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03 05:22
2019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774  

2019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누군가의 선한 도움으로 하루 하루를 삽니다.

내일도 그러하리라 믿고 삽니다.

사랑의 도시 바실리아드
 368년에 카파도키아에 극심한 가뭄이 닥치자, 사제였던 바실리우스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양식을 사기 위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물려받은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를 열었다.  그는 음식과 더불어 “말씀의 양식”을 나누어 주었다.   주교가 된 후에는 카이사리아 외곽에 사회복지 복합건물인 ‘바실리아드’를 건설하였다.  바실리아드는 여행자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숙소이자 병자들을 위한 병원이기도 했다.

그곳에서 바실리우스 주교는 허리에 앞치마를 두른 채 가난한 이들을 접대하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이 보호하는 이들의 영혼을 돌보았다.  바실리아드는 바실리우스가 그리스도교 복음 정신으로 사회적 이상을 구체화시켜 만들어 낸 ‘카리타스의 도시’(사랑의 도시)였다.  
   ...바실리우스의 가르침대로 산다면 오늘날에도 바실리아드를 어디에서나 만들어 갈 수 있다.  ‘우리 가운데 하느님 나라가 현존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구체적인 표징인 새로운 ‘바실리아드’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야 한다.  그것이 카이사리아의 대 바실리우스가 우리에게 호소하는 간곡한 부탁이며 초대일 것이다.  (신앙의 원천 1에서).

