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05 10:44
2019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454  

2019년 3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 피었습니다.
봄입니다.
4월 1일(월)에 민들레국수집에서 16주년 감사미사를 드렸습니다.
하느님의 섭리와 은인들과 봉사자님들 그리고 VIP손님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3월 후원 은인입니다.
곽민경님/ 이은철님/ 김기식님/ 조용준님/ 손영주님/ 최원화님/ 박소영님/ 계인권님/ 박승남님/ 이나경님/ 부성아 에스더님/ 김도연님/ 원경선님,지명희님 가족/ 서지영님/ 최영화님(건우상사)/ 이경화님/ 엄주홍님/ 감사합니다/ 강규환님/ 권무성님/ 박정수님/ 김재정님/ 김소녀님/ 요안나님/ 조은숙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김현주님/ 임성은님/ 대구 김동규님/ 이윤운님/ 김수연님/ 이경주님/ 서영만님/ 김혜영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명룡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김윤겸님/ 김정수님(찬미)/ 김소희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안해화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최명자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김윤경님/ 홍진숙님/ 김민철님/ 강영미님/ 김정희님/ 박전호님/ 김인희님/ 황경연님/ 메리 해피 페밀리/ 장원오님/ 강윤하님/ 한국유압/ 이치림님/ 정우진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이춘례님/ 천정원님/ 박준성님/ 김재정님/ 이난희님/ 김영미님/ 맹경순님/ 이수진님/ 오병혜님/ 서정화님/ 장정원님/ 성경년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신숙자님/ 김재균님/ 송서목 에스텔님/ 이강애님/ 이효근님/ 박재현님/ 이은님/ 원영란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박병국님/ 김경진님/ 김경진님/ 정영선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박재국님/ 이종랑님/ 김재훈님/ 김형도님/ 최영수님/ 김보라님/ 김남열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재정님/ 한길회계법인/ 3,4월/ 박영규님/ 박현규님/ 김재정님/ 남경수님/ 이봉석님/ 황이태님/ 안만덕님/ 박우진님/ 한현희 마리아님/ 류미령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심희옥님/ LOVE님/ 차은주님/ 이선정님/ 서동현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에스더님/ 신재웅님/ 김철홍님(신원텍스타일)/ 이명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최현수님/ 이미리님/ 마리 스텔라님/ 정현미님/ 김영희 루시아님/ 조용훈님/ 서성민님/ 주식회사 한성전력/ 최의탁님/ 장진희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왕기님/ 이상승님/ 이민창 시몬님/ 공숙희님/ 강은진님/ 제주 엘리스님/ 유리 주니맘/ 김재정님/ 강수희님/ 곽영미님/ 강규환님/ 유혜란님/ 황윤성님/ 이광의님/ 연계숙님/ 연두네/ 김미현님/ 강철영님/ 마리아님/ 김성은님/ 최성문님/ 박성욱님/ 김미경님/ 표수희님/ 유덕원님/ 임경환님/ 권수선님/ 조은경님/ 이정주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신효선님/ 조순엽님/ 기부금/ 강영진님/ 서명희님/ 김승현님(기부금)/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해피빈 기부금/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님/ 김익근님/ 한서영 드보라님/ 이남숙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성현님 혜림님/ 박승희님/ 얄미운 천사님/ 반규현님/ 최희정님/ 박정옥님/ 유경복님/ 이상진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감사합니다/ 김주희님/ 박유미님/ 정정님님/ 김영주님/ 이주희님/ 후원/ 정인숙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이선아님/ 울아빠 최진호님/ 이상숙님/ 포라님/ 하늘마을 동기모임/ 박동규님/ 윤선화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김미애님/ 이강준님/ 김난주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차순옥님/ 장승규님/ 이영실님/ 정현채님/ 유지현님/ 안애숙님/ 김순자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함께 사는 세상/ 박준홍님/ 양영찬님/ SAMSAFE님/ 이지향님/ 노승근님/ 여형구님/ 김은상님/ 정현석님/ 남선미님/ 한우광님/ 권홍철님/ 이선례님/ 심미용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이은주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박신영님/ 신현숙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강나현님/ 이호정님/ 박현숙님/ 김수홍님/ 사리육수추가/ 김은상님/ 송미정님/ 이경화님/ 정무궁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혜연님/ 유선혜님/ 최세현 요사팟님/ 차명선님/ 이봉주님/ 최충열님/ 이용직님/ 이홍님/ 원용지수님/ 김재정님/ 차진태님/ 강천웅님/ 김상순님/ 김재정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김명화님/ 이숙향님/ 하준호님/ 조복심님/ 김지연님/ 김은숙님/ 장철현님/ 강현자님/ 김영균님/ 백선경님/ 허상봉님/ 박교배님/ 박상민님/ 정유안님/ 김종숙님/ 이승희님/ 정미향님/ 한진님/ 최정동님/ 박영자님/ 성모꽃마을/ 강유단님/ 짱훈운애님/ 최병란님/ 아주 작은님/ 손영우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구자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이완숙님/ 은병욱님/ 이명옥님/ 전희성님/ 한성웅님/ 최영재님/ 김진영님/ 정교화님/ 이상걸님/ 박한철님/ 정승숙님/ 효리님/ 한세나님/ 김재정님/ 유용석님(유진저축은행)/ 이바오로님/ 두성 이영교님/ 고송벽님/ 최철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맹일호님/ 고영수님/ 신영인님/ 조해영님/ 김춘희님/ 전은희님/ 노성래님/ 황성미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라영도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허영님/ 김동기님/ 민들레국수집/ 김기식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최준일님/ 이현복님/ 김승용님/ 조경민님/ 윤선영님/ 경준 경빈님/ 이민님/ 서석숭님/ 전종숙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조정순님/ 송지영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윤희님/ 이현경님/ 뭉치님/ 구미정님/ 김동연님/ 이경혜님/ 노해철님/ 김종우님/ 황미진님/ 윤종인님/ 한성택님/ 헌금-장경님/ 오창조님/ 황양수님/ 이광일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김정라님/ 능동/ 이수정님/ 한미연님/ 김재정님/ 채민병님/ 주종옥님/ 김춘희님/ 권수선님/ 김종국님/ 채영숙님/ 해피팜/ 김희심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김소윤님/ 인천 은평교회/ 박성욱님/ 이정은님/ 마리아님/ 이용재님/ 황경숙님/ 김송연님/ 유흥식님/ 김태완 도영님/ 윤종숙님/ 공분근님/ 백승향님/ 이미정 안젤라님/ 안해화님/ 김재정님/ 박성숙님/ 김해수님/ 이성애님/ 임광학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문영호님/ 강기선님/ 황미진님/ 김재정님/ 박현경님/ 이장산님/ 김동채님/ 김경자님/ 주님께 영광/ 김은경님/ 심창우님/ 010****0349/ 김성욱님/ 손정원님/ 남상근님/ 함춘자님/ 남우영님/ 남혜원님/ 나주용님/ 황지혜님/ 정희정님/ 김영범님/ 박미래님/ 고맙습니다!/ 최영주님/ 정욱섭님/ 강수민님/ 권순지님/ 한지혜님/ 이지연님/ 최준님/ 무명/ 조용석님/ 유지연님/ 최영주님/ 권순지님/ 윤경숙님/ 이안나님/ 노영주님/ 구본호님/ 강옥중님/ 이해천님/ 김진아님/ 강섬님/ 8341(차량번호)님/ 익명/ 김산홍님&유정민 에밀리아님/ 익명/ 김수연님/ 김미자님/ 신향례님/ 김현정님/ 뚝심카페 자매님/ 익명/ 김영희 루치아님&최준 루치아노님/ 유근상님/ 합계:23,725,280원

