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04 12:42
20*8년 7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192  



20*8년 7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정말 덥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내부는 몇 개의 선풍기로 지냅니다.  이번 더위에 실내도 34도 이상이나 되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더워도 덥다고 불평하는 손님 한 명도 없었답니다.  고맙습니다.

감옥에 있는 형제들도 더위를 온몸으로 겪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 번 면회하는데도 불구하고 참 반가워합니다.

힘든 세월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나눠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7월 후원 은인입니다.
유용석님/ 김소희님/ 김윤겸님/ 김정수님(찬미)/ 김경중님/ 김덕중님/ 박우진님/ 이은철님/ 문영호님/ 연두네/ 박정옥님/ 최원화님/ 양종률님/ 벤자민님/ 김상순님/ 손영주님/ 김경자님/ 박영희님/ 이혜숙님/ 곽민경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엄주홍님/ 최희찬님/ 감사합니다/ 김민주님/ 박정수님/ 고현순님/ 성영희님/ 손인숙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권무성님/ 장선희님/ 감사드립니다/ 박소영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오미연님/ 최병란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배경환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채복순님/ 채기화님/ 이경혜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장진열님/ 박성호님/ 이윤운님/ 이명룡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서영만님/ 김경은님/ 이차숙님/ 김철홍님(신원텍스타일)/ 이광호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고현정님/ 방영문님/ 장범용님/ 윤종숙님/ 이경화님/ 엄연순님/ 김도연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김윤경님/ 김혜영님/ 엄귀화님/ 장진희님/ 이나경님/ 조은숙님/ 이경주님/ 김현주님/ 김동현님(현대한)/ 한국산업은행 홍보실/ 김재정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경우머트리얼/ 홍애현님/ 정영선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조용준님/ 김재균님/ 조옥희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에리스님/ 에리스님/ 김민철님/ 장원오님/ 일우님/ 강윤하님/ 김동기님/ 김영미님/ 이치림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박전호님/ 송서목 에스텔님/ 한국유압/ 박병국님/ 김재정님/ 강영미님/ 강철영님/ 노희영님/ 한동길님(사랑)/ 감사합니다/ 원영란님/ 김소녀님/ 이윤주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조선옥님/ 정인경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재훈님/ 김재정님/ 김종문님/ 소피아님/ 이종랑님/ 이상숙님/ 성경년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안만덕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이선정님/ 차은주님/ 존경합니다/ 강현숙님/ 김강은님/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금)/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재정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이미리님/ 박철배님/ 김형도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남경수님/ 최현수님/ 회계법인 두레/ 최영수님/ 조성희님/ 김남열님/ 표수희님/ 이강애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서성민님/ LOVE님/ 서동현님/ 사회복지 이영한님/ 권주영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계인권님/ 김미현님/ 정명심님/ 김영희 루시아님/ 박영규님/ 김보라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왕기님/ 이민창 시몬님/ 김경진님/ 임경환님/ 이혜경님/ 김성은님/ 송영균 야고보님/ 레리스님/ 이광의님/ 후원금/ 연제숙님/ 김재정님/ 서지영님/ ^^님/ 정금진님/ 조기동님/ 1047220349님/ 기부금/ 김대영님(해강한의원)/ 황경숙님/ 박승남님/ 이정주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신효선님/ 김종준님(대동농장)/ 김동기님/ 유덕원님/ 서명희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박승희님/ 