2003년 4월 1일에 조그맣게 민들레수집을 시작하면서 네 가지만은 꼭 지키면서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선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에 힘입어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미인가 시설입니다.  법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연말 기부금 확인서도 발급할 수 없습니다.  매월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후원 현황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은 어떤 곳으로부터도 보조금이나 지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학교 그리고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운영하면서 필리핀에서 무료급식과 작은 도서관 그리고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은인입니다.
김윤겸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김경중님/ 김소희님/ 최영화님(건우)/ 엄주홍님/ 권무성님/ 대구 김동규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임성은님/ 경규연님/ 이은철님/ 손상익님/ 이윤운님/ 곽민경님/ 김보라님/ 이차숙님/ 이명룡님/ 서영만님/ 이종랑님/ 권동희님/ 김동현님(현대)/ 남인숙님/ 김경은님/ 안성민님/ 김미애님/ 김남열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박현규님/ 손영주님/ 박준성님/ 박소영님/ 이광호님/ 김재정님/ 정우진님/ 최원화님/ 최병선님/ 황경연님/ 김혜영님/ 이강애님/ 박정옥님/ 김윤경님/ 박병국님/ 원영란님/ 김현주님/ 김미경님/ 박복기님/ 장범용님/ 박우진님/ 김상우님/ 정무궁님/ 서성민님/ 이경주님/ 서지영님/ 장정원님/ 박정애님/ 이경화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감사합니다/ 임혜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박정수님/ 존경합니다/ 변성혁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조은숙님/ 천정원님/ 최병란님/ 노은정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이춘례님/ 박재국님/ 강영미님/ 김민철님/ 마리아님/ 이치림님/ 장원오님/ 정영선님/ 송서목 에스텔님/ 성경년님/ 강윤하님/ 한국유압/ 김도연님/ 이나경님/ 계인권님/ 허은주님/ 서현자님/ 한운만님/ 김재훈님/ 김형도님/ 남경수님/ 최영수님/ 최현수님/ 이상숙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인경님/ 서병철님/ 박영규님/ 이숙향님/ 박성숙님/ 김송연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안만덕님/ 이왕기님/ LOVE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차은주님/ 서동현님/ 이선정님/ 정기상님/ 강현숙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김정희님/ 안에스더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김재정님/ 박전호님/ 한길회계법인/ 김재균님/ 김영희 루시아님/ 조용훈님/ 정현미님/ 황이태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이민창 시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윤복순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연두네/ 윤순자님/ 김재정님/ 이경인님/ 백원호님(승승)/ 유덕원님/ 이미리님/ 후원/ 마리 스텔라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조은경님/ 채복순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엄은정님/ 김동기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오창재님/ 기부금/ 서명희님/ 김승현님(기부)/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해피빈 기부금/ 김익근님/ 강영진님/ 임경환님/ 조옥희님/ 이혜경님/ 박정옥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이남숙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경준 경빈님/ ^^님/ 김재정님/ 한서영 드보라님/ 한정우 요한님/ 이성현님 혜림님/ 박승희님/ 얄미운 천사/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전연수님/ 김재정님/ 권영민님/ 이경희님/ 양정해님/ 이영해님/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심희옥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김영주님/ 이주희님/ 정인숙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김소녀님/ 정현석님/ 김재정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오승은님/ 최호정님/ 벤죠수미님/ 김은정님/ 김서율님/ 박동규님/ 길스텔라님/ 윤선화님/ 하헌구님/ 최의탁님/ 이종민님/ 이윤석님/ 김미애님/ 이강준님/ 김난주님/ 심미용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윤화영님/ 장승규님/ 차순옥님/ 정현채님/ 이영실님/ 김순자님/ 유지현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이성용님/ 이래웅님/ 조정애님/ 이지향님/ 함께 사는 세상/ 양영찬님/ SAMSAFE님/ 박현숙님/ 구미정님/ 여형구님/ 정정숙님 쌀2포/ 권홍철님/ 이선례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최희정님/ 이은주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허은주님/ 강나현님/ 사리추가/ 육수추가/ 송미정님/ 노승근님/ 이경화님/ 이재희님/ 유선혜님/ 이혜연님/ 최준 루치아노님/ 최충열님/ 원용지수님/ 김재정님/ 이홍님/ 김종문님/ 정승숙님/ 박준홍님/ 정무궁님/ 차진태님/ 유경복님/ 겨자씨가정/ 최숙희님/ 김종숙님/ 이봉주님/ 이용직님/ 최세현 요사팟님/ 인영애님/ 이소영님/ 뭉치님/ 조복심님/ 김지연님/ 장철현님/ 강현자님/ 김은숙님/ 김영균님/ 허상봉님/ 백선경님/ 짱훈운애님/ 성모꽃마을/ 최정동님/ 이승희님/ 정유안님/ 정미향님/ 박상민님/ 강유단님/ 박교배님/ 한진님/ 황양수님/ 아주 작은님/ 최병란님/ 이완숙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구자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손영우님/ 이명옥님/ 은병욱님/ 전희성님/ 한성웅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이상걸님/ 김상순님/ 두성 이영교님/ 나눔이님/ 효리님/ 한세나님/ 황성미님/ 박한철님/ 최철님/ 김승용님/ 고송벽님/ 이바오로님/ 노성래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서지현님/ 조해영님/ 김동연님/ 권수선님/ 김재정님/ 김춘희님/ 이동명님(글로비스)/ 맹일호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홍선희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민들레국수집/ 조경민님/ 장경호님/ 최준일님/ 박철배님/ 김두남님/ 윤종인님/ 김윤희님/ 손정원님/ 윤선영님/ 김소윤님/ 전종숙님/ 문성희님/ 이민님/ 서석숭님/ 도재열님/ 박미경님/ 송지영님/ 조정순님/ 신영인님/ 윤종숙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김태완 도영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은경님/ 박지은님/ 이현복님/ 임현기님/ 강천웅님/ 전은희님/ BYUNYONGHO님/ 유흥식님/ 이현경님/ 채민병님/ 노해철님/ 김종우님/ 헌금 장경님/ 황경숙님/ 이광일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김정라님/ 이수정님/ 허영님/ 이정은님/ 김경자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김문희님/ 박성숙님/ 라영도님/ 장성 성 글라라 봉쇄수녀원/ 오민숙님/ 해피팜/ 김동채님/ 박영희님/ 김희심님/ 공분근님/ 한금희님/ 민경휘님/ 옥종현님/ 강환진님/ 김영란님/ 이헌규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장선희님/ 성영희님/ 강기선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인천 은평교회/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이미정 안젤라님/ 백승향님/ 채기화님/ 앞으로도 계속/ 전방욱님/ 주님께 영광/ JEEKIM님/ 고영수님/ 이경혜님/ 능동/ 김경은님/ 강숙자님/ 김성욱님/ 이성애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권덕해님/ 이은님/ 심창우님/ 문영호님/ 주종옥님/ 최은자님/ 이장산님/ 한경선님/ 한경선님/ 김희주님/ 송승용님/ 임광학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신혜경님/ 감사합니다.  주님^^/ 이해천님/ 장은주님/ 이유정님/ 정욱섭님/ 박미래님/ 양은정님/ 한지혜님/ 로또5등나눔/ 김보람님/ 가좌토요회/ 이선로님/ 안미영님/ 최준님/ 무명/ 김윤정님/ 유지연님/ 이안나님/ 노영주님/ 조용석님/ 최민진님/ 강옥중님/ 이해천님/ 구본호님/ 강섬/ 김진아님/ 익명 자매님/ 돼지저금통/ 돼지저금통/ 오미화 실비아님/ 윤혜진님/ 윤형진님/ 신향래님/ 연형자님/ 익명/ 합계: 11,829,802원

