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8 06:14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971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20♡8년 11월 ♡8일, 연중 제33주일)

여기 가련한 이가 부르짖자 주님께서 들으셨다

1. “여기 가련한 이가 부르짖자 주님께서 들으셨다”(시편 34[33],7). 시편 저자의 이 말씀은 우리의 것이 됩니다. 오늘날 우리는 고통과 소외의 다양한 상황들 안에서 살아가는 많은 형제자매들, 곧 우리가 대개 습관처럼 ‘가난한 이들’이라고 부르는 이들을 만나도록 부름받고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동떨어져 있지 않고 오히려 그 정반대입니다. 그는 빈곤을 직접 경험하였지만 그것을 주님께 드리는 찬양과 감사의 노래로 바꾸었습니다. 이 시편은 매우 다양한 형태의 빈곤에 시달리는 오늘날 우리에게, 우리가 바라보아야 하는 참으로 가난한 이가 누구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기회가 됩니다.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들의 필요를 이해하려면 그들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주님께서는 당신을 향한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분, 슬픔과 외로움과 배척으로 부서진 마음을 안고 당신 안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들과 함께하시는 좋은 분이십니다. 자신의 존엄이 짓밟혔지만 빛과 위로를 얻고자 힘을 내어 주님을 바라보는 이들의 부르짖음에 주님께서는 귀를 기울이십니다. 주님께서는 거짓 정의의 미명 아래 박해받고, 그러한 미명을 붙일 가치도 없는 정책으로 억압당하고 폭력으로 위협받는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십니다. 그들은 자신을 구원해 주실 분이 바로 하느님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기도에서는 귀를 기울이시고 환대해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께 자신을 내어 맡기고 신뢰하는 마음이 드러납니다. 이 시편 말씀에 온전히 자신의 마음을 일치시킬 때, 예수님께서 참행복으로 선포하신 말씀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3).

이러한 경험은 달리 마땅하게 완전히 표현할 길 없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러한 경험을 다른 이들, 곧 시편 저자가 그랬듯이 그 누구보다도 가난하고 버림받고 소외당한 이들에게 전하기를 갈망합니다. 실제로 그 누구도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에서 외면당했다고 느껴서는 안 됩니다. 흔히 부의 증진을 으뜸 목적으로 삼고 우리를 고립으로 이끄는 세상에서 특히 그러합니다.

2. 이 시편에서는 가난한 이의 태도와 그가 하느님과 이루는 관계를 세 가지 동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먼저 ‘부르짖다’가 나옵니다. 빈곤의 상황은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으나 하늘을 가로질러 하느님께 가닿는 부르짖음이 됩니다. 가난한 이의 부르짖음이 그들의 고통과 고독, 낙심과 희망의 표현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현존하시는 하느님께로 올라가는 이러한 부르짖음이 어째서 우리 귀에는 와닿지 못하고 우리가 무관심하고 무덤덤한 채로 남아 있게 되는지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세계 가난한 이의 날에, 우리는 실제로 가난한 이의 부르짖음을 들을 수 있는지 진지하게 양심 성찰을 하도록 부름받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목소리를 알아들으려면 경청할 수 있는 침묵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너무 많이 말을 하면,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 것입니다. 유감스럽게도, 많은 계획들은 그 자체로 가치 있고 필요하다 할지라도 실질적으로 가난한 이의 부르짖음을 알아차리기보다는 그 계획을 시행하는 이들의 자기만족을 위해 추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가난한 이들이 부르짖을 때에 그에 부응하는 응답을 하지 못하며 그들의 상황을 공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기도취에 빠져 직접적인 자기희생 없이 이타심의 몸짓만으로 충분하다고 여기는 문화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3. 두 번째 동사는 ‘응답하다’입니다. 시편 저자가 전하는 것처럼, 주님께서는 가난한 이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뿐만 아니라 이에 응답하십니다. 구원의 모든 역사가 증명하듯이, 주님의 응답은 가난한 이의 상황에 충만한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아브람은 자신과 아내 사라가 나이가 많아 자식을 가질 수 없었음에도 하느님께 자손을 갖고자 하는 소망을 아뢰었고 그때에 주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창세 15,1-6 참조). 모세가, 불에 타고 있지만 타서 없어지지 않는 떨기를 통해서 하느님 이름의 계시를 받고 이집트에서 주님 백성을 해방시키라는 사명을 받았을 때에도 그러했습니다(탈출 3,1-15 참조). 또한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이 광야를 떠돌아다니는 동안 내내, 곧 굶주림과 목마름에 지쳤을 때(탈출 16,1-6; 17,1-7 참조), 하느님과 맺은 계약에 불충실하고 우상을 섬기는 최악의 비참한 상태로 타락했을 때에도(탈출 32,1-14 참조) 분명히 응답하셨습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하느님의 응답은 언제나 구원을 주시는 개입입니다. 그리하여 상처 입은 몸과 영혼을 치유하시고 의로움을 되찾아 주시며 품위 있는 삶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하십니다. 또한 하느님의 응답은 하느님을 믿는 모든 이가 인간 본성의 한계에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호소입니다.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이,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온 교회가 가난한 이들에게 전하는 작은 응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어떤 형태로 어느 곳에 있든 가난한 이들이 자신들의 부르짖음이 허공 속으로 사라졌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작은 응답은 빈곤의 광야에서는 한 방울의 물에 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나눔의 표징이 되어 그들이 자신을 위해 활동하는 형제자매의 생생한 현존을 체험할 수 있게 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일부 대표자들을 통해서가 아니라 많은 이들이 직접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가난한 이들에 대한 부조가 아마도 처음에는 유용하고 하느님의 섭리로 이루어지지만, 믿는 이들의 관심은 이러한 부조의 수준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그 사람에게 최상의 혜택을 주려고 노력하는 “사랑의 관심”(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199항)이 필요합니다.

