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02 20:27
20*1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461  

20*8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은인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소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바람에 김치 담그는 일이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우리 손님들께 김치를 계속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석에는 지난해와 같이 성가소비녀회 다섯 분 수녀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씨튼 수녀원의 두 분 수녀님도 오셔서 우리 손님들을 잘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최원화님/ 박시은님(11)/ 이은철님/ 곽민경님/ 김혜영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정수님(찬미)/ 김소희님/ 최병선님/ 에리스님/ 박정옥님/ 황혜성님/ 박민석님(11)/ 박재현님/ 박소영님/ 김도연님/ 벤자민님/ 손영주님/ 송현정님/ 박승남님/ 엄주홍님/ 감사합니다/ 이경화님/ 박정수님/ 권무성님/ 엄연순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김소녀님/ 이차숙님/ 이나경님/ 김재정님/ 정우진님/ 서영만님/ 이윤운님/ 조기동님/ 김윤경님/ 송서목 에스텔님/ SAMSAFE님/ 김철홍님(신원텍스타일)/ 이명룡님/ 김경은님/ 0517*359*1님/ 정영선님/ 김송연님/ 최은자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엄귀화님/ 서지영님/ 조은숙님/ 김현주님/ 고향숙님/ 강영미님/ 이광호님/ 이경주님/ 김동현님(현대한)/ 박현규님/ 겨자씨 가정/ 양도균님/ 계인권님/ 박정애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주) 경우머트리얼/ 명산님/ 김민철님/ 홍애현님/ 장원오님/ 강윤하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치림님/ 이상숙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이종랑님/ 충남의료기/ 노희영님/ 한국유압/ 김수정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원영란님/ 최혜정님/ 강천웅님/ 이혜경님/ 김재균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심현희님/ 성경년님/ 임진욱님/ 김재정님/ 박병국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박영희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이선정님/ 차은주님/ 한현희 마리아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김승현님(기부)/ 김세경님/ 이임순님/ 김형도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김재훈님/ 황이태님/ 안만덕님/ 최영수님/ 김남열님/ 회계법인 두레/ 조옥희님/ 정인경님/ 권수선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조용준님/ 조성희님/ 서성민님/ 김영희 루시아님/ 차명선님/ 차명선님/ 남경수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LOVE님/ 존경합니다/ 서동현님/ 서동현님/ 이왕기님/ 최현수님/ 이덕권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영희 루시아님/ 박영규님/ 엄귀화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한성택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이민창 시몬님/ 소피아님/ 이미리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임경환님/ 유길상님/ 유덕원님/ ^^님/ 김재정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후원/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유경복님/ 조은경님/ 기부금/ 이상진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주종옥님/ 손정원님/ 010-0000-0349/ 정인식님/ 김선숙님/ 강철영님/ 이정주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정정님님/ 엄은정님/ 박유미님/ 조순엽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신효선님/ 이주희님/ 서명희님/ 오흥란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사운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박승희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한미경님/ 김재정님/ 강영진님/ 김종국님/ 이경훈님/ 송인지님/ 이남숙님/ 해피빈기부금/ 김익근님/ 얄미운천사/ 엄귀화님/ 이성현님 혜림님/ 오창조님/ 윤선화님/ 김영주님/ 수미죠벤님/ 정인숙님/ 김은상님/ 방승호님/ 경준 경빈님/ 황경숙님/ 김은상님/ 박성숙님/ 황경연님/ 송금숙님/ 소피아님/ 권수선님/ 김재정님/ 박동규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김미현님/ 이장혁님/ 김재정님/ 노승근님/ 박병진님/ 유혜란님/ 능동/ 감사/ 에리스님/ 이장산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이강준님/ 차순옥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윤화영님/ 이영실님/ 후원금/ 김순자님/ 김수자님/ 감사합니다/ 정경순님/ sn570님/ 이성용님/ 이래웅님/ 김상순님/ 한가위 장미영님/ 유지현님/ 박전호님/ 양영찬님/ 여형구님/ 정현석님/ 라용석님/ 신영인님/ 권홍철님/ 박준홍님/ 김경희님/ 이지향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김수정님/ 함께 사는 세상/ 채복순님/ 조경민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최준 루치아노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이용직님/ 이지원님/ 강나현님/ 노성래님/ 이호정님/ 황양수님/ 이영교님/ 송미정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박한철님/ 송편추가/ 미국 헬레나님/ 최혜영님/ 고송벽님/ 맹일호님/ 박재국님/ 이경화님/ 성호휘님/ 곽영미님/ 이혜연님/ 유선혜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윤선영님/ 차명선님/ 박정옥님/ 임현기님/ 이봉주님/ 민들레님/ 이홍님/ 최세현 요사팟님/ 김기식님/ 김재정님/ 최준일님/ 최은자님/ 원용지수님/ 황성미님/ 이은주님/ 최숙희님/ 손정원님/ 이동명님(/ 장범용님/ 이바오로님/ 김승용님/ 구지숙님/ 이경심님/ 한성택님/ 에리스님/ 지예슬어린이/ 나눔이/ 박현숙님/ 허영님/ 정승숙님/ 박복기님/ 정무궁님/ 윤종숙님/ 하준상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조복심님/ 도재열님/ 허상봉님/ 백원호님(승승)/ 백선경님/ 전종숙님/ 김은숙님/ 오민숙님/ 문성희님/ 강현자님/ 이광일님/ 김지연님/ 김영균님/ 서석숭님/ 장철현님/ 이민님/ 박미경님/ 박교배님/ 주님 감사해요/ 성모꽃마을/ 김동기님/ 김종숙님/ 안점순님/ 한진님/ 박상민님/ 최정동님/ 정유안님/ 전달수님/ 정미향님/ 강유단님/ 짱훈운애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아주 작은/ 허명희님/ 이완숙님/ 이명옥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최수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구자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조정순님/ 손영우님/ 은병욱님/ 최충열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정교화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전희성님/ 한성웅님/ 구미정님/ 정아녜스 수녀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형순님/ 효리님/ 한세나님/ 최병란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송지영님/ 최철님/ 이윤성님/ 박지은님/ 김윤희님/ 김미카엘님/ 마리 스텔라님/ 김춘희님/ 김태완 도영님/ 차진태님/ 주헌님 강민님/ 윤은영님/ 조해영님/ 서지현님/ 감사합니다/ 김도연님 김서연님/ 라영도님/ 김종우님/ 해피팜/ 민들레국수집/ 노해철님/ 강기선님/ 최혜림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강환진님/ 이미정 안젤라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한성택님/ 박철배님/ 김해수님/ 이성애님/ 한동길님(사랑합니다)/ 전은희님/ 김동연님/ 김수영님/ 이근오님/ 조용탁님/ 유흥식님/ 한재준님/ 표수희님/ 이연호님/ 전호성 야고보님/ 뭉치님/ 권주영님/ 김성욱님/ 장경님/ 김동채님/ 익명/ 김경자님/ 황지혜님/ 주영길님/ 이선재님/ 임충빈님/ 지용애님/ 최영주님/ 신효정님/ 신현구님/ 임경원님/ 하나님께 감사/ 한지혜님/ 장재영님/ 최영주님/ 송금숙님/ 최준님/ UST 이은진님/ 현상섭님/ 유지연님/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이헌규님/손금숙님/ LS 구자홍님/ 익명(건축가)/ 미국 헬레나님/ 합계:11,474,423원