2019년 2월 후원 물품과 은인들입니다.
동천홍-고기 2상자, 과일 1상자, 떡 및 사탕 1상자/ 마리나님(서울 성북구)-한라봉 10킬로*10상자/ 이수빈님-의류 2상자/ 익명-여주농산 및 가을들녘쌀 20킬로*10포/ 로마노님(제물포성당 교우)-스팸 및 참기름 세트/ 이서현님-햇살미 20킬로*1포/ 2557(차량번호)님-강화섬쌀 20킬로*3포/ 9352(차량번호)님-철원오대쌀 10킬로*2포, 율무차 1상자, 커피믹스 1상자, 떡국떡 1상자, 칫솔 및 샴푸 1상자, 만두 1상자, 의류 1상자/ 생선할머니-갈치 1상자, 마른 갈치 등/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보리쌀 10킬로*1포, 떡 2상자, 고기, 생선전 1상자, 유과 2상자/ 이호영님-쌀 토심미 20킬로*1포/ 동천홍-고기, 우족 2상자, 떡 1상자/ 이미자님-곡물류 10킬로 1상자/ 홍종식님-쌀 20킬로*4포/ 익명(임실농협)-행복드림쌀 20킬로*1포/ 익명-황금미가 쌀 20킬로*1포/ 익명-진미쌀 10킬로*1포/ 익명-상상예찬쌀 10킬로*1포/ 익명-지평선쌀 20킬로*1포/ 익명(다파라마켓)-참깨컵라면 1상자/ 영창떡집-식품(떡국떡) 1상자/ 7508(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밀감 1상자, 고기 1봉지, 차미름 3병/ 최호선님-제주 한라봉 10킬로*3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권희경님-의류 잡화 1상자/ 익명 손님-코코아차 1킬로*1봉, 치즈 1개/ 김은경님-책 2상자/ 김수영님-진라면 1상자/ 김신옥님-식품 1상자/ 김수정님-사탕 1상자/ 최은영님(부용마을)-잡화 1상자/ 김수창님-의류 2상자/ 정미희님(천사의 엄마)-식품 1상자/ 박만준님(남천식육점)-돼지고기 2상자/ 7659(차량번호)님(빵)-크림치즈 파운드 1상자, 마블 파운드 1상자/ 동천홍-돼지 1마리, 떡 1상자, 굴짬뽕 1통, 짜장 3상자, 두부과자 1통, 의류 1상자/ 5753(차량번호)-달걀 20판/ *희님-라이스쌀 20킬로*2포, 달걀 15판/ 연형자님-바나나 10키로*3상자/ 방재민 경위님-토스트 식빵 6봉지, 초코파이 1상자, 요구르트 80개/ 김수정님-식품류 1상자/ 숭의동 성당-오곡밥 도시락 150개/ 9817(차량번호)님-순두부 및 두부/ 송애련님-의류 3상자/ 김수영님-쁘띠몽쉘 1상자/ 1015(차량번호)님-떡 1상자, 과일 2상자, 생선전 1상자, 오곡밥 1통, 돼지등뼈 4상자, 샴푸 1세트, 김 1봉/ 익명(우리)-옛날 쌀국수 20개*1상자/ 익명-황금미가쌀 20킬로*1포/ 김수영님-카카오 헤이즐넛 1상자/ 7508(차량번호)님-맑음쌀 20킬로*1포, 초코파이 등/ 익명(한결물산)-황금노을 쌀 10킬로*1포/ 최동민신부님-의류 1상자/ 동천홍-돼지 1마리, 짜장 3통, 두부과자 1통, 굴짬뽕 1통, 생선전 1상자/ 시루향기-백설기 2상자/ 김수영님-진라면 1상자/ 하영자 이레나님-광동 복분자 1상자/ 박미영님-의류 1상자/ 익명(베스트 커머스)-두유 24개*1상자/ 김수영님-신라면 1상자/ 2023(차량번호)님-사과 1상자, 귤 1상자/ 전 새마을부녀회장님-깍두기 1통/ 덕적도 할머니-조개 깐 것 1봉/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갈릭버거짱 19-04-05 09:02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심연아 19-04-05 08:28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나래 19-04-05 07:55
 
