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02 07:30
2019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108  

2019년 5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사랑의 도시 바실리아드
  AD 368년에 카파도키아에 극심한 가뭄이 닥치자, 사제였던 바실리우스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를 열었다. 그는 음식과 더불어 “말씀의 양식”을 나누어 주었다. 주교가 된 후에는 카이사리아 외곽에 사회복지 복합건물인 ‘바실리아드’를 건설하였다. 바실리아드는 여행자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숙소이자 병자들을 위한 병원이기도 했다.
  그곳에서 바실리우스 주교는 허리에 앞치마를 두른 채 가난한 이들을 접대하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이 보호하는 이들의 영혼을 돌보았다. 바실리아드는 바실리우스가 그리스도교 복음 정신으로 사회적 이상을 구체화시켜 만들어 낸 ‘카리타스의 도시’(사랑의 도시)였다.
  ...바실리우스의 가르침대로 산다면 오늘날에도 바실리아드를 어디에선 만들어 갈 수 있다. ‘우리 가운데 하느님 나라가 현존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표징인 새로운 ‘바실리아드’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야 한다. 그것이 카이사리아의 대 바실리우스가 우리에게 호소하는 간곡한 부탁이며 초대일 것이다. (신앙의 원천 1에서).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공부방, 밥집, 도서관),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옷가게, 민들레 다문화 모임, 민들레 카페 그리고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과 함께 무료급식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6월에는 콘셉시온에 민들레 작은 학교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5월 후원 은인입니다.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덕중님/ 김소희님/ 김윤겸님/ 이은철님/ 박우진님/ 김경은님/ 임광학님/ 곽민경님/ 이광호님/ 손영주님/ 한경선님/ 최선화님/ 부소윤님/ 박현규님/ 서지영님/ 뭉치/ 표수희님/ 최영화님(건우상사)/ 엄주홍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김동채님/ 이은님/ 권무성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고맙습니다/ 대구 김동규님/ 임성은님/ 박소영님/ 서영만님/ 감사/ 최재훈 안토니오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박성숙님/ 이경주님/ 이명룡님/ 이상준님/ 이현덕님/ 최은자님/ 김소녀님/ 이경화님/ 이혜경님/ 계인권님/ 배경환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경규연님/ 최병선님/ 안명옥님/ 김동현님(현대)/ 장원오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마리 스텔라님/ 김도연님/ 박준성님/ 김재정님/ 김현주님/ 김혜영님/ 이나경님/ 이선아님/ 김미경님/ 길성아님/ 손정원님/ 주종옥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한국유압/ 정우진님/ 이강애님/ 이치림님/ 장정원님/ 성경년님/ 박정애님/ 홍은경님/ 유스티나님/ 박은정님/ 강규환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최명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변성혁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조은숙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YOOHEAHYU님/ 이춘례님/ 김정희님/ 조용준님/ 김민철님/ 백승향님/ 정영선님/ 정인희님/ 마리아님/ 최정옥님/ 강영미님/ 원영란님/ 김송연님/ 이종랑님/ 황경연님/ 김경진님/ 이미리님/ 강윤하님/ 김윤경님/ 유흥식님/ 서현자님/ 송서목 에스텔님/ 김재훈님/ 박성욱님/ 이상숙님/ 정인경님/ 어버이날 축하/ 황세희님/ 김은경님/ 김종문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김미숙님/ 차은주님/ 한현희 마리아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강현숙님/ 정명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진우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김재정님/ 박철배님/ 최영수님/ 구지숙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김형도님/ 안에스더님/ 신재웅님/ 이명희님/ 강은희님/ 최현수님/ 이소영님/ 한길회계법인/ 김남열님/ 홍애현님/ 박병귀님/ 연두네/ 조용훈님/ 최의탁님/ 부소윤님/ 박영규님/ 안만덕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김아람님/ 김수영님/ 김재정님/ 김영미님/ 최규수님/ 서성민님/ 박정규님/ 김수영님/ 강철영님/ 익명/ 박병국님/ LOVE님/ 최은엽님/ 서동현님/ 장진심님/ 이상승님/ 김희순님/ 연제숙님/ 이광의님/ 이민창 