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06 07:17
2019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111  

2019년 4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고마운 분들의 선한 도움으로 하루 하루를 삽니다.
4월 1일에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법인이 아닙니다.  연말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할 수 없습니다.  매월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투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떤 곳으로부터도 보조금을 받지 않습니다.

“녹색 혁명가 피터 모린에게는 오랫동안 이끌어 가야 할 계획이 있었다.  그는 그것을 ‘환대의 집’이라 불렀다.  이 계획을 통해서 우리는 구제와 자선을 실천하며 국가가 독점한 일체의 원조와 지원활동에 맞서야 했다.  애초부터 그러한 활동은 국가의 몫이 아니라 각 개인 상호간의 협력과 도움으로 이루어 내야 할 일이었다”(고백. 도로시 데이 지음. 327쪽).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어린이 도서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옷가게, 민들레카페, 민들레 다문화 모임,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장학금 지원과 무료급식, 작은 라이브러리)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후원 은인입니다.
엄주홍님/ 한금희님/ 최영화님(건우상사)/ 김영란님/ 이은님/ 옥종현님/ 권무성님/ 고현순님/ 장선희님/ 성영희님/ 김민주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소희님/ 김경중님/ 김덕중님/ 서지영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요안나님/ 정민경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오미연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임성은님/ 박우진님/ 대구 김동규님/ 박현규님/ 채기화님/ 김종문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JEEKIM님/ 서영만님/ 감사합니다/ 이명룡님/ 김철홍님/ 김경은님/ 손영주님/ 최원화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최은자님/ 김도연님/ 이광호님/ 이효근님/ 길성아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곽민경님/ 박소영님/ 최병란님/ 고맙습니다/ 박재현님/ 조옥희님/ 석혜령님/ 한승진님/ 임상호님/ 김혜영님/ 황경연님/ 이경주님/ 표수희님/ 이경화님/ 장혜령님/ 배경환님/ 계인권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정정숙님 쌀 20K 4포/ 서지현님/ 마리 스텔라님/ 마리 스텔라님/ 이정선님/ BYUNYONGHO님/ 안명옥님/ 김재정님/ 유혜란님/ 이나경님/ 조은숙님/ 이은철님/ 정우진님/ 김현주님/ 김재균님/ 김동현님(현대)/ 이상숙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박복기님/ 이정아님/ 박정애님/ 박은정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경규연님/ 김재정님/ 김민철님/ 장원오님/ 강윤하님/ 김동연님/ 이치림님/ 박준성님/ 김재정님/ 한국유압/ 박병국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영미님/ 구삼진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홍은경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강규환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김소녀님/ 변성혁님/ 이춘례님/ 신숙자님/ 서현자님/ 김재정님/ 김재훈님/ 강영미님/ 황세희님/ 원영란님/ 김경진님/ 권영민님/ 정인경님/ 이종랑님/ 감사/ 정영선님/ 김윤경님/ 김재정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이선정님/ 차은주님/ 정명숙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천정원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신재웅님/ 안에스더님/ 이명희님/ 안만덕님/ 김형도님/ 한길회계법인/ 남경수님/ 최영수님/ 마리아님/ 이경훈님/ 오지영님/ 최현수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김수정님/ 한재현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조용훈님/ 이수진님/ 박영규님/ 송서목 에스텔님/ 김남열님/ 서성민님/ 최의탁님/ LOVE님/ 서동현님/ 이왕기님/ 유상욱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황이태님/ 박재국님/ 이효근님/ 김영희 루시아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김재정님/ 이민창 시몬님/ 이효근님/ 강옥주님/ 이미리님/ 김재정님/ 박정옥님/ 