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05 08:04
20*8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682  

민들레국수집 20*8년 5월 후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어린이 작은 도서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 필리핀 다문화 모임, 교도소 재소자 후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그리고 필리핀 무료급식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홈페이지에 별도로 후원 현황을 올리고 있습니다.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Tangos 마을에서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작은 책장을 만들어서 아이들이 동화책을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형편이 되면 조그만 공부방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가난하고 병들고 약한 사람들의 편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 편에 선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참으로 놀랍고 놀라운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김경중님/ 김윤겸님/ 김소희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한창용님/ 박우진님/ 최혜정님/ 벤자민님/ 이은철님/ 이혜숙님/ 박현규님/ 장진열님/ 연두네/ 최병선님/ 최원화님/ 최희찬님/ 엄주홍님/ 박정수님/ 권무성님/ 손인숙님/ 김경은님/ 배경환님/ 대구 김동규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임성은님/ 황혜성님/ 박소영님/ 곽민경님/ 이윤운님/ 이차숙님/ 주연경님/ 김미현님/ 이명룡님/ 이광호님/ 한경선님/ 이상준님/ 감사합니다/ 이현덕님/ 채민병님/ 박성숙님/ 김윤경님/ 이경화님/ 엄연순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이나경님/ 김현주님/ 손영주님/ 이경주님/ 정영선님/ 정우진님/ 조은숙님/ 박준성님/ 경규연님/ (주) 경우머트리얼/ 김재정님/ 김재윤(모두행복하세요)/ 김재현님(모두행복하세요)/ 서영만님/ 최은자님/ 최정옥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김혜영님/ 김동현님(현대한)/ 이치림님/ 이상숙님/ 권주영님/ 우상경님/ 조용준님/ 김기식님/ 에리스님/ 한국유압/ 한성택님/ 에리스님/ 계인권님/ 주연경님/ 이효근님/ GOOD MIND님/ 서지영님/ 박병국님/ 강영미님/ 장정원님/ 박정애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한은숙님/ 변성혁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이춘례님/ 조선옥님/ 정인경님/ 이광호님/ 김경진님/ 김민철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재훈님/ 정인식님/ 감사/ 원영란님/ 소피아님/ 김재정님/ 신세균님/ 장원오님/ 홍애현님/ 홍애현님/ 고봉희님/ 이종랑님/ 강윤하님/ 성경년님/ 손정원님/ 김재정님/ 윤순자님/ 감사합니다/ 이덕권님/ 임경환님/ 권영태님 고려부동산 대표/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도연님/ 정광수님/ 구연철님/ 엄귀화님/ 일우재가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이선정님/ 차은주님/ 후원금/ 김강은님/ 정기상님/ 강현숙님/ 김승현님(기부금)/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김재정님/ 김형도님/ 이임순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최영수님/ 남경수님/ 회계법인 두레/ 권영민님/ 이강애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존경합니다/ 김남열님/ LOVE님/ 서동현님/ 사회복지 이영한님/ 이효근님/ 조성희님/ 김재정님/ 조옥희님/ 권수선님/ 김영희 루시아님/ 박영규님/ 서성민님/ 안만덕님/ 유혜란님/ 늘/ 황경숙님/ 황혜성님/ 유경복님/ 문영호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유덕원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이민창 시몬님/ 이미리님/ 이왕기님/ 조은경님/ 엄귀화님/ 한운만님/ 박성호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농장)/ 김동기님/ 엄은정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기부금/ 서명희님/ 후원/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황혜성님/ 김재균님/ 해피빈 