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21 07:52
가톨릭신문 성탄 송년 음악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497  

인천 화수동 민들레국수집, 성탄·송년음악회

발행일 | 20*8-12-25 [제3125호, 25면]

      

민들레국수집이 12월 16일 마련한 성탄·송년음악회에서 현악사중주단이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예술의전당보다, 카네기홀보다 더 멋지고 감동적인 음악 무대가 인천 화수동 민들레국수집에서 열렸다. 

민들레국수집(대표 서영남)이 12월 16일 오후 5시에 마련한 20*8년 성탄·송년음악회에는 평소 민들레국수집에서 VIP손님으로 대접받는 노숙인들은 물론 남녀 수도자, 건축가 이일훈씨와 영화배우 최재성씨 등 유명인들이 한자리에 어울렸다. 

음악회는 수도자들의 캐럴 공연, 시인 심재영 수사(성바오로 수도회)의 ‘그 사람은 생각합니다’ 시낭독, 국내 최고 수준의 현악사중주단 클래식 공연과 성악 공연 등으로 2시간 동안 풍성하게 꾸려졌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12-22 07:42:07 민들레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꺼벙이 19-01-10 09:34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윤덕현시몬 19-01-10 08:45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나눔 평화를 봅니다.
기쁘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안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땡큐!!
임수진 19-01-10 08:04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가족분들 삶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경호 19-01-09 22:44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미진언니 19-01-09 21:12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엄혜윤리디아 19-01-09 19:04
 
저는 조그만 추위에도 벌벌떠는데...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저도 손님들을 도울만한 작은 무언가라도 찾고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은세연 19-01-09 15:06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총각선생님 19-01-09 13:26
 
추운 날씨만큼 마음의 문도 꽁꽁 닫혀있는 요즘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남정우파비아노 19-01-09 12:38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이웅진 19-01-09 11:11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HAPPY NEW YEAR
맹구 19-01-09 09:38
 
2019년 올 한해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세용~
이소영 19-01-09 08:45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김경우 19-01-08 22:0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쥬라기 19-01-08 21:07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오선경빅토리아 19-01-08 19:04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파이팅~~~
김혜민 19-01-08 15:54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레이 19-01-08 13:45
 
민들레와 겨울을 함께 보내는 사랑과 행복 풍경에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포근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함동진마르코 19-01-08 12: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도승재 19-01-08 11:02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정다니엘 19-01-08 09:40
 
진정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희수 19-01-08 08:00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김가연 19-01-07 22:14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아라베스크 19-01-07 20:14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수이에스더 19-01-07 18:37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김재훈 19-01-07 15:36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몽 19-01-07 14:29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박훈경마르코 19-01-07 12:17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재범 19-01-07 10:35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낮은 이들에 대한 사랑!!
저도 응원하고 성원하는 마음으로 지켜 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이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별님 19-01-07 08:41
 
2019년 새해가 밝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정채은 19-01-07 07:32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김명국 19-01-06 22:55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정세진마르코 19-01-06 22:35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멍멍이 19-01-06 20:18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은주은카타리나 19-01-06 18:39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안지윤 19-01-06 16:29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뭐래도 당신들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뷰티인사이드 19-01-06 14:22
 
매일 한 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조금 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한재민요한 19-01-06 12:54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철수 19-01-06 10:37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큐피트 19-01-06 09:30
 
민들레 국수집이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이주리 19-01-06 08:46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선용 19-01-05 22:02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2019년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퍼니퍼니 19-01-05 20:46
 
힘든 이웃들의 등대이자 삶의 표지판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을 모두 담아가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꼭 필요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주님의 진정한 제자들이십니다.
임소은루시아 19-01-05 18:04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세아 19-01-05 16:33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꽃바람 19-01-05 13:4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민루치오 19-01-05 12:53
 
자기의 사유재산은 최소한만 남기고, 모든 것들을 이웃을 위해
내놓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배로니카님의 삶의 자세!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chltndd 19-01-05 10:03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두분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유에프오 19-01-05 08:45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 추운 겨울에도 두분 건강하세요^^
김영실 19-01-05 07:58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정민홍 19-01-04 22:04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리치 19-01-04 20:04
 