4. 세 번째 동사는 ‘해방하다’입니다. 성경에서 가난한 이들은 하느님께서 그들의 존엄을 회복시켜 주시려고 개입하신다는 확신을 지니고 살아갑니다. 가난은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기심과 교만, 탐욕과 불의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만큼이나 오래된 악일 뿐 아니라, 늘 무죄한 이들까지 연루시켜 비극적인 사회적 결과를 초래하는 죄이기도 합니다. 해방하시는 하느님의 활동은 자신의 슬픔과 곤경을 하느님께 호소하는 이들을 향한 구원의 행위입니다. 개입하시는 하느님의 권능이 가난의 굴레를 부수어 버리고 풀어 줍니다. 시편의 여러 편들은 가난한 이들이 각자 삶에서 만나는 이러한 구원의 역사를 노래하고 경축합니다. “그분께서는 가련한 이의 가엾음을 업신여기지도 싫어하지도 않으시고 그에게서 당신 얼굴을 감추지도 않으시며 그가 당신께 도움 청할 때 들어 주십니다”(시편 22[21],25). 하느님의 얼굴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하느님의 우정과 친밀함과 구원의 표징입니다. “당신께서 저의 가련함을 굽어보시어 제 영혼의 곤경을 살펴 아시고 …… 제 발을 넓은 곳에 세우셨습니다”(시편 31[30],8-9). 가난한 이들에게 “넓은 곳”을 준다는 의미는, 그들을 “새잡이의 그물에서”(시편 91[90],3) 해방시켜 주고 길목에 숨겨진 덫에서 구출하여 그들이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바라보게 해 줍니다. 하느님의 구원은 가난한 이를 향해 내미는 손의 모습을 띱니다. 이는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고 보호하는 손, 그들이 필요로 하는 우정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손입니다. 이러한 구체적이고 뚜렷이 알 수 있는 친밀함에서 진정한 해방의 길이 시작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과 공동체는 가난한 이들이 사회에 온전히 통합될 수 있도록 가난한 이들의 해방과 진보를 위한 하느님의 도구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가난한 이들의 울부짖음을 귀담아 잘 들어주고 그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복음의 기쁨?, 187항).

