 김윤경님/ 조은숙님/ 김현주님/ 이광호님/ 정영선님/ 김동현님(현대)/ 이장혁님/ 김철홍님/ 이나경님/ 서지영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정진원님/ 노은정님/ 신세균님/ ㈜경우머트리얼/ 유미영님/ 김민철님/ 정우진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이경주님/ 장원오님/ 김미현님/ 강윤하님/ 한국유압/ 에리스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한은숙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김재정님/ 이치림님/ 최병선님/ 이강애님/ 강영미님/ 박현규님/ 박은지님/ ?/ ?/ 최혜정님/ 황혜정님/ 이우전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변성혁님/ 조선옥님/ 정인경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원영란님/ 김재훈님/ 감사합니다/ 전애란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이선정님/ 차은주님/ 김강은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박철배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최영수님/ 김경진님/ 박전호님/ 이종랑님/ 권주영님/ 회계법인 두레/ 소피아님/ 양도균님/ 이정선님/ 황경숙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엄귀화님/ 안만덕님/ 박승남님/ 김남열님/ LOVE님/ 서동현님/ 서성민님/ 남경수님/ 사회복지 이영한님/ 후원/ 류태영님/ 이호정님/ 이상숙님/ 김재균님/ 표수희님/ 김지영님/ 박병국님/ 김영희 루시아님/ 박영규님/ 송인지님/ 에리스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민창 시몬님/ 황경숙님/ 손영욱님/ 이왕기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김재정님/ 박성호님/ 정명심님/ 임경환님/ 김기욱님/ 최은자님/ 구지숙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기부금/ 에리스님/ 일우님/ 이상진님/ 김재정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후원금/ 김승현님 / 이낭진님(서산)/ 교정사목 차진태 모세님/ 이미리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조순엽님/ 신효선님/ 엄은정님/ 유덕원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김재정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노희영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권정숙님/ 사랑나눔/ 해피빈 기부금/ 이현호님 김진희님/ 권영민님/ 얄미운천사/ 조은경님/ 엄귀화님/ 에리스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김재정님/ 김미례님/ 이소영님/ 김익근님/ 소피아님/ 강영진님/ 황미진님/ 마리스텔라님/ 김동기님/ 이명숙님/ 오창재님/ 배성철님(고배명숙 소피아님)/ 윤선화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한가타리나님/ 경준 경빈님/ 구지숙님 치인영님/ 이남숙님/ 권수선님/ 김성은님/ 조성희님/ 김송연님/ 지리산님/ 박동규님/ 정인식님/ 양종률님/ 강천웅님/ 정언남님/ 조옥희님/ 임보경님/ 정무궁님/ 김정순님/ 김미애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이강준님/ 장승규님/ 윤화영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이영실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이성용님/ 원용지수님/ 이지향님/ 양영찬님/ 사리추가/ 박준홍님/ 육수추가/ 박정옥님/ SAMSAFE님/ 여형구님/ 하헌구님/ 구지숙님/ 한서영 드보라님/ 최세현 요사팟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권홍철님/ 유지현님/ 정현석님/ 김재정님/ 죠벤수미님/ 김기식님/ 민병임님/ 백란주님/ 정광호님 빛명상/ 고도연님/ 이경화님/ 최숙희님/ 함께 사는 세상/ 이은주님/ 박신영님/ 지리산님/ 유정순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김종숙님/ 이지원님/ 최충열님/ 유미영님/ 차진태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김미경님/ 은병욱님/ 김수홍님/ 김재정님/ 효리님/ 송미정님/ 방승호님/ 박한철님/ 이윤주님/ 박현숙님/ 성호휘님/ 적어서 죄송해요/ 노승근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혜연님/ 채복순님/ 김소윤님/ 이봉주님/ 김은숙님/ 황혜성님/ 김미경님/ 허영님/ 곽영미님/ 유미영님/ 장영훈님/ 정승숙님/ 이효근님/ 이바오로님/ 엄귀화님/ 능동/ 이은호님/ 김명자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백선경님/ 허상봉님/ 강유단님/ 박교배님/ 정유안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이외생님/ 최정동님/ 정미향님/ 짱훈은애님 / 한진님/ 지영자님/ 조복심님/ 허면희님/ 아주작은님/ 손영우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이완숙님/ 최병란님/ 전희성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최영재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김동연님/ 조해영님/ 최철님/ 장세윤님 장연진님/ 고송벽님/ 서수정님/ 라용석님/ 이영교님 두성/ 김태완님 도영/ 윤선영님/ 맹일호님/ 신영인님/ 문경신님/ 노성래님/ 주종옥님/ 민명숙님/ 윤종숙님/ 김지연님/ 백순애 소피아님/ 민들레국수집/ 주님 감사해요/ 유용석님/ 뭉치님/ 라영도님/ 최준일님/ 최혜영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에리스님/ 조경민님/ 도재열님/ 백원호님(승승)/ 오민숙님/ 전종숙님/ 서석숭님/ 이민님/ 박미경님/ 전달수님/ 안점순님/ 헌금-장경?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김상우님/ 조정순님/ 송지영님/ 김현자님/ 주헌님 강민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소피아님/ 김미카엘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박지은님/ 전은희님/ 사랑하는 J에/ 김윤희님/ 김종문님/ 전호성 야고보님/ 이동명님/ 김종우님/ 노해철님/ 최율리아나님/ 황양수님/ 박재현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현상섭님/ 김은지님/ 지은숙님/ 최수영님/ 이수정님/ 정희자님/ 양도균님/ 이미정 안젤라님/ 문영호님/ 이현경님/ 최형순님/ 이혜경님/ 김승용님/ 박재국님/ 이용직님/ 장철현님/ 박영희님/ 이경혜님/ 박복기님/ 주님께 영광/ 구미정님/ 강철영님/ 김종국님/ 한국성모의자?/ 우영자 데레사님/ 김희심님/ 박응주님/ 공분근님/ 한금희님/ 민경휘님/ 김민주님/ 강환진님/ 장선희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고현순님/ 성영희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인천 은평교회/ 국의자님/ 따뜻한 밥 한 그릇/ 전혜향님/ 김현상님/ 채복순님/ 이성애님/ 채기화님/ 강기선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박종례님/ 김동채님/ 김경자님/ 황성미님/ 임광학님/ 김성욱님/ 앞으로도 계속/ 박재현님/ 한미연님/ 김항아님/ 한승희님/ 조용탁님/ 고현정님/ 엄귀화님/ 이근오님/ 홍선희님/ 이석훈님/ 황지혜님/ 토요회/ 송원석님/ 하나님께 감사/ 한지원님/ 장재영님/ 이해천님/ 권희정님/ 유지연님/ 김경규님/ 숭의동성당 김영욱신부님/ 성가소비녀 수녀원/ 왜관 삼청공소(하비에르신부님)/ 하영자 이레나님/ 문정희 수산나님/ 민세원 안젤라님/ 현동열 요한 보스코님/ 손금숙님/ 김민수님/ 합계:24,727,984원