20*8년 9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정일모님-쌀 10킬로*1포/ 익명(차량)-쌀 10킬로*4포/ 김*희님-달걀 15판, 쌀 20킬로*2포/ 성가소비녀회 수녀원-포도 3상자, 포도즙 2상자, 장아찌용 참외 4상자/ 박은희님-베네통 양말 10컬레/ 하영자 이레나님-닭 10마리/ 차량번호(4308번)님-쌀 20킬로*5포/ 익명-송편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차량번호(5706번)님-강화섬쌀 20킬로*8포/ 익명-가을들녘쌀 20킬로*10포/ 익명-참깨라면 컵라면 1상자/ 나야님-의류 1상자/ 심현주님-의류 1상자/ 익명(창녕로컬푸드)-일등쌀 20킬로*1포/ 미국 헬레나님-진잔장 2통, 냅킨, 참기름 2통, 고추장 2통, 식초 2통, 까나리액젓 2통/ 들기름 김(베스트리)-김 5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오가네쌀집)-2상자/ 김미정님-식품류 1상자/ 이호영님-물맑은함평쌀 20킬로*2포/ 차량번호(1467번)님-나라미 20킬로*4포/ 익명-영양쌀 20킬로*2포/ 익명(어촌맛김)-김 2상자/ 익명(땅끝쌀)-쌀 4킬로*20상자/ 익명-오색현미-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떡 1상자/ 익명-완도명가 김 2상자/ 미국 헬레나님-네슬레 모카 커피믹스 60상자/ 지현곤님-행복한 디딤돌(치약 및 비누) 3상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익명-왕목살 500그람*9개/ 한윤주님-생필품 1상자/ 6898(차량번호)님-고구마 1상자, 가지 1상자/ 익명(홈프러스)-쌀 10킬로2포, 20킬로*1포/ 익명(남동공단)-닭 100마리/ 김종헌님-화장지 1상자, 음료수 1통/ 황은호님-쌀 20킬로*2포/ 제이케이엠-샴푸 1상자/ 민들레님-생필품 1상자/ 할머니-식혜 2병/ 조개할머니-바지락 1봉지/ 익명-박카스 1통/ 생선할머니-병어 3상자/ 이서현님-쌀 20킬로81포/ 7395(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달걀 2판, 진라면 3상자/ 이성표님-책/ 뚝심카페 자매님/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수박 1통, 떡 1상자, 동태전 1상자, 조기 1상자/ 시루향기-호박 백설기떡 2상자/ 엄귀화님-생필품 1상자/ 익명(이슬처럼)-한톨의부자쌀 20킬로*2포/ 성가소비녀회 수녀원-풋고추, 노각, 호박 등등/ 익명-참깨라면 컵라면 1상자/ 익명-강화섬쌀 20킬로*8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의류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박재호 18-11-05 11:0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충전 감동!!!
피아니스트 18-11-05 09:46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김율리아나 18-11-05 08:03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서유정 18-11-04 21:16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그린퐁퐁 18-11-04 19:31
 