시몬님/ 박재홍님&박현경님/ 박전호님/ 최성문님/ 김영희 루시아님/ 유덕원님/ 이경희님/ 권수선님/ 조은경님/ 이정주님/ 김종준님(대동농장)/ 엄은정님/ 조순엽님/ 신효선님/ 기부금/ 박승희님/ 서명희님/ 김승현님(기부)/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배동찬님/ 고미지님/ 해피빈 기부금/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조미옥님/ ^^님/ 김철홍님/ 김재정님/ 이왕기님/ 공숙희님/ 마리아님/ 얄미운천사/ 이명옥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상진님/ 김동기님/ 윤순자님/ 이효근님/ 박재현님/ 구지숙님/ 김세윤님(거제)/ 감사합니다/ 꿈꾸는 나무/ 김주희님/ 김지애님/ 정정님님/ 박유미님/ 이주희님/ 김식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장진희님/ 문영호님/ 우상경님/ 손영욱님/ 건강하세요/ 김경윤님/ 유경복님/ 이효근님/ 이성현님 혜림님/ 이남숙님/ 하헌구님/ 한정우 요한님/ 권정숙님/ 지예슬어린이/ 박정옥님/ 경준 경빈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기호님/ 이소영님/ 이강준님/ 심미용님/ 김미애님/ 이선례님/ 황재환님/ 김난주님/ 맹승주님/ 이영실님/ 김영주님/ 정현채님/ 차순옥님/ 장승규님/ 김철수님/ 유지현님/ 안애숙님/ 정인숙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함께 사는 세상/ 이봉석님/ 박준홍님/ 노승근님/ 양영찬님/ 이지향님/ 김재정님/ 최희정님/ SAMSAFE님/ 주헌님 강민님/ 여형구님/ 김종국님/ 권홍철님/ 구미정님/ 박동규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정현석님/ 채복순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최준 루치아노님/ 신현숙님/ 박신영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강나현님/ 이호정님/ 사리육수 추가/ 김수홍님/ 이경화님/ 박현숙님/ 라용석님/ 송미정님/ 조옥희님/ 박한철님/ 죠벤수미님/ 이효근님/ 이선로님/ 강선미님/ 김재정님/ 이혜연님/ 유선혜님/ 한승희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이홍님/ 원용지수님/ 강은숙님(후원)/ 이봉주님/ 김동연님/ 차진태님/ 김영미님/ 오창조님/ 한성웅님/ 은병욱님/ 구자민님/ 효리님/ 안미영님/ 정무궁님/ 이은주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한세나님/ 임경환님/ 강혜실님/ 두성 이영교님/ 서진석님/ 한미연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최형순님/ 이동명님(글로비스)/ 이바오로님/ 윤선영님/ 맹일호님/ 서지현님/ 주식회사 한성전력/ OHSONGJA님/ 김미카엘님/ 최준일님/ 김승용님/ 한성택님/ 김윤희님/ 신영인님/ 김기식님/ 노성래님/ 이현복님/ 강혜실님/ 뭉치님/ 라영도님/ 이현경님/ 주님께 영광/ 윤종숙님/ 유용석님(OK저축은행)/ 황성미님/ 김수영님/ 윤종인님/ 고영수님/ 김두현님/ 황양수님/ 조경민님/ 강현자님/ 이민님/ 김영균님/ 도재열님/ 서석숭님/ 장철현님/ 전종숙님/ 허상봉님/ 오민숙님/ 백선경님/ 이광일님/ 김지연님/ 문성희님/ 한진님/ 성모꽃마을/ 정미향님/ 최정동님/ 박미경님/ 짱훈운애님/ 정유안님/ 이승희님/ 박교배님/ 박상민님/ 강유단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손영우님/ 아주 작은님/ 이완숙님/ 최병란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최수영님/ 송지영님/ 이명옥님/ 조정순님/ 전희성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최영재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김정라님/ 이상걸님/ 전은희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오래함께하겠습니다/ 최혜리 엘리사벳님/ 김정애 하늘나라님/ 최철님/ 조해영님/ 장성 성 글라라수녀원/ BYUNYONGHO님/ 김은숙님/ 유흥식님/ 노해철님/ 김태완 도영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종우님/ 해피팜/ 서태민님/ 김은경님/ 민경휘님/ 김희심님/ 이헌규님/ 강환진님/ 인천 은평교회/ 채민병님/ 이경혜님/ 허영님/ 장경님/ 최효전님/ 김영미님/ 복자학교 1기/ 박복기님/ 김두현님/ 이수진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공분근님/ 이용직님/ 임광학님/ 김미숙님/ 문영호님/ 강기선님/ 능동/ 한금희님/ 장선희님/ 옥종현님/ 김영란님/ 고현순님/ 성영희님/ 채복순님/ 정주관님/ 최종희님/ 정민경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김현상님/ 김해수님/ JEEKIM님/ 박성숙님/ 표수희님/ 정광호님 빛명상/ 주종옥님/ 이예진님/ 안해화님/ 황윤성님/ 최혜정님/ 김동채님/ 조영희님/ 한병의님/ 국의자님/ 류미령님/ 김두현님/ 채기화님/ 심창우님/ 마리아님/ 이성애님/ 이장산님/ 노희영님/ 김성욱님/ 강섬님/ 김두현님/ 이미정 안젤라님/ 황지혜님/ 정희정님/ 허다현 엘리사벳님/ 허우진님 하느님자녀/ 조향미님/ 박미래님 박현재님/ 홍민택님/ 윤경숙님/ 장은주님/ 한지혜님/ 최준님/ 조재선님/ 무명/ 유지연님/ 이안나님/ 권순지님/ 김윤정님/ 노영주님/ 구본호님/ 강옥중님/ 준혁님/ 권정숙님/ 권정숙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 25,292,095원