민들레 국수집처럼 귀한 곳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푹쉬세요~!
민지에스더 19-01-04 18:11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
2019년도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할께요^^
이사랑 19-01-04 16:29
 
HAPPY NEW YEAR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발레리나 19-01-04 15:0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화이팅!!
정진호티토 19-01-04 12:31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 최고입니다.!!
happy new year...
백진석 19-01-04 10:38
 
2019년 올 한해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린 19-01-04 09:50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혜선 19-01-04 08:45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오늘 아침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원지홍 19-01-03 23:55
 
서영남 대표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뜨뜻한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도레미송 19-01-03 21:36
 
올핸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김혜영소피아 19-01-03 19:23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겠지요.
대표님,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윤지 19-01-03 15:01
 
민들레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늘 너무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안단테 19-01-03 13:24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오태훈사무엘 19-01-03 12:30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허유진 19-01-03 10:1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치타 19-01-03 08:52
 
가난한 사람들 뿐이 아닌, 모두의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효진 19-01-03 07:4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준석 19-01-02 22:02
 
HAPPY NEW YEAR....^^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뚱이 19-01-02 20:23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다워요^^
하나님은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정말이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하은주도미니카 19-01-02 18:22
 
저는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신혜선 19-01-02 15:02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언더그라운드 19-01-02 13:21
 
진정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손지한요셉 19-01-02 12:16
 
힘든 자와 배고픈 자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자의 인도자가 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9년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큰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으로....
박누리 19-01-02 10:02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기해년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슈퍼영웅 19-01-02 08:43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하정미 19-01-02 07:01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2019민들레 파이팅!
윤태희 19-01-01 22:01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이란 단어가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기적이란 말이 참 아름다운 말이잖아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올한해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콩이 19-01-01 20:00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을....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춥지만 힘내세요!!
한주희세실리아 19-01-01 17:21
 
2019년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올한해도 힘내세요~~
정유민 19-01-01 15:42
 
서영남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힘차게 응원해요!
릴리 19-01-01 13:32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유석 19-01-01 12:08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는 말씀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올한해도 화이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누리 19-01-01 10:06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루아 19-01-01 08:24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기해년 첫날 즐거운 날 되세요!
이지안 19-01-01 07:54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고주원 18-12-31 22:44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화이팅!!
고슴도치 18-12-31 20:27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수사님, 2019년에도 민들레 파이팅~~~
이수정수산나 18-12-31 18:38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해맬 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늘 제게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이영 18-12-31 15:44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니카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송년음악회 행복한 기사입니다!^^
제이크 18-12-31 13:32
 
올한해도 수고 하셨습니다.
베드로, 베로니카, 모니카 세분의 삶은 빛을 잃어가는 이 시대
참 커다란 본보기이자, 위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변치 않고 걸어가실 그 길을 저도 변치않고 응원하겠습니다.^^
김동진시몬 18-12-31 12: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을 꾸시는 베베모 가족을 따라
저도 그만큼 아름다운 행복을 느낍니다. 2019년에도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시는 아름다운 일들 많이 이루시길 바랍니다.^^
한종원 18-12-31 10:14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둘리 18-12-31 08:23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
장미진 18-12-31 06: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함께하기에 너무 든든한 한해였습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 나눔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강찬호 18-12-30 22:17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신앙생활에 필요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수사님의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입니다.
러블리 18-12-30 20:32
 
너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도 드리고 싶습니다.^^
Happy New Year~❤
지아스텔라 18-12-30 18:23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
이서빈 18-12-30 16:36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다음해에도 행복한 공동체 화이팅을 빕니다!
불가사리 18-12-30 15:27
 
민들레 수사님의 약자에 대한 사랑 나눔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겸손하게 만들고 깨우침을 주네요.
진정으로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사랑 나눔이에요.
존경해요~~ 감사해요~~ 존경! 감사!
송택아브라함 18-12-30 13:25
 
사랑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happy new year~~
박보라 18-12-30 11:08
 
HAPPY NEW YEAR....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싱글언니 18-12-30 09:51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 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9년도 화이팅!!
정소라 18-12-30 07:57
 