4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라이스쌀 20킬로*2포, 달걀 15판/ 정길자 비비안나님-의류 및 책 1상자/ 익명-김포금쌀 20킬로*1포/ 익명-포도씨유900*4병/ 소록도 자원봉사자님-달걀 6판/ 만석동정육점 임호님-양념돼지갈비 100근/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소록도 자원봉사자님-달걀 6판/ 김 루시아님-대파/ 하영자 이레나님-대파/ 오현옥님-쌀 20킬로*1포/ 이남경님-광천파래김 1상자/ 동네 자매님-고춧가루, 물엿 등/ 심현섭님-쓰레기 봉투/ 영농조합 창녕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신세계TV쇼(오케이라이스)-구슬샘 쌀 20킬로*1포/ 강태원님-달걀 5판, 양파/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떡 1상자, 샴푸 1상자/ 소록도 자원봉사자님-달걀 6판/ 백현옥님-영양쌀 20킬로*5포/ 숭의동성당 사회복지-도라지 2상자, 족발(완제품) 2상자/ 한상화님-의류, 잡화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김준이님-스팸 통조림 1상자/ 익명-돼지고기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떡 1상자/ 함승화님-쌀 20킬로*2포/ 옥정영농-주부의쌀 20킬로*2포/ 제이앤씨 코리아-백선생고무장갑 8개/ 러블리데이-짬뽕왕뚜껑 1상자/ 참맛농원-한라봉 10킬로 1상자/ 익명-달걀 5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1상자, 고기 2상자, 돼지머리 1개/ 이슬처럼-한톨의부자 쌀 20킬로*1포/ 이원정님-남양 맛있는 두유 190*64팩*2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칼라미용실-의류 1상자/ 소록도 자원봉사자님-달걀 6판/ 푸드코리아-메뚜기쌀 20킬로*1포/ 송애련님-의류 2상자/ 최영희님(수원)-시루떡 3상자, 김치 2통, 쌀 30킬로, 오렌지 2상자/ 민경은님-스위트 오렌지 30과*2상자/ 이슬처럼-한톨의 부자쌀 20킬로*1포/ 이주원님-황금미가쌀 20킬로*2포/ 김수진님-대천김 1상자/ 민경은님-오렌지 2상자/ 큰나래님-어묵 1상자/구연철님&구지숙님-쌀 20킬로*2포/ 방재민 경감님-식빵 8봉, 요구르트 100개/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남동공단)-생닭 120마리/ 시루향기-떡 2상자/ 뚝심카페 자매님-책/ 가은이네 가족-생일떡 2상자/ 생선할머니-말린생선 2상자/ 이슬처럼-한톨의부자 쌀 20킬로*1포/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청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박준호 18-06-05 06:57
 
