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07 09:04
2019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350  

2019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마운 분들의 선한 도움으로 하루를 삽니다.
내일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밥 한 그릇에 고마워합니다.
하룻밤 따뜻한 잠자리에 정말 푹 잤다고 고마워합니다.
좀 더 드셔요.
다른 사람도 먹어야지요 하면서 욕심 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작은 도서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학교 그리고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운영하면서 필리핀에 무료급식과 작은 도서관 그리고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고맙습니다.

2019년 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김송연님/ 장범용님/ 이은철님/ 박우진님/ 익명/ 김혜영님/ 최원화님/ 박현달님/ 이광호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덕중님/ 김소희님/ 곽민경님/ 김선숙님/ 감사합니다/ 엄주홍님/ 최영화님(건우)/ 조은경님/ 박정수님/ 권무성님/ 박소영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손상익님/ 이윤운님/ 김은상님/ 김윤경님/ 이경혜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서영만님/ 소피아님/ 권오선님/ 권도훈님/ 권도윤님/ 김경은님/ 김재정님/ 이차숙님/ 이명룡님/ 전호성 야고보님/ 최은자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서지영님/ 장혜령님/ 이경화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권정희님/ 이경주님/ 김종문님/ 이상숙님/ 손영주님/ 감사합니다/ 표수희님/ 조은숙님/ 경규연님/ 김현주님/ 김재정님/ 김성은님/ 김동현님(현대)/ 권수선님/ 심현희님/ 김도연님/ 박준성님/ 김성순님/ 계인권님/ 손정원님/ 김재정님/ 정우진님/ 한국유압/ 이치림님/ 박정애님/ 장정원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임혜경님/ 신세균님/ 변성혁님/ 이춘례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구자홍님/ 최재훈 안토니오님/ 김민철님/ 김경진님/ 이종랑님/ 박정옥님/ 강영미님/ 장원오님/ 정영선님/ 강윤하님/ 성경년님/ 김미량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조옥희님/ 김재훈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조정애님/ 원영란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엄귀화님/ 김영미님/ 이나경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차은주님/ 이선정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안만덕님/ 한길회계법인/ 남경수님/ 최영수님/ 한현희 마리아님 책감사/ 김경화님/ 김남열님/ 정현미님/ 조용훈님/ 서성민님/ 박영규님/ 최명숙님/ 황이태님/ LOVE님/ 서동현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임경환님/ 박전호님/ 김형도님/ 김영희 루시아님/ 김영수님/ 김재정님/ 후원/ 최은엽님/ 장진심님/ 유덕원님/ 이상승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이민창 시몬님/ 최지연님/ 김재정님/ 권수선님/ 이미리님/ 이은님/ 연두네/ 이정주님/ 이은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엄은정님/ 김동기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기부금/ 서명희님/ 김승현님(기부)/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해피빈 기부금/ ^^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강진영님-건강/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박승희님/ 얄미운천사/ 마리 스텔라님/ 김재균님/ 임재분님/ 김재정님/ 이왕기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유경복님/ 주안북초등학교 3학년 4반/ 이상진님/ 김지애님/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꿈꾸는 나무/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김익근님/ 오창조님/ 강영진님/ 이남숙님/ 