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5 11:03
20*8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443  

20*8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고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아낌없이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은인들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작은 어린이 도서관, 교도소에 갇혀 있는 어려운 이들도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결혼 이민을 온 어머니들과 자녀들을 돕고 있고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장기수 형제들은 사회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생필품은 지급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감옥에서 살아가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경북북부교도소에(청송에) 갇혀 있으면서 베베모 가족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고, 또 맺었었던 무의탁 재소자 형제들에게 매달 3만 원의 영치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고 싶어할 경우 학비 지원을 하고요.  아주 위급한 경우 의료비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일이나 본명 축일에는 2만원을 보태어서 보냅니다.  그러면 운동화나 겨울내복 또는 속옷, 화장지, 우표 등을 구입하는 데 아주 요긴하게 쓴답니다.  약 100여 명의 재소자 형제들이 전국 교도소에 흩어져서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도와주면 차갑던 마음이 아주 부드러워집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도 카비테와 나보타스 두 군데에서 아이들과 엄마들 그리고 어린 동생까지도 함께 밥을 나누고 장학금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곳 모두 조그맣게 도서관을 마련했고 영어 동화책을 계속 보충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며칠 후에 베로니카와 함께 필리핀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장학금도 나누고 크리스마스 선물과 파티도 열고 그럴 것입니다.  두 곳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꾸밀 것입니다.

“녹색 혁명가 피터 모린에게는 오랫동안 이끌어 가야 할 계획이 있었다.  그는 그것을 ‘환대의 집’이라 불렀다.  이 계획을 통해서 우리는 구제와 자선을 실천하며 국가가 독점한 일체의 원조와 지원활동에 맞서야 했다.  애초부터 그러한 활동은 국가의 몫이 아니라 각 개인 상호간의 협력과 도움으로 이루어 내야 할 일이었다”(고백. 도로시 데이 지음. 327쪽).