기부금/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얄미운 천사/ ^^님/ 박승남님/ 이상진님/ 김정순님/ 김철홍님(신원텍스타일)/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재정님/ 권정숙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김지애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황이태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강영진님/ 김미례님/ 유미영님/ 유미영님/ 황혜성님/ 김상순님/ 김익근님/ 존일 은영 루카님/ 박재현님/ 김영국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한카타리나님/ 노승근님/ 이지향님/ 김재정님/ 양영찬님/ 노희영님/ 이남숙님/ 여형구님/ 박동규님/ 윤선화님/ 유미영님/ 이혜경님/ 김동연님/ 마리스텔라님/ 에리스님/ 정현석님/ 김용석님 이수진님/ 오창조님/ 유지현님/ 권홍철님/ 차명선님/ 채복순님/ 최세현 요사팟님/ 양종률님/ 이강준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정순님/ 김미애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박신영님/ 정현채님/ 차순옥님/ 편옥이님/ 윤화영님/ 장승규님/ 서정화님/ 이영실님/ 경준 경빈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님/ 이지원님/ 이성용님/ 이래웅님/ 송미정님/ 이경화님/ 김재정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함께 사는 세상/ 유미숙 가타리나님/ SAMSAFE님/ 성호휘님/ 안철우님/ 채영숙님/ 최숙희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원용지수님/ 부처님 오신 날/ 임현기님/ 죠벤수미님/ 작은 후원합니다/ 이은주님/ 이봉주님/ 하헌구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김미경님/ 효리님/ 이미영님/ 박현숙님/ 김문희님/ 이상득님/ 정무궁님/ 차진태님/ 김재정님/ 김상우님/ 이용직님/ 이바오로님/ 김은숙님/ 김미경님/ 라용석님/ 표수희님/ 엄귀화님/ 지영자님/ 김영균님/ 장철현님/ 강현자님/ 백선경님/ 허상봉님/ 정유안님/ 이외생님/ 정미향님/ 한진님/ 박교배님/ 박상민님/ 강유단님/ 최정동님/ 성모꽃마을/ 김명자님/ 이은호님/ 조복심님/ 허명희님/ 아주작은님/ 최병란님/ 이완숙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데레님/ 주경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전희성님/ 손영우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김재정님/ 이영교님/ 박한철님/ 최철님/ 이윤성님/ 유미영님/ 조혜영님/ 유미영님/ 박전호님/ 김은자님/ 정승숙님/ 최혜영님/ 황양수님/ 채민병님/ 맹일호님/ 김춘희님/ 노성래님/ 전은희님/ 문경신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김승용님/ 이현경님/ 고송벽님/ 주종옥님/ 김윤희님/ 김지연님/ 민들레국수집/ 백순애 소피아님/ 주님 감사해요/ 유용석님/ 라영도님/ 이경혜님/ 이동명님/ 최준일님/ 뭉치님/ 조경민님/ 박준홍님/ 신영인님/ 김재정님/ 김희정님/ 윤종숙님/ 송에스텔님/ 윤선영님/ 구미정님/ 전연수님/ 황원상님/ 김종국님/ 정희자님/ 김희심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오민숙님/ 이민님/ 전종숙님/ 이광일님/ 민경휘님/ 안점순님/ 강환진님/ 황미경님/ 전달수님/ 현상섭님/ 박미경님/ 김은지님/ (고)이옥의님/ 조정순님/ 노해철님/ 송지영님/ 최수영님/ 인천 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김현자님/ 주헌님 강민님/ 김재정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박지은님/ 허영님/ 김종우님/ 조용탁님/ 엄귀화님/ 최형순님/ 공분근님/ 김재정님/ 헌금-장경님/ 박재현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이형미님/ 한익희님/ 장동훈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김태완 도영님/ 능동/ 우영자 데레사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성영희님/ 고현정님/ 김민주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김재정님/ 김소녀님/ 최정옥님/ 강구월님/ 소피아님/ 김경자님/ 주님께 영광/ 박영희님/ 황성미님/ 이미정 안젤라님/ 강기선님/ 문영호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이홍님/ 이성애님/ 방승호님/ BYUNYONGHO님/ 임광학님/ 한성택님/ 김동채님/ 박복기님/ 김성욱님/ 앞으로도 계속/ 심현희님/ 이근오님/ 한창용님/ 장영훈님/ 황지혜님/ 송원석님/ 한지혜님/ 하나님께 감사/ 장재영님/ 이해천님/ 유지연님/ 강현희님/ 송원석님/ 박정옥님/ 뚝심카페 자매님/ 손금숙님/ 합계:12,392,515원 