후원하시는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하는 모든 천사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민수미요안나 18-11-04 18:5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 영원하길~~^^
임기영 18-11-04 15:59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최민혜 18-11-04 14:4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항상 웃음짓게 됩니다.
내일도 모래도 언제나 행복하기를...
전철민치릴로 18-11-04 12:56
 
서영남대표님, 기부천사님들!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뽀빠이 18-11-04 11:03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Hippo 18-11-04 09:56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  화이팅
오연향 18-11-04 08:14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강버들안나 18-11-04 08:03
 
민들레 공동채 사랑이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도훈 18-11-03 23:00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유하경 18-11-03 21:08
 
아름다운 이름들이십니다.
마음도, 이름도 멋지고 예쁜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봉수연로사리아 18-11-03 19:08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심효진 18-11-03 16:01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동키 18-11-03 14:30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임진섭바오로 18-11-03 12:56
 
정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이토록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이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최영태 18-11-03 11:38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박미란발렌티나 18-11-03 09:3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꾸준한 두분의 사랑과 후원물품,성원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져서
마음이 짠하고 가슴 속 깊은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임정아 18-11-03 08:38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영일 18-11-03 00:00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도레미송 18-11-02 21:04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연주마르첼라 18-11-02 19:4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황미연 18-11-02 16:24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구치는여자 18-11-02 14:44
 
민들레 진실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시니깐요,,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정은성빈첸시오 18-11-02 12:55
 
함께 나누며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금씩이라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롤리팝 18-11-02 10:59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기부천사님 감사드립니다.
배성운 18-11-02 08:29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대표님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정주연 18-11-02 07:49
 
가슴이 따뜻....!^^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지속적인 열정,

그 온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박보라 18-11-01 22:34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해피투게더 18-11-01 20:03
 
행복히 보았습니다...언제나 마음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미정루피나 18-11-01 18:06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손헨리코 18-11-01 16:24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슈슈 18-11-01 14:49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화이팅!!
유인선 18-11-01 13:28
 
한 끼니의 밥이 되고, 하루치의 희망이 되는 많은 나눔들이 빛납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임정욱 18-11-01 10:29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블랙스완 18-11-01 09:1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후원현황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전지혜비비아나 18-11-01 07:38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권세준 18-10-31 22:00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울트라맨 18-10-31 19:40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영미로사리아 18-10-31 18:22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요.
임향은 18-10-31 15:18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햄토리 18-10-31 14:06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민호요한 18-10-31 13:28
 