민들레국수집 곁에 조그만 쉼터 같은 민들레 카페를 꿈꾸고 있습니다.  요즘은 민들레국수집 주변이 드라마 세트장이 되어서 드라마 촬영이 끝나야 조그만 장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마운 분이 장소를 얻을 보증금 3백만 원을 보내주셔서 조그만 꿈이 조금씩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 사랑에서 나온 사람 사랑을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10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한금희님/ 박응주님/ 엄주홍님/ 공분근님/ 김영란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권무성님/ 성영희님/ 주님께 영광/ 송서목 에스텔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소희님/ 김윤겸님/ 김덕중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채복순님/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박우진님/ 손상익님/ 채기화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임광학님/ 이경혜님/ 곽민경님/ 이현경님/ JEEKIM님/ 이윤운님/ 이광호님/ 채민병님/ 겨자씨가정/ 서영만님/ 이차숙님/ 이명룡님/ 벤자민님/ 최원화님/ 이강애님/ 앞으로도 계속/ 손영주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후원금 한경선님/ 고현정님/ 김도연님/ 차명선님/ 남상근님/ 함춘자님/ 남우영님/ 남혜원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박소영님/ 김위경님/ 이은철님/ 김혜영님/ 이경주님/ 소피아님/ 한경선님/ 김경은님/ 박민석님(12)/ 박시은님(11)/ 김윤경님/ 이윤주님/ 김소녀님/ 이나경님/ 김수영님/ 이경화님/ 엄연순님/ 조은숙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김현주님/  강영미님/ 김동현님(현대한)/ 박성숙님/ 구삼진님/ 이동심님/ 김영미님/ 우상경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주) 경우머트리얼/ 정우진님/ 최재훈 안토니오님/ 김민철님/ 김정희님/ 이현호님/ 장원오님/ 권영민님/ 이치림님/ 강윤하님/ 김정애 하늘나라님/ 서지영님/ 김재정님/ 이덕권님/ 박병국님/ 한국유압/ 장정원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원영란님/ 변성혁님/ 이춘례님/ 조선옥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최병선님/ 김재훈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정인경님/ 박현규님/ 정영선님/ 성경년님/ 김수영님/ 명산님/ 최희정님/ 박성호님/ 십시일반(정범구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존경합니다/ 이선정님/ 차은주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김승현님(기부)/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김재정님/ 김형도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최영수님/ 회계법인 두레/ 박재현님/ 남경수님/ 김송연님/ 강영은님/ 이종랑님/ 안해화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권주영님/ 서성민님/ 조성희님/ 안만덕님/ 안병열님(SK명성석유)/ 김남열님/ LOVE님/ 서동현님/ 이왕기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박전호님/ 임경환님/ 마리스텔라님/ 김영희 루시아님/ 박영규님/ 김수영님/ 황이태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이민창 시몬님/ 김동혁님/ 이상숙님/ 강진영님/ 최현수님/ 이미리님/ 한경선님/ 한경선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재정님/ 심현희님/ 김승현님(기부)/ 이혜경님/ 박승남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신효선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기부금/ 유덕원님/ 서명희님/ 박승희님/ 이광의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이소영님/ 윤종인님/ 노서연님/ 노희영님/ 김창수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해피빈기부금/ ^^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후원/ 얄미운천사/ 조은경님/ 김경희님/ 박순자님/ 이경옥님/ 권수선님/ 김주희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김재정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조옥희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남숙님/ 이상진님/ 강영진님/ 김익근님/ 연두네/ 이경훈님/ 오창재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경준 경빈님/ 이정민님/ 최희정님/ 박동규님/ 엄귀화님/ 김영미님/ 벤죠수미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이지향님/ 노승근님/ 이호정님/ 김재정님/ 한현희 마리아님/ 진채영님/ 맹일호님/ 양영찬님/ 박준홍님/ 여형구님/ SAMSAFE님/ 소피아님/ 정현석님/ 유지현님/ 윤선화님/ 유경복님/ 최세현 요사팟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구연철님/ 구지숙님/ 박준성님/ 하헌구님/ 정혜진 스텔라님/ 이경화님/ 권홍철님/ 이봉성님/ 맹승주님/ 황재환님/ 박신영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선례님/ 김난주님/ 유선혜님/ 이강준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김종숙님/ 장승규님/ 윤화영님/ 편옥이님/ 이영실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서정화님/ 최충열님/ 김순자님/ 이지원님/ 김수자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님/ 원용지수님/ 이성용님/ 이래웅님/ 김수홍님/ 이홍님/ 송미정님/ 함께 사는 세상/ 정승숙님/ 성호휘님/ 차진태님/ 이혜연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채복순님/ 최숙희님/ 박영희님/ 김종국님/ 김재정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박현숙님/ 효리님/ 계인권님/ 정무궁님/ BYUNYONGHO님/ 박정옥님/ 이은주님/ 김은숙님/ 이용직님/ 한세나님/ 신영인님/ 이바오로님/ 전진천님/ 조복심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박상민님/ 한진님/ 성모꽃마을/ 이승희님/ 주님 감사해요/ 강유단님/ 정유안님/ 최정동님/ 정미향님/ 짱훈운애님/ 박교배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님/ 이명옥님/ 손영우님/ 이완숙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종량님/ 이명희님/ 허영선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전희성님/ 조경민님/ 최병란님/ 노성래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서지현님/ 이상걸님/ 이영교님/ 최철님/ 박한철님/ 이윤성님/ 이현경님/ 조해영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봉주님/ 김동연님/ 전은희님/ 김춘희님/ 이동명님(글로비스TP)/ 권수선님/ 라영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지연님/ 민들레국수집/ 최혜영님/ 구미정님/ 박현경님(전시회)/ 황양수님/ 김윤희님/ 윤선영님/ 이민님/ 도재열님/ 백원호님(승승)/ 서석숭님/ 오민숙님/ 전종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전달수님/ 안점순님/  노해철님/ 송지영님/ 김정라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승용님/ 박지은님/ 소피아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주헌님 강민님/ 고송벽님/ 김종우님/  문영호님/ 강철영님/ 김기식님/ 허영님/ 정희자님/ 김소윤님/ 박복기님/ 김동채님/ 황성미님/ 김경자님/ 능동/ 공분근님/ 민경휘님/ 이광일님/ 김희심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인천은평교회/ 따뜻한 밥 한 그릇/ 김재정님/ 이수정님/ 한성택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윤종숙님/ 최준일님/ 김태완 도영님/ 이장산님/ 조용탁님/ 해피팜/ 헌금-장경님/ 엄귀화님/ 뭉치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성영희님/ 장선희님/ 김동기님/ 김민주님/ 옥종현님/ 김영란님/ 고현순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주종옥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JEEKIM님/ 소피아님/ 임현기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고봉희님/ 임광학님/ 고현정님/ 유혜란님/ 이미정 안젤라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채기화님/ 김순희님/ 포라님/ 김해수님/ 김종문님/ 앞으로도 계속/ 박성숙님/ 최정옥님/ 표수희님/ 김성욱님/ 이성애님/ 이덕권님/ 최형순님/ 최혜정님/ 정희정님/ 김정민님/ 황지혜님/ 주영길님/ 배영석님/ 강옥중님/ 이정아님/ 박선아님/ 후원합니다/ 청계 자유발도로프학교 온빛/ 장재영님/ 최민진님/ 하나님께 감사/ 무명/ 유지연님/ 최준님/ 장미지님/ 여강님/ 강옥중님/ 강부연님/ 장미지님/ 조성진님/ 김은경님/ 손금숙님/ 하영자 이레나님/ 이명자 안나님/ 아녜스 수녀님/ 합계: 10,351,099원
***(가칭) 민들레 카페 임대 보증금:3,000,000원

