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5 11:03
20*8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035  

20*8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고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은인들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작은 어린이 도서관, 교도소에 갇혀 있는 어려운 이들도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결혼 이민을 온 어머니들과 자녀들을 돕고 있고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장기수 형제들은 사회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생필품은 지급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감옥에서 살아가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경북북부교도소에(청송에) 갇혀 있으면서 베베모 가족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고, 또 맺었었던 무의탁 재소자 형제들에게 매달 3만 원의 영치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고 싶어할 경우 학비 지원을 하고요.  아주 위급한 경우 의료비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일이나 본명 축일에는 2만원을 보태어서 보냅니다.  그러면 운동화나 겨울내복 또는 속옷, 화장지, 우표 등을 구입하는 데 아주 요긴하게 쓴답니다.  약 100여 명의 재소자 형제들이 전국 교도소에 흩어져서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도와주면 차갑던 마음이 아주 부드러워집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도 카비테와 나보타스 두 군데에서 아이들과 엄마들 그리고 어린 동생까지도 함께 밥을 나누고 장학금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곳 모두 조그맣게 도서관을 마련했고 영어 동화책을 계속 보충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며칠 후에 베로니카와 함께 필리핀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장학금도 나누고 크리스마스 선물과 파티도 열고 그럴 것입니다.  두 곳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꾸밀 것입니다.

“녹색 혁명가 피터 모린에게는 오랫동안 이끌어 가야 할 계획이 있었다.  그는 그것을 ‘환대의 집’이라 불렀다.  이 계획을 통해서 우리는 구제와 자선을 실천하며 국가가 독점한 일체의 원조와 지원활동에 맞서야 했다.  애초부터 그러한 활동은 국가의 몫이 아니라 각 개인 상호간의 협력과 도움으로 이루어 내야 할 일이었다”(고백. 도로시 데이 지음. 327쪽).