5. 저는 수많은 가난한 이들이 마르코 복음에 나오는 바르티매오와 자신을 동일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감동받았습니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마르 10,46)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작하였습니다”(마르 10,47). “많은 이가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 외쳤습니다”(마르 10,48).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그 외침을 들으시고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습니다”(마르 10,51). 이 복음 이야기는 시편에서 선포된 약속을 상기시켜 줍니다. 바르티매오는 자신에게 시력과 노동력 같은 기본 능력이 없음을 알고 있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오늘날에도 참으로 많은 길들이 위태로운 형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진보를 이루었음에도, 기본 생계 수단들의 부족, 일할 수 있는 체력이 떨어지는 데에서 비롯되는 소외, 다양한 사회적 노예 형태 등이 존재합니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가난한 이들이 바르티매오처럼 길가에 앉아 자기 존재의 이유를 찾고 있습니까! 그들 가운데 참으로 많은 이가 그처럼 바닥까지 내몰린 이유를, 또한 거기서 벗어날 방도를 스스로 묻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에게 다가와, “용기를 내어 일어나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시네.”(마르 10,49) 하고 말해 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정반대의 경우가 흔하게 일어납니다. 가난한 이들의 귀에는 자신들을 비난하는 목소리와 잠자코 있으라는 말이 들려옵니다. 마구잡이로 내뱉는 그 목소리는 흔히 가난한 이들에 대한 혐오로 완고함을 띱니다. 가난한 이들은 궁핍한 자들일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반경에서 유리되어 있고 결과적으로 거부하고 멀리해야 할, 불편과 불안을 몰고 다니는 자들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러한 경향으로 가난한 이들과 우리 사이에 거리가 생겨납니다. 또한 그렇게 하여 우리 자신도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주 예수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이들을 거부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부르시어 위로하여 주시는 분입니다. 믿는 이들에게 맞갖은 생활양식에 대한 이사야 예언자의 말씀이 이러한 경우에 참으로 적절합니다.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는 것이 아니겠느냐?”(이사 58,6-7) 이러한 행동을 할 때 우리는 죄를 용서받을 수 있고(1베드 4,8 참조), 의로움은 공정한 길을 갈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부르면 주님께서 대답해 주시고 우리가 부르짖으면 “나 여기 있다.” 하고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이사 58,9 참조).

6. 가난한 이들은 가장 먼저 하느님의 현존을 깨닫고 그분께서 그들 삶 안에 가까이 계심을 증언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당신 약속에 충실하시기에, 밤의 어둠 속에서도 그분 사랑과 위로의 온기가 가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빈곤에 짓눌리는 상황을 극복하려면, 가난한 이들은 자신에게 관심을 쏟아 주고 마음의 문과 삶을 열어 자신을 친구처럼 가족처럼 느끼게 해 주는 형제자매들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이러한 방법으로만 우리는 “가난한 이들의 삶에 미치는 구원의 힘을 깨닫고 그들을 교회 여정의 중심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복음의 기쁨?, 198항).

이번 세계 가난한 이의 날에 우리는 “가난한 이들은 배불리 먹으리라.”(시편 22[21],27) 하신 시편 말씀을 실천하도록 초대받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에서 희생 제사를 드린 다음에 잔치를 벌였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체험이 작년에 여러 교구들에서 거행한 제1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가정의 따스함, 축제 음식의 기쁨, 소박하게 한 형제로 한 식탁에 모이고자 하는 사람들의 연대를 발견했습니다. 올해 그리고 또 앞으로도 이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우리의 하나 됨을 재발견하는 기쁨으로 지내기를 바랍니다. 한 공동체로 모여 기도하고 주일날 한 끼의 식사를 함께 나누는 것은 우리에게 첫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되새기게 해 주는 경험입니다. 성 루카 복음사가는 이를 특유의 소박함으로 다음과 같이 묘사합니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재산과 재물을 팔아 모든 사람에게 저마다 필요한 대로 나누어 주곤 하였다”(사도 2,42.44-45).