물품 후원과 은인들을 기록해야 하는데 2019년 5월 한 달 동안의 기록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자료 이동을 하다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고마운 분들의 정성을 저의 게으름과 실수로 모두 빠졌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다음에는 제대로 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윤홍 19-06-20 21:31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달토끼 19-06-20 19:37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 원장님, 기부천사님들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한승미마리아 19-06-20 17:53
 
내가 남아서 주는 게 나눔이 아니고,

내게 귀한것을 주는 것이 나눔이다라는 말을

아직도 가슴깊이 새겨두고 있습니다.

꼭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혜지 19-06-20 16: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병준 19-06-20 15:56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아메리카노 19-06-20 14:32
 
특별한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오하빈모세 19-06-20 13:04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최진섭 19-06-20 12:53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송하나 19-06-20 10:07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힐데스 19-06-20 09:41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박하윤 19-06-20 08:18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장세실리아 19-06-20 08:07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승민 19-06-19 21:53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꼬구미 19-06-19 19:13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
이렇게 감동을 주는 후원현황도요^^
한소미에스더 19-06-19 17:14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혜 19-06-19 15:11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신해준 19-06-19 14:09
 
소중한 사랑을 기꺼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감동!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체리나무 19-06-19 13:27
 
두분에게는 진정한 한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항상 늘 나누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승원티토 19-06-19 12:37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류성규 19-06-19 11:10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류미희 19-06-19 09:38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체조요정 19-06-19 08:41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심윤혜 19-06-19 07:25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저 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박하빈 19-06-18 21:50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유명한사람 19-06-18 19:42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감동의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0^
김소이도미니카 19-06-18 17:26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봉지혜 19-06-18 15:57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치토스 19-06-18 13:50
 