우리 주위에 힘든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한번도 돌아 본 적 없는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진짜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은 진정 더 없는 천사이신 것 같습니다.
오진석 19-04-04 21:0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깡총이 19-04-04 19:01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이주희 19-04-04 17:47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소라 19-04-04 15:49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망고 19-04-04 14:54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이진석마태오 19-04-04 12:34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민수연 19-04-04 11:45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

또 다른 세상을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강현욱 19-04-04 10:33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크레용 19-04-04 08: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퐈이팅!
이연아 19-04-04 07:39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이진아 19-04-04 06:58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  화이팅
김영은 19-04-03 22:54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아기상어 19-04-03 20:31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선희리디아 19-04-03 18:05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은 나눔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요...
감사합니다..
이나래 19-04-03 16:04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바닐라 19-04-03 14: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은
민들레 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릴라 19-04-03 13:42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호준안토니오 19-04-03 12:53
 
아름다운 이름들이십니다.
마음도, 이름도 멋지고 예쁜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현수 19-04-03 10:08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kimJ 19-04-03 09:30
 
영광스러운 이름들이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황정아 19-04-03 08:48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도연 19-04-03 07:50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박지환 19-04-02 22:03
 
후원현황...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카우보이 19-04-02 20:09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은별아녜스 19-04-02 18:30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류이진 19-04-02 16:42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김은택 19-04-02 15:59
 
민들레의 좋은 날을 조금 늦게나마 저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새콤 19-04-02 14:56
 
민들레 수사님의 약자에 대한 사랑 나눔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겸손하게 만들고 깨우침을 주네요.
진정으로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사랑 나눔이에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존경해요~~ 감사해요~~ 존경! 감사!
박도영시몬 19-04-02 12:12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은영 19-04-02 10:41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항상 웃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재용 19-04-02 09:15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봉지 19-04-02 08:18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앞으로도 힘드시겠지만 늘 웃으며 행복하게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연주 19-04-02 07:33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지윤 19-04-01 21:33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망고 19-04-01 19:43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윤정 19-04-01 17:49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백지연 19-04-01 16:29
 
가난한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동후 19-04-01 15:2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민들레 집입니다.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빅토르 19-04-01 14:32
 
정말로 정말로 이 일을 16년동안이나 지속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가에서도 하지 않는 이 일을 일개 개인이
이렇게 오랜동안 해 오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안정훈요한 19-04-01 12:19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지윤 19-04-01 11:00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주미 19-04-01 10:46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알라 19-04-01 09:09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송혜주 19-04-01 08:35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으로 가는 길을 보았습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지운 19-03-31 22:10
 
너무 감사한 분들 입니다.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초코 19-03-31 20:12
 
민들레 기부천사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16주년을 맞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냅니다.
화이팅~
박은별로사 19-03-31 18:28
 
행복하고 기쁩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고미나 19-03-31 16:00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

또 다른 세상을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바니바니 19-03-31 14:50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달콩 19-03-31 13:23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준일티토 19-03-31 12:45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임하영 19-03-31 10:1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박지우 19-03-31 08:50
 
고맙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리쥬빌레 19-03-31 07:44
 
16년동안 이렇게 이끌어오신 이유도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노고가 있으셔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이보라 19-03-31 06:5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이 환상적이네요~~~!!!!
김대훈 19-03-30 22:36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브라보~~
흑백필름 19-03-30 20:04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리며...
행복하세요~^^
공소연리디아 19-03-30 18:21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류민수 19-03-30 17:35
 
역시 나눔은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민들레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레이디 19-03-30 15:08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파파야 19-03-30 14:24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브라보!
윤진웅루카 19-03-30 12:28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행복한 16주년 보내세요!
신지훈 19-03-30 10:4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꼬니 19-03-30 09:45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공성우 19-03-30 08:32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김윤혜 19-03-30 07: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은호 19-03-29 23:05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세상입니다~~
후원현황 최고~~~
스파클링 19-03-29 21:46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이윤아젬마 19-03-29 18:09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부분입니다.^^
김민호 19-03-29 16:31
 
다같이 함께하는 사랑 너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김동욱 19-03-29 14:26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땅콩 19-03-29 13:3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남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문동일티토 19-03-29 12:31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김윤지 19-03-29 10:5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수사님, 도로시데이 파이팅~~~
마들렌 19-03-29 08:59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분들과 기부천사여러분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손지은 19-03-29 07:11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이주란 19-03-29 06:56
 
사람들이 외면하는 영혼들을 끝까지 지켜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들
이들의 삶만큼 감동적인 삶이 없으며, 또 이 분들이 가는 길만큼 옳은 길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요셉 19-03-28 22:03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나눔을 생소하게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꾸미 19-03-28 20:41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지율아녜스 19-03-28 18:14
 
후원현황을 읽고 '뿅!' 반해버렸습니다.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기부하시는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송연두 19-03-28 15:05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보람 19-03-28 14:37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이경찬 19-03-28 12:37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덕분에 저도 행복해지네요...
윤성주마태오 19-03-28 11:13
 
함께 나누며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금씩이라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이재호 19-03-28 10:04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장미꽃다발 19-03-28 08:35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윤다혜 19-03-28 07:20
 
정말 기적같은 일이네요.