7.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날마다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온갖 가난을 접하면서 우리가 늘 가까이 있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앙이 아니라 인간 연대 의식으로 추진하는 다른 사업들과 빈번히 협력함으로써, 우리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게 되는 경우가 그러합니다. 빈곤이라는 거대한 세계 안에서 우리가 행동할 수 있는 역량은 제한적이고 미약하며 부족합니다. 이 사실을 인정할 때,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함께 협력하고 그 목표를 더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신앙과 또 사랑의 명령을 따르지만, 우리와 어느 정도 동일한 목표를 지닌 또 다른 형태의 도움과 연대도 인정할 줄 압니다. 단, 모든 이를 하느님께 그리고 성덕으로 이끌어야 하는 우리의 본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서로 다른 경험들을 나누는 대화와, 주목받으려 하지 않고 기꺼이 협력하는 겸손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적절하고도 온전히 복음적인 응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봉사하는 일에서 첫자리를 차지하려는 경쟁은 가장 불필요한 것입니다. 오히려, 하느님의 응답과 친밀함을 보여 주는 행동들을 북돋우시는 분은 바로 성령이십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겸손하게 인정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길을 발견할 때, 바로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그 첫자리에는 우리 눈과 우리 마음을 열어 회개로 이끄시는 바로 그분께서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인공 의식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자기가 한 선행을 감추고 잊어버릴 줄 아는 사랑입니다. 진짜 주인공은 주님과 가난한 이들입니다.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현존과 구원을 드러내시고자 손수 쓰시는 도구입니다. 바오로 성인은 그 당시 가장 영예로운 은사가 무엇인지 서로 경쟁하곤 하던 코린토 신자들에게 이를 상기시켜 줍니다. “눈이 손에게 ‘나는 네가 필요 없다.’ 할 수도 없고, 또 머리가 두 발에게 ‘나는 너희가 필요 없다.’ 할 수도 없습니다”(1코린 12,21). 바오로 사도는 몸의 지체 가운데에서 약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오히려 더 요긴하다고 밝히며 중요한 핵심을 지적합니다(1코린 12,22 참조). 그리고 이어서 말합니다. “우리는 몸의 지체 가운데에서 덜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특별히 소중하게 감쌉니다. 또 우리의 점잖지 못한 지체들이 아주 점잖게 다루어집니다. 그러나 우리의 점잖은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1코린 12,23-24). 이처럼,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신자 공동체에게 은사에 대한 기본 가르침을 전하면서, 복음에 비추어 더 약하고 도움이 필요한 구성원들을 향한 공동체의 자세에 관해서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멸시나 지나친 온정주의를 키우는 자세는 그리스도 제자들과는 거리가 먼 자세입니다. 그리스도 제자들은 가난한 이들이 우리 가운데 참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이시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들을 존중하고 그들을 우선시하라고 부름받습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40).

8. 여기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 이 세상 것과는 얼마나 구별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권력과 부를 가진 자들을 칭송하고 추종하고 모방하는 한편, 가난한 이들을 소외시키고 쓸모없는 사람 취급을 하며 수치거리로 여깁니다. 바오로 사도의 말씀은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 가운데 더 약하고 모자란 지체들과 이루는 연대에 복음적 충만함을 부여하라는 초대입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1코린 12,26). 이와 마찬가지로, 바오로 사도는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에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권고합니다. “기뻐하는 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십시오. 오만한 생각을 버리고 비천한 이들과 어울리십시오”(로마 12,15-16). 이것이 그리스도 제자의 소명입니다. 우리가 꾸준히 매진해야 하는 그리스도 제자의 이상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필리 2,5) 우리 마음이 더욱더 닮아 가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9. 희망이 담긴 말은 믿음에서 흘러나오는 자연스러운 귀결입니다. 지나치게 현재에만 매몰되어 있는 인생관이 우리의 무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러한 무관심을 흔히 가난한 사람들이 뒤흔들어 놓고는 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은 해방되리라는 확신을 나타내는 희망의 부르짖음이기도 합니다. 이 희망은, 당신을 믿는 이들을 저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합니다(로마 8,31-39 참조). 아빌라의 데레사 성녀는 ?완덕에 이르는 길?(Camino de Perfecci?n)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청빈이야말로 세상에 있는 모든 행복 중에도 행복이며, 어마어마한 왕국입니다. 그렇습니다. 청빈은, 이승의 모든 보화를 초개같이 여기는 이를 바로 그 주인이 되게 해 줍니다”(?완덕에 이르는 길?, 제2장 5항). 우리가 진정한 선을 식별할 수 있는 그만큼,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부유해지고 우리 자신과 다른 이들 앞에서 현명해집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우리가 부(富)에 올바르고 참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그만큼, 우리는 인류애를 키우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 형제 주교님과 사제 여러분, 특히 가난한 이들에게 봉사하고자 안수를 받은 부제 여러분(사도 6,1-7 참조), 그리고 본당이나 연합회나 교회 운동들 안에서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에 대한 교회의 응답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수도자와 평신도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이번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새로운 복음화를 위한 특별한 때로 지내기를 당부합니다. 가난한 이들은 우리가 날마다 복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게 도우면서 우리를 복음화합니다. 이 은총의 기회를 헛되이 보내지 맙시다. 이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가난한 이들 앞에서 빚진 사람임을 기억합시다. 서로가 서로에게 손을 내밀 때에 구원의 만남이 실현되고, 이 구원의 만남이야말로 다시 오실 주님을 향한 여정에서 굳건한 믿음과 실천하는 사랑과 확신에 찬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바티칸에서
20♡8년 6월 13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프란치스코