소중한 꿈의 씨앗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에게 사랑 나눔 열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팍팍한 세상이 찾아와도 민들레 사랑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도정훈모세 19-06-18 12:26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황준호 19-06-18 11:25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찬영 19-06-18 10:38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을 통해 제가 사랑실천에 얼마나 소홀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 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이수희 19-06-18 09:25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마들렌 19-06-18 08:30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이슬기 19-06-18 07:42
 
꿈과 희망을 전하는
기부천사님들&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상의 빛!
손해준 19-06-17 22:00
 
끝없이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는 살면서, 정말 남을 위해 도와본적이 있는지..후회되고 반성이 됩니다.
앞으로 저도 조금씩 나누며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동의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ghrl 19-06-17 21:03
 
베베모가족처럼 기부천사님들 처럼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분들이 이 세상에 좀 더 많다면 좋겠습니다.
이세아헬레나 19-06-17 19:29
 
어김없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늘도 들어와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빈 19-06-17 17:09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시니깐요,,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박혜윤 19-06-17 16:25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후원현황 화이팅!!*^^*
서커스단장 19-06-17 15:20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도 잘 보고 갑니다.
이정레오 19-06-17 14:2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김선욱 19-06-17 10:5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심혜선 19-06-17 09:25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이렇게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안데르센 19-06-17 08:44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신성희 19-06-17 07: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이해성 19-06-16 22: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탱탱볼 19-06-16 20:05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후원현황 아자아자 화이팅!
박소라보나 19-06-16 18:15
 
이 세상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유정아 19-06-16 16:31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쇼팽 19-06-16 13:32
 
아름다운 이름들이십니다.
마음도, 이름도 멋지고 예쁜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권호석빅토르 19-06-16 12:44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정호 19-06-16 11:16
 
꼭 필요한 곳에 값진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퍼져가는 깊은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변하고
나아가 좀 더 나은 세상이 될 거란 것도요.
서유리 19-06-16 10:47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남경우 19-06-16 09:11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도 잘 보고 갑니다.
사피이어 19-06-16 08:48
 
가족의 크고 넓은 사랑이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 있는 희망! 365일 한결같은 수사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는 날씨, 모두 힘내시길^^
한혜원 19-06-16 07:57
 
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정욱 19-06-15 22:53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에만 오면 ^^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음악대 19-06-15 20:45
 
이웃을 위해 나눌 줄 아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사랑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가네요!
박혜수빅토리아 19-06-15 18:13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권진아 19-06-15 16:29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최승현 19-06-15 14:37
 
너무나도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이 환상적이네요~~~!!!!
모나코 19-06-15 13:16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저도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민성시몬 19-06-15 12:11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강성준 19-06-15 11:25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진정한 감동입니다!
이지찬 19-06-15 11:12
 
우~아 기부천사님들 감동!
좋은 나눔으로 함께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신주윤 19-06-15 07:2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배준영 19-06-14 22:06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두치 19-06-14 20:09
 
정말 감동^^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착한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도요~^^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박하나로사리아 19-06-14 18:23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혜연 19-06-14 16:12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박현성 19-06-14 14:17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이렇게~ 묵묵히 후원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zmff 19-06-14 13:32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한서준마태오 19-06-14 12:14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한진 19-06-14 11:2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아멘
이혜진 19-06-14 09:05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멋진 대표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김유란 19-06-14 07:52
 
아름다운 이름들이십니다.
마음도, 이름도 멋지고 예쁜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한세진 19-06-14 06:16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동현 19-06-13 21:18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송이 19-06-13 19:46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지윤안나 19-06-13 17:52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나선영 19-06-13 15:30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모닝 19-06-13 14:08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우현바오로 19-06-13 12:15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성 19-06-13 11:38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혜진 19-06-13 10:39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샤이닝 19-06-13 09:32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임지은 19-06-13 08:58
 