이성현님 혜림님/ 안에스더님 1호 1박스/ 황경연님/ 한정우 요한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미현님/ 윤선화님/ 박현규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수미죠벤님/ 박채아 첫돌/ 박준홍님/ 강천웅님/ 여형구님/ 라용석님/ 이은님/ 박동규님/ 이지향님/ 김미경님/ PARKNIKIEU님/ 이은주님/ 유지현님/ 함께 사는 세상/ 해피아워/ 정현석님/ 최세현 요사팟님/ 홍민택님/ 경준 경빈님/ 황재환님/ 신현숙님/ 맹승주님/ 김난주님/ 유선혜님/ 박신영님/ 이선례님/ 이강준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심미용님/ 김미애님/ 최준 루치아노님/ 윤화영님/ 편옥이님/ 이영실님/ 정현채님/ 차순옥님/ 장승규님/ 서정화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설떡국 추가/ 이성용님/ 이호정님/ 김수홍님/ 이래웅님/ 송미정님/ 노승근님/ 권홍철님/ 김재정님/ 이경화님/ 양영찬님/ 정승숙님/ 이혜경님/ 차명선님/ SAMSAFE님/ 김종국님/ 이혜연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홍애현님/ 하헌구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박현숙님/ 원용지수님/ 조정애님/ 이홍님/ 차진태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최숙희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장진희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이용직님/ 효리님/ 김재정님/ 이바오로님/ 이봉주님/ 심희옥님/ 김은숙님/ 박재현님/ 한세나님/ 임현기님/ 구미정님/ 권도윤님/ 신영인님/ 윤종숙님/ 김상술님/ 뭉치님/ 조복심님/ 김지연님/ 김영균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백선경님/ 허상봉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강유단님/ 정유안님/ 짱훈운애님/ 이승희님/ 정미향님/ 한진님/ 최정동님/ 박교배님/ 김소윤님/ 허명희님/ 아주 작은/ 이명옥님/ 손영우님/ 치병란님/ 이완숙님/ 전희성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승용님/ 서지현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최영재님/ 이상걸님/ 정희자님/ 박승남님/ 박한철님/ 고송벽님/ 조해영님/ 최철님/ 두성 이영교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현경님/ 노성래님/ 맹일호님/ 이동명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춘희님/ BYUNYONGHO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최준일님/ 민들레국수집/ 라영도님/ 윤종인님/ 김윤희님/ 헌금 장경님/ 채복순님/ 최희정님/ 김기식님/ 조경민님/ 황경숙님/ 고영수님/ 박성호님/ 이현복님/ 황양수님/ 김은경님/ 길스텔라님/ 김상순님/ 최혜정님/ 이효근님/ 박재현님/ 윤선영님/ 오민숙님/ 이광일님/ 문성희님/ 민경휘님/ 전종숙님/ 서석숭님/ 이민님/ 김희심님/ 도재열님/ 박미경님/ 강환진님/ 이헌규님/ 김은지님/ 송지영님/ 조정순님/ 최수영님/ 인천 은평교회/ 김정라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이경혜님/ 박지은님/ 전은희님/ 김태완 도영님/ 김동혁님/ 김혜인님/ 주헌님 강민님/ 권수선님/ 노해철님/ 조용탁님/ 김종우님/ 해피팜/ 이기호님/ 어린 친구들에게/ 공분근님/ 주종옥님/ 이종희님/ 능동/ 허영님/ 김해수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혜선님/ 문영호님/ 우길자 데레사님/ 유흥식님/ 김동연님/ 하유리님/ 하유건님/ 하유민님/ 김재정님/ 한금희님/ 박응주님/ 김민주님/ 김영란님/ 장선희님/ 성영희님/ 옥종현님/ 고현순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JEEKIM님/ 우상경님/ 최정옥님/ 앞으로도 계속/ 김재정님/ 소피아님/ 베드로님/ 명산님/ 김동채님/ 임광학님/ 황성미님/ 손정원님/ 강기선님/ 한성택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표수희님/ 주님께 영광/ 이미정 안젤라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백승향님/ 채기화님/ 설날 떡국 장미영님/ 강옥주님/ 김성욱님/ 안해화님/ 이성애님/ 김경자님/ 전하늘님&한이음님/ 감사/ 이장산님/ 채민병님/ 이정은님/ 최은자님/ 황지혜님/ 정희정님/ 박미래님/ 이수임님/ 박정애님/ 박정규님/ 이재희님/ 무명/ 한지혜님/ 최준님/ 유지연님/ 노영주님/ 정욱섭님/ 류석님/ 하나님께 감사/ 이준호님/ 강옥중님/ 권순지님/ 이은하님/ 하영자 이레나님/ 신향래님/ 말씀의 성모 영보수녀회/ 숭의동성당 김영욱신부님/ 권미선님/ 합계:22,011,570원