2019년 3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홍하연님 가족-하림생닭 10킬로*10상자(@1Kg*100마리)/ 김현정님-고구마 2상자, 쌀 20킬로*1포/ 김수연님 일행-귤 1상자, 김, 과자, 율무차 등등/ 유정민 에밀리아님-쌀 20킬로*1포/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7395(차량번호)님-라면 2상자/ 7659(차량번호)님-수제 머핀 3상자/ 위성원 학생 어머니-사과 10킬로*5상자/ 김수영님-초코파이 1상자/ 김수영님-라면 1상자/ 1015(차량번호)님-김치 3상자, 과일 2상자, 다진마늘, 생전전, 무 등/ 김경수님-귤 10킬로*1상자/ 재미난 연구소 백세인님-담요 4상자/ 오민숙님-의류 3상자/ 익명(임실농협)-행복드림 20킬로*1포/ 익명(다파라마켓)-참깨라면 1상자/ 동천홍-돼지고기 3상자, 전, 떡 1상자, 사탕 1상자/ 익명-까나리액젓, 고추장, 김, 간장, 식용유, 된장, 화장지 등등/ 동천홍-소고기 잡뼈 2상자, 소머리, 떡 1상자, 우족 및 소고기 2상자, 돼지고기 1상자, 사창 1상자/ 행복한 밥상-행복미 20킬로*1포/ 이호영님-토심미 20킬로*1포/ 참맛공원-천혜향 10키로*1상자, 한라봉 10킬로*1상자/ 김경수님-천혜향 10킬로*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돼지머리 1개, 떡, 생선전 등/ 익명-진라면 2상자, 쌀눈쌀 10킬로*1포/ 박*우님-대파 2상자/ 생선할머니-마른생선/ 조명수님-영어 동화책 1상자/ 익명-신라면 3상자/ 비전 코리아-밀가루 10킬로*1포/ 숨푸드(재미난 연구소, 김경미님바나나 10킬로*30상자/ 김경욱님-의류 2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참치 통조림/ 신일석님-어묵 1상자/ 김수영님-오예스 빵 7상자/ 시루향기-떡국떡/ 박정숙님-옷 및 식용유 1상자/ 대구 요셉의집- 된장 2상자, 간장 1통/ 1015(차량번호)님-고기 3상자, 떡 1상자, 과일 1상자/ 생선할머니-마른갈치/ 순수나라-오쟁이떡 1상자/ 익명(커피몰)-맥심모카믹스 23호(250T)/ 익명 부부-블루베리 머핀+당근 머핀 3상자/ 박금*님-사과 10킬로*3상자/ 이우*님-감물감자 20킬로*2상자/ 이호영님-우체국택배 1상자/ 김수영님-초코파이 정 1상자/ 익명-예산 사과 5상자/ 차민아님-토마토 1상자, 딸기 4통/ 익명-황금미가 20킬로*1포/ 8011(차량번호)님-감자 4상자/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김수영님-초코파이 1상자, 새우깡 1상자/ 동천홍-고기 1상자, 전, 생선, 떡 1상자/ 박정자님-배추 2상자/ 민경은님-햇양파 4상자/ 익명-음료수 5개/ 1015(차량번호)님-과일 4상자, 떡 1상자, 사탕 1상자, 나물, 생선, 전, 김치, 수박 1통/ 김*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20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돼지고기 4상자/ 조개할머니-깐 조개 1봉지/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세명 19-05-05 23:07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eunhee 19-05-05 21:2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박혜랑실비아 19-05-05 17:18
 