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안에 담긴

사랑들을 봅니다.
김윤미 19-03-28 06:48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장태욱 19-03-27 21:17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밤송이 19-03-27 19:17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지윤서 19-03-27 17:18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천사 두분의 열정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합니다. 두분 덕분에...
심유진 19-03-27 15:57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이정호 19-03-27 14:44
 
정말 기적같은 일이네요.

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안에 담긴 사랑들을 봅니다.
roje 19-03-27 12:46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박지훈마태오 19-03-27 11:4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황정훈 19-03-27 10:00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클래식 19-03-27 09:42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후원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유진주 19-03-27 08: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허연주 19-03-27 07:56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절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천사님들의 나눔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헌신으로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립니다.
최지훈 19-03-26 22:00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준한 나눔에 더욱 감사드리지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타이거 19-03-26 20:15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브라보!
김상은빅토리아 19-03-26 17:5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심희선 19-03-26 15:30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나눔을 하는 공동체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외로운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소은 19-03-26 14:29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달타냥 19-03-26 13:38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유서진가브리엘 19-03-26 12:29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눈이 번쩍, 저 또한 나누어야겠단 반성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정현수 19-03-26 11:09
 
이렇게 뒤에서 묵묵히...

티안나는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자 분들이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부끄럽습니다.

저도 함께 해보겠습니다.
이정준 19-03-26 10:16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햇님 19-03-26 09:05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박지혜 19-03-26 07:38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김상규 19-03-25 21:23
 
제일 큰 희생을 하시고 이 모든 민들레 국수집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잘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클로버 19-03-25 19:12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김안젤라 19-03-25 17:14
 
늘 가난한 사람들 곁에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정혜 19-03-25 15:38
 
민들레 후원현황 너무 따뜻합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갑니다.
오르골 19-03-25 14:29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한성호 19-03-25 13:41
 
너무 감동인 민들레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박태환시몬 19-03-25 12:35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심도희 19-03-25 11:25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태진 19-03-25 10:17
 
사람들이 외면하는 영혼들을 끝까지 지켜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들
이들의 삶만큼 감동적인 삶이 없으며, 또 이 분들이 가는 길만큼 옳은 길이 없습니다.
해피데이 19-03-25 09:44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혜연 19-03-25 08:30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건우 19-03-24 23:39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해리와샐리 19-03-24 21:02
 
더없이 감사합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이주영젬마 19-03-24 19:25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이소미 19-03-24 16:34
 
특별한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비비빅 19-03-24 15:49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석영 19-03-24 12:35
 
후원현황...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심재윤안토니오 19-03-24 11:05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이상규 19-03-24 10:00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복주머니 19-03-24 08:46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부분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박주미 19-03-24 06:08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은혜 19-03-24 05:58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유다솜 19-03-23 22:38
 
기적을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사랑 19-03-23 20:25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사람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역시 저 또한 민들레 덕분에 웃어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한세실리아 19-03-23 18:37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송송이 19-03-23 16:0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두부 19-03-23 14:52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혜주 19-03-23 12:42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한이다니엘 19-03-23 11:16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심혜주 19-03-23 10:18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진홍 19-03-23 09:30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천하장사 19-03-23 08:14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윤하나 19-03-23 07:37
 
꾸준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의 사랑을 동참하신 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이분들이야말로, 금액을 떠나 마음이 천사이신분들이지요.
앞으로도 사랑의 나눔 부탁드리며 저도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최정준 19-03-22 21:52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종소리 19-03-22 19:23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_+
박희라요안나 19-03-22 17:20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손영주 19-03-22 15:31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호박마차 19-03-22 13:42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와~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하민성루카 19-03-22 12:47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유나경 19-03-22 11:02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이 어쩌면 그리 많은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여^^
하선희 19-03-22 10:2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이성호 19-03-22 09:08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슈가보이 19-03-22 08:04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진주 19-03-22 07:33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파이팅!!
그리고 그의 손님들도 파이팅! 손님들을 세상에서 가장 열정적인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이세원 19-03-21 22:03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꽃송이 19-03-21 20:07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김고은수산나 19-03-21 18:18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
이런 세상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아멘..
박세아 19-03-21 15:24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지윤아 19-03-21 14:03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카페라떼 19-03-21 13:15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명준도미니코 19-03-21 12:32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한도윤 19-03-21 10:38
 