2019년 1월 후원 물품과 은인들입니다.
익명(아자개영농조합)-쌀 10킬로*1포/ 이호연님-의류 1상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장유미님-잡화 1상자/ 김은경님-책 1상자/ 9817*차량번호)님-순두부 1통/ 1969(차량번호)님-밀감 14상자/ 이경희님-전기밥솥 1개/ 목포 순희의 생선카페(대상수산)-생선 1상자/ 익명(임실군협동조합)-쌀 20킬로*11포/ 9947(차량번호)님-쌀 10킬로*3포, 스팀 장판 1개, 제습기, 식용유 등/ 김하옥님-의류 1상자/ 익명(한결물산)-쌀 20킬로*1포/ 박소희님-의류 1상자/ 김*원님-의류 1상자/ 박동철님-군고구마 1상자/ 시루향기-백설기 떡 2상자/ 올마이키즈-떡 2상자, 삼겹살 등/ 익명-진라면 2상자, 쌀 20킬로*1포/ 루시아님&루치아노님-전병 1상자/ 익명-수제 머핀 3상자/ 밀양 남천식육점 박수길님-돼지고기 2상자/ 반규현님-쌀 10킬로*2포/ 예수살이 장안동 두레-김치 200킬로/ 김종한님-박카스 1통/ 박동철님-군고구마 1상자/ 송애련님-의류 4상자/ 이성림님(소명여자중학교)-수세미 및 양말 1상자/ 익명(푸드공공칠)-남해안산 청정미역 200그람*12개/ 백종우님-의류 2상자/ 익명(다파라마켓)-컵라면 1상자/ 백종우님-의류 1상자/ 1467(차량번호)님-쌀 20킬로*1포/ 익명(벽천리 657)-쌀 20킬로*1포/ 김윤철님-의류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생선 1상자, 소머리 1개, 박카스 2통/ 김하옥님-의류 1상자/ 전영자님-의류 1상자/ 땅끝공소(해남 산정)–고추가루 및 참깨 1상자/ 익명-강화섬쌀 10킬로*1포/ 김수영님-진라면 2상자/ 익명(환결물산)-황금노을쌀 10킬로*2포/ 장영희님-잡화 1상자/ 김수영님-라면 1상자/ 박수진님-쌀 20킬로*1포/ 익명(김제 만경)-지리산 메뚜기쌀 10킬로*1포/ 9352(차량번호)님-쌀 10킬로*5포, 커피믹스 2통, 김, 주방세제, 고무장갑 등/ 조개할머니조개 1봉지/ 익명-쌀 20킬로*1포/ 이혜선님-커피믹스 3통/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 소고기 및 사골/ 헬레나님-참깨 1상자, 김 1상자/ 이창진님-김 2상자/ 이원정님-식용유 1상자/ 익명(제주 올레농원)-귤 10킬로*3상자/ 익명(행복한 밥상)-행복미 20킬로*2포/ 익명-진라면 1상자/ 김*희님0달걀 10판, 라이스 쌀 20킬로*2포/ 1229(차량번호)님-쌀/ 이수빈님-잡화 및 의류 2상자/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덕적도할머니-생굴 2봉지/ 정혜영님-라면 1상자/ 이수영님-새우깡 2상자/ 6294(차량번호)님-대파 4상자/ 익명-신라면 2상자/ 익명(씨엔즈테*)-토종돼지 목살 3킬로*5, 전지 3킬로*5개 2상자/ 익명(제주감귤농장)-귤 10킬로*3상자/ 익명-고급 종합 전병 2상자/ 7971(차량번호)님-달걀 10판/ 익명-떡, 사탕 등등/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쌀 10킬로*10포, 고기 1상자 등등/ 김성태님-수건, 의류/ 2023(차량번호)님-귤 10상자/ 김병원님-의류 1상자/ 장용석님-쌀 20킬로*1포/ 발*자님(후곡마을 동부 6단지)-패딩점퍼 2벌/ 동천홍-소고기 2상자, 과일 1상자, 사탕/ 생선할머니-마른 갈치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지수연 19-03-03 05:00
 