동화속 풍경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말랭이 18-10-31 11:28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전희진그라시아 18-10-31 09:43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후원현황...
그리고 한번도 만나뵌 적 없는 기부천사님들!
닮고 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따뜻한 길을 가고 싶습니다.
김수현제노 18-10-31 08:17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최선주가밀라 18-10-31 07: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성 18-10-30 22:22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늘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프리지아 18-10-30 20:08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늘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두분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미은로사 18-10-30 19:15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이찬길 18-10-30 15:50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리시안셔스 18-10-30 14:32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이 모두를 만난 건 축복입니다. 저에게 두분은 삶의 희망을 주신 은인이십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현수시메온 18-10-30 13:06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임설희 18-10-30 11:02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도!!! ~~ 복 많이 받으세요.
초록꿈 18-10-30 09:52
 
진실되고 진정한 사랑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민들레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주 브라보인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마다 새롭고 설렙니다!
조영지리타 18-10-30 07:0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배워갑니다.
박재영 18-10-29 23:09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박에스더 18-10-29 22:4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쟈스민 18-10-29 21:03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이나은수산나 18-10-29 19:07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규 18-10-29 16:40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꽃사슴 18-10-29 14:35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정우도밍고 18-10-29 13:40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이웃들에게 커다란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전성현 18-10-29 09:37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기부해주시는 고마운분들  모두 다 감사할따름입니다...
도민지비비아나 18-10-29 08:05
 
놀랍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민애 18-10-29 07:5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황젬마 18-10-28 23:37
 
고맙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백형민 18-10-28 22:00
 
흙수저라도 갖고 태어나지 못한 이들은 더더욱 버텨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참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좋은 일 많이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후원현황 소식 감사합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몽키 18-10-28 20:50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ㅎㅎ
마음이 따뜻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유지은도미니카 18-10-28 19:04
 
따뜻히 안아주고 감싸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이 따스한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습니까..
민들레 공동체를 위하여 우리 모두 힘쓰고 돕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서영 18-10-28 16:21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최수진 18-10-28 15:20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모든이에게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모두가 가족이 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서경준 18-10-28 12:58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샤크 18-10-28 11:0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저도 조금은 이웃을 위해 나눌 방법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
심대현 18-10-28 08:34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배홍수모세 18-10-28 08:01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주연헬레나 18-10-28 06:07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며,
아직 우리 사회에 사랑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박태민 18-10-27 22:35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로라 18-10-27 20:10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순희아네스 18-10-27 18:58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송채원 18-10-27 16:14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이향미 18-10-27 14:2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영길베드로 18-10-27 13:04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이 감동을 더해준다합니다.
저번주는 우리 가족 모두 주일 미사를 다녀왔습니다. 
아울러 기부천사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타잔 18-10-27 10:32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브라보!
최호승 18-10-27 08:55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팬입니다.
진실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법을 배워갑니다.
잊지 않고 후원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임상아 18-10-27 07:52
 
마음이 쉬어갈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하느님 감사 합니다..
제가 한끼 식사 하고 갑니다 맛있는 한끼 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감동입니다.
임윤정 18-10-26 23:12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사랑이 우리 손님들에게도 닿았습니다.
너무 멋진 일입니다.
너무 훈훈하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저는 매일 응원합니다.
마영석다니엘 18-10-26 22:48
 
한결 같이 그자리에서 늘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참 좋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잘보고 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뽀빠이 18-10-26 20:39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승미에스더 18-10-26 19: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욕심많은 제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이곳의 일상은 사랑과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임유정 18-10-26 16:00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바람의언덕 18-10-26 15:09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그 토대가 되어 주시는 베베모 세분은 물론이구요.
감사드립니다.
호박꽃 18-10-26 14:01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드니,가슴이 찡합니다.
안소라 18-10-26 11:14
 
이렇게 여러분들을 통해서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함과 진심이 퍼트려진다는 부분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화이팅을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당~~~!!!
심수민 18-10-26 09:42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이태중 18-10-26 08:46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기부자분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너무 신선하고 행복한 후원현황입니다.
조은경에스텔 18-10-26 08:03
 
은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6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ㅛ
문준재 18-10-25 23:12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클라이밍 18-10-25 21:05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분들과 기부천사여러분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길유정젬마 18-10-25 19:42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나효진 18-10-25 16:14
 