20*8년 10월 후원물품과 은인입니다.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애호박, 가지 등등/ 김은경님-청도 반시 5상자/ 익명-의류 1상자/ 밀양 남천식육점-돼지고기 3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샴푸 등등/ 하영자 이레나님-청국장, 상추/ 안현관님-달걀 5판/ 김미정님-식품 1상자/ 익명(농업법인 명가)-메뚜기쌀 20킬로*1포/ 민들레님-가지,당근,고구마줄기 등 1상자/ 익명(안정농협)-고향별미쌀 20킬로*1포/ 김신옥님-의류 1상자/ 익명-고춧잎, 고구마, 가지/ 익명-옛날국수(소면) 3킬로*5봉/ 장미영님-생필품 1상자/ 김정민님-의류 1상자/ 익명(라이스나라)-자연미인쌀 2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과일 3상자, 김치 1통, 생선 1상자/ 윤루시아님-가전제품 2상자/ 윤갈렙님-의류 1상자/ 이수빈님-의류 1상자/ 이수빈님-장난감 1상자/ 익명-롯데 스카치 캔디 1상자/ 최재원님-쌀 20킬로*1포/ 생선할머니-마른생선/ 오민숙님-겨울이불 4상자/ 차진희님-미역 3봉, 쌀 20킬로*1포, 감자 1상자, 새우젓 2통/ 익명-행복드림쌀 20킬로*2포/ 조명수님-의약품(감기약) 1상자/ 박순자님-고추장 1통, 풋고추 1상자/ 익명-의류 1상자/ 익명(효성농산)-청도반시 10킬로*2상자/ 익명(홈플러스 가좌점)-좋은쌀 20킬로*2포/ 강현우님-의류 1상자/ 카페베네-유자차, 레몬차, 요거트 2/ 정혜영님-참치캔 1상자/ 익명-쌀 20킬로*3포, 의류 1상자, 과일 1상자, 과자 및 사탕 1상자, 담배 5보루/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돼지머리 1개,과일 4상자/ 민들레님-채소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덕적도할머니-생굴 1봉/ 김*이님-소포 양말 및 의류 1상자/ 익명(라이스나라)-자연미인쌀 20킬로*1포/ 2331(차량번호)님-메뚜기쌀 20킬로*7포/ 운악의 뜰-아기열무 8킬로*1상자/ 신성국신부님-사과 1상자/ 천순자님-쌀 20킬로*1포/ 이수*님-황토 호박고구마 4상자/ 오*경님-이맛쌀 20킬로*1포/ 이*영님-의류 1상자/ 익명(행복한 밥상)-쌀 20킬로*2포/ 김복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15판/ 익명-의류 1상자/ 최미경님-의류, 책, 잡화 3상자/ 쿠로 언니네-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2상자, 채소 2상자, 과일 2상자, 돼지고기 1상자/ 익명(남동공단)-닭 100마리/ 소록도 바오로님-달걀 6판/ 4829(차량번호)님-돼지고기 1상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혹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법인이 아닙니다.  기부금 영수증과 연말 기부금 확인서를 발급할 수 없습니다.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유로부터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국수집


