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4 10:36
6/24 하느님의 대사인 우리 손님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549  

사랑은 엄마가 아기에게 밥그릇 들고다니며 한숟가락이라도 더 먹이고 싶어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 아기는 엄마가 아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압니다.

비록 안먹겠다고 도망다니지만 엄마가 밥그릇들고 쫓아오면 엄마가 애처러워 한숟갈 받아먹어 줍니다.
여기에 주는사람과 받는사람의 구별이 없습니다.
주는사람이 오히려 쩔쩔매고 받는사람은 당당합니다.

이렇게 될때 사람들이 살아나고, 생명으로 풍성해 지는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오시는 분들은 사실 하느님의 대사십니다. 

박진성시몬 18-07-05 23:17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18-07-05 22:35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오늘을 사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
이순기 18-07-05 20:58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16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박수영안젤라 18-07-05 18:33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이 시대의 VIP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Lion 18-07-05 16:53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장유리 18-07-05 13:14
 
언제나 힘든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섬기는 마음을 바탕으로 살아오신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보면서
저 또한 그 모습을 본받고자 몇 번씩 다짐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번 묵상을 다시 하며 서영남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기섭티모테오 18-07-05 12:49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민지 18-07-05 11: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솔방울 18-07-04 19:05
 
소소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세상 사는게 그리 다르지 않는데 왜 그리 신분을 나누고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며 사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 기운 얹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은준 18-07-04 18:06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민아도미니카 18-07-04 17:56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오아시스 18-07-04 13:25
 
대한민국 사랑의 중심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임선애 18-07-04 12:11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오영수파비아노 18-07-04 11:59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재일 18-07-04 10:55
 
민들레'란 이름이 참 뜻깊고 아름답더군요...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삐에로 18-07-04 08: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정진후 18-07-03 21:41
 
너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도 드리고 싶습니다.^^
장혁레오 18-07-03 07:35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진호 18-07-02 21:02
 
오늘 하루는 왠지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소중한 민들레 마을을 지으시느라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 없이 전진 하십시오.
영웅시대 18-07-02 19:07
 
민들레 수사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뜻있는 일을 해 오신 만큼 그 의의가 더욱 빛납니다.
이윤아젬마 18-07-02 17:13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윤희 18-07-02 15:07
 
서영남대표님의 좋은 날을 조금 늦게나마 저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서울의달 18-07-02 14:39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져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박재영도밍고 18-07-02 12:58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아만다 18-07-02 10:40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이제 저 또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내일을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주연마리아 18-07-02 08:33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이우진고스마 18-07-02 07:5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유경 18-07-01 22:06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수사님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기용 18-07-01 21:43
 
언제나 손님들을 섬기시네요..
언제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희망의 열매를 맺게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별처럼 빛납니다.
송혜연빅토리아 18-07-01 18:48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가족분들 삶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민영 18-07-01 16:34
 
손님을 대사처럼 섬기는...훈훈한 사랑이야기 오래도록 듣고싶습니다.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루니 18-07-01 13:21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임종환스테파노 18-07-01 12:43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힘든 일이 있었는데

민들레일기와 서영남대표님의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그 목적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수 18-07-01 11:14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노장근 18-07-01 08:50
 
반갑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배은지비비아나 18-07-01 07:52
 
우리들이 미쳐 깨닫지 못한 사랑 나눔의 존귀함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하네요. 행복하소서!!!
신현수 18-07-01 07:42
 
아침부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덥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 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박재민 18-06-30 21:11
 
민들레 국수집처럼 귀한 곳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베드로 본명 축일을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푹쉬세요~!
별빛홀릭 18-06-30 20:47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살신성인의 사랑을 보여주시겠지요.^^
신정아헬레나 18-06-30 17:11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황주하 18-06-30 15:0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베드로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불량감자 18-06-30 14:31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박주현도미니코 18-06-30 13:38
 
민들레수사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직함과 참된 나눔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칩니다.
화이팅!!
박민영 18-06-30 11:23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탱구 18-06-30 09:41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제가슴이 뜨거워 집니다.응원하겠습니다.
은정안젤라 18-06-30 07:49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기현바실리오 18-06-30 06:08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늘 마음이따뜻해지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행동하는 신앙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미경실비아 18-06-29 21:5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지금껏 너무 수고 많이해주셨어요.
앞으로도 수고 많이해주세요!^^
팔랑이 18-06-29 20:14
 
자기의 사유재산은 최소한만 남기고, 모든 것들을 이웃을 위해
내놓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배로니카님의 삶의 자세!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려요~
종달새 18-06-29 20:08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정직하게 올바르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수호천사^^ 건강하세요!!
허정희세라피나 18-06-29 18:13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이진서 18-06-29 14:55
 