구지숙님/ 이정주님/ 신효선님/ 조순엽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기부금/ 유덕원님/ 박승희님/ 서명희님/ 이광의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연제숙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김승현님(기부)/ 순이님/ 배동찬님/ 김봄님/ 고미지님/ 김재정님/ 해피빈 기부금/ 박성욱님/ 박전호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님/ 최성문님/ 권수선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얄미운천사님/ 조은경님/ 연두네/ 지예슬어린이/ 황미진님/ 이동근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정정님님/ 이주희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김재정님/ 구연철님/ 김익근님/ 강영진님/ 이봉석님/ 지희 카타리나님/ 이소영님/ 이남숙님/ 정인희님/ 이성현님 혜림님/ 윤선화님/ 이상진님/ 김영주님/ 정인숙님/ 김보라님/ 박동규님/ 사리육수추가/ 김재정님/ 김재정님/ 노승근님/ 박준홍님/ 양영찬님/ 여형구님/ 유경복님/ 조한욱님/ 정인식님/ 김영미님/ 이지향님/ 이소영님/ 최세현 요사팟님/ 함께 사는 세상/ 김재정님/ 정현석님/ 권정숙님/ 벤성환도서관/ 권홍철님/ 고봉희님/ 유지현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이경화님/ 하헌구님/ 이윤주님/ 이은주님/ 이호정님/ 남인숙님/ 이강준님/ 유정순님/ 안철우님/ 김미애님/ 심미용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유선혜님/ 신현숙님/ 맹승주님/ 박신영님/ 황재환님/ 서정화님/ 김철수님/ 편옥이님/ 차순옥님/ 이영실님/ 김종숙님/ 장승규님/ 정현채님/ 최희정님/ 최충열님/ 김순자님/ 안애숙님/ 김수자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sn570님/ 이홍님/ 원용지수님/ 이래웅님/ 김수홍님/ 김미현님/ 송미정님/ 박한철님/ 정승숙님/ 황금숙님/ 구연철님/ SAMSAFE님/ 차진태님/ 임경환님/ 임경환님/ 정무궁님/ 이혜연님/ 최준 루치아노님/ 채경규님/ 전태일님/ 손정원님/ 박현숙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효리님/ 박종희님/ 경준 경빈님/ 능동/ 라용석님/ 명산님/ 김은숙님/ 유스티나님/ 박영자님/ 이봉주님/ 한세나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이바오로님/ 주종옥님/ 조복심님/ 김영균님/ 김지연님/ 장철현님/ 강현자님/ 허성봉님/ 백선경님/ 성모꽃마을/ 한진님/ 정유안님/ 박상민님/ 강유단님/ 짱훈운애님/ 최정동님/ 정미향님/ 박교배님/ 이승희님/ 최병란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 손영우님/ 이완숙님/ 전희성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진영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이상걸님/ 청주대 김미숙님/ 김승용님/ 고영수님/ 최철님/ 한성택님/ 조해영님/ 김태완 도영님/ 두성 이영교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오창재님/ 채민병님/ 이현경님/ 신영인님/ 서지현님/ 맹일호님/ 황양수님/ 채복순님/ 김윤배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유옥재님/ 전은희님/ 김항아님/ 김윤희님/ 노성래님/ 구미정님/ 장경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서태민님/ 김은경님/ 라영도님/ 최준일님/ 조경민님/ 박복기님/ 윤선영님/ 이민님/ 오민숙님/ 서석숭님/ 전종숙님/ 도재열님/ 박미경님/ 조정순님/ 송지영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상순님/ 김상순님/ 황미진님/ 한미연님/ BYUNYONGHO님/ 김종국님/ 노해철님/ 김종우님/ 김소윤님/ 고현정님/ 김재정님/ 윤종숙님/ 김기식님/ 윤종인님/ 허영님/ 김수연님/ 박승남님/ 조용선님/ 이현복님/ 황성미님/ 김예은님/ 황경숙님/ 김경자님/ 이광일님/ 김희심님/ 공분근님/ 민경휘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김은지님/ 최수영님/ 인천은평교회/ 김정라님/ 김재정님/ 김해수님/ 안해화님/ 홍선희님/ 김동채님/ 해피팜/ 문성희님/ 주님께 영광/ 박영희님/ 강기선님/ 김민실님/ 한금희님/ 장선희님/ 김동채님/ 성영희님/ 옥종현님/ 고현순님/ 김영란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이경혜님/ 채복순님/ 이미정 안젤라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심창우님/ 채기화님/ 백승향님/ 이용직님/ JEEKIM님/ 김성욱님/ 이성애님/ 이장산님/ 정희정님/ 황지혜님/ 하나님께 감사/ 김윤정님/ 김현익님/ 정욱섭님/ 윤경숙님/ 차진태님/ 배소현님/ 배광한님/ 김도원님/ 최영주님/ 무명/ 최준님/ 유지연님/ 이안나님/ 김성두님/ 이선재님/ 노영주님/ 강옥중님/ 구본호님/ 강섬님/ 조성진 아우구스띠노님/ 지성용 신부님/ 말씀의 성모영보수녀회/ 암사동 노도미질라님/ 심미선 세실리아님/ 덕적도자매님/ 용인정 아가페님/ 김영욱 신부님/ 구정숙님/ 전순란님/  익명/ 김영남님/ 용유성당 자매님/ 합계:11,691,252원 