김도윤 18-11-19 16:24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도혜선 18-11-19 15:58
 
감동! 감동! ㅠㅠ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유미은 18-11-19 13:01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영찬 18-11-19 11:32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까투리 18-11-19 09:32
 
삶이 너무 지치고 기운이 안났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힘을 내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김혜진 18-11-19 07:25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동욱 18-11-18 21:36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제 마음이 참 따듯해져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정성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스마일 18-11-18 19:53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장아영 18-11-18 18:36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장서영 18-11-18 16:35
 
나누는 행복+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카레이서 18-11-18 14:0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은혁야곱 18-11-18 13:0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성태 18-11-18 11:07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세실리아 18-11-18 10:05
 
끈끈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오랫동안 민들레 손님들을 아껴주시고 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골뱅이 18-11-18 09:49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신가밀라 18-11-18 08:26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조은호 18-11-17 23:1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토마스모어 18-11-17 23:09
 
감동입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엔젤 18-11-17 22:15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고선주마리아 18-11-17 19:31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 너무 아름다우세요^^
박미라 18-11-17 15:23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게 기적이 아닐까요?
바보왕자 18-11-17 14:37
 
이렇게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늘 함께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진성민 18-11-17 13:22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조아람 18-11-17 11:32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지원보나 18-11-17 09:09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박재훈 18-11-17 08:38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왕건샤무엘 18-11-17 08:13
 
여기는 동경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임주혜 18-11-16 22:18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망고 18-11-16 20:35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민아세실리아 18-11-16 18:39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김미선 18-11-16 15:13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벤틀리 18-11-16 13:24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이 긴 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박재진안토니오 18-11-16 12:10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알찬 민들레 후원현황도 감동입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이지성 18-11-16 10:19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잠자리 18-11-16 09:48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신지수 18-11-16 08:14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장은희 18-11-15 23:38
 
민들레수사님의 정직함과 참된 나눔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칩니다.
화이팅!!
피아노소리 18-11-15 21:04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나주미카타리나 18-11-15 19:0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처럼 아무런 욕심없이 무소유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을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차홍선 18-11-15 15:22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땅콩 18-11-15 13:45
 
정말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
동현티토 18-11-15 12:24
 
정말로 신기한 일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정미애 18-11-15 11:0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에코 18-11-15 08: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장아영 18-11-15 07: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은섭 18-11-14 23:15
 
진실한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노종민 18-11-14 21:04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스도적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에서 주님의 무한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하나리디아 18-11-14 19:4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유소이 18-11-14 16:10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블레어 18-11-14 14:42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미소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
최민막시모 18-11-14 13:05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조민주 18-11-14 11:02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영광의 이름들을 이렇게 보니 더욱 감사드리네요.^^
특공대 18-11-14 08:45
 
사랑을 나누는 일이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희진 18-11-14 07:58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한주영수산나 18-11-13 22:00
 
민들레 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써니 18-11-13 20:02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김은희젬마 18-11-13 18:20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임세빈 18-11-13 15:48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라디오맨 18-11-13 13:37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너무 따뜻한 후원현황이네요!
은호다니엘 18-11-13 12:5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안현미 18-11-13 11:00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에서 배웠습니다.
트라이앵글 18-11-13 09: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영헬레나 18-11-13 06:58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호 18-11-12 23:0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봉순이 18-11-12 21:11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슬기에스더 18-11-12 19:33
 