20*8년 5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김달봉님-농협상품권*200장/ 생선할머니-마른생선/ 3877(차량번호)님-대파 5포대/ 최영희님(기현숙님)-치약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조정애님-그리운 다담쌀 20킬로*1포/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창녕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익명(러블리데)-참깨라면 1상자/ 유투브방송 럭히구봉 구본호님-교동쌀 20킬로*22포/ 이슬처럼-쌀 10킬로*1포/ 홍기자님-말린나물 1상자/ 익명-가을들녘쌀 20킬로*15포, 오레니 3상자/ 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 10킬로*2포/ 최재희 변호사님 일동-영어동화책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2통, 김치 1상자, 생선전 1상자, 떡 3상자/ 이호영님-왕겨숯미 20킬로*1포/ 9817(차량번호)님-순두부 1통, 두부 1판/ 소록도 봉사자 바오로님-달걀 6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라이스쌀 20킬로*2포, 달걀 15판/ 시루향기-콩설기 2상자/ 김수영님-초코렛 1상자/ 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 20킬로*1포/ 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 10킬로*2포/ 돼지네 식당-간장 2통, 된장 2통, 양말, 속옷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과자, 사탕 1상자, 수박 2통/ 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 10킬로*2포/ 익명(선진농협)-섬마을쌀 20킬로*4포/ 1015(차량번호)님-바나나 2상자/ 밀양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정혜원님-초코파이 60개입*1상자/ 김영희 루시아님-차돌 다시마 1상자/ 정석우님-잡곡 1상자/ 손주용님-의류 및 신발 1상자/ 아벨서점-영어동화책 3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 10킬로*1포/ 순희의 생선카페-간재미 및 삼식이 2상자/ 김경희님-감자 15킬로 1상자, 10킬로 1상자/ 익명 자매님-쌀 20킬로*1포, 소고기(불고기용) 1봉, 음료수 3통/ 1887(차량번호)님-찰토마토 3봉/ 김미경님-라면 1상자/ 김은영님-대천김 1상자/ 김수정님-의류 1상자/ 익명(생명의땅)-쌀 20킬로*1포/ 이원정님-감자 1상자/ 익명(선진농협)-섬마을쌀 20킬로*2포/ 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 10킬로*2포/ 익명-두유 2상자/ 푸드코리아-메뚜기쌀 20킬로*1포/ 김은미님-초코릿 1상자/ 이주원님-황금미가쌀 20킬로*2포/ 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10킬로*1포/ 김경희님-쌀 20킬로*1포/ 예수님이름으로 감사(김경희님)-김치용 액젓 2통/ 생선할머니-마른생선/ 1015(차량번호)님-수박 3통, 과일 4상자, 홍삼진액 1통, 생선전 1상자, 떡 3상자/ 익명(남동공단)-닭 100마리/ 민경은님-요구르트 100개/ 뚝심카페 자매님-책/ 김미자님-김치 1상자/ 정혜영님-햄, 사탕 1상자/ 엄유진님-식품 1상자(하루 견과 3상자)/ 익명(러블리데)-참깨라면 1상자/ 김미정님-초코파이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김경희님-감자 2상자/ 순희의 생선카페-황석어 2상자/ 권인구님-식품, 잡화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4통, 떡 1봉, 김치 1통, 생선전 1봉/ 김은정님-의류 1상자/ 김미경님-라면 1상자/ 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 10킬로*1포/ 질스튜어드 뉴욕-의류 1상자/ 8824(차량번호)님-황석어젓 1통/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양파링 18-06-24 08:22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제니비비아나 18-06-24 05:13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정세인 18-06-23 22:16
 
비록 후원은 하지 못했지만...저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며, 희망과 행복으로 힘을 얻습니다.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파이팅 !!!
좋아 18-06-23 19:15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자은마리아 18-06-23 17:55
 