백영미 18-08-09 07:02
 
진짜 살아있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혜주실비아 18-08-04 10:09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나고 사람이 우선시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제가 늘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진짜 살맛안날 것 같아요! 호호~
삭막하고 무서운 세상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작은 희망을 봅니다.
이은화 18-08-04 09:53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동의 물결이 일기에 충분하네요~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느낍니다^^
넬리 18-08-04 07:41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황병태 18-08-03 21:26
 
더운 여름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힘겨웠던 이웃들 모두! 조금은 괜찮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비타민 18-08-03 19:02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문주연도미니카 18-08-03 17:50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류민서 18-08-03 14:03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건빵 18-08-03 13:3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백재호모세 18-08-03 12:18
 
연일폭염에 하루하루 힘드신 분들을 위해 애써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빨리 이 더위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만 다들 힘내세요!
젤리 18-08-03 10:13
 
아무런 조건없이 나누고...사랑하고...베푸는 민들레국수집은 [천사의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이라는 천사가 항상 미소짓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시재은보나 18-08-03 08:40
 
민들레 수사님의 약자에 대한 사랑 나눔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겸손하게 만들고 깨우침을 주네요.
진정으로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사랑 나눔이에요.
존경해요~~ 감사해요~~ 존경! 감사!
신로사리아 18-08-03 07:16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좋은 말씀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김지석 18-08-03 05:59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이웃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우 18-08-02 21:03
 
사람들이 외면하는 영혼들을 끝까지 지켜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들
이들의 삶만큼 감동적인 삶이 없으며, 또 이 분들이 가는 길만큼 옳은 길이 없습니다.
홍대헌 18-08-02 20:42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여노소, 국적도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참 인상적입니다.
너무 신선하고 행복한 글입니다.
김태인체칠리아 18-08-02 17:47
 
십여년이 넘는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초심을 간직한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나비a 18-08-02 16:07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남재영 18-08-02 15:59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용찬가브리엘 18-08-02 12:37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뭐래도 당신들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박지환 18-08-02 10:04
 
오늘날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주신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최형우 18-08-02 08:47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ROSE 18-08-02 07:26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문성호 18-08-01 21:05
 
안녕하세요.
저는 야근중입니다!!
오늘만 근무하면 행복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야근이여도 룰루랄라 콧노래가 나오네요.
저는 돈버느라 바쁜데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내어주느라 바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가난한 사람들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쏘니 18-08-01 19:33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항상 웃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지영헬레나 18-08-01 17:47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을....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덥지만, 힘내세요!!
박아름 18-08-01 15:27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이글 저글을 읽어볼 때면, 마음이 겸손해집니다.
많은 이웃들을 몸소 봉사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날씨가 무더운데 건강하세요.
요술램프 18-08-01 14:22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송유한요한 18-08-01 13:08
 
폭염에 모두들 힘드시죠..
8월의 시작.. 조금만 견디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구요...
만두소녀 18-08-01 10:14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하늘소피아 18-08-01 08:34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심수미안나 18-08-01 07:28
 