내 마음이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려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꽁치 18-10-25 14:54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윤기덕스테파노 18-10-25 12:42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미화 18-10-25 11:19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갈매기신사 18-10-25 09:46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있게 보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이소연아델라 18-10-25 08:37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나민호 18-10-24 22:12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모두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토벤 18-10-24 20:09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백은영수산나 18-10-24 18:25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붕어빵 18-10-24 15:39
 
주위에서 풍요로움에 의존하는 삶을 추구하는 이들을 많이 보았는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질 없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양승희글라라 18-10-24 14:54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최선희 18-10-24 13:11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 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그린퐁퐁 18-10-24 10:07
 
아직은 나눔에 서투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만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속에 진실하게 사는 기부천사님들의 삶을 통해 다시 신앙을 회복하고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그 어떤 물질적 대가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고상민시몬 18-10-24 08:4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삶은 이 시대의 진정한 현자의 지저귐!!
이윤아로사 18-10-24 07:09
 
후원의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시고 고맙습니다.
정해용 18-10-23 23:06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호기심천국 18-10-23 21:01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이웃을 돕겠습니다.
이효정보나 18-10-23 19:01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이선희 18-10-23 16:26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침과 깨달음을 얻습니다.
이향미 18-10-23 14:02
 
여러분들이 이세상을 환희 비추는 불빛입니다.
기부천사*^^* 짱짱!!
심혁준루가 18-10-23 12:51
 
매달 이어지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박찬식 18-10-23 11:12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말리꽃 18-10-23 09:09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강현진유스티나 18-10-23 08:43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은주에스더 18-10-23 07:46
 
고맙습니다.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백민찬 18-10-22 23:07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이제 저 또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내일을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레오 18-10-22 21:03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 보며 감동 받고 행복합니다.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신현주젬마 18-10-22 19:27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박민아 18-10-22 16: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누가 알던 알지못하던
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가위손 18-10-22 14:51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노력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유정균티토 18-10-22 12:47
 
"나"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준현 18-10-22 09:44
 
쌀쌀해진 날씨탓인지,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 소식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 하나도 챙기기 바쁜 이 세상속에서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이 세상에도 천사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크리스탈 18-10-22 08:41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가족여러분,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은선루피나 18-10-22 06:57
 
후원현황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파이팅!!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모습 아릅답습니다. 샬롬!
문세형 18-10-21 21:42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가난한 이웃을,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시네요.
마음으로만 안타까워했지, 정작 실천에 못옮긴 제가 참 한심하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많이 배우고, 깨닫고 돌아갑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콘트라베이스 18-10-21 20:36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은별수산나 18-10-21 18:45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연 18-10-21 15:5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네 이웃들에게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 사랑합니다.
버터후레시 18-10-21 14:23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도와주시는 분들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장현태루가 18-10-21 13:31
 
나눔에 참여해주시는 멋진 분들, 제가 다 감사하네요^^;일년내내 수고하시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힘내십시요!
바쁘시더라도 몸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건강~! 행복~! ^^
임대성 18-10-21 10:17
 
어디서든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기부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임보람마리아 18-10-21 08:33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을 전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며  살리는 기부천사님들,민들레식구들을 통해 사랑의 진정성에대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마현철시몬 18-10-21 08:03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윤지보나 18-10-21 06:59
 
나보다 못한 사람이다 싶으면, 늘 무시하고, 괄시하는 우리들
삭막하디, 삭막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꽃을 피워 주십니다.
이재민 18-10-20 23:17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하사탕 18-10-20 20:44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승미도미니카 18-10-20 18:58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노유진 18-10-20 16:21
 
나와 이웃의 필요성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집많은 나를 착하게 만드는 민들레 일기가 최고입니다! 아자~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테리우스 18-10-20 13:59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라는 씨앗을 뿌려 싹을트우도록 돕는것이
꾸준히 도와주시는 기부자분들 아닌지 생각되어집니다^^;
모두 너무 따뜻한 마음 갖고 계신것 같아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택수안드레아 18-10-20 12:17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이연아헬레나 18-10-20 11:33
 
나눔과 소통이 있는 동화 같은 나라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특별한 감동입니다.
헤라 18-10-20 09:44
 
도와주시는 분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지.....