김재정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최현수님/ 이상진님/ 후원/ 이동근님/ 얄미운 천사/ 엄귀화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조은경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박현숙님/ 한미경님/ 김익근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강영진님/ 방승호님/ 이남숙님/ 김송연님/ 해피빈 기부금/ 한서영 드보라님/ 윤선화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김재정님/ 한카타리나님/ 경준 경빈님/ 권수선님/ 박동규님/ 에리스님/ 이진희님/ 오창조님/ 심희옥님/ 이성현님 혜림님/ 권정숙님/ 이봉주님/ 이호정님/ 양영찬님/ 감사 / GOOD MIND님/ 김동연님/ 우상경님/ 김종국님/ 이강준님/ 김미애님/ 맹승주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정현채님/ 이영실님/ 윤화영님/ 차순옥님/ 장승규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정경순님/ sn570님/ 김재정님/ 이성용님/ 이래웅님/ 박준홍님/ 노승근님/ 이지향님/ 하헌구님/ 원용지수님/ 정현석님/ 윤은영님/ SAMSAFE님/ 라용석님/ 여형구님/ 유지현님/ 권홍철님/ 심미용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함께 사는 세상/ 차명선님/ 최세현 요사팟님/ 김재정님/ 이경화님/ 이홍님/ 채복순님/ 김영미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김종숙님/ 이지원님/ 최충열님/ 구자민님/ 강나현님/ 김미경님/ 은병욱님/ 김수홍님/ 이은주님/ 효리님/ 임현기님/ 송미경님/ BYUNYONGHO님/ 황경연님/ 정승숙님/ 김정애님/ 소피아님/ 고향숙님/ 성호휘님/ 차진태님/ 이혜연님/ 엄귀화님/ 김은숙님/ 박재현님/ 정진구님/ 김미경님/ 마리 스텔라님/ 김상순님/ 이바오로님/ 김용석님 이수진님/ 김재정님/ 유경복님/ 이용직님/ 김태완 도영님/ 손영욱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김영균님/ 장철현님/ 강현자님/ 한진님/ 이외생님/ 성모꽃마을/ 짱훈운애님/ 박교배님/ 박상민님/ 강유단님/ 주님 감사해요/ 최정동님/ 정유안님/ 조복심님/ 구미정님/ 이완숙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 이명옥님/ 손영우님/ 전희성님/ 최병란님/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최영재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고송벽님/ 한성택님/ 최혜영님/ 최철님/ 김춘희님/ 이윤성님/ 박한철님/ 조해영님/ 김승용님/ 신영인님/ 이영교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소피아님/ 정무궁님/ 최숙희님/ 노성래님/ 황성미님/ 최정옥님/ 문경신님/ 이동명님 글로비스 TP/ 김윤희님/ 김지연님/ 민들레국수집/ 김도연님 김서연님/ 이은호님/ 김명자님/ 유용석님/ 라영도님/ 전은희님/ 윤선영님/ 서석숭님/ 도재열님/ 이민님/ 오민숙님/ 전종숙님/ 전달수님/ 박미경님/ 안점순님/ 조정순님/ 노해철님/ 송지영님/ 박재현님/ 황양수님/ 빵 한 조각/ 김남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박지은님/ 박혜숙님/ 주헌님 강민님/ 조경민님/ 박복기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재정님/ 김종우님/ 김미카엘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주종옥님/ 허영님/ 유진오님/ 김기식님/ 정미향님/ 정수진님(과자수)/ 에리스님/ 이진희님/ 최준일님/ 김재정님/ 윤종숙님/ 전호성 야고보님/ 최혜정님/ 김경자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공분근님/ 박응주님/ 김희심님/ 한금희님/ 김영란님/ 강환진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성영희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손정원님/ 채복순님/ 강기선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인천 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전혜향님/ 김현상님/ 이경혜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이영언님/ JEEKIM님/ 정정숙님 쌀 2포/ 김재정님/ 박정옥님/ 채영숙님/ 헌금-장경님/ 박재국님/ 박재현님/ 임광학님/ 권영민님/ 김동채님/ 조용탁님/ 고현정님/ 방영문님/ 엄귀화님/ 문영호님/ 더위에 무사히/ 이기호님/ 박영희님/ 능동/ 황이태님/ 이미정 안젤라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최형순님/ 이성애님/ 앞으로도 계속/ 이현경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장원오님/ 권수선님/ 문정희 수산나님/ 김성욱님/ 이근오님/ 민경휘님/ 송원석님/ 황지혜님/ 장영훈님/ 이재희님/ 은우 은강 은산님/ 임충빈님/ 장재영님/ 하나님께 감사/ 최준님/ 유지연님/ 강옥중님/ 합계:10,541,012원