많이 공감가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 대접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임재우 18-08-01 05:43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이승호 18-07-31 22:47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피셔 18-07-31 20:07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혜리마리아 18-07-31 18:44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
곽선주 18-07-31 15:06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이젠 VIP손님들의 슬픔이 저의 슬픔이며, VIP손님들의 행복이 저의 행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밥을 먹고 사랑을 받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살아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감격스럽습니다. 늘 힘든 이웃들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해서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요MC 18-07-31 14:07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에요. 감사. 감사.
이석우힐라로 18-07-31 13:17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재영 18-07-31 09:08
 
사랑으로 엮어진 일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힘찬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윌리 18-07-31 08:44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황젬마 18-07-31 07:49
 
민들레는 강인합니다. 그리고 생명력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VIP손님들도 강한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까지 합쳐지니 모두가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 자기 삶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땀이 줄줄 흐르는 더위지만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이연지로사리아 18-07-31 07:26
 
저도 민들레 대표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감사합니다.
나해준 18-07-30 21:00
 
너무도 더운날입니다.
다들 힘겨우실텐데..이렇게 힘내시라는 응원밖에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힘겨우신 나나들 민들레 국수집에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자이언트 18-07-30 19:28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고인경빅토리아 18-07-30 17:04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차지훈 18-07-30 14:25
 
35도 연일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랍니다.
그래서 더욱 행복하게 매일 일기를 읽고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온 몸으로 헌신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아멘
tbqpfmxm 18-07-30 13:59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박민우요한 18-07-30 12:0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옥구슬 18-07-30 10:08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김효린헬레나 18-07-30 08:44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신수호 18-07-30 07:38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해승 18-07-29 21:47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ㅎㅐㅌㅐ 18-07-29 20:34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한 곳을 바라보며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0^*
엄희정레아 18-07-29 19:50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
오원석헨리코 18-07-29 19:35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윤이랑 18-07-29 16:00
 
기분 좋은 휴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빽s 18-07-29 14:43
 
존경합니다.
저의 미래를..꿈을...실천하시는 저의 선구자이십니다.
또 한분의 하늘을 보는것같아 안도의 한숨이...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송진원스테파노 18-07-29 13:45
 
민들레 수사님은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 보아야겠습니다.
요즘 더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호야 18-07-29 10:28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고맙습니다.
허은주 18-07-29 09:24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
장수현 18-07-29 07:46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지상현 18-07-29 07:42
 
이 글을 보니 저도 나누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눈 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인지 어느정도는 알겠습니다.
이길현 18-07-28 21:03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런닝맨 18-07-28 19:28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윤수희에스더 18-07-28 18:28
 
너무 더운 여름 폭염이 찌는 듯한 날에,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민들레 사랑은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해주시는 맛있는 밥이 참 맛있으실 것 같습니다.
심혜영 18-07-28 14:13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초코 18-07-28 13:14
 
두근두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오늘 토요일 보통 사람들에게는 주말이겠지만 대표님은 VIP 손님들 식사대접에 바쁘시겠지요~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송지훈다니엘 18-07-28 12:04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미키마우스 18-07-28 10: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김하은수산나 18-07-28 09:15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신현수루카 18-07-28 07:39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는 말씀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재욱 18-07-28 07:10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창환 18-07-27 21:10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초리 18-07-27 19:17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서영지요안나 18-07-27 18:40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게요. 화이팅~~~
쥬시쿨 18-07-27 15:12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이연서 18-07-27 14:22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박형기알베르토 18-07-27 12: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곳은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입니다.
힘든 처지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사랑이라는 큰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 보석보다 값진 배움을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선경스텔라 18-07-27 10:2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은 우리사회의 표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늘 실천으로 자신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예진 18-07-27 09:50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기태 18-07-27 07:53
 
손님들이 부디 대표님의 진심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서로서로 화합해서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요.^^
남궁지연 18-07-27 07:3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클라우디아 18-07-26 21:49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표성재 18-07-26 21:20
 