진실됨으로 시설을 이끌어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지용 19-03-02 22:22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요술항아리 19-03-02 20:44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박혜선소피아 19-03-02 19:23
 
민들레 안에서 사랑과 희망을 잔뜩 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그 사랑과 희망을 자라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꽃밭은 참 아름다운 꽃밭입니다.
오미연 19-03-02 17: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챔프 19-03-02 15:10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이도엽도밍고 19-03-02 13:22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고순애 19-03-02 10:15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서건영 19-03-02 09:1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꼬마주먹 19-03-02 07:41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한나연 19-03-02 06: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까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백호준 19-03-01 22:07
 
아름다운분들이십니다..

이 성함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꾸준한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테니스왕자 19-03-01 20:3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후원현황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류소희마리아 19-03-01 18:52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윤아 19-03-01 16:05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덤보 19-03-01 14:41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남길안토니오 19-03-01 12:53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기부자분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너무 신선하고 행복한 후원현황입니다.
공지호 19-03-01 11: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김준일 19-03-01 10:42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

또 다른 세상을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꽃세상 19-03-01 09:18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유미 19-03-01 07:12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남호성 19-02-28 22:23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로 사는 일이 자유로운 세상이라면 똑같이 가난하게, 욕심없이 살고 싶은 사람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초코 19-02-28 20:34
 
가난 없는 세상을 꿈꾸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작은 울림입니다.
기적이 가득하고 행복한 민들레 세상을 봅니다.
이효정로사리아 19-02-28 18:25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신지수 19-02-28 16:01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프로여행가 19-02-28 14:43
 
너무 감사한 분들 입니다.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이동준 19-02-28 13:02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김주연 19-02-28 11:24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오지훈 19-02-28 08:50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열매 19-02-28 07:4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남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윤정희 19-02-28 06:49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이성수 19-02-27 22:07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뽀빠이 19-02-27 19:43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윤혜정실비아 19-02-27 17:16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왕재훈 19-02-27 15:24
 
후원해주시는 이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눈사람 19-02-27 14:15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브라보^^
박지현사무엘 19-02-27 12:25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윤아 19-02-27 11:49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김해성 19-02-27 09:16
 
하루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너무 감동먹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로이 19-02-27 08:17
 
후원현황...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한미진 19-02-27 06:00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로즈 19-02-26 22:54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양 19-02-26 21:07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오승미에스더 19-02-26 19:43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이보라 19-02-26 16:15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아지랑이 19-02-26 13:28
 
민들레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점점 더 발전되며 점점 더 멋진 사랑을 펼쳐갑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진현모세 19-02-26 12:21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최준형 19-02-26 10:56
 
끝없는 사랑에 진실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이동욱 19-02-26 09:53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신기한나라 19-02-26 08:14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신주아 19-02-26 07:06
 
민들레 나눔에서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늘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VIP손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신정욱 19-02-25 21:00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혜란 19-02-25 19:10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 더 힘들고 약한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라 19-02-25 17:13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서호석 19-02-25 15:31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월드스타 19-02-25 13:26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이동현모세 19-02-25 12:16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이희라 19-02-25 10:10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정호 19-02-25 09:07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호두 19-02-25 08:01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도지영 19-02-25 06:57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진석 19-02-24 23:00
 
정말 기적같은 일이네요.
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안에 담긴 사랑들을 봅니다.
스탠바이미 19-02-24 20:40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완전 감동...
송진아마르첼라 19-02-24 18:24
 
매일 한 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조금 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신영민 19-02-24 16:36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이슬기 19-02-24 15:33
 
아름다운 이름들이십니다.
마음도, 이름도 멋지고 예쁜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파란나라 19-02-24 14:20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김민규시몬 19-02-24 12:42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지호 19-02-24 10:23
 
정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이토록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이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윰이 19-02-24 09:08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유진주 19-02-24 07:49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배세준 19-02-23 22:08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사파이어 19-02-23 19:4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나민주세실리아 19-02-23 17:4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코코 19-02-23 15:45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레인보우 19-02-23 14:06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남주헌요셉 19-02-23 12:15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주성 19-02-23 10:02
 
욕심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차이코프스키 19-02-23 09:01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브라보!
은하수 19-02-23 08:0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윤태희 19-02-23 07:00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동진 19-02-23 00:02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클리오 19-02-22 21:36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슬기리디아 19-02-22 19:0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이 환상적이네요~~~!!!!
한소희 19-02-22 15:31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 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기러기 19-02-22 13:50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정종민안드레아 19-02-22 12:22
 
가슴이 따뜻....!^^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지속적인 열정,

그 온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공지훈 19-02-22 10:17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이강철 19-02-22 09:32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욕심내야 한다면, 사랑에 욕심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빨간자두 19-02-22 08:38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손아영 19-02-22 07:40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최준하 19-02-21 23:0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박세라 19-02-21 20:20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신지혜소피아 19-02-21 19:31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항상 웃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주원 19-02-21 17:04
 