7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익명-오이 4상자, 느타리버섯 6상자, 애호박 8상자, 단호박 5상자, 가지 6상자/ 김신옥님-의류 1상자/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창녕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이호영님-왕겨숯미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밀양 남천식육점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윤재춘님-안동 양반쌀 20킬로*1포/ 김미정님-진라면 1상자/ 미나님-수박 5통, 화장지1상자, 그릇 2상자, 의류 및 잡화 2상자, 세제 2통/ 방재민 경감님-초코파이 1통, 요구르트 40개, 식빵 4롤/ 익명-수박 10통/ 익명-해온찬미 20킬로*1포/ 익명(라이스나라)-자연미인쌀 20킬로*1포/ 익명(임실조합)-행복드림미 쌀 20킬로*2포/ 재호농산-못난이 성주참회 10킬로*1/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임실농협)-행복드림쌀 20킬로*1포/ 권대영님-옥수수 5마대/ 박군 친구들-성주참외 10상자, 수박 10통, 계란 10판/ 1015(차량번호)님-돼지고기 1상자/ 숭의동 성당-멸치복음 2상자/ 김정숙님-치약 1상자/ 엄*화님-잡화 1상자/ 홍지현 안젤님-참외 1상자, 사과, 감자, 통조림 등등, 두유/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떡 1상자, 수박 1통, 김치 2통, 짠지 1통/ 익명(트럭)-순두부 1통/ 시루향기-떡 2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옥수수 2상자/ 가은이네 가족-생일떡 2상자/ 김창율님-감자 20킬로*3상자/ 강윤구님-농산물 1상자/ 장유미님-의류 1상자/ 익명(남동공단)-생닭 4상자/ 익명(성원물산)-허브가든 30롤 3개, 물티슈 1개/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생선전 2상자, 떡 1상자, 수박 2통/ 익명-시루떡 1상자, 강화섬쌀 20킬로*1포, 음료수 12병/ 익명-라이스 플러스쌀 20킬로*2포, 계란 15판/ 박점달님-사탕 및 비누 등 1상자/ 트럭-순두부 1상자/ 익명(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행복드림 쌀 20킬로*2포/ 노옥경 데레사님-방울 토마토, 토마토, 가지, 풋고추 등/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김채연님-쌀 20킬로*5포, 설탕 1포, 식품 1상자, 장난감 1상자/ 숭의동 성당-양파 6망/ 민들레님-청양고추 1상자, 쌈채 1상자/ 이승언 레오님-생닭 100마리 등/ 시루향기-인절미 1상자, 시루떡 1상자/ 가브리엘 농장-오이 2상자/ 익명(러블리)-참깨라면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손파비올라 18-08-21 21:58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타 18-08-19 20:35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08-18 07:58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류소영미리암 18-08-18 07:29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수호모세 18-08-17 21:1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한상진이사야 18-08-17 19:26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노지은소피아 18-08-17 07:45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감사드립니다.
고형석루카 18-08-16 23:39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문수미요안나 18-08-16 20:02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권수영플라비아 18-08-16 18:14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정윤미 18-08-16 15:06
 
늘 반짝 반짝 빛나는 별처럼 눈이 부십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이렇게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사과공장 18-08-16 14:14
 
특별한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김정택에드문도 18-08-16 12:03
 
마음은 누구나 늘 가질 수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죠...
저는 여태 그러고 살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서, 온 삶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놀라웠습니다...
윤성식 18-08-16 10:13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천국 지상!!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곧 희망입니다. 후원현황 감동!!
모과집 18-08-16 09:44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 해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노유미디아나 18-08-16 07:20
 