힘겨워도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웃으며 세상을 밝게 보시길...
오혜지 19-05-05 15:59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카롱 19-05-05 14:2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윤승일티토 19-05-05 13:16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남경환 19-05-05 11:12
 
가난한 이들이 가난에 차별 받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준태 19-05-05 10:52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이세경 19-05-05 09:0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토리 19-05-05 08:40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이유정 19-05-05 07:28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여~ 민들레 국수집으로 오라~!!!
요즘 되는일도 없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힘차게 발돋움해봅니다.
늘 행복에너지가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심정욱 19-05-04 23:31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콩미니 19-05-04 20:25
 
민들레 나눔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박보람소피아 19-05-04 18:40
 
힐링의원조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밥한끼 하는 모습, 민들레 풍경안에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지선혜 19-05-04 16:59
 
세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저의 걱정은 조금은 사라지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서준 19-05-04 14:08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루나 19-05-04 13:22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나경우루카 19-05-04 12:33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이성주 19-05-04 10:28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밤비 19-05-04 09:32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비누방울 19-05-04 08:10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김정희 19-05-04 07:56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백민혁 19-05-03 21:43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  화이팅
선데이 19-05-03 19:56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멋진 대표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서영주도미니카 19-05-03 18:10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손유진 19-05-03 16:17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한승규 19-05-03 15:22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초콜렛 19-05-03 14:13
 