민들레공동체 하루하루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김도준 18-06-04 21:18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은별 18-06-04 19:01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한주연수산나 18-06-04 17:16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서주영 18-06-04 15:18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리구요..
구름사이로 18-06-04 13:37
 
당신들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황주형필립보 18-06-04 12:39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재호 18-06-04 10:55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카멜레온 18-06-04 09:41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진숙헬레나 18-06-04 08:30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박현영 18-06-03 21:16
 
진실됨으로 시설을 이끌어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맨파워 18-06-03 19:30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전지혜그라시아 18-06-03 18:38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사랑이 우리 손님들에게도 닿았습니다.
너무 멋진 일입니다.
너무 훈훈하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저는 매일 응원합니다.
송지민 18-06-03 14:02
 
늘 민들레 손님분들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열무 18-06-03 13:34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이 많은 분들의 정성도 감동이네요. 눈물이 납니다......
윤선오안토니오 18-06-03 12:38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진주 18-06-03 10:52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오세진다리아 18-06-03 08:35
 
사람이름의 파도가 치네요.
우리를 해치는 파도가 아니라
그저 넋놓고 보게되는 아름다운 파도!
조민혜로사리아 18-06-03 07:51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비틀즈 18-06-02 21:56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권은문 18-06-02 19:28
 
햐! 진짜 감동입니다!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윤슬기스텔라 18-06-02 17:16
 
가슴이 먹먹합니다. 도통 나눌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와 박합니다. 감동입니다!
손혜경 18-06-02 16:30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아보카도 18-06-02 13:17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강재민도밍고 18-06-02 12:43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박지희 18-06-02 11: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tm 18-06-02 08:07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미란도미니카 18-06-02 07:27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규호요아킴 18-06-01 20:54
 
더없이 감사합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이미애 18-06-01 19:59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분들과 기부천사여러분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꿈돌이 18-06-01 17:13
 
매일 한 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조금 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전춘호 18-06-01 15:06
 
사랑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주기적인 후원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둥님 18-06-01 14:23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하심에 늘 송구하고 죄송했습니다. 크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후원금을 조금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우상준알베르토 18-06-01 13:45
 
민들레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강철진파스칼 18-06-01 10:17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마론인형 18-06-01 08:4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문유석 18-06-01 08:05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감동입니다.
손선희잔다크 18-06-01 07:28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김해준 18-05-31 22:17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바이칼 18-05-31 20:26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박주연도미니카 18-05-31 17:44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 원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미선 18-05-31 15:24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리얼 18-05-31 14:03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윤지훈도밍고 18-05-31 13:47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박지헌 18-05-31 10:15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바비 18-05-31 08:03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강혜경실비아 18-05-31 07:26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전민철 18-05-30 21:04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연못속붕어 18-05-30 20:52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진보람요안나 18-05-30 17:25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알찬 민들레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배꽃님 18-05-30 16:03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희진 18-05-30 15:1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Fantasy 18-05-30 14:24
 