손님을 대사처럼 섬기는...훈훈한 사랑이야기 오래도록 듣고싶습니다.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최고~!
문진성 18-12-29 23:02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한분 다 안타까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웃에 대한 나눔은 정작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올한해도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ekzmfhgo 18-12-29 21:19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Happy New year!!
하수빈로사 18-12-29 19:0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감사한 민들레 사랑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이석용 18-12-29 16:42
 
세상이 영하의 날씨로 꽁꽁 얼은 이때
대한민국을 하하, 호호 웃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행복 가득한 일상이 세상을 희망적으로 만듭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열차를 타고 씽씽 달리는 상상을 해봅니다. 샬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땅콩 18-12-29 15:46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성필립보 18-12-29 14:15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지은 18-12-29 10: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늘 힘내세요!
뱅뱅 18-12-29 09:13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
송지민 18-12-29 08:08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happy new year..민들레!
이경준 18-12-28 23:57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보고 싶은 의지가 솟아납니다!!! ㅎㅎ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황금열쇠 18-12-28 21:47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내년에도 더욱 건강하세여~^^
김서영에스더 18-12-28 19:01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황민우 18-12-28 16:44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5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차진혁 18-12-28 14:18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2019민들레 화이팅!
성현준도미니코 18-12-28 13:1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김석영 18-12-28 11:40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라떼 18-12-28 09:01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장유정 18-12-28 07:54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2019년에도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정민호 18-12-27 22:03
 
너무 감동깊은 음악회였네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웃으며 눈을 감으며 연주를 들으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번엔 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제작년에 참석했을땐, 정말 너무 좋았거든요..
이렇게나마, 함께 하며 마음깊이 행복함을 느낍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길..
루비 18-12-27 20:01
 
손님을 대사처럼 섬기는...훈훈한 사랑이야기 오래도록 듣고싶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계속 전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2019년에도 응원합니다❤
란희도미니카 18-12-27 18:47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hapy new year~^^
임수산나 18-12-27 15:47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2019년도에도 응원해요!
해피뉴이어~~^^
lyoo 18-12-27 14:26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
김대현다니엘 18-12-27 12:35
 
내년엔 저도 봉사 많이 갈께요!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최민재 18-12-27 11:27
 
오늘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소식을 접하니..
힘든 하루일것 같았던 마음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얼~~~^*^
jjoojj 18-12-27 09:34
 
이런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아니고서야 또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저도 다음 해부터는 정말 작은 나눔부터라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 잘보고 가요!^^
황진혜 18-12-27 08:0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항상 웃음짓게 됩니다.
내일도 모래도 언제나 행복하기를...
happy new year!
공지찬 18-12-26 22:02
 
민들레 송년음악회 따뜻한 소식이네요.
훈훈한 시간이 되셨겠어요.
다가오는 연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기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래요.
나르샤 18-12-26 19:53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뭐래도 당신들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happy new year!
박선경안젤라 18-12-26 18:32
 
2019년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9년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화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2019!!
도연경 18-12-26 16:28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2019년도도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배우는 곳!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눈꽃 18-12-26 13:41
 
그립고 그립습니다...
늘 항상 옆에 계신 것 같은데...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저 기도로써 함께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고 초라해보입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와 함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고민준파비아노 18-12-26 12:54
 
민들레 나눔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가족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채지호 18-12-26 11:1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아침부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파이팅~~~!! 건강하세요!!
캔디 18-12-26 09:14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박혜리 18-12-26 08:33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조은민소피아 18-12-26 07:59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성탄음악회 감동입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동현 18-12-25 23:00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추운날에도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밤송이 18-12-25 21:22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민들레 나눔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주나도미니카 18-12-25 19:16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happy christmas~~^^
손지은 18-12-25 16:17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2019 년에 봉사갈게요~~
박주은 18-12-25 15: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이명준마르코 18-12-25 13: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민들레 봉사자분들까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8 년 잘 마무리하고 2019년 희망차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안희석 18-12-25 11:10
 
추운날에도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방구대장 18-12-25 09:09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merry christmas!
유성아 18-12-25 07:29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김도재 18-12-24 22:10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바보왕자 18-12-24 19:19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두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하나카타리나 18-12-24 18:55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는 우리의 희망!!  - 해피크리스마스 -
진세영 18-12-24 15:39
 