저도 민들레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우현 19-03-21 09:02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힘내세요~~
스케치북 19-03-21 08:18
 
민들레 국수집은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 입니다. 파이팅!!
이혜령 19-03-21 07: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이성호 19-03-20 21:14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섣불리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해주시네요.
가난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베고픈 이들이 없어질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이언 19-03-20 19:15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이진주수산나 19-03-20 17:36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꽃한송이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남서영 19-03-20 15:39
 
많은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강민규 19-03-20 14:38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달래 19-03-20 13:2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그리고 이 기부천사님들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동현빅토르 19-03-20 12:18
 
너무 감동적인 후원현황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까지 모두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성지석 19-03-20 10:25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백영지 19-03-20 09:36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체리 19-03-20 08:48
 
아침부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덥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 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이지수 19-03-20 07:42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윤재혁 19-03-19 22:07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하사탕 19-03-19 20:00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손진아로사리아 19-03-19 18:01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임준하 19-03-19 16:02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심보은 19-03-19 15:36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시리우스 19-03-19 13:20
 
사람이 사람대접을 받는다는게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도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많습니다. 작은 관심으로 시작해 모두가 웃으며 사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소망합니다.
정세호아브라함 19-03-19 12:32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신연주 19-03-19 11:22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이명준 19-03-19 10:21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숲속친구들 19-03-19 09:2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너무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세요!
한미소 19-03-19 08:19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박은호 19-03-18 21:39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치치 19-03-18 19:32
 
소중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합니다.
이하은수산나 19-03-18 17:14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지영 19-03-18 15:31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로이드 19-03-18 14:23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머핀 19-03-18 13:24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이준호파비아노 19-03-18 12:30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

또 다른 세상을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고혜민 19-03-18 10:31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쟈스민 19-03-18 08:49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커피한잔 19-03-18 07:37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신미선 19-03-18 06:48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저 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배남호 19-03-17 21:44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단돈 얼마라도, 이웃을 위해 나누어주는 그 마음.

크던 작던 나누는 것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한번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아보카도 19-03-17 19:4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권소영안나 19-03-17 17:31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지영 19-03-17 15:28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재훈 19-03-17 14:16
 
단체든 개인이든 이렇게 서로가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모습이 아릅답네요..
작은 것 하나도 힘겨운 이들을 위해 나눈다는 삶을 사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언맨 19-03-17 13:28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해주세요!
지한토마스 19-03-17 12:20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부끄러워지네요..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류지영 19-03-17 10:43
 
너무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꾸준히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부천사님들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조상욱 19-03-17 09:42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브라보!
은하수 19-03-17 08:20
 
세계 어느 곳을 보아도, 노숙자를 섬기는 자세로 돕는 곳은 별로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중, 민들레 사랑이 최고라 생각되네요.
섬기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김수영 19-03-17 07:56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이성준 19-03-16 22:37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나가시는 사랑이야기가 매우 감동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뭉클하고 좋을때가 언제적인지... 두분 덕분에 참사랑의 나눔을 깨닫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파인애플 19-03-16 21:18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박은혜안나 19-03-16 19:4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채은 19-03-16 17:12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성희 19-03-16 15:06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감사드립니다.
또띠아 19-03-16 13:21
 
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이분들이야말로, 금액을 떠나 마음이 천사이신분들이지요.
앞으로도 사랑의 나눔 부탁드리며 저도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문성우루카 19-03-16 12:22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로 사는 일이 자유로운 세상이라면 똑같이 가난하게, 욕심없이 살고 싶은 사람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김준영 19-03-16 10:22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나라도 못하는 일을 수사님이 다하고 계시네요~ 저도 돕겠습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블루아이 19-03-16 09:41
 
기부천사님들의 행복한 사랑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커피의향 19-03-16 08:47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이보람 19-03-16 06:53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강지호 19-03-15 22:19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삼형제 19-03-15 20:29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멋진 대표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이은수소피아 19-03-15 18:50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도연 19-03-15 16:22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박동훈 19-03-15 15:41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복숭아 19-03-15 14:20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안성용요한 19-03-15 12:38
 