기부천사님들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재규 18-05-30 10:35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 !!!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은 그 어떤 칭찬으로도 부족하군요!!!! .. !!
Sugar 18-05-30 09:1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이 환상적이네요~~~!!!!
조가은도미니카 18-05-30 08:41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윤범 18-05-29 21:00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알라딘 18-05-29 19:59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나현지마리아 18-05-29 17:41
 
민들레 국수집의 꿈들은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만 열려 있습니다.
그 꿈만큼 아름다운 꿈이 없습니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임윤지 18-05-29 15:32
 
시간이 너무 빠르게흘러 갑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로 실천하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엉남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조할인 18-05-29 13:33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현바오로 18-05-29 12:20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공중그네 18-05-29 11:54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아멘
김윤아 18-05-29 11:41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경은소피아 18-05-29 06:54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세상이 이렇게 희망적인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명대 18-05-28 23:19
 
나에게 있어 민들레국수집의  도움주고 묵묵히 뒤에서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은
나를 흔들게 하는 무언가가 돼주곤 합니다. 늘 감사드리며 모두모두 항상 건강하세요...
서범석 18-05-28 22:24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삶입니다.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대표님 최고!!!!!
홍이현로사리아 18-05-28 18:26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기부도 도와주시는 참 고마우신 분들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마시마로 18-05-28 15:31
 
기부할수록 점점 더 행복해지시는거겠죠?
민들레국수집 처럼 투명한 기부 문화가 확립된다면
사람들이 기부를 더 많이 하게 될것같아요.
임민철스테파노 18-05-28 13:52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김경민마태오 18-05-28 12: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 영원하길~~
정민들레 18-05-28 10:11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윌리 18-05-28 08:37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서영남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으로 타인을 대할 수 있다면

그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없을 것 같습니다.^^
박수연에카 18-05-28 07:29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차태민 18-05-27 21:18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안데르센 18-05-27 18:27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백수진안젤라 18-05-27 17:27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그것만으로도..너무 멋진 일 아닙니까...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이은별 18-05-27 14:25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드림캐쳐 18-05-27 13:07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박정민티토 18-05-27 12:48
 
진실한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들^^
신주연 18-05-27 10:33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시그널 18-05-27 08:33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박기문돈보스코 18-05-27 07:42
 
이세상에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계셨습니다.
앞으로 좀 더 분발하여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모두 도웁시다~^^
정은채 18-05-26 21:51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은 늘 표정이 밝고 즐거워보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처럼요.
두분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을 가지셨습니다.
요거트봉봉 18-05-26 19:55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안지아그라시아 18-05-26 17:54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이름들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앞에서 고생하시고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수영 18-05-26 16:26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떄문입니다.
오래도록 함께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오리가족 18-05-26 15:38
 
민들레와 함께 꿈꾸고, 민들레와 함께 성장하고,
민들레와 함께 걷겠습니다.
김명수레지날드 18-05-26 12:12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 좋게 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바나나킥 18-05-26 10:26
 
나누는 것이 일상화가 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참 마음이 너무 예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렇게 행복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신애카타리나 18-05-26 09:48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오수현 18-05-26 08:50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마찬가지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감동받아서 소박하게라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본받고 실천할 때 부활한 예수님과 만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후원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배영민 18-05-25 22:39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사슴 18-05-25 20:0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미선안젤라 18-05-25 17:13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엄수지 18-05-25 14:06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생크림 18-05-25 13:12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
김도현다니엘 18-05-25 12:44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이효진 18-05-25 11:44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리엘 18-05-25 09:04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지영에스더 18-05-25 08:21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
김찬유 18-05-24 21:00
 
따뜻한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불꽃같은 사랑이

최고의 선물이 아닐런지요!?
캐이노이 18-05-24 19:57
 
세상엔 마음 따뜻해지는 일들이 참 많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나누시는 많은 분들 존경해요.^^
오윤혜카밀라 18-05-24 17:14
 
다 내어주는 사랑!
바라보는 일은 참 행복하고 좋은데....
건강 조심하세요..저희가 늘 응원합니다!
장은설 18-05-24 15:07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연산홍 18-05-24 14:41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경훈바오로 18-05-24 12:14
 
함께 나눈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가족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영심 18-05-24 10:56
 