저도 민들레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주호루카 19-05-03 12:51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나정석 19-05-03 11:45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수희 19-05-03 10:4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김마르코 19-05-03 10:00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깡이 19-05-03 09:10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조희강 19-05-02 22:01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작으나마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부끄러워지네요..
저도 이번 5월달은 꼭 함께 하겠습니다!
비너스 19-05-02 20:1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소미에스더 19-05-02 18:18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김은수 19-05-02 17:02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난 뒤, 불만이나 불평도 없고
하루하루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태섭 19-05-02 14:09
 
사람들이 외면하는 영혼들을 끝까지 지켜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들
이들의 삶만큼 감동적인 삶이 없으며, 또 이 분들이 가는 길만큼 옳은 길이 없습니다.
찰스 19-05-02 13:15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수사님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
백남현도밍고 19-05-02 12:34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김주석 19-05-02 10:29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많은 사랑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우리사회를 살맛나는 세상으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파워를 전달하는 것을 느껴요.
모든게 너무나 감동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기도드려요^**^
나보라 19-05-02 09:54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르샤 19-05-02 08:50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사랑과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훈훈하네요~
김유정 19-05-02 07:29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권정욱 19-05-01 22:26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또치 19-05-01 21:54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또한 그렇구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유정엘리사벳 19-05-01 19:24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경은찬 19-05-01 17:19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박민주 19-05-01 16:44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아낌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French 19-05-01 15:04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섣불리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해주시네요.
가난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베고픈 이들이 없어질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해성파비아노 19-05-01 14:04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남희성 19-05-01 12:1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하 19-05-01 11:04
 
가난한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슈퍼맨 19-05-01 10: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희라 19-05-01 09:36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나눔을 하는 공동체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외로운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해호 19-04-30 21:46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슈슈 19-04-30 19:53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박하나세실리아 19-04-30 17:24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손혜진 19-04-30 15:19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저 역시 함께 동참하면서 함께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희야 19-04-30 14:41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송기준파비아노 19-04-30 12:2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주미 19-04-30 11:29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기부현황이네용^^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김해찬 19-04-30 10:01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은비 19-04-30 09:34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노라조 19-04-30 08:39
 
아침부터 훈훈합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정수영 19-04-30 07:56
 
아무런 조건없이 나누고...사랑하고...베푸는 민들레국수집은 [천사의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이라는 천사가 항상 미소짓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원지훈 19-04-29 22:00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데이빗 19-04-29 20:19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앞으로도 힘드시겠지만 늘 웃으며 행복하게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이유정실비아 19-04-29 18:29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윤아 19-04-29 16:38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나탈리 19-04-29 15:17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쥬리 19-04-29 13:12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이형준다니엘 19-04-29 12:22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길호석 19-04-29 11:00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바람의언덕 19-04-29 09:40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이화선 19-04-29 08:16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 3월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박희라 19-04-29 07:57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손지헌 19-04-28 23:01
 
꿈이 있기에, 우리는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꽃돼지 19-04-28 21:23
 
고맙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합니다.
남지영실비아 19-04-28 19:16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최수진 19-04-28 17:01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부분입니다.^^
박영재 19-04-28 14:25
 
자기만을 위한 꿈들이 가득한 세상에
나눔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편견도 색안경도 없는 순수한 도움!
민들레에서 주는 사랑을 그런 사랑입니다.
토이 19-04-28 13:38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감사드립니다.
심재훈도밍고 19-04-28 12:47
 
함께 나누며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금씩이라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마준영 19-04-28 11:09
 
행복의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꼬마마녀 19-04-28 09:50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더불어 기부천사님들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혜선 19-04-28 08:10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정조은 19-04-28 07:25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이재근 19-04-27 21:28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솔방울 19-04-27 19:54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남희주마르첼라 19-04-27 17:59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후원현황을 보내요!
감사합니다~
정서훈 19-04-27 16:01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뚜리 19-04-27 14:10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민규도밍고 19-04-27 12:17
 