Merry Christmas~~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꽃길만 18-12-24 13:46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재성율리아노 18-12-24 12:51
 
메리크리스마스~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화이팅!!
안희주 18-12-24 10:39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놀랍습니다.
마법구슬 18-12-24 08:34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지금껏 너무 수고 많이해주셨어요.
앞으로도 수고 많이해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명주 18-12-24 07:30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이 제 닫힌 마음을 열게하고,
까막눈이였던 제가 눈을 뜨게됩니다.
가슴 뜨거운 열정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happy christmas~~
황지호 18-12-23 23: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백승호미카엘 18-12-23 23:46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감동으로 잘 보고갑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제시카 18-12-23 21:20
 
2019 年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기대해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해피성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모두들...
유진안젤라 18-12-23 19:55
 
Merry Christmas~~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엄주미 18-12-23 15:31
 
Happ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마을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뮤지컬 18-12-23 13:15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겠습니다.
행복한 음악회 잘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강서호도미니코 18-12-23 12:41
 
믿음과 소밍과 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유행가 가사가 생각납니다. 추운 겨울에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따스함으로 적셔주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
허수진 18-12-23 11:0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Kemffps 18-12-23 09:32
 
해피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미정 18-12-23 08:19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도와주시니깐요~^^
건강하세요...
신지혜루시아 18-12-22 23:47
 
놀랍습니다. 송년 음악회!
너무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보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윤섭 18-12-22 22:03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음악회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merry christmas...화이팅 ^^
뿌요 18-12-22 20:41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혜정헬레나 18-12-22 19:27
 
세상의 그 어느 음악회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2019년에도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지수 18-12-22 15: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쉐도우 18-12-22 14:59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늘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경훈루카 18-12-22 12:31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신호영 18-12-22 10:05
 
올해의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더욱 따뜻한 사랑을 온 세상에 뿌려주십시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앵무새 18-12-22 09:43
 
아름다운 민들레 송년음악회, 행복히 보고 갑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주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한해 마무리하시길....
이성경 18-12-22 08:3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하은희비아 18-12-22 07:29
 
성탄음악회 감동입니다.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이나래 18-12-21 23:52
 
메리크리스마스!
정말로 한해동안 고생 많이 해준 민들레!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안효정안나 18-12-21 21:13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련한 기쁨과 따뜻함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이야기~
송년음악회! 감동! 감동! 또 감동!!!
민지은클라우디… 18-12-21 21:06
 
고맙습니다.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특히 송년음악회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심훈 18-12-21 20:59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윤성준 18-12-21 15:24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기사 잘보았습니다~^^
은혜소피아 18-12-21 14:42
 
해피 성탄입니다.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안개꽃 18-12-21 14:10
 
손님들에게는 역시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파란하늘 18-12-21 13:52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넘 감동적입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용~
정유석요셉 18-12-21 13:12
 
민들레국수집 음악회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안재호미카엘 18-12-21 12:50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은주연 18-12-21 11:24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공동체 송년 음악회 풍경이예요.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귀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행복하네요. ★ HAPPY CHRISTMAS ★
정혜리 18-12-21 11:12
 
즐거운 민들레 송년음악회도 볼 수 있었고, 저에겐 뜻깊은 2018 년이였습니다.
민들레와 함께해서 그런지 2019년의 시작도 든든할것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영근 18-12-21 10:44
 
정말 최고로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올 연말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분들이 귀를 호강하셨네요^^
마음까지 따뜻하게..정말 멋진 송년음악회였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지호 18-12-21 10:13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올한해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누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욱미카엘 18-12-21 09:35
 
아름다운 시간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0^
봉봉이 18-12-21 09:06
 
Happ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마을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Fighting~!!!
남궁미애 18-12-21 08:39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 감동 또 감동입니다.
십육년동안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족으로 해온 것 만으로도 지상 천국!!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유지영안나 18-12-21 08:01
 
해피 크리스마스!
예술의전당 음악회 보다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준우마르코 18-12-21 07:5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참 놀랍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