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10 10:38
20*8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943  

20*8년 1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느님과 은인들 덕분으로 지난 한 해를 지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12월 후원 은인들입니다.
ej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민들레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한현희 마리아님/ 이은철님/ 이윤호님/ 권오선님/ 권도훈님/ 권민재님/ 마리 스텔라님/ 박정옥님/ 서지영님/ 최형순님/ 김경은님/ 손영주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박우진님/ 곽민경님/ 최원화님/ 박소영님/ 김미현님/ 감사합니다/ 이경화님/ 최영화님(건우상사)/ 엄주홍님/ 권무성님/ 엄연순님/ 박정수님/ 이나경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전호성 야고보님/ 김재정님/ 손상익님/ 이윤운님/ 이상숙님/ 이경주님/ 소피아님/ 채민병님/ 이강애님/ 강영미님/ 이차숙님/ 이명룡님/ 김종국님/ 정영선님/ 박성숙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강규환님/ 최병선님/ 엄귀화님/ 둘째 생일/ 김영미님/ 조은숙님/ 이광호님/ 김현주님/ 이장혁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혜영님/ 김현숙님/ 김도연님/ 정우진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김재정님/ 서영만님/ 김민철님/ 한국유압/ 차명선님/ 박현규님/ 장원오님/ 박재국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이미영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이은순님/ 이혜경님/ 김재정님/ 박순금님/ 장범용님/ 표수희님/ 송서목 에스텔님/ 장정원님/ 최명자님/ 강규환님/ 계인권님/ 원영란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임경환님/ 김봉식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재균님/ 권수선님/ 김윤경님/ 김경진님/ 성경년님/ 이경훈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유나경님/ 박병국님/ 정교영님/ 권영민님/ 최혜정님/ 이윤주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이선정님/ 차은주님/ 정기상님/ 강현숙님/ 정인경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서현자님/ 김세경님/ 김형도님/ 이임순님/ 김재정님/ 박철배님/ 신재웅님/ 남경수님/ 이명희님/ 김재훈님/ 이종랑님/ 최영수님/ 베드로님/ 최현수님/ 김은자님/ 충남의료기/ 한길회계법인/ 윤은영님/ 김남열님/ 김종문님/ 정광수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서성민님/ 박영규님/ 권정숙님/ LOVE님/ 서동현님/ 이왕기님/ 이종원님/ 이현경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황이태님/ 이민창 시몬님/ 윤서연님/ 박전호님/ 권도윤님/ 정명심님/ 엄귀화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김정희님/ 박승남님/ 강숙자님/ 강숙자님/ 기부금/ 유덕원님/ 조옥희님/ 연두네/ ^^님/ 권재현님/ 황금숙님/ 박성호님/ 김종문님/ 권수선님/ 후원/ 이선아님/ 조은경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기부금/ 이미리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배고픈 이들에게/ 전애란님/ 진영호님/ 이상진님/ 임정옥님(역곡)/ 김주희님/ 이정주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박유미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정정님님/ 김동기님/ 이주희님/ 서명희님/ 김승현님(기부금)/ 박승희님/ 오흥란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사운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한미경님/ 김익근님/ 강영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유경복님/ 김경준님/ 해피빈 기부금/ 이언종님/ 이남숙님/ 최정환님 박소영님/ 방승호님/ 배장열님/ 프란치스코님/ 글라라님/ 김진희님/ 얄미운 천사/ 영등포중장비 부품모임/ 이성현님 혜림님/ 오창재님/ 김종국님/ 한서영 드보라님/ 윤선화님/ 이소영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장진희님/ 경준 경빈님/ 권재현님/ 축 성탄절/ 강복희님/ 이승복님/ 박동규님/ 정태일님/ 죠수미벤님/ 김재정님/ 정희자님/ 황경연님/ 여호철님/ 엄귀화님/ 김경희님/ 김은형님/ 구미정님/ 이강준님/ 심미용님/ 김미애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차순옥님/ 