내 마음이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려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미지옥 18-06-29 13:3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서영남 원장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임세원야곱 18-06-29 12:47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윤정베로니카 18-06-29 09:11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박순철 18-06-29 08:50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
이주원 18-06-29 07:52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파이팅!!
그리고 그의 손님들도 파이팅! 손님들을 세상에서 가장 열정적인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최지혜로사 18-06-29 07:38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황재근 18-06-28 21:04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뱃사공 18-06-28 19:0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베드로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김제희실비아 18-06-28 17:06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 향기입니다.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성 베드로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심지현 18-06-28 15:25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헨델 18-06-28 14:03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김재일마르코 18-06-28 13:31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콩이 18-06-28 10:17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김지애보나 18-06-28 09:15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제가슴이 뜨거워 집니다.응원하겠습니다.
남소영레지나 18-06-28 07:59
 
민들레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 짱! 짱! 좋아요.
대표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서준 18-06-28 06:28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모두 다 선물로 주는 모습이 대박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상상으로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온전히 서로를 느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람들!
성령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전영훈시메온 18-06-27 21:05
 
진리대로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선생님 덕분에 삭막한 세상에 빛이 납니다~☆
김윤아로사리아 18-06-27 19:55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그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게 해주신 분들...

정말 진심으로 숙연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계원 18-06-27 18:35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16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알로카시아 18-06-27 15:12
 
아름다운 나눔은 그대로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매일 하느님의 대사를 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참 아름다우시며 감동입니다.
박대준타대오 18-06-27 14:29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생기진 않을런지..
전민지 18-06-27 10:07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신앙생활에 필요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수사님의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입니다.
장고 18-06-27 09:42
 
찡~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따라 살겠습니다.

샬롬!
이경재루가 18-06-27 07:54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무한감동!!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윤상시몬 18-06-27 07:5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마을
지상 천국!!
박동범 18-06-26 22:3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도세정안나 18-06-26 21:59
 
부가 중요한지 행복이 중요한지 늘 생각해 보게 됩니다.
백번 생각해보고, 고쳐 생각해봐도 답은 행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최고!!
단무지 18-06-26 19:16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효정안나 18-06-26 17:03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유설자 18-06-26 14:09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양송이 18-06-26 13:1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박나연헬레나 18-06-26 12:35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하뚜 18-06-26 10:42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임지연빅토리아 18-06-26 09:16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유광희소피아 18-06-26 07:48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힘내서 노숙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다.^^
16년 행진을 축복합니다.
박민우 18-06-26 06:3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한지영그라시아 18-06-25 21:08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화이팅!!!
조이 18-06-25 19:24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의 기적이 아름답습니다..
배슬기올리바 18-06-25 18:51
 
참으로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지막 화두는?
감동입니다.
Olla 18-06-25 14:43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에요. 감사. 감사. 감사.
강규진레미지오 18-06-25 13:13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백영미 18-06-25 12:41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은 참 뜻을 깨우치고 갑니다.
윤선중다미아노 18-06-25 10:39
 
서영남 수사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정서희 18-06-25 08:31
 
이런 훈훈한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내 입가의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놀랐구요.
서로 서로를 돕고 위하는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6-25 07:5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용이 18-06-25 07:35
 
민들레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손님들의 행복을 빌며.............
수사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배민중 18-06-24 21:01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오늘로써 주말도 끝나네요...
저는 민들레와 함께해서 참 좋았던 주말이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요술공주 18-06-24 19: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누가 알던 알지못하던
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중현 18-06-24 18:02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천사분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고순정마리아 18-06-24 17:40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누구든지와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이미림 18-06-24 16:58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남영준 18-06-24 16:2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방식이 참 놀랍습니다.
줄을 서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자율배식.
이 모든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켜줍니다.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샹그릴라 18-06-24 15:29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오수정 18-06-24 15:09
 
감동! 감동! ㅠㅠ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민주로사리아 18-06-24 14:46
 
돈 한푼 받지 않고 운영해도 운영된다는 것 자체가 사랑이 이루어내는 기적이네요.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도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탈 18-06-24 14:31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박진웅 18-06-24 13:55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삶이 너무 지치고 기운이 안났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힘을 내봅니다...
윤승재다니엘 18-06-24 13:47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임재우 18-06-24 11:14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김지영헬레나 18-06-24 10:55
 
언젠가,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당시의 메마른 제가슴에 마음의 눈을 번쩍뜨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전히...지금도 한 길만을 걸어가시는 수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준형 18-06-24 10:47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