아름답게 살아가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김수진안나 18-05-24 08:21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양희영 18-05-24 07:56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데...
민들레 후원자 분들은 그러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독고세준 18-05-24 07: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감동! 감동! 또감동!
이주형 18-05-23 21:23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발레리나 18-05-23 19:07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이희선실비아 18-05-23 18:31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윤주희 18-05-23 14:54
 
가난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엔젤 18-05-23 13:04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하승원미카엘 18-05-23 12:45
 
후원해주시는 많은 천사분들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플라워 18-05-23 10:48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이주헌막시모 18-05-23 08: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백보람 18-05-23 07:27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이지은스텔라 18-05-22 22:32
 
4월 후원현황 감동이군요!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행복이
모든이에게도 닿으면 좋겠어요.
배기정 18-05-22 21:21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아포카토 18-05-22 19:50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힘든 이들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유란 18-05-22 15:29
 
따뜻한 마음들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누텔라 18-05-22 14:51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기부천사님들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강병선제노 18-05-22 13:05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기부해주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이수정 18-05-22 10:30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마음 돕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드리며 감사드립니다.
헤이마마 18-05-22 08:12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영수 18-05-22 07:4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
커피콩 18-05-21 22:01
 
가난하고 삶에 지친 이웃들의 아픈 마음을 헤아리시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에 한결같이 도움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로이 18-05-21 19:03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글을 읽을 때면, 이 시대의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이 진실한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임주영빅토리아 18-05-21 18:00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희주 18-05-21 15:42
 
저도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참 감사합니다!
니모 18-05-21 14: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남승현다니엘 18-05-21 13:41
 
서영남 대표님의 오래된 순수한 열정...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아낌없는 마음의 품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만의 민들레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한우진 18-05-21 12:08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소풍가는날 18-05-21 09:48
 
감사한분들이 정말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이런 따듯한 사랑을 알아갈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지은마르첼라 18-05-21 08:53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절망은 희망이 되고 희망은 꿈이됩니다.
각박한 요즘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은 지금,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동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금태웅루치오 18-05-21 07:45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윤세인 18-05-20 21:39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감사합니다.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의 멋진 사랑을 알아갑니다...
페르누 18-05-20 19:09
 
또 다른 한달의 기적들이네요.
민들레의 새 힘이 충전된 듯 하네요.
아자 화이팅!
정아름파비올라 18-05-20 18:40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열매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민들레의 보물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은요!
그리고 무엇보다 무소유의 민들레 수사님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양지아 18-05-20 15:31
 
여러분들이 이세상을 환희 비추는 불빛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짱!!
전도윤요셉 18-05-20 14:37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어 주시는 분들..
그리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좋은곳 이에요!
권경덕유스티노 18-05-20 13:47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좋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의 봉사의 삶이 부럽습니다.
화이팅!!
호뜨케이끄 18-05-20 10:31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홍수희 18-05-20 08:35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후원 기부천사님들 최고!!
힐링을 원할때 저는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습니다.
박세창 18-05-20 07:50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박민우 18-05-19 22:26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네이도 18-05-19 20:12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박영미에스더 18-05-19 17:27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정아 18-05-19 15:28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호두과자 18-05-19 13:53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오현성다니엘 18-05-19 12:26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한수연 18-05-19 10:26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수호천사 18-05-19 09:53
 
하느님을 섬기듯,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고 갑니다.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심유정헬레나 18-05-19 07:00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형준 18-05-18 21:39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을 통해
이웃사랑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큰 일 하시는것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꽃사슴 18-05-18 19:51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  수 밖에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모든분들 사랑합니다.
김보라이사벨라 18-05-18 18:07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빛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애써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토토마마 18-05-18 16:18
 
언제나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과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믿어주는 후원자 분들 파이팅!!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라벤더 18-05-18 13:30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임재성바오로 18-05-18 12:16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장선영로사 18-05-18 09:24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삶입니다.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대표님 최고!!!!!
해바라기 18-05-18 08:24
 
매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면 참 부끄럽고 마음도 좋고 합니다.민들레 사랑이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성길안토니오 18-05-18 07:44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기부천사님들을 비롯하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강다니엘 18-05-18 07:39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최고네요.
민들레공동체 창립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해준 18-05-17 21:26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인형의집 18-05-17 19:04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정혜율리아나 18-05-17 17:08
 