윤화영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이영실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박현숙님/ 이래웅님/ 이성용님/ 박준홍님/ 송정안님/ 포항/ 유지현님/ 정승숙님/ 이지향님/ SAMSAFE님/ 양영찬님/ 대림산업 가톨릭교우회/ 정현석님/ 권홍철님/ 사리추가/ 여형구님/ 노승근님/ 이선례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김은정님/ 하헌구님/ 이은주님/ 안철우님/ 최준 루치아노님/ 유정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이용직님/ 이지원님/ 강나현님/ 이호정님/ 원용지수님/ 송미정님/ 김재정님/ 육수추가/ 이경화님/ 성호휘님/ 김동연님/ 박재홍님&박현경님/ 이봉주님/ 박민석님/ 이혜연님/ 유선혜님/ 편옥이님/ 장경님/ 최세현 요사팟님/ 김재정님/ 이홍님/ 박화순님/ 송윤성님/ 손보경/ 최숙희님/ 능동/ 김종국님/ 김미경님/ 박민석님/ 임광학님/ 구지숙님/ 김은숙님/ 주님 감사해요/ 김종숙님/ 채복순님/ 김소윤님/ 최충열님/ 은병욱님/ 한성웅님/ 구자민님/ 황양수님/ 효리님/ 한세나님/ 박종희님/ 케이크 추가/ 고송벽님/ 김동채님/ 김재정님/ 이혜옥님/ 소명(섬돌)/ 박영자님/ 박한철님/ 소피아님/ 정무궁님/ 박기현님/ 김상우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윤선영님/ 김수연 아녜스님/ 이영교님/ 차진태님/ 신영인님/ 서영만님/ 한성택님/ 박민석님/ 안해화님/ 이바오로님/ 맹일호님/ 조경민님/ 윤종인님/ 김윤희님/ 최준일님/ 김은경님/ 김경애님/ 이동명님(글로비스 TP)/ 서지현님/ 김기식님/ 하느님/ 박춘자님/ 남혜진님 남기현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전은희님/ 라영도님/ 최혜영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조복심님/ 정미향님/ 짱훈운애님/ 성모꽃마을/ 박미경님/ 최정동님/ 정유안님/ 이승희님/ 민들레국수집/ 전달수님/ 박교배님/ 박상민님/ 한진님/ 강유단님/ 이민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강현자님/ 백원호님(승승)/ 김영균님/ 장철현님/ 오민숙님/ 전종숙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문성희님/ 김지연님/ 임현기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 조정순님/ 최병란님/ 송지영님/ 이명옥님/ 이완숙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박민석님/ 손영우님/ 전희성님/ 황경숙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상걸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남준님/ 김재정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주종옥님/ 최철님/ 이윤성님/ 박지은님/ 조혜영님/ 김태완 도영님/ 이설악님/ 황희경님/ 주헌님 강민님/ 윤종숙님/ 노성래님/ 김춘희님/ 노해철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종우님/ 유혜란님/ 홍선희님/ 이광일님/ 황미경님/ 김은지님/ 김정라님/ 최수영님/ 허태오님/ 이수정님/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최정옥님/ 이현경님/ 박현달님/ 박민석님/ BYUNYONGHO님/ 정광호님 빛명상/ 해피팜/ 안석주 베네딕토님/ 장범용님/ 김희심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김환진님/ 김소녀님/ 인천 은평교회/ 허영님/ 이종민님/ 이윤석님/ 문영호님/ 김재정님/ 박병윤님/ 정정숙님 쌀2포/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명숙님/ 박시은님/ 이차현님/ 구지숙님/ 미국 루카님 선물/ 모두 건강하세요/ 김경자님/ 조용탁님/ 엄귀화님/ 김재정님/ 심현희님/ 김승용님/ 박복기님/ 유흥식님/ 뭉치님/ 주님께 영광/ 김예은님/ 강기선님/ 채민병님/ 박응주님/ 한금희님/ 공분근님/ 김영란님/ 고현순님/ 옥종현님/ 김민주님/ 성영희님/ 장선희님/ 이미정 안젤라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 전혜향님/ 김현상님/ 감사합니다/ 해피빈 기부금/ 채기화님/ 김상순님/ 정선미님/ 이성애님/ 류호철님/ 류혜연님/ 김해수님/ JEEKIM님/ 김재정님/ 김성욱님/ 미국 현은자님/ 정유훈 스테파노님/ KIMSUNHO님/ 신연주님/ 우길자 데레사님/ 이덕권님/ 라용석님/ 이장산님/ 김서우님/ 김재우님/ 표이안님/ 안호아님/ 권명희 데레사님/ 도로시 추종자님/ 고현정님/ 황지혜님/ 강옥중님/ 서소영님/ 정희정님/ 김옥님/ 이소영님/ 정욱섭님/ 이선재님/ 김성두님/ 장재영님/ 하나님께 감사/ 장영훈님/ 전혜진 플로라님/ 최준님/ 김윤정님/ 무명/ 오선영님/ 유지연님/ 라파엘라 에밀리님/ 류석님/ 아프지 않길/ 노영주님/ 장은주님/ 우충후님/ 박정우님/ 황영옥님/ 이해천님/ 한상연님/ 강옥중님/ 새생명교회 목사님&사모님/ 익명 돼지저금통/ 이바오로님/ 윤희진님/ 부천성모병원 수녀님/ 강철영님/ 가밀로님 부부/ 말씀의 성모영보수녀회/ Tim and Josie님/ 박동철님/ 인천교구 숭의동성당/ 김정옥 모니카님/ 김연봉님/ 김민혁맘/ 돼지저금통/ 이승언 레오님/ Silvia Yang님/ 합계 21,682,210원