민들레국수집 곁에 조그만 쉼터 같은 민들레 카페를 꿈꾸고 있습니다.  요즘은 민들레국수집 주변이 드라마 세트장이 되어서 드라마 촬영이 끝나야 조그만 장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마운 분이 장소를 얻을 보증금 3백만 원을 보내주셔서 조그만 꿈이 조금씩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 사랑에서 나온 사람 사랑을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한금희님/ 박응주님/ 엄주홍님/ 공분근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권무성님/ 성영희님/ 주님께 영광/ 송서목 에스텔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소희님/ 김윤겸님/ 김덕중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채복순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박우진님/ 손상익님/ 채기화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임광학님/ 이경혜님/ 곽민경님/ 이현경님/ JEEKIM님/ 이윤운님/ 이광호님/ 채민병님/ 겨자씨가정/ 서영만님/ 이차숙님/ 이명룡님/ 벤자민님/ 최원화님/ 이강애님/ 앞으로도 계속/ 손영주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후원금 한경선님/ 고현정님/ 김도연님/ 차명선님/ 남상근님/ 함춘자님/ 남우영님/ 남혜원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박소영님/ 김위경님/ 이은철님/ 김혜영님/ 이경주님/ 소피아님/ 한경선님/ 김경은님/ 박민석님(12)/ 박시은님(11)/ 김윤경님/ 이윤주님/ 김소녀님/ 이나경님/ 김수영님/ 이경화님/ 엄연순님/ 조은숙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김현주님/  강영미님/ 김동현님(현대한)/ 박성숙님/ 구삼진님/ 이동심님/ 김영미님/ 우상경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주) 경우머트리얼/ 정우진님/ 최재훈 안토니오님/ 김민철님/ 김정희님/ 이현호님/ 장원오님/ 권영민님/ 이치림님/ 강윤하님/ 김정애 하늘나라님/ 서지영님/ 김재정님/ 이덕권님/ 박병국님/ 한국유압/ 장정원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원영란님/ 변성혁님/ 이춘례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최병선님/ 김재훈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정인경님/ 박현규님/ 정영선님/ 성경년님/ 김수영님/ 명산님/ 최희정님/ 박성호님/ 십시일반(정범구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존경합니다/ 이선정님/ 차은주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김재정님/ 김형도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최영수님/ 회계법인 두레/ 박재현님/ 남경수님/ 김송연님/ 강영은님/ 이종랑님/ 안해화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권주영님/ 서성민님/ 조성희님/ 안만덕님/ 안병열님(SK명성석유)/ 김남열님/ LOVE님/ 서동현님/ 이왕기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박전호님/ 임경환님/ 마리스텔라님/ 김영희 루시아님/ 박영규님/ 김수영님/ 황이태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이민창 시몬님/ 김동혁님/ 이상숙님/ 강진영님/ 최현수님/ 이미리님/ 한경선님/ 한경선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재정님/ 심현희님/ 김승현님(기부)/ 이혜경님/ 박승남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신효선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기부금/ 유덕원님/ 서명희님/ 박승희님/ 이광의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이소영님/ 윤종인님/ 노서연님/ 노희영님/ 김창수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해피빈기부금/ ^^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후원/ 얄미운천사/ 조은경님/ 김경희님/ 박순자님/ 이경옥님/ 권수선님/ 김주희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김재정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조옥희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남숙님/ 이상진님/ 강영진님/ 김익근님/ 연두네/ 이경훈님/ 오창재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경준 경빈님/ 이정민님/ 최희정님/ 박동규님/ 엄귀화님/ 김영미님/ 벤죠수미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이지향님/ 노승근님/ 이호정님/ 김재정님/ 한현희 마리아님/ 진채영님/ 맹일호님/ 양영찬님/ 박준홍님/ 여형구님/ SAMSAFE님/ 소피아님/ 정현석님/ 유지현님/ 윤선화님/ 유경복님/ 최세현 요사팟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구연철님/ 구지숙님/ 박준성님/ 하헌구님/ 정혜진 스텔라님/ 이경화님/ 권홍철님/ 이봉성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박신영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유선혜님/ 이강준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김종숙님/ 장승규님/ 윤화영님/ 편옥이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서정화님/ 최충열님/ 김순자님/ 이지원님/ 김수자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님/ 원용지수님/ 이성용님/ 이래웅님/ 김수홍님/ 이홍님/ 송미정님/ 함께 사는 세상/ 정승숙님/ 성호휘님/ 차진태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채복순님/ 최숙희님/ 박영희님/ 김종국님/ 김재정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박현숙님/ 효리님/ 계인권님/ 정무궁님/ BYUNYONGHO님/ 박정옥님/ 이은주님/ 김은숙님/ 이용직님/ 한세나님/ 신영인님/ 이바오로님/ 전진천님/ 조복심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박상민님/ 한진님/ 성모꽃마을/ 이승희님/ 주님 감사해요/ 강유단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정미향님/ 짱훈운애님/ 박교배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님/ 이명옥님/ 손영우님/ 이완숙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전희성님/ 조경민님/ 최병란님/ 노성래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서지현님/ 이상걸님/ 이영교님/ 최철님/ 박한철님/ 이윤성님/ 이현경님/ 조해영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봉주님/ 김동연님/ 전은희님/ 김춘희님/ 이동명님(글로비스TP)/ 권수선님/ 라영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지연님/ 민들레국수집/ 최혜영님/ 구미정님/ 박현경님(전시회)/ 황양수님/ 김윤희님/ 윤선영님/ 이민님/ 도재열님/ 백원호님(승승)/ 서석숭님/ 오민숙님/ 전종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전달수님/ 안점순님/  노해철님/ 송지영님/ 김정라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승용님/ 박지은님/ 소피아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주헌님 강민님/ 고송벽님/ 김종우님/  문영호님/ 강철영님/ 김기식님/ 허영님/ 정희자님/ 김소윤님/ 박복기님/ 김동채님/ 황성미님/ 김경자님/ 능동/ 공분근님/ 민경휘님/ 이광일님/ 김희심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김재정님/ 이수정님/ 한성택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윤종숙님/ 최준일님/ 김태완 도영님/ 이장산님/ 조용탁님/ 해피팜/ 헌금-장경님/ 엄귀화님/ 뭉치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성영희님/ 장선희님/ 김동기님/ 김민주님/ 옥종현님/ 김영란님/ 고현순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주종옥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JEEKIM님/ 소피아님/ 임현기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고봉희님/ 임광학님/ 고현정님/ 유혜란님/ 이미정 안젤라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김순희님/ 포라님/ 김해수님/ 김종문님/ 앞으로도 계속/ 박성숙님/ 최정옥님/ 표수희님/ 김성욱님/ 이성애님/ 이덕권님/ 최형순님/ 최혜정님/ 정희정님/ 김정민님/ 황지혜님/ 주영길님/ 배영석님/ 강옥중님/ 이정아님/ 박선아님/ 후원합니다/ 청계 자유발도로프학교 온빛/ 장재영님/ 최민진님/ 하나님께 감사/ 무명/ 유지연님/ 최준님/ 장미지님/ 여강님/ 강옥중님/ 강부연님/ 장미지님/ 조성진님/ 김은경님/ 손금숙님/ 하영자 이레나님/ 이명자 안나님/ 아녜스 수녀님/ 합계: 10,351,099원
***(가칭) 민들레 카페 임대 보증금:3,000,000원