날씨는 습하고 가만히 있어도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네요..
민들레 VIP손님들은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 염려됩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입니다!
이수진 18-05-17 14:23
 
진실된 민들레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훌룡한 사랑에 저는 다시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장화홍련 18-05-17 13:06
 
많은 천사님들의 이름에 정말 감동이 일어납니다...
뿐만아니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이보다 멋진 조합은 없을 것입니다.
황진영사무엘 18-05-17 12:1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사랑나눔을 보고갑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나눔 부탁드립니다.
장태양 18-05-17 10:43
 
우리나라에세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지겠죠?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반딧불 18-05-17 08:03
 
세상을 향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송현철 18-05-17 08:01
 
민들레 공동체 홈피에 와서 이렇게 직접 기부현황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마을 참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미사 고맙습니다.
김희라실비아 18-05-17 07:46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심주협요셉 18-05-16 22:59
 
모든분들께 천사라고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정성으로 돕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임동진 18-05-16 20:37
 
노숙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그 꿋꿋한 의지와 사랑에 나는 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말라붙은 감정을 가진 가슴에 작은감동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은희수산나 18-05-16 18:16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더 크고 깊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바라며, 서영남주인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뿌르 18-05-16 14:05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박광성토마스 18-05-16 13:47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한수정그라시아 18-05-16 10:31
 
훈훈한 나눔 이야기가 담긴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콘치즈 18-05-16 08:19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생색내는 나눔이 아니라 그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본바탕이 되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빛이 날 수 있지 않을까요^^
정근석 18-05-16 07:41
 
철저하게 개인주의적인 우리 세상을 이제는 바꿔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따로 또 같이 하는 평화로운 민들레 공동체처럼요^^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민지은노엘라 18-05-16 07:39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축하드립니다.
윤아정실비아 18-05-16 06:10
 
안녕하세요.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김준식 18-05-15 21:30
 
두분 늘 건강하세요...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참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민들레 팬으로써...
블루베리 18-05-15 19:07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늘 포근한 민들레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이고은유스티나 18-05-15 18:1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감을 느낍니다 ^^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예진 18-05-15 15:53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민들레 국수집처럼 대접하고 섬기는 따스한 밥상과 사랑인데... 반성합니다.
이렇게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재즈카페 18-05-15 14:12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최고^^
심민재필립보 18-05-15 13:15
 
사랑은 더하고 슬픔은 빼고 행복은 곱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
이미소 18-05-15 10:27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꽃바람 18-05-15 08:3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문철학 18-05-15 07:29
 
민들레국수집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최현주세실리아 18-05-15 04:35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돕는게 바로 복음이지요.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수연 18-05-14 21:16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한섬 18-05-14 19:11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주혜요안나 18-05-14 18:43
 
머리에서 가슴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복 만땅 받으실겁니다. 최고 멋있습니다.
류지연 18-05-14 14:2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언제나 애 많이 써주시는 것 같습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 사랑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카네기 18-05-14 13:06
 
이제 희망이라는 단어를 이야기 할 때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후원을 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박영준막시모 18-05-14 12:39
 
저의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바다의왕자 18-05-14 11:3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동이군요!!
유서욱 18-05-14 08:20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문철학 18-05-14 07:58
 
신기합니다. 그리고 놀랍습니다.
힘들었지만, 잘 꾸려온 결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감동!
조마리아 18-05-14 04:23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정호석 18-05-13 22:26
 
매달 올라오는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멋지십니다.
여수밤바다 18-05-13 19:42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뵈면서 배우면 되겠습니다!
안우리세실리아 18-05-13 17:05
 
인천 화수동 마을에 매일 사랑의 보따리를 배달하는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신주이 18-05-13 15:07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실버벨 18-05-13 14:04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나눔....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박민수요한 18-05-13 12:05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이웃을 돕고 계셨네요...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박민혜 18-05-13 10:17
 
내게는 무엇보다 '민들레 공동체'라는 큰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나의 희망이요, 그 희망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수고하셔요!
오솔길 18-05-13 08:0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하은정실비아 18-05-13 07:40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황진영 18-05-12 21:09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알뜰 살뜰 챙겨주시는 기부천사님의 마음이 참 천사이십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핑크봉 18-05-12 19:50
 