얼마전 우연히 TV에서 민들레 국수집 재방송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처럼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표지태 18-08-15 21:06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애플파이 18-08-15 19:05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수인안젤라 18-08-15 17:5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이희진 18-08-15 14:01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햇님 18-08-15 13:0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한지혁티토 18-08-15 12:05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함께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카님 그리고 이렇게 뒤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레몬에이드 18-08-15 10:49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감사합니다..
류혜진헬레나 18-08-15 07:07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김정문 18-08-15 06:53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시리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화이팅!!
이은경빅토리아 18-08-14 22:10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허장식 18-08-14 19:25
 
민들레 나눔에서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늘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VIP손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정은마리아 18-08-14 18:11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기부행렬..최고로 아름다워요.....
이유진 18-08-14 15:17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로봇독 18-08-14 14:28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글입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배주열고스마 18-08-14 13:48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나눔을 하는 공동체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외로운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arah 18-08-14 09:07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미혜 18-08-14 08:16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사랑과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훈훈하네요~
오태섭 18-08-14 07:46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절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천사님들의 나눔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헌신으로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립니다.
박요한 18-08-13 21:21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짱구는못말려 18-08-13 19:43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손은희마리아 18-08-13 17:57
 
이 여름날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기운이 그리워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 평화의 열쇠를 봅니다.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누군가 질문한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가서 보라고 할 것입니다.
노고에 항상 고맙습니다.
손재은 18-08-13 15:48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쎄리 18-08-13 14:06
 
민들레 나눔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정은찬막시모 18-08-13 12:41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손명훈 18-08-13 10:41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레이 18-08-13 08:37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나순애마리아 18-08-13 05:29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오성혁 18-08-12 21:11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야’ 라고요.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갈매기신사 18-08-12 20:40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작으나마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부끄러워지네요..
김상은마리아 18-08-12 18:2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익숙한 이름과 새로운 이름들도 보이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민들레 화이팅!
홍유선 18-08-12 16:43
 
안녕하세요.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미나 18-08-12 14:34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최수혁니콜라오 18-08-12 13:51
 
전국 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임동남 18-08-12 10:33
 
기꺼이 가난한 이들의 밥이 되는 삶을 살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을 따라 이렇게 사랑을 나누시는 많은 분들이
존경 스럽습니다.
오유정스텔라 18-08-12 08:50
 
사랑의 기적은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홍빛누리 18-08-12 08:14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 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샬롬
윤차은 18-08-12 07:36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열매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민들레의 보물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은요!
그리고 무엇보다 무소유의 민들레 수사님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권준 18-08-11 21:05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탑스타 18-08-11 19:29
 
사랑은 놀랍도록 완벽한 기적입니다.^^
이수미마르첼라 18-08-11 17:24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채수지 18-08-11 14:35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모카 18-08-11 13:35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지만 일반인인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오지섭바오로 18-08-11 12:36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 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김희영 18-08-11 10:29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누구든지와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삐삐머리 18-08-11 08:15
 
꾸준히 이어가시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나눔!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로사리아 18-08-11 07:58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유서준 18-08-11 06:15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서창민 18-08-10 21:03
 
후원현황은 언제나, 그리고 매번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아지는 이 현장이, 늘 놀랍고 대단해서 언제나 새롭습니다.
뚱뚱보삼촌 18-08-10 19:05
 
착한일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한미나안젤라 18-08-10 18:06
 
뜻깊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잘보고 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박선영 18-08-10 15:28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 올려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이슬비 18-08-10 14:51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양진혁바실리오 18-08-10 13:13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요술봉 18-08-10 09:06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처럼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배소영레아 18-08-10 08:47
 
너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이유란 18-08-10 07:56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걸 후원현황이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네요.
박하나 18-08-10 07:52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8-08-10 07:46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김하준 18-08-09 21:06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후원현황을 보내요!
감사합니다~
큐피트 18-08-09 19:31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황지연도미니카 18-08-09 17:44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태은 18-08-09 16:36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미스터김 18-08-09 14:04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또한 그렇구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민호파비아노 18-08-09 12:54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해일 18-08-09 10:41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면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에 엔돌핀이에요^^
꾸러기 18-08-09 09:0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힘내세요~
서혜진마리아 18-08-09 08: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민은하소피아 18-08-09 07:49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강승용 18-08-08 21:03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장민석 18-08-08 19:15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멋쟁이입니다.
저도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서희안젤라 18-08-08 17:27
 