20*8년 10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애호박, 가지 등등/ 김은경님-청도 반시 5상자/ 익명-의류 1상자/ 밀양 남천식육점-돼지고기 3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샴푸 등등/ 하영자 이레나님-청국장, 상추/ 안현관님-달걀 5판/ 김미정님-식품 1상자/ 익명(농업법인 명가)-메뚜기쌀 20킬로*1포/ 민들레님-가지,당근,고구마줄기 등 1상자/ 익명(안정농협)-고향별미쌀 20킬로*1포/ 김신옥님-의류 1상자/ 익명-고춧잎, 고구마, 가지/ 익명-옛날국수(소면) 3킬로*5봉/ 장미영님-생필품 1상자/ 김정민님-의류 1상자/ 익명(라이스나라)-자연미인쌀 2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과일 3상자, 김치 1통, 생선 1상자/ 윤루시아님-가전제품 2상자/ 윤갈렙님-의류 1상자/ 이수빈님-의류 1상자/ 이수빈님-장난감 1상자/ 익명-롯데 스카치 캔디 1상자/ 최재원님-쌀 20킬로*1포/ 생선할머니-마른생선/ 오민숙님-겨울이불 4상자/ 차진희님-미역 3봉, 쌀 20킬로*1포, 감자 1상자, 새우젓 2통/ 익명-행복드림쌀 20킬로*2포/ 조명수님-의약품(감기약) 1상자/ 박순자님-고추장 1통, 풋고추 1상자/ 익명-의류 1상자/ 익명(효성농산)-청도반시 10킬로*2상자/ 익명(홈플러스 가좌점)-좋은쌀 20킬로*2포/ 강현우님-의류 1상자/ 카페베네-유자차, 레몬차, 요거트 2/ 정혜영님-참치캔 1상자/ 익명-쌀 20킬로*3포, 의류 1상자, 과일 1상자, 과자 및 사탕 1상자, 담배 5보루/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돼지머리 1개,과일 4상자/ 민들레님-채소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덕적도할머니-생굴 1봉/ 김*이님-소포 양말 및 의류 1상자/ 익명(라이스나라)-자연미인쌀 20킬로*1포/ 2331(차량번호)님-메뚜기쌀 20킬로*7포/ 운악의 뜰-아기열무 8킬로*1상자/ 신성국신부님-사과 1상자/ 천순자님-쌀 20킬로*1포/ 이수*님-황토 호박고구마 4상자/ 오*경님-이맛쌀 20킬로*1포/ 이*영님-의류 1상자/ 익명(행복한 밥상)-쌀 20킬로*2포/ 김복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15판/ 익명-의류 1상자/ 최미경님-의류, 책, 잡화 3상자/ 쿠로 언니네-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채소 2상자, 과일 2상자, 돼지고기 1상자/ 익명(남동공단)-닭 100마리/ 소록도 바오로님-달걀 6판/ 4829(차량번호)님-돼지고기 1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혹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법인이 아닙니다.  기부금 영수증과 연말 기부금 확인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유로부터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국수집


체리 18-12-06 08:55
 
올한해도,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세요! 내년에도 더더욱 풍성한 민들레의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진하늘 18-12-06 07:35
 