민들레 나눔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김태희 19-04-27 11:14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박해솔 19-04-27 10:27
 
민들레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눈이부신날 19-04-27 09:30
 
정말로 신기한 일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19-04-27 08:11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박혜진 19-04-27 07:01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박태현 19-04-26 21:37
 
살다보면 혼자라는 생각이드는 외로운 날이 누구에게나 종종 있을텐데
그럴 때 이런 게시물 한번씩 보면 참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제시카 19-04-26 19:49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유나수산나 19-04-26 17:30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한 곳을 바라보며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0^*
박이나 19-04-26 15:30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강민준 19-04-26 14:26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계란 한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태니 19-04-26 13:34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이웃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재민요셉 19-04-26 12:23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심도석 19-04-26 10:47
 
+ 축 부활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백지윤 19-04-26 09:30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토록 어려운 이웃이 있는줄은 알았지만, 주변에서 들어볼 수 없는 이야기라 잘 모르고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으면 이렇게 상세한 이웃의 상처를 느낄 수 있어 정말 놀랍습니다. 저도 함께 동참하고 이웃을 위해 작은 것 하나라도 내놓는 용기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세요!
베이비 19-04-26 08:42
 
사랑이 듬뿍 담긴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이명화 19-04-26 07:24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숨쉬는 민들레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나정욱 19-04-25 21:36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소나무 19-04-25 19:00
 
어디서든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기부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서윤아소피아 19-04-25 17:43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윤지 19-04-25 15:20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환한 모습의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걱정보단 희망을 봅니다~
하민호 19-04-25 14:19
 
+.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삐약이 19-04-25 13:3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삶의 희망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재식도밍고 19-04-25 12:31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준호 19-04-25 11:13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조혜진 19-04-25 10:10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단체든 개인이든 이렇게 서로가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모습이 아릅답네요..
작은 것 하나도 힘겨운 이들을 위해 나눈다는 삶을 사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줄리엣 19-04-25 08:39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신은비 19-04-25 07:28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남희주 19-04-24 21:0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베베 19-04-24 19:26
 
민들레 기부천사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저도 16주년을 맞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냅니다.
화이팅~
경아엘리사벳 19-04-24 17:49
 
놀랍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임아영 19-04-24 15:22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아름답게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테라 19-04-24 14:46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유정수막시모 19-04-24 12:47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지효 19-04-24 11:3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늘 아름다움을 꿈꾸시고 행복한 세상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이동희 19-04-24 10:59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성아 19-04-24 09:29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짱구 19-04-24 08:56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가지 전부 다 보여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신미연 19-04-24 07:19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참 고마우신 후원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진형 19-04-23 22:02
 
부활을 축하해요.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베라 19-04-23 20:12
 
민들레 국수집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더욱 빛나기를...^^
오하나도미니카 19-04-23 18:07
 
용기있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 이것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유지안 19-04-23 15:03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이병진 19-04-23 14:29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zhaqh 19-04-23 13:27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영석파비아노 19-04-23 12:32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성태 19-04-23 10:19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솜이 19-04-23 09:21
 
이렇게라도 나 아닌 타인을 돌아 볼 수 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주셨습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카오스 19-04-23 08:56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박새론 19-04-23 07:14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남혜윤 19-04-22 21:18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변하지만 않는다면 더욱 사랑받을 것입니다. 파이팅!!
원더우먼 19-04-22 19:28
 
부활을 축하합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산다는 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수많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힘겨운 민들레 손님들께 마음속 평화와 희망을 선물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도영카타리나 19-04-22 17:56
 
베-베-모....너무나 아름다운 성가정입니다.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이희진 19-04-22 16:44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박혜진 19-04-22 15:46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HISTORY 19-04-22 14:48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영수루카 19-04-22 13:41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김예은 19-04-22 11:05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훈훈하고 감동적인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차지훈 19-04-22 09:22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쭈희 19-04-22 08:22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박수애 19-04-22 07: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이지혁 19-04-21 22:43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왈츠 19-04-21 20:13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하소은마리아 19-04-21 18:12
 
민들레후원현황소식을 읽으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고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세영 19-04-21 15:30
 