사랑의 기적은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
콩순 18-06-23 14:17
 
민들레국수집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부자들의 기부보다 서민들의 이런 기부가 훠~얼씬 더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임유진 18-06-23 13:09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조덕종라파엘 18-06-23 12:27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나랭이 18-06-23 10:15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이재원 18-06-23 08:04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전민주마리아 18-06-23 07:47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재호 18-06-22 21:41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샌드위치 18-06-22 19:17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혜원실비아 18-06-22 17:14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신은영 18-06-22 15:17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서프라이즈 18-06-22 13:50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호미카엘 18-06-22 12:04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진주아녜스 18-06-22 10:2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헤이즐넛 18-06-22 08:28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민성 18-06-22 07:52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두치 18-06-21 21:36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뿌잉고 18-06-21 19:58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실 18-06-21 18:41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안슬희 18-06-21 14:10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브로콜리 18-06-21 13:0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최용진티모테오 18-06-21 12:2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서지애 18-06-21 10:26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완전 감동...
문왕근 18-06-21 08:10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게 기적이 아닐까요?
이예진히야친타 18-06-21 07:22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재식 18-06-20 21:24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메리카노 18-06-20 19:48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주하나마리아 18-06-20 17:04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조건 없고 댓가없는 민들레마을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아름다운 기부현황 잘보고 갑니다.
양주현 18-06-20 14:57
 
인생의 길에서 많은 것을 잃은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운을 주시네요.
후원은 정말 멋진 선물이예요 동참합시다~~~!!
마빈박사 18-06-20 13:14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경태바오로 18-06-20 12:52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심병호 18-06-20 10:53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연날리기 18-06-20 09:39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한경애마리아 18-06-20 07:39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김덕환 18-06-19 22:05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김윤희요안나 18-06-19 21:50
 
와우~ 이렇게나 많은 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이들의 어려움에 손 내밀고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살만하게 만들고 있네요.
백진주아네스 18-06-19 17:36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미소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
바오 18-06-19 14:10
 
민들레 국수집 나눔도 감동이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도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세상입니다.
박승원 18-06-19 13:56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최윤호토마 18-06-19 12:21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시리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화이팅!!~
장혁진 18-06-19 10:04
 
민들레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남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가난한 이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여야 겠습니다.
버키 18-06-19 08:41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미알비나 18-06-19 07:44
 
정말 기적같은 일이네요.

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안에 담긴

사랑들을 봅니다.
박재범 18-06-18 21:03
 
꾸준히 이어가시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나눔!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돼지저금통 18-06-18 19:37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은정마르첼라 18-06-18 17:41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최수연 18-06-18 14:13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영원한 저의 길동무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삼시세끼 18-06-18 13:31
 
이웃을 위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나눔 보여주세요^^
방지훈요한 18-06-18 12:14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메마르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부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규용 18-06-18 10:34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진한 민들레 향기가 가득한 예쁜 희망꽃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배서영바울라 18-06-18 08:48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조은성 18-06-18 07:33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보면 참 저도 부끄럽습니다.
매번한다고하고 제대로 작은 후원조차 못했네요.
세상에 많은 착한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양민수 18-06-17 21:4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남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구운오징어 18-06-17 19:48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박주영스텔라 18-06-17 17:23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세찬 18-06-17 14:51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린핑거 18-06-17 13:03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이정만베네딕토 18-06-17 12:55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시리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화이팅!!~
장정희세레나 18-06-17 10:12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배준혁 18-06-17 09:28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김선영 18-06-17 08:37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남궁지연 18-06-17 07:25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입니다. 샬롬
채성원 18-06-16 21:49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비키니 18-06-16 19:1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여은카밀라 18-06-16 17:34
 
이렇게 꾸준히 행복히 기부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께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
김주아 18-06-16 14:0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털보아저씨 18-06-16 13:14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김해성미카엘 18-06-16 12: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건강하세요!
박혜수보나 18-06-16 10:53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청춘 18-06-16 08:32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거나 사랑스러운 것들을 대하게 되면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곤 하는 요즘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다니엘정 18-06-16 07:25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이제부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유승아 18-06-16 07:25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스윙 18-06-15 21:09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사랑과 성원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브라보!
정쌤 18-06-15 19:47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당~~^.^
김수진파비올라 18-06-15 17:26
 