민들레 국수집에는 눈에 보이는 천사와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가 모두 함께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적이 만들어지는 것이구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사과공장 18-08-08 15:52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허수영 18-08-08 14:55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서영수유스티노 18-08-08 12:29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구신영 18-08-08 10:16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힘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지네요.
많은 분들에게 일일이 감사의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도 이 행렬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수리오형제 18-08-08 09:45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전민주루피나 18-08-08 07:30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와~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강승우 18-08-07 21:01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Carlisa 18-08-07 19:30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송미은카타리나 18-08-07 17:21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이효진 18-08-07 14:4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게 되셨다는 생각을 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에 참 감사합니다.
당장 내가 절망에 빠져도, 누군가 손내밀어 줄 이가 있다는 것은
마음 든든한 일입니다.
나르샤 18-08-07 13:31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감동!!!!!
문성욱다니엘 18-08-07 12:22
 
마음이 허할때는 이렇게 민들레에서 달래고 갑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박하사탕 18-08-07 10:29
 
병든 자와 배고픈 자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김은지수산나 18-08-07 08:10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이장우 18-08-07 06:00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영준 18-08-06 21:13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어디든 나눔을 위해 산다는 것 자체가 위대한 일 아닐까요?
후원현황이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이은선 18-08-06 19:54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박서아사비나 18-08-06 17:38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감동입니다!!
안선혜 18-08-06 14:21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호두까기인형 18-08-06 13:15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기부천사님들이 곁에 있기에 다시 또 행복을 찾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승우가브리엘 18-08-06 12:58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민들레국수집....
최미영 18-08-06 10:34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조범용 18-08-06 09:11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선영이레네 18-08-06 08:50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썬샤인 18-08-06 07:09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지상  천국입니다^^
조민준 18-08-05 21:38
 
가난해서 서럽고, 나이 먹어 서러운 어르신들, 아이들, VIP 손님들,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에 화사한 사랑꽃 한송이 피기를 기도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베♡베모 가족을 위해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몽키 18-08-05 19:4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김주영빅토리아 18-08-05 18:31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송지은 18-08-05 14:06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쎄야 18-08-05 13:12
 
잔잔한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임준택미카엘 18-08-05 12:15
 
언제나 힘겨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땡스 18-08-05 11:02
 
이렇게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 뭉클한 나눔을 여기서 보게 되네요!^^
신혜민보나 18-08-05 09:38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준식 18-08-05 08:08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8-05 07:46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민들레 공동체 풍경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이주아 18-08-05 00:08
 
비록 지금은 나눌게 많지 않지만 적게라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후원하신 분들 다들 짱입니다요. *^^*
장준호야고버 18-08-04 23:19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영민 18-08-04 22:41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아침햇살 18-08-04 21:39
 
참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
신로사리아 18-08-04 21:05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차주혁시몬 18-08-04 19:59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민지안나 18-08-04 17:41
 
민들레국수집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 입니다.^^
행복한 모습이 절로 웃음 짓게 합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이마음 앞으로도 쭈욱 함께하겠습니다.
한도영 18-08-04 16:02
 
항상 겸손한 자세로 어려운 분들을 힘껏 끌어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윤경 18-08-04 15:57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을 믿습니다. :)
독고세준 18-08-04 14:26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솔라 18-08-04 14:11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더불어 꾸준히, 후원하시는 분들 제가 대신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박태영빅토르 18-08-04 13:44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후원에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너무 멋지십니다.
민은하소피아 18-08-04 13:19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 마음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이 중요하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박진헨리코 18-08-04 12:57
 
연일 찜통 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