두분 힘내세요.
때로는 지치고 힘겨운 일에도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으시는 두분의 마음에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한지윤 19-06-13 06:48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김재민 19-06-12 22:10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늘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깍두기 19-06-12 20:08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배서연수산나 19-06-12 18:37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허수영 19-06-12 16:17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복숭아 19-06-12 13:5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김동현바오로 19-06-12 12:49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이주아 19-06-12 11:08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신호석 19-06-12 10:43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정해성 19-06-12 09:27
 
매일 한 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조금 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송이 19-06-12 08:34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존경합니다.
이혜진 19-06-12 07:51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이수광 19-06-11 23:34
 
늘 가난한 사람들 곁에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포비 19-06-11 20:45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게 된 것도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 한 그릇보다
사람대접이 먼저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빛납니다.
서효정로사 19-06-11 17:17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행복한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한유진 19-06-11 15:31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 5월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김지한 19-06-11 14:57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백꽃 19-06-11 13:38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도윤막시모 19-06-11 12:36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기부천사님들의 숨은 사랑이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이선경 19-06-11 10:39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mika 19-06-11 09:14
 
힘겨워도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웃으며 세상을 밝게 보시길...
경수진 19-06-11 08:52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내세요~
이한솔 19-06-11 07:59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심호민 19-06-10 21:36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화니 19-06-10 19:40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리시는 매개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수연로사 19-06-10 17:24
 
주님의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파이팅~~!! ^_^*
고세진 19-06-10 15:28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초심처럼 이어져온 민들레 후원현황을 응원합니다.
쫄병 19-06-10 14:47
 
민들레 국수집의 환대의 집입니다.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해석루카 19-06-10 12:15
 
인생을 통틀어 내가 가난한 이웃에게 한번의 따스한 손길이라도,
마음이라도 내어준 적이 있는지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한번도 그런일이 없다는 현실이 참 제 자신이 작아보였습니다.
좁디 좁은 제 마음을 넓혀주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며 파이팅 ~~ 파이팅~~
오해성 19-06-10 11:43
 
베로니카님, 민들레 수사님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네요.
정말 응원하고 싶은 일입니다.
주혜련 19-06-10 10:37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매달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슈트 19-06-10 09:14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시카고 19-06-10 08:50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임성미 19-06-10 05:52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심훈영 19-06-09 22:33
 
민들레 후원현황 행복히 보았습니다...
언제나 마음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짱구엄마 19-06-09 21:20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라푼젤 19-06-09 20:38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윤정로사리아 19-06-09 19:12
 
늦었지만 저도 베풀 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것이 녹아 있는 이 곳은 참 감동입니다...^^
백지윤 19-06-09 18:37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쥬피터 19-06-09 17:0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김바실리오 19-06-09 13:16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종훈 19-06-09 10: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민아 19-06-09 09:1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마샤 19-06-09 08:06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하하하
김하나 19-06-09 07:31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화이팅!!
김지호 19-06-08 22:39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샴이 19-06-08 21:33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남혜주소피아 19-06-08 18:37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유혜란 19-06-08 17:06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김상민 19-06-08 15:07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티티 19-06-08 14:13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하정욱모세 19-06-08 13:28
 
왜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민들레 사랑을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박동준 19-06-08 12:33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희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만큼 클 것입니다.
가진것 없고 앞이 없는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고귀하기까지 합니다.
귤님 19-06-08 11:25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바흐 19-06-08 10:33
 
각박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과 사랑이 넘처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높고 깊은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선아 19-06-08 09:31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박에스더 19-06-08 07:54
 
고맙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고맙고, 고밉습니다.
이형욱 19-06-07 21:37
 
민들레 공동채 사랑이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싸부 19-06-07 19:31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공혜련소피아 19-06-07 17:45
 
아직은 세상에 가슴속 따뜻한 온기 간직하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박지윤 19-06-07 16: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서준 19-06-07 14:45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포청천 19-06-07 13:40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이윤섭다니엘 19-06-07 12:48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김용건 19-06-07 11:49
 