민들레 국수집 입구의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후원현황은 항상 잔잔한 감동과 베품의 미덕이 진하게 묻어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민채디아나 18-05-12 18:00
 
민들레 국수집에서 남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는 마음가짐까지...
정말 많은 걸 배웁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국수집 풍경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기부해주시는 분들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심다은 18-05-12 15:47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부끄러워집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사랑합니다^^
파랑탱이 18-05-12 14:26
 
민들레마을 후원현황 잘 봤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송아림 18-05-12 13:14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울고 웃던 시간들이 나의 내면을 풍요롭게 살찌웠으리라 생각해요. 늘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신주환가시미로 18-05-12 11:26
 
감동이 저의 가슴에 가득합니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온 세상으로 널리 널리 퍼져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으로 충만하네요. 감사!!  존경!!  감동!!
18-05-12 10:34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더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박아람헬레나 18-05-12 09:24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아멘~~!!
홍영수토마스 18-05-12 07:25
 
민들레 국수집 창립15주년 감사미사 감동!
나눔이란 자기 생명을 나누어주는 것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서준 18-05-11 21:08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야옹이 18-05-11 19: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윤주도미니카 18-05-11 18:39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한서은 18-05-11 15:07
 
어렸을 적에는 착하지 않아야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을 보니 착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이야 말로 진정 아름다운 세상이더군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와플 18-05-11 14:12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지호티토 18-05-11 12:09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임형준 18-05-11 10:5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시스터즈 18-05-11 09: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 저도 꼭 닮겠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민들레 입니다.
한유정수산나 18-05-11 08:16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남궁지연 18-05-11 07:39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미사 감동!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윤현진율리아 18-05-10 22:11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더욱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길 기도합니다.
이설찬 18-05-10 20:01
 
누구나  힘든시기입니다. 저두 그렇구요.
"나"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야크 18-05-10 19:43
 
민들레를 사랑하는 민들레 후원천사님들
언제나 따뜻하게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세리비비아나 18-05-10 17:52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오미영 18-05-10 15:25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크롱 18-05-10 14:48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상욱필립보 18-05-10 13:14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완전 감동...
꿈빛나무 18-05-10 10:22
 
매일 매일 나누고 나누어도 모자르다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사랑실천에 앞장서는 기부천사님들!
님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김영석 18-05-10 09:54
 
다른 것들은 다 조금씩 부족한 것이 오히려 좋지만, 사랑만큼은 차고 넘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오진수시몬 18-05-10 07:45
 
팍팍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믿을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합니다.고마운 민들레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격려 최고의 선물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8-05-10 07:25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미사 감동!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황석민 18-05-09 22:51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구슬 18-05-09 19:18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기부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권서연마르첼라 18-05-09 16:20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김보연 18-05-09 14:29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감사인사 올려요^^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의 든든한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도깨비방망이 18-05-09 13:18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하고 꾸준한 나눔~
가난한 이웃들에게 정말 큰 힘을 주십니다.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이동준바오로 18-05-09 12:34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거에는 훨씬 못미치겠지만...^^
은재민 18-05-09 10:11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엔젤 18-05-09 09:17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김윤혜실비아 18-05-09 08:11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임동수루카 18-05-09 07:54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미사 축하드립니다.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유송미나탈리아 18-05-08 21:34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예쁘게 잘 운영되는 것도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기부천사들의 사랑이 있어서겠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불놀이 18-05-08 19:4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
전혜숙모니카 18-05-08 18:40
 
후원현황을 보니, 마음이 덩달아 풍요로워지는 기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빕니다.
이지은스텔라 18-05-08 18:10
 
민들레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어요!
이혜선 18-05-08 15:22
 
민들레의 후원현황은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을 좀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고 싶은 원의를 새롭게 해줍니다. 지금까지의 기적이 있기에는 기부자님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존경합니다.
김명식시몬 18-05-08 13:38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이수란 18-05-08 11:55
 
두 천사분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합쳐져 VIP손님들 마음에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두 천사분과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까지~~~^^
가난한 이웃들은 참 행복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제윤 18-05-08 10:09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모두 뜻깊고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길
메뚜기 18-05-08 09:47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기적을 만드는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인사올립니다.
작은마음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가는 천사님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정기숙이사벨라 18-05-08 08:16
 