세상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가난한 부자가 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유태준 19-04-21 14:44
 
+축 부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사랑합니다^^
꼬부기 19-04-21 13:24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호준요한 19-04-21 12:4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한지호 19-04-21 10:29
 
+브활을 축하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꾸준히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부천사님들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밴드 19-04-21 09:48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스파이더맨 19-04-21 08:23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한지연 19-04-21 07:37
 
사랑의 홀씨들이 뿌려지는 거룩한 이름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한서훈 19-04-20 23:01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어디든 나눔을 위해 산다는 것 자체가 위대한 일 아닐까요?
후원현황이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트윙클 19-04-20 21:23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낮은 이들에 대한 사랑!!
저도 응원하고 성원하는 마음으로 지켜 보겠습니다.
안지현마리아 19-04-20 17:45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김수영 19-04-20 16:32
 
너무 감사한 분들 입니다.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박은혜 19-04-20 15:52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초코우유 19-04-20 13:21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류지석다니엘 19-04-20 12:35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신혁준 19-04-20 10:30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신서영 19-04-20 09:50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제이슨 19-04-20 08:40
 
사랑의 기적은 민들레 국수집에만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후원현황에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지효 19-04-20 07:25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은성 19-04-19 23:0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장미 19-04-19 19:3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은주미젬마 19-04-19 18:51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송주미 19-04-19 17:3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도로시데이!
감사합니다. 제2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수희 19-04-19 16:12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형준 19-04-19 14:00
 
역시 나눔은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민들레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한지호모세 19-04-19 13:18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승환 19-04-19 11:20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허진호 19-04-19 10:2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이 환상적이네요~~~!!!!
해바라기 19-04-19 09:50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진주 19-04-19 08:25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이정한 19-04-18 22:06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와~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로이 19-04-18 19:02
 
흙수저라도 갖고 태어나지 못한 이들은 더더욱 버텨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참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좋은 일 많이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후원현황 소식 감사합니다.
손지현마리아 19-04-18 17:48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박인서 19-04-18 15:33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한경원 19-04-18 14:27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보라돌이 19-04-18 13:26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참다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공민혁요셉 19-04-18 12:38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을 존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고미연 19-04-18 11:25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뽀리 19-04-18 10:27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사과나무 19-04-18 09:41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하윤영 19-04-18 08: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까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오헤진루시아 19-04-18 07:57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송민엽이시도로 19-04-17 23:38
 
축복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지영수 19-04-17 22:5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레오 19-04-17 20:00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뒤에서 열심히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남은지헬레나 19-04-17 18:02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나영 19-04-17 15:55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박준우 19-04-17 14:28
 
사람들이 외면하는 영혼들을 끝까지 지켜봐주고, 배려해주는 사람들
이들의 삶만큼 감동적인 삶이 없으며, 또 이 분들이 가는 길만큼 옳은 길이 없습니다.
살구 19-04-17 13:3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박루카 19-04-17 12:48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신소미 19-04-17 11:32
 
민들레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분명 손님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롱다리 19-04-17 10:41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임소영 19-04-17 09:18
 
힐링의원조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밥한끼 하는 모습, 민들레 풍경안에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이세연 19-04-17 07:57
 
두분 힘내세요.
때로는 지치고 힘겨운 일에도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으시는 두분의 마음에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오진혁 19-04-16 23: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퐁퐁이 19-04-16 20:54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이 제 닫힌 마음을 열게하고,
까막눈이였던 제가 눈을 뜨게됩니다.
가슴 뜨거운 열정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하영수산나 19-04-16 18:21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김도준 19-04-16 14:55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태양 19-04-16 13:0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민준다니엘 19-04-16 12:36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세란 19-04-16 11:34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브라보!
이혜진 19-04-16 10:1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걸리버 19-04-16 09:20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역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김수영 19-04-16 07:24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성규 19-04-15 22:13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크러쉬 19-04-15 20:38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이현아로사 19-04-15 18:17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최미영 19-04-15 16:22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히딩크 19-04-15 14:54
 