정말 힘겨운 더위와 싸우는 기분입니다.
하루하루 숨쉬기 힘들정도의 더위로 싸우고 계시는 손님분들도 힘내시라고 꼭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수사님, 사모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투쓰리 18-07-26 19:45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요.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조심 조심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 걸요. 저도 배우고 싶고....그런 삶 살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손나래실비아 18-07-26 17:57
 
더운날씨 너무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서효민 18-07-26 14:10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숨쉬는 민들레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요리왕 18-07-26 13:1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이채원미카엘 18-07-26 12:31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솔방울 18-07-26 10:27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박소미빅토리아 18-07-26 08:28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독여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세레나 18-07-26 07:29
 
민들레 공동체 홈페이지에 좋은 글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정욱 18-07-26 06:06
 
진실한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들^^
김철수 18-07-25 21:40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네요^^
최미연 18-07-25 19:39
 
민들레 국수집에는 나눔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상처받은 이웃들을 지켜주는 사랑이 흘러넘칩니다.
욕심으로 가득찼던 제 자신을 소박한 이웃들을 보며 반성합니다.
세상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워갑니다.
안효정젬마 18-07-25 17:13
 
시원한 물과 얼음과자...그리고 바다가 그리워 지는 계절이에요.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시은 18-07-25 14:51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답게 살 수 있는지... 부끄러워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코코몽 18-07-25 13:56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창석마르코 18-07-25 12:48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고맙습니다.
박재환 18-07-25 09:05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박소연 18-07-25 08:37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리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류소영살레시아 18-07-25 08:01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릴리 18-07-25 07: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개인적으로 너무나 힘든 일상을 달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다 내려놓고
민들레 일상으로 녹아 들었습니다. 일단은 제자신을 추스리고 싶었습니다...
늘 변하지 않는 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동재 18-07-24 21:18
 
더운데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애플파이 18-07-24 19:08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유정미헬레나 18-07-24 17: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혜 18-07-24 15:12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꼬부기 18-07-24 14:28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안성만다니엘 18-07-24 12:23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세상이 이렇게 희망적인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스마일 18-07-24 10:14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김정아소피아 18-07-24 08:40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오대영다니엘 18-07-24 07:1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강시혁 18-07-24 06:21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홍민식 18-07-23 21:38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마는외계인 18-07-23 19:06
 
안녕하세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노수정루피나 18-07-23 17:20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등불..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진정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윤은선 18-07-23 16:3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행복하게 아름답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따봉!
데니안 18-07-23 14:36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네요...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많이 응원할께요...민들레 국수집...
이원준바오로 18-07-23 13:34
 
평생을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삶을 살아주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도 고되고 힘드신 일도 있으실 법 한데,
한번의 내색 없이 지금까지 이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장미카엘라 18-07-23 10:19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은 국수집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키티키티 18-07-23 09:27
 
너무 무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이런날 너무 숨이 턱턱 막히는 힘겨움에...모두들 걱정입니다.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에도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문희겅알비나 18-07-23 07:49
 
자아 성장과 신앙이 성숙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들을 마음속에 새겨 봅니다.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김두광 18-07-23 07:15
 
물질적인 행복에 익숙해가는 우리에게
행복은 물질에서 오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 안에 내실이 생겨감을 느낍니다.
김재훈 18-07-22 21:05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퍼니퍼니 18-07-22 19:34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혜경보나 18-07-22 17:47
 
세상엔 아름다움이 많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보고 있어요..
폭염에 너무 힘든 날씨지만, 수고해주심에 감사해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세요.
박주영 18-07-22 15:31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뜻 깊은 사랑이기에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진솔하고 따뜻한 마음 많이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숨쉬는 공간...응원하겠습니다...
나영수산나 18-07-22 15:0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돌고래 18-07-22 14:29
 
순수함을 잃어버린 채 무섭게 앞만 보고 달려가는
세상 속에서 과연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의문이듭니다.
흔히들 무심히 스쳐가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1년 365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눈부시게 빛납니다.
나석준안토니오 18-07-22 13:08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노력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박지희소피아 18-07-22 10:15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엑스트라 18-07-22 08:13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나영수산나 18-07-22 08:04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면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이도균 18-07-22 06:38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처럼 깊고 넓고 푸른 사랑을 해야지하고 거듭 다짐합니다.
김현수 18-07-21 21:06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 15년의 기적을 만든 민들레 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가슴 속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라벤더 18-07-21 19:17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효선실비아 18-07-21 17:45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허재영 18-07-21 15:09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해커 18-07-21 14:53
 