자기의 사유재산은 최소한만 남기고, 모든 것들을 이웃을 위해
내놓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배로니카님의 삶의 자세!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김우식 19-02-21 16:16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봉선화 19-02-21 15:24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나눔을 하는 공동체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외로운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은석시몬 19-02-21 13:23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안성훈 19-02-21 11:36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잭슨 19-02-21 10:01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나가시는 사랑이야기가 매우 감동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뭉클하고 좋을때가 언제적인지... 두분 덕분에 참사랑의 나눔을 깨닫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세미 19-02-21 08:28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류소영모니카 19-02-21 08:01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준아 19-02-20 22:54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마틸다 19-02-20 21:29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하미령수산나 19-02-20 17:47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신지율 19-02-20 15:28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레옹 19-02-20 13:58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동일루카 19-02-20 12:3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윤진애 19-02-20 10:27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정호 19-02-20 09:25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세상입니다~~
후원현황 최고~~~
점핑 19-02-20 08:00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나래 19-02-20 07:22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박지호 19-02-19 22:0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마린보이 19-02-19 20:03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박민아소피아 19-02-19 18:35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오혜경 19-02-19 15:21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따듯한 공동체를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너무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프렌즈 19-02-19 14:12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후원자분들 감사드립니다.
민웅미카엘 19-02-19 12:15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완전 감동...
도지연 19-02-19 11: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박재용 19-02-19 10:31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화장을지우고 19-02-19 09:35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처럼 아무런 욕심없이 무소유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을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아람 19-02-19 07:22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엄지훈 19-02-18 21:57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나눔 감사드립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동참해보도록 할께요!!
옹달샘 19-02-18 19:47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와 올 한해도 같이 보내게 되어 영광입니다.
안유진소피아 19-02-18 17:42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혜수 19-02-18 15:46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미라클 19-02-18 13:25
 
정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이토록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이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오승훈루카 19-02-18 12:50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이준석 19-02-18 10:38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정호 19-02-18 09:57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한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딩동댕 19-02-18 08:12
 
나눔이 소중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깊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이보연 19-02-18 07:38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_+
기부천사님들! 짱멋지시네요!
박수림 19-02-17 22:26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졸리 19-02-17 20:22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안세영율리아나 19-02-17 18:34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혜은 19-02-17 15:46
 
너무도 한결같은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저도 함께할께요^^
로즈 19-02-17 13:51
 
사람들이 외면하는 영혼들을 끝까지 지켜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들
이들의 삶만큼 감동적인 삶이 없으며, 또 이 분들이 가는 길만큼 옳은 길이 없습니다.
박주미헬레나 19-02-17 12:17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김세영 19-02-17 11:46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민혁 19-02-17 10:01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ㅎㅎ
마음이 따뜻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다홍 19-02-17 08:19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뭐래도 당신들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박은경에스텔 19-02-17 08:04
 
놀랍습니다.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용주 19-02-17 07:58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하민 19-02-16 22:58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시는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쿠키 19-02-16 20:43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세빈요안나 19-02-16 18:26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은지 19-02-16 16:00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 해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짱가 19-02-16 13:50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배도진안드레아 19-02-16 12:16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윤정우 19-02-16 11:10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정현수 19-02-16 10:2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체리쥬빌레 19-02-16 09:0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경희 19-02-16 07:25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지훈 19-02-15 22:34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파이팅!
오르골 19-02-15 21:44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박희라소피아 19-02-15 18:29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사랑과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훈훈하네요~
황지혜 19-02-15 16:09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볼링의신 19-02-15 13:45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남정호시몬 19-02-15 12:16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박남영 19-02-15 10:41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참새 19-02-15 09:17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밤이 19-02-15 08:38
 
이웃을 위해 나눌 줄 아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사랑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가네요!
김소이 19-02-15 07:54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희망의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행복한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이규진 19-02-14 22:07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김샘 19-02-14 20:42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  수 밖에요...
모든 기부천사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모든분들 사랑합니다.
박아영도미니카 19-02-14 18:25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김지한 19-02-14 16:03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감동이 세상으로 넓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밍키 19-02-14 14:01
 
한 끼니의 밥이 되고, 하루치의 희망이 되는 많은 나눔들이 빛납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도형식마태오 19-02-14 12:32
 
이렇게 소리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집니다.
저도 기부천사님들따라, 함께 나누고 싶어지네요^^
송지혁 19-02-14 10:07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블랙홀 19-02-14 08:11
 
매서운 추위로 심신이 힘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복숭아 19-02-14 07:43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아름다운구속 19-02-14 06:49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나영석토마스 19-02-13 23:16
 
민들레공동체 하루하루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브라보!
권민재 19-02-13 22:02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로아 19-02-13 20:22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남재희안젤라 19-02-13 18:28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이지윤 19-02-13 16:17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하리보 19-02-13 14:29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남동훈도미니코 19-02-13 13:07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서훈 19-02-13 10:26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판타지 19-02-13 08:56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손지희 19-02-13 07:44
 