20*8년 12월 후원 물품과 은인들입니다.
The-K 경주호텔-잡화 1상자/ 익명(남동공단)-생닭 100마리/ 나연김자님-아주 좋은 고춧가루/ 안**님-달걀 10판/ 익명-김치 3상자, 무 2상자/ 김수영님-라면 2상자/ 강지아님-의류 및 잡화 1상자/ 메디칼 의림약국-약품 1상자/ 익명-한아름쌀 20킬로*1포/ 홍종애님-사과 1상자/ 말씀의 성모영보수녀회-쌀 20킬로*8포/ 새생명교회 목사님-귤 2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다파라마켓)-참깨라면 1상자/ 6690(차량번호)님-경기미 20킬로*3포, 의류/ 김수영님-새우깡 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떡 1상자, 생선전 1상자, 돼지머리, 초코렛 4통/ 김하윤님, 김재윤님-옷과 책 1상자/ 익명-된장 6상자, 청국장 2상자, 식용유 3통, 참기름 2통, 감 2상자/ 돼지네식당-달걀 30판/ 익명(명가)-메뚜기쌀 10킬로*1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조운)-황금미가 쌀 20킬로*2포/ 시온의집 김현주님-그림 2점/ 김양정님-의류 및 패션잡화 1상자/ 참맛농원-귤 10킬로*2상자/ 김수영님-진라면 1상자/ 김문희님-의류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의류/ 김지나 요세피나님-귤 3상자/ 익명-배추김치 및 깍두기 200킬로/ 하늘아래 사과(봉화)-사과 1상자/ 파워샵(이천)-샴푸 1상자/ 익명-수제 쿠키 2상자/ *복희님-달걀 10판, 쌀 20킬로*2포/ 김은숙님-진품 경기미 20킬로*1포/ 메디칼 의림약국-약품 1상자/ ㈜씨엔즈테*(합천군)-쌀 20킬로*10포/ 정미영님-의류 1상자/ 민경은님(e세이브)-핫팩 1상자/ 강원관님-귤 2상자/ 익명-의류 3상자/ 청양읍(익명)-진주닮은 쌀 20킬로*22포/ 임현정님-잡화 1상자/ 장유미님-의류 1상자/ 정혜영님-카레 1상자/ 진도 항동리 박*자님-생전복 1상자/ 김선경님-사과 3상자/ 동처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김수영님-새우깡 2상자/ 9817(차량번호)님-두부 및 순두부/ 송연동님-주방용품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감귤/ 익명-마늘 1상자/ 5328(차량번호)님-초코파이 10통, 캔음료 2상자/ 1869(차량번호)님-귤 6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돼지머리 1개, 돼지고기 1상자, 생선전 1봉, 빵 1봉, 떡 2상자/ 이승언 레오님-남자 신발 1상자, 여성 신발 1상자/ 가족-옥토진미 쌀 20킬로*8포/ 익명-프리미엄 삼겹살 500그람*10개/ 칼라미용실-의류 1상자/ 김정라님-의류 1상자/ 청산농원-사과 5상자/ 크리스티나님-앞다리 불고기용 500그람*8개/ 푸른화물(해남 산이면)-김치 2상자/ 김종봉님-장갑/ 대구 요셉의집-샴푸 등 1상자/ 조운(익명)-황금미가 쌀 20킬로*2포/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익명(해누리)-두유 2상자/ 박동철님-군고구마/ 파스칼부제님-장갑 1상자/ 천안 쌍용동성당 주일학교-손으로 짠 수제 목도리 1상자/ 레지오 자매님-예쁜 손지갑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나 19-01-17 09:27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손지영 19-01-17 08:27
 
손님들을 대사처럼 섬기는...훈훈한 사랑이야기 오래도록 듣고싶습니다.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문유경소피아 19-01-17 08: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분들을 생각합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남장현 19-01-16 23:33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우영아젬마 19-01-16 23:31
 
Happy new Year!!
신선한 감동과 사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마음 안에 가득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군밤 19-01-16 21:14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손지현소피아 19-01-16 19:45
 