4월 물품 후원입니다.
박윤수 바오로님-방울토마토 1상자/ 청량리 자매님-딸기, 귤, 참외, 쌀과자/ 최동민신부님-자주 감자 2상자/ 최종수신부님-로션 1통/ 예수살이-떡 1상자/ 성가소비녀회-산나물, 쌀강정 등등/ 바오로님-달걀 6판/ 동천홍-짜장, 두부과자, 굴짬뽕/ 익명 부부-오렌지 1상자/ 고선아님-우삼겹 30킬로/ 익명(임실농협)-행복드림쌀 20킬로*1포/ 정철호님-신발 3상자/ 익명(한결물산)-한아름쌀 20킬로*1포/ 익명(다파라마켓)-참깨 컵라면 1상자/ 안나님-과자 1상자/ 차량번호5753님-계란 10판/ 차량번호 1015님-과일 2상자, 수박 2통, 생선전 1상자, 떡 1상자/ 김수영님-과자 1상자, 라면 1상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1상자/ 익명-옥토진미 30킬로*3포, 쌍화탕 1상자/ 익명-파김치 2사자/ 익명(합천 호식품)-참기름 1상자/ 최호선님-사과즙 3상자/ 익명(합천 씨엔즈텍)-와인쌀 20킬로*4포, 목살 3킬로*4상자/ 차량번호 4829님-돼지고기 1상자/ 김미진님-손질 자반고등어 3상자/ 덕적도 자매님-조개 및 굴/ 동천홍-떡 1상자, 고기 1상자, 동태 1상자, 생선전 3상자/ 익명(청양 벽천)-황금미가쌀 20킬로*1포/ 최호선님-사과즙 2상자/ 정미희님-“당신이 옳다” 책 40권/ 익명-참기름, 홍삼차 등등/ 익명(김진*님)-햇감자 20키로*7상자, 오렌지 4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익명(광주 세하동)설탕 15킬로*1포/ 익명-쌀 40킬로*1포/ 익명-의류 1상자/ 익명(복희님)-라이스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익명(지마켓)-캐나다 귀리 5킬로*4포/ 익명(임실농협)-진주닮은쌀 20킬로*1포/ 최미경님-의류 잡화 1상자/ 생선할머니-마른생선/ 성가소비녀회-가시오가피 1상자/ 이수빈님-잡화 1상자/ 익명 부부-브라우니 및 카스테라 케이크 5상자/ 민들레님-채소 1상자/ 최재희님-영어 동화책 1상자/ 박금란님-장수사과 10킬로*5상자/ 이종채님-애호박 1상자/ 김경욱님-의류 1상자/ 숭의동 성당-마른 노가리 1상자, 피망 1상자, 멸치 1상자, 브로콜리 1상자/ 익명(한결물산)-황금노을쌀 10킬로*2포/ 익명(트럭)-두부 2판/ 차량번호 1015님-수박 1통, 생선 1상자, 떡 1상자, 과일 2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등/ 김수영님-새우깡 2상자/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이미지님-잡화 1상자/ 최호선님-봉화사과 5킬로*4상자/ 김수영님-새우깡 2상자, 비빔면 1상자/ 익명(김제 만경)-지리산 메뚜기쌀 20킬로*2포/ 익명(과일천하)-감자 5킬로 1상자/ 고맙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라푼젤 19-05-24 14:49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이 모두를 만난 건 축복입니다. 저에게 두분은 삶의 희망을 주신 은인이십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진홍다니엘 19-05-24 12:33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경민준 19-05-24 11:15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김경준 19-05-24 10:58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탱고 19-05-24 10:18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손지은 19-05-24 08:22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엄민우 19-05-23 22:08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썬데이 19-05-23 20:08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손영지세실리아 19-05-23 18:25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손윤아 19-05-23 16:5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윤댕이 19-05-23 14:49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디스코 19-05-23 13:14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김준환도미니코 19-05-23 12:37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박민준 19-05-23 11:10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공소연 19-05-23 10:08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송혜영 19-05-23 08:20
 