잊지 않고 후원에 참여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것 같아요...!!!
조영광다니엘 18-10-20 08:03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미혜 18-10-20 07:57
 
온 세상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정건영 18-10-19 22:18
 
내일 하루의 양식이 없는 사람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먼 훗날의 희망을 만들어 주는 값진 일을 하고 계시는 거겠지요.
여기 이름이 있는 많은 분들이요.
너무 감사드리고 감동입니다!
우주연로사 18-10-19 21:37
 
감동입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참 소중한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샛별 18-10-19 20:05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유진빅토리아 18-10-19 19:09
 
저의 마음 안에도 따뜻한 나눔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세상이 아직도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같은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준미 18-10-19 16:41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이 시대의 VIP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딸기쨈 18-10-19 14:54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한규호고스마 18-10-19 13:52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이 가난한이웃을 정말 행복하고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전부 정말 아름다운 고운 마음씨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때면
저의 마음도 정말 따뜻해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성주엘리사벳 18-10-19 10:54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이 한층~!!!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
불가사리 18-10-19 09:51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마을
가난한 이웃들 모두가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후원현황은 언제나~감동이지요!
강선하 18-10-19 08:16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길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멋집니당~
김재진 18-10-18 22:34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크리스탈리 18-10-18 20:02
 
공동체성이 듬뿍 담긴 맑고 밝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들이 실천적 삶을 살아가며
갖추어야 할 덕목임을 서로 공유하고 거듭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다!!!
한영원소피아 18-10-18 19:13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순간순간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아니,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 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재원 18-10-18 16:18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트로피칼 18-10-18 15:22
 
끝없는 사랑에 진실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박찬욱 18-10-18 12:59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힘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지네요.
많은 분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도 이 행렬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정 18-10-18 10:0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느끼며
저도 제 내면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헬로우 18-10-18 08:27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혜영세레나 18-10-18 07:52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할게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건강하세요!
원석현 18-10-17 22:04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나혼자산다 18-10-17 20:29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나연엘리사벳 18-10-17 19:01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상실의시대 18-10-17 15:04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무한적인 이 민들레 사랑이 얼마나 멋진지 모릅니다.
이 민들레 사랑이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춥파춥스 18-10-17 14:28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이영규 18-10-17 10:03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늘 희망 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몰리 18-10-17 09:00
 
에고
후원현황이 와닿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기를 소망해봐요.
안미주 18-10-17 07:51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후원현황 응원하고 싶어요-!! 모두 멋져요-!!
김병국 18-10-16 23:02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고슴도치 18-10-16 21:1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손은채헬레나 18-10-16 19:01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안소희 18-10-16 16:49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파이팅!
인생의쓴맛 18-10-16 15:18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창길미카엘 18-10-16 13:03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후원현황을 보니 ,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이윤호 18-10-16 10:32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포지타노 18-10-16 09:50
 
배고프고 서러운 인생들의 등을 토닥여 주는 민들레국수집 너무 감사합니다.
이윤진소피아 18-10-16 07:1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문종민 18-10-15 21:55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브라보~
강남스타일 18-10-15 19:50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수미유스티나 18-10-15 18:40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 사랑 쭉~~~받고 싶습니다.
신혜림 18-10-15 15:1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반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박형진안셀모 18-10-15 13:50
 
민들레 기부천사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들 보냅니다.
김근영티토 18-10-15 12:19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박완기 18-10-15 10:06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짱아 18-10-15 08:48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소희빅토리아 18-10-15 06:43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10월의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문지현아가다 18-10-14 23:29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성현수 18-10-14 22:4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로이 18-10-14 21:14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이지애글라라 18-10-14 19:35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은별 18-10-14 16:25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으로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이 위로를 받고
그 힘으로 다시 힘차게 살아가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길 바랄께요.
카스테라 18-10-14 15:28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성철빈첸시오 18-10-14 12:43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 좋게 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정호 18-10-14 10:06
 
사랑 모아 .....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강인택 18-10-14 08:47
 
기부천사님들은, 역시나, 천사라 부르겠습니다. 아무리 각박한 사회라지만 따뜻한 온정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모습이네요. 이런 훈훈함이 온 세상에 마음으로 번져나가길 기원합니다.
희진에스더 18-10-14 06:46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장은영올리바 18-10-13 22:59
 
우~아!  민들레 공동체 희망이 파릇파릇~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복 받으실꺼예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홍진호 18-10-13 22:03
 