소소한 행복도, 놀라운 일들도, 기적의 성과도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유현아 18-11-12 16:34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종달새 18-11-12 14:21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강재호파비아노 18-11-12 12:27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동참!
지영미 18-11-12 11:29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뇽 18-11-12 08:49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야말로 가장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과 뜻을 그대로 실천하는 분이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기부천사님들도 너무 감사드리구요.
정말 민들레 국수집 최고네요^^
도미라 18-11-12 07:56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손경준 18-11-11 23:07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secret 18-11-11 21:01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임유미빅토리아 18-11-11 19:05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장민훈 18-11-11 16:13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쭈니 18-11-11 13:39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기부천사님들! 엄지척~ 멋져요.
정태안드레아 18-11-11 12:05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박미래 18-11-11 11:02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토끼세마리 18-11-11 09:34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박안젤라 18-11-11 07:1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박규호 18-11-10 22:04
 
이런 행복한 나눔을, 꾸준히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진정한 이시대의 천사님이시네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물병자리 18-11-10 21:03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오하영실비아 18-11-10 19:02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향소피아 18-11-10 18:52
 
고맙습니다.
이웃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사랑 나눔 보여주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loveme 18-11-10 15:49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 선생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치즈핫도그 18-11-10 13:51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박민홍루카 18-11-10 12:48
 
진심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가족 모두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임태영 18-11-10 11:01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몽키 18-11-10 09:39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지은 18-11-10 07:41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재욱 18-11-09 22:01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요술공주 18-11-09 20:09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권지나 18-11-09 18:2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박은성 18-11-09 15:0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파랑새 18-11-09 13:28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박막시모 18-11-09 12:32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임호영 18-11-09 10:20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파프리카 18-11-09 08:45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도영민 18-11-09 07:2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끊임없이 희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박마르코 18-11-08 22:10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오리배 18-11-08 19:41
 
비가 세차게 내리네요.
이럴땐 집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는게 짱이쥬.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오혜주실비아 18-11-08 17:56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김재섭 18-11-08 16:19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하미영 18-11-08 14:00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맘모스 18-11-08 13:44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윤서수산나 18-11-08 11:0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딸기에이드 18-11-08 09:0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이진수 18-11-08 08:03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정현철시몬 18-11-08 07:59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연수 18-11-07 22:01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남기고 싶네요.
이렇게 천사분들이 많으시다니 ! 놀라워요^^
파도소리 18-11-07 20:1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나은율리아나 18-11-07 18:28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백민아 18-11-07 16:07
 
민들레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루이 18-11-07 15:04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천사 두분의 열정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합니다. 두분 덕분에...
차민영안토니오 18-11-07 13:24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이은혜 18-11-07 11:15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개구리 18-11-07 09:0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남경우 18-11-07 08:11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신영철야고버 18-11-07 08:05
 
고맙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기부천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정아인아녜스 18-11-06 22:57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김대형 18-11-06 21:59
 
모두를 아름답게 해주는 이야기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링컨 18-11-06 20:34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승범시몬 18-11-06 20: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동참
신하늘수산나 18-11-06 18:10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나은별 18-11-06 16:16
 
민들레 수사님께서, 열심히 베풀어주시는 사랑만큼 희망적인 나날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채영 18-11-06 14:32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지웅모세 18-11-06 13:30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지은 18-11-06 11:02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은영소피아 18-11-06 09:04
 
민들레 국수집 두 천사분 감사드립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지혜실비아 18-11-06 08:18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이제 저 또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내일을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혜진소피아 18-11-06 08:02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마을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상원미카엘 18-11-05 23:37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은 저에게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석준 18-11-05 23:04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후원현황은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위영애수산나 18-11-05 21:5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데이지 18-11-05 21:22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정미린다 18-11-05 20:1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dpvpf 18-11-05 20:06
 
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기부천사님 최고!!
김세실리아 18-11-05 19:31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태식 18-11-05 17:2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손재필 18-11-05 16:01
 
멀리 미시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수사님의 삶 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베*베모 가족 파이팅!
남상우다니엘 18-11-05 15:43
 
민들레 세상만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세상에...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티아라 18-11-05 15:20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오태섭 18-11-05 14:45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원투 18-11-05 14:37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채민서엘리사벳 18-11-05 13:04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