늘 함께 모여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계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최화정 18-07-21 13:45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순간순간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아니,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 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정국 18-07-21 09:22
 
다들 자기위치에서 해낼 수 있는 좋은 일들이
있음을 절감하게 되네요. 저도 열심히 그리고 나누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이지혜리타 18-07-21 08:28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와 나눔이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7-21 08:04
 
글 감동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윤기 18-07-21 07:36
 
민들레 국수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눔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일상이 기적을 이뤄내기 때문입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성영준 18-07-20 21:1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태극소녀 18-07-20 19:2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하루를 정말 감사히 살고있습니다.

이렇게 산지도 얼마 안된것 같네요.

늘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덥지만,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국수집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윤미선실비아 18-07-20 17:3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행복한 일상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정아 18-07-20 14: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무더운 여름날, 몸 잘챙기세요~
xldlit 18-07-20 13:53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더운날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은수바오로 18-07-20 12:30
 
많은 이들이 민들레수사님의 글을 읽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 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면서 쓰는 글은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김화정에스더 18-07-20 10:11
 
세상에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내 생명 아닌것이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배웠습니다.
늘 약자의 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푹푹찌는 여름날 모두 고생하세요!
뚱이 18-07-20 08:37
 
민들레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안도식 18-07-20 07:3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끊임없이 희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류소영보나 18-07-19 23:05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오영택 18-07-19 21:28
 
이렇게 온기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저도 마음에 온기를 얻는 것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늘 감사드립니다.
마리안느 18-07-19 19:10
 
민들레 수사님의 참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봄이사벨라 18-07-19 18:53
 
나눔이란 나누겠다는 그 마음을 행동을 옮기기 시작했을때
부터가 참 커다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윗펌킨 18-07-19 16:02
 
말이 아니라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준철스테파노 18-07-19 14:56
 
얼마나 따뜻한 내용인지 가슴에 벅찹니다.
따뜻한 마음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박찬우이냐시오 18-07-19 12:10
 
이곳에 관련된 이런저런 자료들을 좀 찾아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사시는 분도 계시는구나 저를 많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옷깃 닿는 인연을 기대하며 첫글을 남깁니다.
솔방울 18-07-19 11:05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예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인하여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을 보면서 너무 뿌뜻하고 기쁩니다.
세 천사분의 팬이 될 수 밖에 없어요~^^
김나연올리바 18-07-19 10:28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서종민 18-07-19 09:32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민영애비아 18-07-19 08:09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동토마 18-07-19 07:58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김태은 18-07-19 07:46
 
각자의 위치에서 저렇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
사회 구성원 모두를 가족처럼 끈끈하게 엮어주는 참 가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최토마스모어 18-07-19 07:34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추혜미가밀라 18-07-18 22:16
 
민들레 공동체에 들어오면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대환 18-07-18 21:32
 
끊임없이 행복을 찾아내고,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이상향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존경합니다.
송나경젬마 18-07-18 19:25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엔젤스 18-07-18 18:33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정진우비오 18-07-18 16:09
 
‘사랑’ 그 거룩한 이름이
오늘 따라 더욱 신성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유리 18-07-18 15:53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그런 삶속에 행복이 있습니다.^^
한정연 18-07-18 14:43
 
감사드립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겠습니까..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요~...
박청성요아킴 18-07-18 12:28
 
안녕하세요.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의 삶에서 많은 교훈을 얻고있습니다.
참사랑으로 나누시는 두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박은설 18-07-18 09:40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이 주신
최고의 축복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마음에 사랑까지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아요~~ ^^
민스텔라 18-07-18 08:4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은혜마르첼라 18-07-18 08:48
 
훌륭하신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백진주 18-07-18 08:35
 
항상 좋은 샘물을 퍼주려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임수미올리바 18-07-18 08:13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주호 18-07-18 07:57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그럴때에 우리 모두가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