함께해서 아름다운 이름 민들레....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심준미 19-05-23 05:39
 
민들레 후원현황..감동....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최명준 19-05-22 21:27
 
'기부천사님' 들의 나눔에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단단한 천사님들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자몽에이드 19-05-22 19:38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이현주실비아 19-05-22 17:11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은,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남지혜 19-05-22 16:16
 
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정지혁 19-05-22 15:22
 
힐링의원조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밥한끼 하는 모습, 민들레 풍경안에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쥬쥬 19-05-22 13:56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황찬호다니엘 19-05-22 12:0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박문혁 19-05-22 11:47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16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미은 19-05-22 10:51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이소은 19-05-22 09:02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나경아 19-05-22 07:59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수원다니엘 19-05-22 07:5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홍준 19-05-21 21:1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로아 19-05-21 19:00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송미안젤라 19-05-21 17:53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연석 19-05-21 16:18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김문섭 19-05-21 14:59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새콤달콤 19-05-21 13:10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박재웅모세 19-05-21 12:30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진성재 19-05-21 11:08
 
소중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합니다.
박은세 19-05-21 10:3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종이학 19-05-21 09:32
 
사랑 가득한 후원현황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주 19-05-21 08:10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사랑과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훈훈하네요~
허영신젬마 19-05-21 08:03
 
은총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박재환 19-05-20 22:09
 
사랑은 놀랍도록 완벽한 기적입니다.^^
기타치는여자 19-05-20 19:06
 
요즘 힘든 일이 있어 눅눅했던 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주 뽀송뽀송해졌습니다~~ ♬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파이팅!!!
김소윤마르첼라 19-05-20 17:06
 
민들레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유라 19-05-20 16:01
 
이렇게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저는 웃어봅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이지요^^
티티 19-05-20 13:37
 
물질에 의탁하지 않고 하느님께온전히 의탁하는 그 모습을 존경합니다
내일이면 질 꽃같은 목마름으로 살 수 있으면 그또한 큰 은총임을 믿습니다
정도훈빅토르 19-05-20 12:08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지석 19-05-20 11:3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민들레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박태섭 19-05-20 10:05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짱이 19-05-20 09:03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자이언트 19-05-20 08:02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황성준도미니코 19-05-20 07:46
 
축복입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현정 19-05-20 06:4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최지석 19-05-19 22:55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서영남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으로 타인을 대할 수 있다면
그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없을 것 같습니다.^^
종달새 19-05-19 20:25
 
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31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백재웅 19-05-19 16:19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이동훈 19-05-19 15:23
 
마음은 누구나 늘 가질 수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죠...
저는 여태 그러고 살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서, 온 삶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놀라웠습니다...
바람개비 19-05-19 13:13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동후시몬 19-05-19 12:14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김영준 19-05-19 11:32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허리케인 19-05-19 10:45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유승아 19-05-19 09:16
 
작은 후원 하나하나가 모여...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내일의 꿈이 되어 줍니다.
이소진 19-05-19 08:15
 
우~아 기부천사님들 감동!
좋은 나눔으로 함께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박에스더 19-05-19 07:5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문호 19-05-18 22:36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 화이팅
시크릿 19-05-18 20:35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치치 19-05-18 19:30
 
흙수저라도 갖고 태어나지 못한 이들은 더더욱 버텨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참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좋은 일 많이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후원현황 소식 감사합니다.
박소영 19-05-18 18:00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최현아 19-05-18 16:38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용!!
배민우 19-05-18 15:46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길정미 19-05-18 14:05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도요^^
길준하 19-05-18 11:26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와~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심민재 19-05-18 10:17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나연 19-05-18 09:24
 
행복하고 기쁩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허브 19-05-18 08:19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이웃을 돕고계심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송경아 19-05-18 07:50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한용석 19-05-17 22:10
 
언제나 가슴 따뜻한 민들레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메아리 19-05-17 19:17
 
친애하는 서영남대표님!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1년 365일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기에 매일같이 민들레 국수집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연보나 19-05-17 17:11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습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은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경애 19-05-17 16:24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쇼콜라 19-05-17 14:03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기부행렬..최고로 아름다워요.....
김지웅마태오 19-05-17 12:0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동현 19-05-17 11:17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이렇게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도현욱 19-05-17 10:31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후원자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은주영 19-05-17 09:28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클로버 19-05-17 08:43
 