오늘 하루도 무척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하루의 마무리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솔로몬 18-10-13 20:36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이웃을 돕겠습니다.
김지은로사 18-10-13 18:48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박은영 18-10-13 15:13
 
조건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최애라가타리나 18-10-13 14:49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william 18-10-13 13:51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

또 다른 세상을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슴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서정길스테파노 18-10-13 10:50
 
지속적인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가슴 뛰는 감동!
최수용 18-10-13 09:41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김재은 18-10-13 08:20
 
어떠한 일에도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
지승재 18-10-12 23:29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한석루카 18-10-12 22:09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달빛정원 18-10-12 20:27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박은별안나 18-10-12 19:14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미선 18-10-12 16:03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춥파춥스 18-10-12 14:54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후원현황은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남주용 18-10-12 13:47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베르가못 18-10-12 10:23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최기영마티아 18-10-12 08:31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화이팅.
이경현스텔라 18-10-12 07:53
 
기부천사님들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나경철안드레아 18-10-12 07:49
 
복음의 기쁨입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수 18-10-11 22:03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 선생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유은혜가밀라 18-10-11 21:5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흐망을 얻어갑니다.
레옹 18-10-11 20:33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손미나엘리사벳 18-10-11 18:21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봉진아 18-10-11 16:08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꿀벌 18-10-11 14:59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노주웅야곱 18-10-11 12:55
 
민들레의 뜻깊은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후원현황 안에서 따뜻함을 맛보고 갑니다.
이선혜 18-10-11 09:44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진달래 18-10-11 08:52
 
천사들의 마음이 모두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네요!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민들레국수집 고마워요!^^
배선희 18-10-11 07:50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많이 깨우치고 반성하고 돌아갑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분들은 모두 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는 것 같네요! 샬롬
정남수 18-10-10 23:52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강은총 18-10-10 21:59
 
감동입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명탐정 18-10-10 20:26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게 기적이 아닐까요?
봉지연젬마 18-10-10 19:00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꼬물이 18-10-10 16:07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쮸이 18-10-10 15:00
 
민들레 국수집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없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실 것이라 믿어요.
김원찬로마노 18-10-10 12:19
 
이 곳은 언제나 행복이 자라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일개 회원이지만, 저 역시도 감사합니다.
^^
한우성 18-10-10 10:29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환타 18-10-10 08:42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유청아젬마 18-10-10 06:58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심지훈 18-10-09 22:20
 
늘 희망차게 아낌없는 나눔 정말로 많은 감동이 일어나고 본받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드뷔시 18-10-09 20:0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행복하세요!!
이송마리아 18-10-09 18:3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세요.
바람개비 18-10-09 15:41
 
내가 가진 것을 줄 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주는 것은 당신이 당신 자신을 줄 때입니다.
모든 걸 내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선한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연자루시아 18-10-09 14:59
 
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훌룡한 곳이기에..모두 다 알고 모두다 이 사랑을 위해 기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임대영토마스 18-10-09 13:26
 
민들레국수집을 향한 많은 이들의 간절한 기도로
민들레 손님들의 희망찾기가 긍정의 결말을 맺기를 바랍니다.
코봉이 18-10-09 09:48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민경준 18-10-09 08:4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 생각해도 참 멋있습니다.
바른, 정도의 길을 가시는 흔치 않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비롯하여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주연수산나 18-10-09 06:43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결같이 꾸준히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김우성 18-10-08 23:03
 
이렇게 후원현황을 보니, 더없이 마음이 따뜻함이 밀려오네요.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
언제나 화이팅!
마가렛 18-10-08 20:54
 
가난과 소외, 차별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서영남 선생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유효선엘리사벳 18-10-08 19:10
 
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베베모 가족은 정말 아름다운 가족이예요.
부부와 따님이 같은 꿈으로 뭉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피날레 18-10-08 15:02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삶입니다.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표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대표님 최고!!!!!
김예은 18-10-08 14:0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동입니다.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송용진라이문도 18-10-08 13:11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호돌이 18-10-08 09:33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습니다.