우~아 기부천사님들 감동!
좋은 나눔으로 함께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남진욱 18-12-05 22:12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솜사탕 18-12-05 20:0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심주연도미니카 18-12-05 18:57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참 고마우신 후원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승희 18-12-05 16:15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청포도 18-12-05 14:47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매달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김다니엘 18-12-05 12:23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밀크 18-12-05 11:11
 
올한해도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윤영마르첼라 18-12-05 09:31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문찬미 18-12-05 07:16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문대혁 18-12-04 22:06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크리스탈 18-12-04 20:12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은수로사 18-12-04 18:5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손이영 18-12-04 15:15
 
힐링의원조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밥한끼 하는 모습, 민들레 풍경안에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비너스 18-12-04 13:18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박주형안토니오 18-12-04 12:41
 
Merry Christmas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도요^^
올한해도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했습니다^^
서수호 18-12-04 11:02
 
진정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딩동댕 18-12-04 09:05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노하영 18-12-04 08:25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박소현비아 18-12-04 08:16
 
해피 크리스마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우진 18-12-03 22:17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썰렁한 겨울...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깔라만시 18-12-03 20:42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윤별실비아 18-12-03 18: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밭에서 18-12-03 15:08
 
다같이 함께하는 사랑 너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이정혁레오 18-12-03 13:10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 원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최성재 18-12-03 11:03
 
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매직아이 18-12-03 09:14
 
믿음과 소밍과 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유행가 가사가 생각납니다. 추운 겨울에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따스함으로 적셔주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
윤소이 18-12-03 07:5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화이팅!!
손규한 18-12-02 23:06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브라운시티 18-12-02 21:11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안미선소피아 18-12-02 19:23
 
비가 온 후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정말 마음까지 추운 12월, 민들레 손님분들, 기부천사님들도 힘내시길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김서영 18-12-02 15:30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민들레 나눔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눈사람 18-12-02 14:36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
너무나도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현성막시모 18-12-02 12:40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곽재규 18-12-02 10:5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늑대와여우 18-12-02 09:44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오순애 18-12-02 07:54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조혁수 18-12-01 23:11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올한해도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로이 18-12-01 20:23
 
후원현황을 읽고 '뿅!' 반해버렸습니다.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기부하시는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백주헌수산나 18-12-01 18:48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수영 18-12-01 16:35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불가사리 18-12-01 14:07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프리덤 18-12-01 13:24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이정진 18-12-01 11:02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러브스토리 18-12-01 08:50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라는 씨앗을 뿌려 싹을트우도록 돕는것이
꾸준히 도와주시는 기부자분들 아닌지 생각되어집니다^^;
모두 너무 따뜻한 마음 갖고 계신것 같아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18-12-01 07:46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상록수 18-11-30 22:47
 
기부천사님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힘겨운 분들이 따듯한 한해를 보내셨을것입니다.
진정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해에도 모두 따뜻한 나눔 해요!!^^
엄수미 18-11-30 21:06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와~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백지은마르첼라 18-11-30 19:02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손보경 18-11-30 16:05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이야이야오 18-11-30 13:20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수근마태오 18-11-30 12:25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재균 18-11-30 10:01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치타 18-11-30 09:26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김주희 18-11-30 08:04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이진혁 18-11-29 22:22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시는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훈훈한 연말 보내세요!!!
스누피 18-11-29 21:06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윤재희실비아 18-11-29 19:0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힘겨워도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웃으며 세상을 밝게 보시길...
정미은 18-11-29 16:06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아라베스크 18-11-29 14:37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은현파비아노 18-11-29 13:07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부분입니다.^^
길민호 18-11-29 11:14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사람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역시 저 또한 민들레 덕분에 웃어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아보카도 18-11-29 09:22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정세영 18-11-29 08:21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엄준용 18-11-28 22:17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날씨가 추워도 민들레사랑에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렇게 좋은 사랑 알려주셔서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코아 18-11-28 20:37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민아아녜스 18-11-28 19:17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참 특별한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김준희 18-11-28 15:53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조각배 18-11-28 14:56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동휘마태오 18-11-28 12:54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카오스 18-11-28 10:59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박유라소피아 18-11-28 09:17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미나 18-11-28 06:22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고지홍 18-11-27 23:08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물고기 18-11-27 20:31
 