나눔이 소중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깊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박지은 19-01-16 15:26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청포도 19-01-16 13: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박태현시몬 19-01-16 12:27
 
매일매일 민들레 소식 접하면서 감사함을 배웁니다. 조금더 나를 낮추어야 한다는....
이혁준 19-01-16 10:31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뭉게구름 19-01-16 09:03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신지연 19-01-16 08:3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화정루시아 19-01-16 08:09
 
Happy new Year!!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와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한서진 19-01-15 22:00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나르샤 19-01-15 20:26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오수연소피아 19-01-15 18:11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박민영 19-01-15 16:47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롱다리 19-01-15 13:31
 
민들레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후원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대욱마르코 19-01-15 12:22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빅토리아 19-01-15 10:4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베베 19-01-15 09:46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유지아 19-01-15 08:22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남궁지연 19-01-15 08:01
 
Happy new Year!!
사랑을 선물하는일 나눔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공동체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준엽 19-01-14 22:49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진정한 감동입니다!
슈크림 19-01-14 21:37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지윤로사 19-01-14 19:3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오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는 항상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신경아 19-01-14 17:10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수영선수 19-01-14 14:14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수막시모 19-01-14 12:17
 
사랑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주기적인 후원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황지욱 19-01-14 10:05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마들렌 19-01-14 09:1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안주홍비오 19-01-14 08:17
 
Happy new Year!!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손지혜 19-01-14 07:33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호준 19-01-13 22:43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쏘니 19-01-13 19:53
 
민들레 나눔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이한별소피아 19-01-13 17:43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날씨도 너무 춥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온기 덕분에 참 따뜻한 겨울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영 19-01-13 15:27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dodo 19-01-13 13:2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 해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박재호시몬 19-01-13 12:42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한 사랑과 나눔에 너무 따뜻한 마음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정지훈 19-01-13 10:1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행복한 새해 되세요^^
쭈이 19-01-13 08:31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배송희젬마 19-01-13 08:01
 
감동입니다.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Happy new Year!!
정재은 19-01-13 07:55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신재훈야고버 19-01-12 23:46
 
HAPPY NEW YEAR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이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 희망을 선물합니다. 샬롬
이정욱 19-01-12 22:01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너구리 19-01-12 20:36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줌으로써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그 기적의 힘은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에서 옵니다.
파이팅!
박하영소피아 19-01-12 19:30
 
늘 이웃을 위한 깊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명석레오 19-01-12 18:35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샬롬
손주영 19-01-12 16:2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오솔길 19-01-12 14:29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김준오요한 19-01-12 12:22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완전 감동...
윤혜선 19-01-12 10:59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나폴레옹 19-01-12 09:44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류은정 19-01-12 08:36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정혜영루시아 19-01-12 07:59
 
안녕하세요!
먹고 살기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반성도 하고 .....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지영민 19-01-12 01:02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리치 19-01-11 21:33
 
아름다운 이름들을 보네요.
마음도, 이름도 아주 예쁘신 민들레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도 더욱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백보영에스더 19-01-11 19:06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남동토마 19-01-11 18:57
 
Happy new Year!!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유하영 19-01-11 16: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수은 19-01-11 15:32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선욱레오 19-01-11 13:04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명준 19-01-11 11:12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알라딘 19-01-11 09:10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신규빈 19-01-11 08:04
 
사람이름의 파도가 치네요.
우리를 해치는 파도가 아니라
그저 넋놓고 보게되는 아름다운 파도!
왕석현레오 19-01-11 07:48
 
Happy New Year!!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사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윤지은 19-01-10 23:06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최윤아 19-01-10 22:33
 
민들레수사님의 정직함과 참된 나눔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해요~~~화이팅!!
이호석 19-01-10 21:43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지속적인 열정,

그 온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밤비 19-01-10 20:27
 
이렇게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숙 19-01-10 19:53
 
민들레의 따뜻한 후원현황을 보고 시린마음을 달랩니다.
차민정젬마 19-01-10 18:35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최은미레지나 19-01-10 17:49
 
Happy New Year!!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소피아 19-01-10 16:28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박효나 19-01-10 15:09
 
이렇게 아름다움은 민들레만 있는듯 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민우 19-01-10 14:59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하수연 19-01-10 14:26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윤승미카타리나 19-01-10 13:39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꾸미 19-01-10 13:1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준홍 19-01-10 12:47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한민준빅토르 19-01-10 12:27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멋진 대표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롱다리 19-01-10 11:47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은지 19-01-10 11:00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임현아 19-01-10 10:55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지혁 19-01-10 10:44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윤덕현시몬 19-01-10 10:39
 
Happy new Year!!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