힐링의원조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밥한끼 하는 모습, 민들레 풍경안에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한선미 19-03-15 10:06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세요.
김석훈 19-03-15 09:05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루시 19-03-15 08:39
 
고맙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소은 19-03-15 06:53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명준 19-03-14 21:12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눈부신세상 19-03-14 19:36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박둘희안젤라 19-03-14 17:52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김소은 19-03-14 15:24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동갑내기 19-03-14 14:32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유명준 19-03-14 13:00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기부가 참 따뜻합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기용티토 19-03-14 11:44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진헌 19-03-14 10:41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로이 19-03-14 09:01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브라보!
황금마차 19-03-14 08:2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은 19-03-14 07:43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이진용 19-03-13 21:57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알랑알랑 19-03-13 19:36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런 후원현황도 그렇고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파이팅~~
유보라젬마 19-03-13 17:01
 
인생의 길에서 많은 것을 잃은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운을 주시네요.
후원은 정말 멋진 선물이예요 동참합시다~~~!!
박하영 19-03-13 15:27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나수영 19-03-13 14:35
 
오늘도 민들레 나눔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빅이슈 19-03-13 13:14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나정호시몬 19-03-13 11:30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세상입니다~~
후원현황 최고~~~
박문준 19-03-13 10:22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항상 웃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카이 19-03-13 09:51
 
가슴이 참 따뜻해지고, 마음이 맑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 이름들을 읽는 것 만으로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유정욱 19-03-13 08:48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도지현 19-03-13 07:38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항상 웃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성훈 19-03-12 21:38
 
주는 사랑 받는 사랑 그리고 받은이가 다른이에게 다시 주는 사랑
이 끊임없는 사랑의 릴레이 속에 희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을 믿습니다.
나희스텔라 19-03-12 19:33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아영 19-03-12 17:56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채호 19-03-12 15:34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이혜윤 19-03-12 14:35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꼬마 19-03-12 13:32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박태경루카 19-03-12 12:11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 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엄희수 19-03-12 11:1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힐링이 상당히 크네요.
이런 사랑이 세상에 있다는 위안! 
행복합니다.
유선희 19-03-12 10:39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래퍼 19-03-12 09:01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서영남대표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성미 19-03-12 07:40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지찬호 19-03-11 22:04
 
기부천사님들이 나누어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3월의 시간들도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리차드 19-03-11 20:01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팬입니다^^
박윤희젬마 19-03-11 18:09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그리고 이렇게 묵묵히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아미 19-03-11 16:01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옛사랑 19-03-11 14:20
 
나의 이웃을 내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이렇게 함께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블랙코드 19-03-11 13:38
 
사랑은 위대하다 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위대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지호다니엘 19-03-11 12:21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문일 19-03-11 10:43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정필우 19-03-11 09:56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캔디 19-03-11 08:24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유미희 19-03-11 07:14
 
하나님은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정말이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슈니 19-03-10 22:43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남희준 19-03-10 21:22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시크릿 19-03-10 19:39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박승아안젤라 19-03-10 18:25
 
가슴이 먹먹합니다. 도통 나눌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와 박합니다. 감동입니다!
오하영 19-03-10 16:03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로즈마리 19-03-10 14:44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이제 저 또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내일을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승조마태오 19-03-10 12:08
 
늘 반짝 반짝 빛나는 별처럼 눈이 부십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이렇게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류정아 19-03-10 10:26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서윤섭 19-03-10 09:2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예전에 몰랐던 사랑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로제 19-03-10 08:03
 
세상의 따뜻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따뜻한 후원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원혜정루시아 19-03-10 07:56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소미 19-03-10 07:07
 
물질에 의탁하지 않고 하느님께온전히 의탁하는 그 모습을 존경합니다
내일이면 질 꽃같은 목마름으로 살 수 있으면 그또한 큰 은총임을 믿습니다
임정윤 19-03-09 22:0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허지석 19-03-09 20:33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만!!
양파아가씨 19-03-09 19:28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
박나영도미니카 19-03-09 18:38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최상의 호흡이
오늘날 가난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박민호 19-03-09 17:05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세이 19-03-09 15:02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이웃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재민안토니오 19-03-09 13:05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
윤혜경 19-03-09 10:34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김민성 19-03-09 09:38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구름사이로 19-03-09 08:18
 