민들레수사님이 민들레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계십니다.고맙습니다.
주연마리아 18-11-27 19:53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김혜주 18-11-27 15:2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균 18-11-27 13:52
 
민들레가족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 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남현욱바오로 18-11-27 12:03
 
이 추운날에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곳...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김규현 18-11-27 10:40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아울러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파랑고래 18-11-27 09:34
 
이웃을 위해 나눌 줄 아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사랑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가네요!
현지은 18-11-27 07:03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나래 18-11-26 23:13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이 어쩌면 그리 많은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감하게 됩니다.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정형민 18-11-26 21: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지영마리아 18-11-26 19:1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혜진 18-11-26 15:01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해리포터 18-11-26 13:24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최송일마태오 18-11-26 12:29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샬롬~~!! ^^
leewj 18-11-26 10:16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 원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벤자민 18-11-26 08:24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심수민 18-11-26 07:22
 
민들레 진실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시니깐요,,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이수미 18-11-25 22:00
 
햐! 진짜 감동입니다!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산타클로스 18-11-25 20:30
 
소중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합니다.
임서영글라라 18-11-25 18:48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고현미 18-11-25 15:33
 
한끼니의 식사를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대접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렇게 해줍니다.
이렇게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후원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파이팅!!
rlxkclsms 18-11-25 13: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강현우레오 18-11-25 12:27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채윤아 18-11-25 10:25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브로콜리 18-11-25 08:24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도진 18-11-25 07:45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힘내세요~~
이아진헬레나 18-11-24 23:03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춘섭 18-11-24 21:04
 
이렇게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늘 함께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경소은보나 18-11-24 19:08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공재국 18-11-24 16:48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파라다이스 18-11-24 14:02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민들레 희망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끝없는 진심어린 사랑은  우리 모두에게 힘을 주는 원동력이 되어요.^^
김상진루카 18-11-24 13:01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너무 사랑해요!
오현우 18-11-24 11:01
 
종교인들까지도 종교인다운 종교인이 아닌 세상에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을 나누려는 곳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피아노재즈 18-11-24 09:34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 응원합니다.
이혜미 18-11-24 07:35
 
언젠가,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당시의 메마른 제가슴에 마음의 눈을 번쩍뜨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전히...지금도 한 길만을 걸어가시는 수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윤석 18-11-23 22:26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 또한 이곳 공동체에서 나눠주고 베풀어주면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
쇼팽 18-11-23 20:27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_+
윤혜마리아 18-11-23 18:42
 
이제 하느님께서 저에게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어느 정도 답을 할 준비가 된 듯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늘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윤우미 18-11-23 15:23
 
끈끈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오랫동안 민들레 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루피루피 18-11-23 13:54
 
존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이준혁필립보 18-11-23 12:15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꽃처럼 18-11-23 10:20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종이학 18-11-23 08:45
 
행복이 숨쉬고 깨끗한 나눔이 만개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곳..민들레 국수집 팬이라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문승철루치오 18-11-23 08:16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한서윤 18-11-23 06:41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루비 18-11-23 00:11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이가훈 18-11-22 21:04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내주신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도희숙안나 18-11-22 19:04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황지은 18-11-22 16:00
 
서영남 수사님의 통큰 나눔과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시는 듯 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노윤정 18-11-22 14:42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영주마리아 18-11-22 13:03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박안젤라 18-11-22 10:17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JINI 18-11-22 08:24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김안나 18-11-22 07:53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슴에 품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효성필립보 18-11-21 22:53
 
아름다운 사람들이 남긴 증거!
행복합니다.
^^
정거장 18-11-21 20:29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유정아카타리나 18-11-21 18:25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희망의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행복한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채수진 18-11-21 15:12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콩순이 18-11-21 14:27
 
민들레 후원현황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정호루카 18-11-21 12:2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민영우 18-11-21 10:12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마리오 18-11-21 08:40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문윤혜 18-11-21 06:44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김하비에르 18-11-20 22:43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계시다니!!
너무 아름다운 후원현황 정기적으로 때론 일시적이여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마음이 중요하지요.
행복히 보고 갑니다~
굿나잇 18-11-20 20:27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세영안젤라 18-11-20 18:30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유진 18-11-20 15:54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웨하스 18-11-20 13:5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박민중티토 18-11-20 12:14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김지용 18-11-20 10:02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엘리제를위하여 18-11-20 08:48
 