정직하고 진실 되게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 당연한 진리를
민들레국수집이 확인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송주미 18-06-15 14: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올리브 18-06-15 13:50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심재민안토니오 18-06-15 12:11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사랑처럼 이웃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쌀쿵 18-06-15 10:19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재완 18-06-15 08:11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이나영이레네 18-06-15 07:42
 
민들레 국수집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나눔의 기쁨에 물들어야겠습니다.
고석규 18-06-15 07:19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최고!
방준재 18-06-14 21:06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트라이앵글 18-06-14 19:02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의 빛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은헬레나 18-06-14 17:30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_+
문혜미 18-06-14 14:21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기부천사님들~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르샤 18-06-14 13:11
 
밥으로 낮은이를 섬기고, 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 진실의 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박준엽마르코 18-06-14 12:07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기부현황 화이팅!
이윤주마리아 18-06-14 10:11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착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망고젤리 18-06-14 08: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남문기 18-06-14 07:47
 
나눔에 대한 동참을 할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에겐 은인이십니다.
오랫동안 가꾸어 내놓으신 나눔의 자리에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류소영리디아 18-06-14 07:39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모윤숙안나 18-06-13 23:57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적을 이루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브라보!
트라이앵글 18-06-13 21:45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대표님의 나눔으로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습니다.
김진욱 18-06-13 19:49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Turtle 18-06-13 17:37
 
아이부터 유명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크지않은 금액, 물품들을 후원하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후원 문화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대한 18-06-13 15:07
 
민들레 국수집 나눔도 감동이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도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임유정미카엘라 18-06-13 13:13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은인들이 이리도 많은지 몰랐습니다.
저는 말로만 왕팬이라 외치고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안에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제게 소중한 것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수란 18-06-13 12:56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 기부천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준기라파엘 18-06-13 11:44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윤효석 18-06-12 21:16
 
힘든 사람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이보다 더 큰 기도가 또 있을까...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로미미 18-06-12 19:00
 
이 많은 분들을 일일이 열거해 주시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시니 참여해 주시는 분들도 정말 신나고 행복할거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후원자분들도 화이팅!
안승혜소피아 18-06-12 17:29
 
이렇게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임보람 18-06-12 14:3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소나무 18-06-12 13:02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동원요셉 18-06-12 12:26
 
진실함이 가득 담아져 있는 밥 한상에
지치고 힘든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따뜻함을 맛보고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석 18-06-12 10:13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하사탕 18-06-12 08:03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홍수현마틸다 18-06-12 07:56
 
민들레 마을 후원 감동입니다.
내일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분들이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여은이사벨라 18-06-12 07:12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이주홍 18-06-11 21:22
 
진실함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가 아름다워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영지 18-06-13 09:12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공일오 18-06-11 14:14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김지선 18-06-11 13:13
 
나누면 행복해짐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행복은 없을테지요.
내가  꿈꿔왔던 공동체가 여기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최고!!!
서기현체칠리아 18-06-11 10:36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_^*
서하균 18-06-11 08:53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버터플라이 18-06-11 07:37
 
이렇게 나누고나면 반드시 영수증인냥 따라오는 행복감!
모두들 행복영수증 잘 챙기자고요. ㅎㅎ
경태야고버 18-06-11 07:29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최희찬 18-06-10 21:47
 
너무나 뭉클합니다.
누가 남을 위해 저런 삶을 살아갈까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조금씩 변해야겠습니다.
오리배 18-06-10 19:40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문주아도미니카 18-06-10 17:39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조미연 18-06-10 15:08
 
만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마끼야또 18-06-10 14:48
 
성심성의껏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나눔으로 이 세상을 밝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성재안토니오 18-06-10 13:2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얼음공주 18-06-10 10:12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대웅라파엘 18-06-10 09:44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차희 18-06-10 08:18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따뜻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늘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양대형분도 18-06-10 07:53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박민호 18-06-09 22:11
 