힐링의원조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밥한끼 하는 모습, 민들레 풍경안에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장수연 19-05-17 07:57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박대현 19-05-16 22:40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짱구 19-05-16 20:16
 
가슴이 따뜻....!^^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지속적인 열정,

그 온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박미혜로사 19-05-16 18:42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나민주 19-05-16 16:18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김조이 19-05-16 15:58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호석비오 19-05-16 13:04
 
민들레 수사님의 약자에 대한 사랑 나눔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겸손하게 만들고 깨우침을 주네요.
진정으로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사랑 나눔이에요.
존경해요~~ 감사해요~~ 존경! 감사!
권지석도밍고 19-05-16 11:53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리며...
행복하세요~^^
최현태 19-05-16 10:26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임나경 19-05-16 09:32
 
가슴 뛰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최고의 나눔..엄지척! 올립니다~~^^
둘리 19-05-16 08:4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조승연루시아 19-05-16 08:09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지혜 19-05-16 06:17
 
감동을 선물해주십니댜.
언제봐도...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이현석 19-05-15 22:00
 
스승의날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하네요.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양파아기 19-05-15 19:18
 
스승의날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같이 낮은 곳에 피어나는 삶!
그 삶을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이은영마리아 19-05-15 17:35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시는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은비 19-05-15 15:39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화을 볼때면,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천사들이 존재한다는 것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홍진 19-05-15 14:03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고흐 19-05-15 13:38
 
행복하게 사는 삶이란 게 무엇인지...
기부천사님들을 통해서 여실히 느껴지네요.
저도 제 삶속에서 이런 배려와 남을 위한 행동들이
더욱 늘어나기를...노력해야 겠습니다.
송지은 19-05-15 11:52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박민아 19-05-15 10:48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지승혜 19-05-15 09:32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모두모두 해피데이^^
가제트 19-05-15 08:36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권지윤 19-05-15 07:44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 세상이어서 살맛나는 것일겝니다..
모두들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박해준 19-05-14 21:27
 
후원현황을 감동으로 읽고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 역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제가 가진 것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써야겠습니다. 샬롬
또리 19-05-14 19:40
 
이웃사랑에도 이렇게 열정이 넘칠 수 있다는 것!
민들레국수집은 참 깊이 있는 가르침을 주십니다.
아름카타리나 19-05-14 17:39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김복희 19-05-14 15:30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김권록 19-05-14 14:37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정호도미니코 19-05-14 13:15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형 19-05-14 11:13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최지섭 19-05-14 10:27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한수연 19-05-14 09:48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슈퍼잭 19-05-14 08:23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두 천사분게 감사의 마음으로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 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신주연 19-05-14 07:43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저의 사랑의 스승이신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겠습니다.
짝꿍 19-05-13 21:18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밤비 19-05-13 19:1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신혜령도미니카 19-05-13 17:35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  화이팅
강은영 19-05-13 16:50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유비 19-05-13 13:33
 
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동입니다.
박진석아브라함 19-05-13 12:13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아름다운 성함들을 볼 수 있어 영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한 날들을 선물 받으시네요.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윤태진 19-05-13 11:34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길경아 19-05-13 10:54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로이 19-05-13 09:54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서연아 19-05-13 08:15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진주 19-05-13 07:56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모윤숙안나 19-05-13 07:51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효진 19-05-12 23:48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꽃비 19-05-12 20:30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하연마리아 19-05-12 19:18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곽지은 19-05-12 17:14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하동일 19-05-12 14:29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트로이 19-05-12 13:13
 
민들레 나눔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윤성막시모 19-05-12 12:29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심재욱 19-05-12 10:42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삼형제 19-05-12 08:42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가족분들 삶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정미 19-05-12 07:08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신희란 19-05-12 06:55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김승현 19-05-11 21:59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이름과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애플파이 19-05-11 20:41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가 좋습니다.
고요하고 정숙한 사랑에 저도 같이 평안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남혜선소피아 19-05-11 18:09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으뜸인 민들레 나눔입니다^^
진성민 19-05-11 17:21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수사님의...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따봉!
쏘니 19-05-11 16:20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이아몬드 19-05-11 14:32
 