공동체성이 듬뿍 담긴 맑고 밝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들이 실천적 삶을 살아가며
갖추어야 할 덕목임을 서로 공유하고 거듭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다!!!
백정아 18-11-20 06:59
 
가슴이 먹먹합니다. 도통 나눌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와 박합니다. 감동입니다!
배호석 18-11-19 22:46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절망인 이웃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아! 나도 앞으로는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을 주면서 살아야겠다!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YoYee 18-11-19 21:12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현유진 18-11-19 19:43
 
나눔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어 주면
충만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김도윤 18-11-19 16:24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도혜선 18-11-19 15:58
 
감동! 감동! ㅠㅠ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유미은 18-11-19 13:01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영찬 18-11-19 11:32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까투리 18-11-19 09:32
 
삶이 너무 지치고 기운이 안났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힘을 내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김혜진 18-11-19 07:25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동욱 18-11-18 21:36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제 마음이 참 따듯해져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정성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스마일 18-11-18 19:53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장아영 18-11-18 18:36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장서영 18-11-18 16:35
 
나누는 행복+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카레이서 18-11-18 14:0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은혁야곱 18-11-18 13:0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성태 18-11-18 11:07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세실리아 18-11-18 10:05
 
끈끈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오랫동안 민들레 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골뱅이 18-11-18 09:49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신가밀라 18-11-18 08:26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조은호 18-11-17 23:1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엔젤 18-11-17 22:15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고선주마리아 18-11-17 19:31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 너무 아름다우세요^^
박미라 18-11-17 15:23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게 기적이 아닐까요?
바보왕자 18-11-17 14:37
 
이렇게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늘 함께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진성민 18-11-17 13:22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조아람 18-11-17 11:32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지원보나 18-11-17 09:09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박재훈 18-11-17 08:38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왕건샤무엘 18-11-17 08:13
 
여기는 동경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임주혜 18-11-16 22:18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망고 18-11-16 20:35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민아세실리아 18-11-16 18:39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김미선 18-11-16 15:13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벤틀리 18-11-16 13:24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이 긴 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박재진안토니오 18-11-16 12:10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알찬 민들레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이지성 18-11-16 10:19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잠자리 18-11-16 09:48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신지수 18-11-16 08:14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장은희 18-11-15 23:38
 
민들레수사님의 정직함과 참된 나눔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칩니다.
화이팅!!
피아노소리 18-11-15 21:04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나주미카타리나 18-11-15 19:0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처럼 아무런 욕심없이 무소유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을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차홍선 18-11-15 15:22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땅콩 18-11-15 13:45
 
정말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
동현티토 18-11-15 12:24
 
정말로 신기한 일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정미애 18-11-15 11:0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에코 18-11-15 08: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장아영 18-11-15 07: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은섭 18-11-14 23:15
 
진실한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노종민 18-11-14 21:04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스도적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에서 주님의 무한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하나리디아 18-11-14 19:4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유소이 18-11-14 16:10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블레어 18-11-14 14:42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미소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
최민막시모 18-11-14 13:05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조민주 18-11-14 11:02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영광의 이름들을 이렇게 보니 더욱 감사드리네요.^^
특공대 18-11-14 08:45
 
사랑을 나누는 일이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희진 18-11-14 07:58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한주영수산나 18-11-13 22:00
 
민들레 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써니 18-11-13 20:02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김은희젬마 18-11-13 18:20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임세빈 18-11-13 15:48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라디오맨 18-11-13 13:37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너무 따뜻한 후원현황이네요!
은호다니엘 18-11-13 12:5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안현미 18-11-13 11:00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에서 배웠습니다.
트라이앵글 18-11-13 09: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영헬레나 18-11-13 06:58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호 18-11-12 23:0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봉순이 18-11-12 21:11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슬기에스더 18-11-12 19:33
 