가슴이 참 따뜻해지고, 마음이 맑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 이름들을 읽는 것 만으로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손우주 19-04-15 13:04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남영훈막시모 19-04-15 12:25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려요.
한미란 19-04-15 11:02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덕분에 저도 행복해지네요...
송혜진 19-04-15 10:22
 
후원현황...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블랙베리 19-04-15 09:20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오혜진소피아 19-04-15 08:07
 
고맙습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
이수정 19-04-15 07:56
 
후원현황과 기부천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요즘 회사 일로 답답한
제 마음이 희망으로 탁 트이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김성욱 19-04-14 22:08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흑진주 19-04-14 20:11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은주스텔라 19-04-14 18:46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라운것 같아요.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워가요.
VIP손님들이 열심히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게 애써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박도연 19-04-14 16:52
 
사랑을 듬뿍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하나 19-04-14 15:20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민트 19-04-14 14:22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나라도 못하는 일을 수사님이 다하고 계시네요~ 저도 돕겠습니다^^
황민구티토 19-04-14 13:50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류재훈 19-04-14 12:20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파파라치 19-04-14 11:10
 
함께 나누며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금씩이라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유혜나 19-04-14 08:23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면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지아 19-04-14 07:4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고지훈 19-04-13 23:28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로망스 19-04-13 21:42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이윤정빅토리아 19-04-13 19:56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 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힘내세요~~
채송이 19-04-13 16:07
 
민들레 국수집 나눔도 감동이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도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세상입니다.
임주헌 19-04-13 16:01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보면 참 저도 부끄럽습니다.
매번한다고하고 제대로 작은 후원조차 못했네요.
세상에 많은 착한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노지훈 19-04-13 14:39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제가슴이 뜨거워 집니다.응원하겠습니다.
김명욱안토니오 19-04-13 13:34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영지 19-04-13 11:2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꽃망울 19-04-13 09:41
 
휴....아침부터 이런 저런 일로 저 자신도 모르게 오만 인상 쓰고 있다가

민들레국수집에 들어 오는 순간 모든게 편안해 지고 행복해 집니다.

삶에 오아시스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이순정 19-04-13 08:05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임희진 19-04-13 07:52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지훈 19-04-12 22:0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맥콜 19-04-12 20:25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강세나엘리사벳 19-04-12 18:41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이혜진 19-04-12 16:38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퐁이 19-04-12 14:45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이주혁 19-04-12 13:41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마르코 19-04-12 12:24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김송욱 19-04-12 11:0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후원현황 풍경을 보면서 나도 남은 날들을 기쁨으로 물들여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꼬마마녀 19-04-12 09:20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앵무새 19-04-12 08:50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한승범베네딕토 19-04-12 08:14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김지은 19-04-12 07:19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태자 19-04-11 20:50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이 제 닫힌 마음을 열게하고,
까막눈이였던 제가 눈을 뜨게됩니다.
가슴 뜨거운 열정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윤서연수산나 19-04-11 18:06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 마음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이 중요하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고주연 19-04-11 15:45
 
늘 감사한 사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신지훈 19-04-11 14:16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브라보!
디카프리오 19-04-11 13:44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대현마르코 19-04-11 12:26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유혜나 19-04-11 11:35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유한 19-04-11 10:31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합니다.
오늘의 태양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연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도 가고 나누고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뿌듯합니다.
zldzhd 19-04-11 09:43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지안 19-04-11 08:51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왕건루카 19-04-11 08:09
 
민들레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조광희소피아 19-04-10 23:08
 
민들레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와~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윤섭 19-04-10 22:5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레큐 19-04-10 21:16
 
저도 민들레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리마르첼라 19-04-10 19:25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을수 있기에 그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류민수 19-04-10 18:2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푸른구름 19-04-10 17:08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하프 19-04-10 16:26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박하진다니엘 19-04-10 13:10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재우 19-04-10 11:43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송이 19-04-10 10:47
 
기꺼이 가난한 이들의 밥이 되는 삶을 살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을 따라 이렇게 사랑을 나누시는 많은 분들이
존경 스럽습니다.
까투리 19-04-10 09:31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최지영 19-04-10 08:41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영애비아 19-04-10 07:51
 