영광스러운 이름들이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하윤 19-02-13 06:52
 
손님을 대사처럼 섬기는...훈훈한 사랑이야기 오래도록 듣고싶습니다.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오혜진안젤라 19-02-13 00:06
 
고맙습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후원현황은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영석 19-02-12 22:09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로버트 19-02-12 20:37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저도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권소연로사리아 19-02-12 18:22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봉화영 19-02-12 16:06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꿀꿀 19-02-12 14:3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민재도미니코 19-02-12 12:35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채진아 19-02-12 11:22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경준 19-02-12 09:47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다비드 19-02-12 08:37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김은영 19-02-12 07:48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우라를 살맛나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도 진심으로 감동!
주지훈모세 19-02-11 23:15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재 19-02-11 22:07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콩알탄 19-02-11 21:30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영실비아 19-02-11 18:56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뭐래도 당신들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한혜현 19-02-11 16:12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젠틀맨 19-02-11 13:37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현석미카엘 19-02-11 12:30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정수연 19-02-11 11:28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이현오 19-02-11 10:06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쨍슈니 19-02-11 08:05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지영소피아 19-02-11 07:49
 
고맙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보령 19-02-11 06:34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명욱 19-02-10 23:39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오윤아에스텔 19-02-10 23:08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찐~~~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이제부터라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쉘위댄스 19-02-10 21:00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하나수산나 19-02-10 18:11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서유미 19-02-10 15:51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몬스터 19-02-10 13:21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문수시몬 19-02-10 12:20
 
너무 감동적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어디든 나눔을 위해 산다는 것 자체가 위대한 일 아닐까요?
후원현황이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송재윤 19-02-10 11:23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코요태 19-02-10 09:53
 
아름답네요 ^^*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승혜 19-02-10 07:22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 해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이주은 19-02-09 23:37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정세진마르코 19-02-09 23:09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7
고순자 19-02-09 22:35
 
인생의 길에서 많은 것을 잃은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운을 주시네요.
후원은 정말 멋진 선물이예요 동참합시다~~~!!
이서연빅토리아 19-02-09 19:01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은주석 19-02-09 17:04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와~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서영미 19-02-09 15: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홈런 19-02-09 14:34
 
오늘도 민들레 나눔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현주보나 19-02-09 14:17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파이팅!!
박준엽도미니코 19-02-09 12:22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이주은 19-02-09 11:35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또리 19-02-09 10:22
 
이웃을 위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나눔 보여주세요^^
박소희 19-02-09 08: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문지현루시아 19-02-09 07:46
 
어둠을 밝히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경준 19-02-09 00:03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독고세준 19-02-08 23:0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사랑 나눔을 배움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0^
한영원 19-02-08 22:28
 
진실됨으로 시설을 이끌어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미진수산나 19-02-08 19:02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유보미 19-02-08 16:30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야옹이 19-02-08 14:48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수혁막시모 19-02-08 13:04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남소윤 19-02-08 10:43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rain 19-02-08 09:06
 
겨울입니다.
사람의 온기라면 능히 추운겨울도 이겨낸다고 생각합니다.
제 온기도 보태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나현주아델라 19-02-08 08:35
 
아름다운 감동의 풍경을 보는것 같아 2019 년 새해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초 19-02-08 07:52
 
고맙습니다.
참 따뜻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길하나 19-02-08 06:19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정욱 19-02-07 23:39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남궁지연 19-02-07 23:06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쟈스민 19-02-07 21:48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달콩 19-02-07 20:40
 
사랑보다 더 큰 희망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주기적인 후원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김은영 19-02-07 19:51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은영도미니카 19-02-07 18:52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남궁지연 19-02-07 17:58
 
놀랍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
민들레공동체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생명사랑 기부현황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선미 19-02-07 17:05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미선 19-02-07 16:38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기부행렬..최고로 아름다워요.....
박지헌 19-02-07 15:45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승현 19-02-07 15:16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송주호 19-02-07 14:40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인어공주 19-02-07 14:15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지은 19-02-07 13:40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준댕이 19-02-07 13:25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심재욱레오 19-02-07 12:48
 
함께 나누며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금씩이라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공미연 19-02-07 11:39
 
이 추운날에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곳...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괴짜 19-02-07 11:23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박남준필립보 19-02-07 10:41
 
와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박태진 19-02-07 10:14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승희안나 19-02-07 09:53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좋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미현리디아 19-02-07 09:41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여해동마태오 19-02-07 09:13
 
고맙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