소소한 행복도, 놀라운 일들도, 기적의 성과도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유현아 18-11-12 16:34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종달새 18-11-12 14:21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강재호파비아노 18-11-12 12:27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동참!
지영미 18-11-12 11:29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뇽 18-11-12 08:49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야말로 가장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과 뜻을 그대로 실천하는 분이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기부천사님들도 너무 감사드리구요.
정말 민들레 국수집 최고네요^^
도미라 18-11-12 07:56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손경준 18-11-11 23:07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secret 18-11-11 21:01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임유미빅토리아 18-11-11 19:05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장민훈 18-11-11 16:13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쭈니 18-11-11 13:39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기부천사님들! 엄지척~ 멋져요.
정태안드레아 18-11-11 12:05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박미래 18-11-11 11:02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토끼세마리 18-11-11 09:34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박안젤라 18-11-11 07:1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박규호 18-11-10 22:04
 
이런 행복한 나눔을, 꾸준히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님이시네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물병자리 18-11-10 21:03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오하영실비아 18-11-10 19:02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향소피아 18-11-10 18:52
 
고맙습니다.
이웃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사랑 나눔 보여주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loveme 18-11-10 15:49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 선생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치즈핫도그 18-11-10 13:51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박민홍루카 18-11-10 12:48
 
진심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족 모두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임태영 18-11-10 11:01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몽키 18-11-10 09:39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지은 18-11-10 07:41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재욱 18-11-09 22:01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요술공주 18-11-09 20:09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권지나 18-11-09 18:2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박은성 18-11-09 15:0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파랑새 18-11-09 13:28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박막시모 18-11-09 12:32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임호영 18-11-09 10:20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파프리카 18-11-09 08:45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도영민 18-11-09 07:2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끊임없이 희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박마르코 18-11-08 22:10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오리배 18-11-08 19:41
 
비가 세차게 내리네요.
이럴땐 집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는게 짱이쥬.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오혜주실비아 18-11-08 17:56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김재섭 18-11-08 16:19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하미영 18-11-08 14:00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맘모스 18-11-08 13:44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윤서수산나 18-11-08 11:0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딸기에이드 18-11-08 09:0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이진수 18-11-08 08:03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정현철시몬 18-11-08 07:59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연수 18-11-07 22:01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남기고 싶네요.
이렇게 천사분들이 많으시다니 ! 놀라워요^^
파도소리 18-11-07 20:1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나은율리아나 18-11-07 18:28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백민아 18-11-07 16:07
 
민들레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루이 18-11-07 15:04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천사 두분의 열정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합니다. 두분 덕분에...
차민영안토니오 18-11-07 13:24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이은혜 18-11-07 11:15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개구리 18-11-07 09:0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남경우 18-11-07 08:11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신영철야고버 18-11-07 08:05
 
고맙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기부천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정아인아녜스 18-11-06 22:57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김대형 18-11-06 21:59
 
모두를 아름답게 해주는 이야기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링컨 18-11-06 20:34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승범시몬 18-11-06 20: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동참
신하늘수산나 18-11-06 18:10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나은별 18-11-06 16:16
 
민들레 수사님께서, 열심히 베풀어주시는 사랑만큼 희망적인 나날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채영 18-11-06 14:32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지웅모세 18-11-06 13:30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지은 18-11-06 11:02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은영소피아 18-11-06 09:04
 
민들레 국수집 두 천사분 감사드립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지혜실비아 18-11-06 08:18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이제 저 또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내일을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혜진소피아 18-11-06 08:02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마을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상원미카엘 18-11-05 23:37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석준 18-11-05 23:04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후원현황은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위영애수산나 18-11-05 21:5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데이지 18-11-05 21:22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정미린다 18-11-05 20:1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dpvpf 18-11-05 20:06
 
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기부천사님 최고!!
김세실리아 18-11-05 19:31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태식 18-11-05 17:2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손재필 18-11-05 16:01
 
멀리 미시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수사님의 삶 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베*베모 가족 파이팅!
남상우다니엘 18-11-05 15:43
 
민들레 세상만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세상에...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티아라 18-11-05 15:20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오태섭 18-11-05 14:45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원투 18-11-05 14:37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채민서엘리사벳 18-11-05 13:04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