민들레국수집은 이제 제 안에서 특별합니다.
그것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특별해서 일겁니다.
찌니 18-06-09 19:02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이은정빅토리아 18-06-09 17:23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서은아델린다 18-06-09 15:29
 
주는 것이 가지는 것보다 행복하다는 비밀을 함께 공유한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밀 말이죠.
이순자로사 18-06-09 13:11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Jodan 18-06-09 12:18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 나눔이 큰 산이 되고 바다가 됩니다.
무소유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자발적인 나눔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봅니다.
이태백이 18-06-09 11:11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안주환 18-06-09 10:23
 
살다보면 혼자라는 생각이드는 외로운 날이 누구에게나 종종 있을텐데
그럴 때 이런 게시물 한번씩 보면 참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신영우고스마 18-06-09 08:15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지나 18-06-09 07:46
 
수 많은 기부천사님을 봅니다.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어여쁜 꽃밭들이 더 멀리 더 많이 생기길 오늘도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함준호다니엘 18-06-09 07:35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오남진 18-06-08 21:07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베드로와 가족모두가 생명이요 빛입니다.
서영남분이 계시기에 이세상이 얼마나 좋습니까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키싱구라미 18-06-08 19:08
 
진정하고 참된 사랑에 으뜸이라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솔미젬마 18-06-08 17:13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성지현 18-06-08 14:21
 
저는 과연 이런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도 생기네요.
그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헌신하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에브리타임 18-06-08 13:08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이렇게 묵묵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리며..
김태민바실리오 18-06-08 12:39
 
민들레 국수집..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홍재덕실베스텔 18-06-08 11:07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이 베어있네요!!
백유라마르타 18-06-08 08:33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도 계속 기대할께요^^
멘사 18-06-08 07:49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이 훌륭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앤드루김 18-06-08 07:46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종인 18-06-07 21:55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며 인생을 배웁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참사랑 나눔의 참다운 모습에 감동 먹고 물러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환규 18-06-07 20:15
 
이 사람들의 사랑의 온도가 이 더운 여름날보다도 훨씬 뜨겁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가는 숨은 개미들이십니다.
이민애수산나 18-06-07 18:57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메론박스 18-06-07 16:00
 
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기부천사님 최고!!
이영재요셉 18-06-07 14:47
 
사랑을 실천함으로 해서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가꿔가는
사람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이태은비비아나 18-06-07 12:03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박호연 18-06-07 10:58
 
사랑의 모습이 참 눈부시도록 아름답네요.
모두들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희망의 다른이름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상희 18-06-07 09:45
 
실제로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네요 ^^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남소영 18-06-07 07:42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샬롬
양재순안나 18-06-07 07:38
 
민들레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용이 18-06-06 19:51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배윤혜실비아 18-06-06 17:33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기부현황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박민영 18-06-06 14:01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피크닉 18-06-06 13:05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우네요.
봉지훈마태오 18-06-06 12:49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권중엽 18-06-06 10:54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시크릿 18-06-06 08:50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남궁지연 18-06-06 07:28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함께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주은헬레나 18-06-06 06:06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하동환가브리엘 18-06-05 22:26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의 희망!!
하프앤하프 18-06-05 19:25
 
민들레 공동체가 꾸려가는 이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찡하네요.
배민서 18-06-05 17:12
 
민들레 후원현황을 달달이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백경혜 18-06-05 15:51
 
좋은 나눔으로 함께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멋집니다.
나비세상 18-06-05 14:07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밝게 빛나는거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나눔에 뽕 반해버렸습니다^.^
민들레후원 화이팅!!
박혜영스텔라 18-06-05 13:40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모모밍 18-06-05 10:57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김수아 18-06-05 10:41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까까까마귀 18-06-05 09:41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티라노사우루스 18-06-05 08:51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규리 18-06-05 08:27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6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스테파니 18-06-05 08:13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