봄비가 내리는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어느덧 16주년을 맞이하였다니, 감동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지성 19-04-09 22:17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한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히야신스 19-04-09 20:11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민주희안젤라 19-04-09 18:22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류영지 19-04-09 16:10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박준열 19-04-09 14:35
 
감사의 마음으로 영천에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에 함께 올라가는 작은 사진도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솔로몬 19-04-09 13:52
 
너무 아름다운 후원현황입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우형토마스 19-04-09 12: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이형석 19-04-09 10:29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차지윤 19-04-09 09:08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해피투게더 19-04-09 08:23
 
이렇게 따스한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후원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이 감동하고 갑니다...ㅜ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신지아 19-04-09 07:39
 
오늘 아침도,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에 흠뻑 취해 돌아갑니다..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행복하세요^^
곽소정레지나 19-04-08 23:16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이승규 19-04-08 22:25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나눔을 하는 공동체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외로운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루마운틴 19-04-08 20:23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윤보라카타리나 19-04-08 18:38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신정희 19-04-08 16:16
 
너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도 드리고 싶습니다.^^
꼬마탐정 19-04-08 14:34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덕분에 저도 행복해지네요...
류지안 19-04-08 13:52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3월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지선웅티토 19-04-08 12:27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박도현 19-04-08 10:29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_+
캐롤라인 19-04-08 09:27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꽃 한송이를 피우기 위해 16년동안 기울였을 그 많은 노력들을 존경합니다.
이제 참 아름다운 꽃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피어있기를...
김소영 19-04-08 08:33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장소라 19-04-08 06: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고윤진 19-04-07 23:00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진실한 사랑덕분에 우울증인 제가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보여주신 참사랑은 고귀하십니다.
감사드려요...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피리부는사나이 19-04-07 22:27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주아카타리나 19-04-07 18:25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힘내서 노숙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다.^^
16년 행진을 축복합니다.
이진아 19-04-07 17:43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설주 19-04-07 16:57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한서준 19-04-07 15:12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지훈요셉 19-04-07 12:56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김호영 19-04-07 10:23
 
가슴이 따뜻....!^^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지속적인 열정,

그 온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손혜진 19-04-07 09: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황금열쇠 19-04-07 08: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신혜나 19-04-07 07:44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모윤숙안나 19-04-06 23:57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게 기적이 아닐까요?
홍윤주 19-04-06 22:45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달콩이 19-04-06 20:36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은비수산나 19-04-06 18:0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정혜리 19-04-06 15:52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남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심재웅 19-04-06 14:18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라이언 19-04-06 13:20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이런 세상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아멘..
박지환티토 19-04-06 12:11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수혁 19-04-06 10:35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꾸준하게 사랑을 보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좋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보물 같은 분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지윤 19-04-06 09:32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vip 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털보아저씨 19-04-06 08:17
 
맑고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신영아 19-04-06 07:31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리얼 19-04-06 00:34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문유경살레시아 19-04-05 23:18
 
민들레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마을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호진 19-04-05 22:50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아름답게 퍼져가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정민 19-04-05 21:24
 
언젠가,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당시의 메마른 제가슴에 마음의 눈을 번쩍뜨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전히...지금도 한 길만을 걸어가시는 수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윤로희 19-04-05 20:41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대수레오 19-04-05 20:27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수원에서도 서울에서도 배고픔이라는 이유로
인천의 민들레 공동체를 찾아야 하는 마음!
우리의 정부가, 정치권이 귀기울여야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마을 기부천사님들 최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해리 19-04-05 19:04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혜원율리아나 19-04-05 18:44
 
이번에 민들레 국수집이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번달도 어김없이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서연 19-04-05 17:56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남수희 19-04-05 16:38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김미현 19-04-05 15:28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류중원 19-04-05 14:15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로사 19-04-05 13:06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강지연 19-04-05 12:5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저도 조금은 이웃을 위해 나눌 방법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
서은정소피아 19-04-05 12:03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잔칫날이 되셨군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지호모세 19-04-05 12:01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나눔을 생소하게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심미연 19-04-05 11:36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신승우도미니코 19-04-05 11:09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어느덧 16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명수 19-04-05 11:02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고재일 19-04-05 10:44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