정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정말 이토록 많은 분들이 이 사회를 위해 이렇게 도와주실지 몰랐습니다.
이 사회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하성훈토마스 19-05-11 13:29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지승현 19-05-11 11:32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 마음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이 중요하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유희진 19-05-11 10:33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폴리 19-05-11 09:25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요.
김슬기 19-05-11 08:45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남현구 19-05-10 22:33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joe 19-05-10 20:03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훈훈하고 감동적인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황지은수산나 19-05-10 18:43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소연 19-05-10 16:10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수영 19-05-10 15:56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렌지 19-05-10 14:1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윤대호모세 19-05-10 12:40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문지윤 19-05-10 11:22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유성우 19-05-10 10:32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레옹 19-05-10 09:21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박성민다니엘 19-05-10 08:14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 드립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민정 19-05-10 07:56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심지윤 19-05-09 22:12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브로콜리 19-05-09 19:22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박보영젬마 19-05-09 17:24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정소이 19-05-09 16:0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박경태 19-05-09 14:29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큐티 19-05-09 13:30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임진우레오 19-05-09 12:33
 
늘 민들레 나눔에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묵직한 기둥으로
민들레 모든 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지석 19-05-09 11:47
 
너무 감사한 분들 입니다.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유연아 19-05-09 10:12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뽀로롱 19-05-09 09: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임민주 19-05-09 08:37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조승호클라오 19-05-09 08:09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영애비아 19-05-08 23:17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박태혁 19-05-08 21:34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초코초코 19-05-08 19:19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한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에 온전히 있네요.
감사 또 감사드리는 하루입니다.
오소연젬마 19-05-08 17:14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서연 19-05-08 16:01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동훈 19-05-08 14:24
 
이 세상 모든 분들의 어버이신, 대표님과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최고!!
허니 19-05-08 13:40
 
어버이날입니다.
인사드려요^^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호석가브리엘 19-05-08 12:26
 
사랑해요~민들레!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이세호 19-05-08 11:0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영 19-05-08 10:26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소나타 19-05-08 09:31
 
후원현황...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박하연 19-05-08 08:1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남궁지연 19-05-08 07:59
 
은총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단비레지나 19-05-07 23:15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용돈 조금씩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영섭 19-05-07 22:11
 
마음이 포근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리네요!
저도 기부천사님들 처럼 함께 기부를 해서 행복한 5월을 보내고 싶네요!
응원할께요!^^
파랑새 19-05-07 19:10
 
어김없이 매달 이어지는 후원현황을 보며 마음 따뜻해집니다.
더욱 더 뜻깊은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수영안젤라 19-05-07 17:18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어버이날!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우윤선 19-05-07 16:01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채희진 19-05-07 15:57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응원합니다.
데니스 19-05-07 14:32
 
어젯밤 악몽을 꾸고 기분이 찜찜했는데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나눔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세상에는 아직까지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박근일시몬 19-05-07 13:04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천국 지상!!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곧 희망입니다. 후원현황 감동!!
권정욱 19-05-07 10:03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모두 뜻깊고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길
이진아 19-05-07 09:37
 
칭찬해 드리는 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민들레 후원자 분들의 삶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가면무도회 19-05-07 08:29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함께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카님 그리고 이렇게 뒤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재현다니엘 19-05-07 08:1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미라 19-05-07 06:5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채진주 19-05-07 00:27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피앙새 19-05-06 23:36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과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함께할께요!
이명준 19-05-06 22:57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저도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응원하렵니다^^
나래 19-05-06 21:58
 
두분 힘내세요.
때로는 지치고 힘겨운 일에도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으시는 두분의 마음에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로이 19-05-06 20:41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구자경로사 19-05-06 19:35
 
민들레 공동채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마을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비세실리아 19-05-06 18:54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남윤호 19-05-06 17:07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이지윤 19-05-06 16:37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마리아 19-05-06 15:42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기부천사님들 마음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이 중요하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감동~!
도토리 19-05-06 15:27
 
작은 후원 하나하나가 모여...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내일의 꿈이 되어 줍니다.
이선준마태오 19-05-06 14:08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나선주 19-05-06 12:23
 
늘 반짝 반짝 빛나는 별처럼 눈이 부십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이렇게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지하준 19-05-06 11:50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웨하스 19-05-06 10:44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마시멜로우 19-05-06 10:38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유진아 19-05-06 09:49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김세영 19-05-06 09:06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9-05-06 07:35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