힘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해피 바이러스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허진희 18-10-08 08: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 역시도!!~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되고파요ㅠ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라요..
유현미올리바 18-10-08 08:02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말구모세 18-10-07 22:19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동참합니다.
박훈 18-10-07 21:31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요요 18-10-07 19:27
 
안녕하세요!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영석 18-10-07 18:40
 
희망을 응원합니다.
권진아젬마 18-10-07 17:44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온 마음 온 몸으로 받아 안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신랑 18-10-07 16:21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감사 기도 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정수민 18-10-07 15:02
 
민들레 사랑이 언제까지고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상아 18-10-07 13:04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노은희 18-10-07 10:06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대표님과 기부천사분들이 멋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기를...
염수현 18-10-07 09:41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정세희 18-10-07 08:52
 
민들레의 행복기부천사님들!
저 이름들 하나 하나가 다 행복입니다.^^
기우진이사야 18-10-07 08:01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구요....
유승호 18-10-06 23:09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좋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깻잎소녀 18-10-06 21:03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유미보나 18-10-06 19:23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정성호 18-10-06 16:43
 
비가 온 후 갑자기 날씨가 추우니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생각납니다.
더운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행복 희망 좋습니다.
언제나 VIP손님들은 지속적인 사랑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오성수안드레아 18-10-06 15:31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샬롬
18-10-06 13:40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전석규빈첸시오 18-10-06 12:47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yolo 18-10-06 09:41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빛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애써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성만 18-10-06 08:32
 
어떻게 사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는 일상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롤러코스터 18-10-06 07:53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으로 놀랍습니다.
은동희 18-10-05 23:07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땅콩 18-10-05 20:02
 
묵묵히 매일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 느낍니다.
훌륭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 있는 뿌리 깊은 나무처럼......
황승미유스티나 18-10-05 19:21
 
지친 제마음이 쉬어집니다...아마 모두들 그러겠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원나희 18-10-05 16:30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경숙 18-10-05 14:46
 
민들레 기부천사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냅니다. 화이팅~
김진규 18-10-05 13:53
 
영롱하게 빛이납니다.
민들레 사랑은 모두에게 행복함을 줍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빛이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브리키오오 18-10-05 11:51
 
아름다운 이름들...
빛나는 이름들...
저는 작은 것이라도 나누지 못하고 살아왔는데요.
참 죄송하고 안타깝네요.
힘들어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렇게 나누며 사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코코몽 18-10-05 10:24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허광진안토니오 18-10-05 09:26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한지아 18-10-05 08:07
 
작은 나눔이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장은현 18-10-04 23:01
 
힘든 이웃들의 등대이자 삶의 표지판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을 모두 담아가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꼭 필요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주님의 진정한 제자들이십니다.
조택수비오 18-10-04 22:49
 
아름다운 나눔위 삶 멋있습니다.
기부천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캣츠 18-10-04 20:02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남선주요안나 18-10-04 19:14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양미경글라라 18-10-04 18:59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송이 18-10-04 16:02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땅콩 18-10-04 14:02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드시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두분 몸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언제나 두분을 응원합니다!
박윤호티토 18-10-04 13:50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오건수 18-10-04 11:1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오 18-10-04 09:12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지영실비아 18-10-04 07:33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임동수비오 18-10-03 23:07
 
축복입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숙자에디타 18-10-03 22:27
 
민들레표 후원현황 정말 감동입니다.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희경 18-10-03 21:48
 
여기는 동경입니다.
행복한 나눔을 실천 하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공찬수 18-10-03 20:55
 
외롭고 힘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의 숨은 천사들, 후원현황이 참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알비노 18-10-03 19:30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문혜미 18-10-03 18:51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안유진알비나 18-10-03 17:39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역시도...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정세은안나 18-10-03 16:10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선우경철 18-10-03 14:19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쥬디 18-10-03 14:06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짱구 18-10-03 11:34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김영택라이문도 18-10-03 09:52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김정아레아 18-10-03 08:17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김유준 18-10-02 23:58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한수진미리암 18-10-02 23:09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10-02 22:37
 
축복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하고 멋집니다. 브라보!
성유미젬마 18-10-02 22:15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좋은 교훈을 담아갑니다 ^^
후원자분들 감사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수고하세요~
임은하 18-10-02 21:58
 
아름다운 나눔을 보고 있으니, 너무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명훈 18-10-02 21:17
 
이렇게,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많은 감동을 받고 갑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젬마 18-10-02 21:05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필립보 18-10-02 20:57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18-10-02 20:46
 
신록처럼 맑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신창현요셉 18-10-02 20:4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