나눔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나봅니다. 감동이네요.
어버이은혜 감사드립니다.
이지훈 18-05-07 21:30
 
서영남대표님과 그 가족분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놀라게 하시고, 행복하게 하시네요.
타임머신 18-05-07 19:5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나유진헬레나 18-05-07 18:10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손은영 18-05-07 14:19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 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숲속의공주 18-05-07 13:33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나윤재다니엘 18-05-07 12:15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채석원 18-05-07 11:15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골든벨 18-05-07 08:0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면 마치 비가온 후 개인 하늘에 무지개가 떠있는 것 같습니다...
그 햇살아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보이는 듯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최지영마리아 18-05-07 07:3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동수 18-05-06 21:45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찬사를 보냅니다.
SRN 18-05-06 19:41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넘치는 것은 서영남선생님과 그 모습을 닮아가는 천사분들이
많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셔요.
김유리발렌티나 18-05-06 18:37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꾸준한 기부와 나눔 고맙습니다.
유진희 18-05-06 15:31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 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조이 18-05-06 14:01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큰 힘의 원천은 작은 힘이 모이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을 응원합니다!!
허윤수식스토 18-05-06 13:14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김인원빈첸시오 18-05-06 10:35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
후원현황이 너무도 잔잔한 감동으로 마음을 울리네요
감사드려요.
박두리 18-05-06 09:21
 
+찬미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가난한 분들에게 도움과 사랑을 주고 있는지를 방송에서 접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비록 큰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돕고 싶어요.
버드나무의사랑 18-05-06 08:44
 
기부를 통해 도움을 주면, 그 돕는 마음 또한 매우 행복합니다!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도록 해주는 곳!
민들레 후원현황입니다!
다 함께 나눔의 실천으로 행복한 풍경을 많이 만들어보아요 ^^
독고세준 18-05-06 07:54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재식 18-05-05 21:26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러브미 18-05-05 20:53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건, 민들레 국수집을 수십년 본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이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 수십년을 민들레와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은하모니카 18-05-05 17:09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수미 18-05-05 14:51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18-05-05 13:33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뒤에서 이렇게 묵묵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이민호미카엘 18-05-05 12: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까지 모두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박민수 18-05-05 10:18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언제나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루미 18-05-05 09:23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남태진미카엘 18-05-05 07:51
 
민들레 국수집 창립15주년 감사미사 감동!!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오선미율리아나 18-05-05 05:45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김은영 18-05-04 21:23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후원,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많이 배웁니다. 기부로 후원해주신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임혜련 18-05-04 20:15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릴레이 현황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민들레 감사합니다.
라스 18-05-04 19:22
 
따뜻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 살맛나는 풍경입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복 받으세요~~~~^^
장호진스테파노 18-05-04 18:43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이만호 18-05-04 15:45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멋집니다. 샬롬
달팽이사탕 18-05-04 14:14
 
민들레의 모든 소식에 함께 웃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시원한 답을 얻었습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황미경아델라 18-05-04 13:28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은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즘 나눔에 대한 참된 의미를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슛돌이 18-05-04 11:21
 
삶이 고단하고 지칠때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명학타대오 18-05-04 09:29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상아 18-05-04 08:11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후원...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모윤숙안나 18-05-04 06:59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주영 18-05-04 06:01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풍경에서 저도 힘을 얻어갑니다.
민들레 최고 !
서혜지 18-05-04 05:56
 
반가운 이름들~~~
언제나 이렇게 가난하고 외로운 사회에서 힘겹게
버티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고마운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박에스더 18-05-03 23:19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창립 15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비소녀 18-05-03 23:03
 
희망이 되는 이름, , 민들레국수집 늘상 응원합니다.
이유라면?
특히나 민들레의 자발적인 후원현황이 정말 감동이기때문이지요.
민들레국수집 ,,
언제나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많이들 도와주셔서 다행이예요 ,,
pianopoem 18-05-03 22:54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홍인석 18-05-03 22:38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최영재 18-05-03 22:22
 
요즘 우리 사회는
마치 벌집을 쑤셔 놓은 것처럼
시끄럽고 요란합니다.
하지만 모든 이웃이 함께하고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이네요~
1년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꾸준히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유소연안나 18-05-03 22:19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창립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수진 18-05-03 21:56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풍경은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후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