햐! 진짜 감동입니다!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백은희 19-03-09 07:45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허지훈 19-03-08 22:54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뚜앙 19-03-08 20:00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세라헬레나 19-03-08 18:22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알게 됩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은 남자가 봐도 정말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지영아 19-03-08 16:18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새콤달콤 19-03-08 14:31
 
나눔에 대해 잘 몰랐는데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당신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신소미 19-03-08 13:54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
문지훈파비아노 19-03-08 12:5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이세호 19-03-08 11:00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릴리 19-03-08 09:13
 
소박하고 조촐한 민들레 행복이 감사합니다.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까지 흐르고. . .
대접받으신 예수님을 볼 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꽃 항상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벚꽃 19-03-08 08:35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임주연 19-03-08 07:38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대훈 19-03-07 22:01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고혜은 19-03-07 20:11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영리디아 19-03-07 18:37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윤지현 19-03-07 17:37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뭐래도 당신들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한서연 19-03-07 15:34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피리부는사나이 19-03-07 13:49
 
인생의 길에서 많은 것을 잃은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운을 주시네요.
후원은 정말 멋진 선물이예요 동참합시다~~~!!
윤동화파비아노 19-03-07 12:25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정현주 19-03-07 11:06
 
기부할수록 점점 더 행복해지시는거겠죠?
민들레국수집 처럼 투명한 기부 문화가 확립된다면
사람들이 기부를 더 많이 하게 될것같아요.
심효성 19-03-07 10:25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짱구 19-03-07 08:02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소은마르첼라 19-03-07 07:28
 
마음은 누구나 늘 가질 수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죠...
저는 여태 그러고 살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서, 온 삶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놀라웠습니다...
정혜순 19-03-07 06:33
 
대한민국 사랑의 중심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현주 19-03-06 22:0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피카소 19-03-06 20:15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기부천사님 감사드립니다.
김미소 19-03-06 18:32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박소영보나 19-03-06 17:24
 
저도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박은서 19-03-06 16:37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쑤혀니 19-03-06 14:47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 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엄지훈바실리오 19-03-06 13:02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요즘이네요.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서영남대표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정아 19-03-06 10:29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빛나는달 19-03-06 08:02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셜록홈즈 19-03-06 07:45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남희선 19-03-06 06:58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vip 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손민영 19-03-05 22:05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마시멜로우 19-03-05 20:02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카타리나 19-03-05 18:07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은서 19-03-05 16:08
 
처음의 마음이 제대로 된 것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평생의 등대가 되어 줄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쿠바 19-03-05 14:00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오성규도미니코 19-03-05 12:20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송희주 19-03-05 10:39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신민재 19-03-05 09:34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빅토리아 19-03-05 08:1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진호마르코 19-03-05 08:06
 
고맙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윤지 19-03-05 07:54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진아 19-03-04 23:00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체인지 19-03-04 20:23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항상 이렇게 아낌없는 나눔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언제나 화이팅~~~♡
남윤영세실리아 19-03-04 18:23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손은별 19-03-04 16:22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낭만고양이 19-03-04 13:38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 해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최윤재루치오 19-03-04 12:48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배지영 19-03-04 10:49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분들과 기부천사여러분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박지훈 19-03-04 09:20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파라치 19-03-04 08:30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한승범시몬 19-03-04 07:59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유선 19-03-04 06:44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권민 19-03-03 23:02
 
민들레의 따뜻한 후원현황을 보고 시린마음을 달랩니다.
백훈영 19-03-03 21:56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이민성 19-03-03 20:36
 
기부천사님들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유니콘 19-03-03 19:52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고세실리아 19-03-03 18:30
 
맑고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병우다니엘 19-03-03 17:25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박도희 19-03-03 16:4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황젬마 19-03-03 16:09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은 민들레 공동체네요.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윤정 19-03-03 15:49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보니하니 19-03-03 14:52
 
두분을 뵈오며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레이 19-03-03 14:24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정우 19-03-03 12:4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문섭막시모 19-03-03 12:32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후원현황은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정지용 19-03-03 11:01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나눔을 하는 공동체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외로운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해미 19-03-03 10:29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rlaalwj 19-03-03 09:36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도밍고 19-03-03 09:00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망고언니 19-03-03 08:43
 
후원현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기쁨..^^
로맨스 19-03-03 08:09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진한 민들레 향기가 가득한 예쁜 희망꽃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오정태루카 19-03-03 08:03
 
우와~ 감동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 이웃들에게 베풀고 사는 기부천사들을 보면서 저 역시도 가진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싱어 19-03-03 07:51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윤마리아 19-03-03 07:46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후원현황 보는 제가 행복합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