작은 후원 하나하나가 모여...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내일의 꿈이 되어 줍니다.
이소희 19-06-07 10:32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상철 19-06-07 09:57
 
5월한달도 고생하셨습니다.,,많은후원자님들이 도움을주셔서 민들레국수집이 힘을내고..많은어려운사람들이 밥한끼리도 덕분에 먹게됍니다.,.감사드립니다..대표님 수고하셔습니다,,
레몬 19-06-07 09:57
 
그저 아무 대가없이...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자~~화이팅!!!
이선주 19-06-07 08:15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여~ 민들레 국수집으로 오라~!!!
요즘 되는일도 없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힘차게 발돋움해봅니다.
늘 행복에너지가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박진안드레아 19-06-07 07:59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해성 19-06-06 22:1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너무 착하고 좋은 분들이 많이 존재한단걸 느껴요~
그러면서 오늘 우울했던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비도 오고 날씨도 습하고 오늘은 너무 마음이 외로웠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을 고쳐먹게됐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채플린 19-06-06 21:22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조수연헬레나 19-06-06 19:23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 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지현 19-06-06 17:5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슈가보이 19-06-06 13:55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하승윤미카엘 19-06-06 12:14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 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매번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민규 19-06-06 11:51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박문영 19-06-06 10:38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김세영 19-06-06 09:19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꼬마마녀 19-06-06 08:25
 
꾸준히 이어가시는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나눔!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지영 19-06-06 07:40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은지석 19-06-05 22:32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회전목마 19-06-05 20:40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이지민도미니키 19-06-05 19:01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로 사는 일이 자유로운 세상이라면 똑같이 가난하게, 욕심없이 살고 싶은 사람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유현아 19-06-05 17:46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찐한 감동을 줍니다. 훌륭하세요~~
하연우 19-06-05 16:40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
민들레 16년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김지민 19-06-05 15:52
 
수사님의 이웃사랑에 늘 감동 받으며,
수사님의 그 평온한 웃음을 떠올리면 행복해 집니다.
우리곁에 오래오래 함께 있어 주세요,,,감사합니다,,,
케빈 19-06-05 13:42
 
행복히 보았습니다...언제나 마음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서준막시모 19-06-05 12:16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백지호 19-06-05 11:45
 
사랑만이 해답이다...!
민들레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채민아 19-06-05 10:31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완두콩 19-06-05 09:26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이현아 19-06-05 08:48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장광효마르코 19-06-05 07:5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매달 후원현황을 읽고 감동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조승우시몬 19-06-04 23:09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 천사들의 사랑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강지욱 19-06-04 22:50
 
민들레 수사님을 따라 저도 가난한 분들이 좋아졌습니다.
그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돌이표 19-06-04 19:17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김주혜소피아 19-06-04 17:3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이 환상적이네요~~~!!!!
신우람 19-06-04 16:17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조현아 19-06-04 15:39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션 19-06-04 14:10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참 고마우신 후원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백민수막시모 19-06-04 13:41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듯한 밥 한끼 챙겨주시는 주인장님!
마음속으로 늘 응원과 감사드립니다.
저의 큰 스승님이나 마찬가지이셔요^^
권지석 19-06-04 12:0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김혜정 19-06-04 11:37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별천지 19-06-04 10:29
 
종교인들까지도 종교인다운 종교인이 아닌 세상에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을 나누려는 곳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박수진 19-06-04 09:18
 
우리들이 미쳐 깨닫지 못한 사랑 나눔의 존귀함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하네요. 행복하소서!!!
한승진안토니오 19-06-04 07:59
 
고맙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선영안나 19-06-03 23:15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기부현황 참 좋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동우 19-06-03 22:00
 
사랑은 놀랍도록 완벽한 기적입니다.^^
홍두깨 19-06-03 19:18
 
후원해주시는 이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정주연마리아 19-06-03 17:47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멀리 부산에서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내가 받은 감동이 고등학생 딸 아이에게도 이어졌어요.
민들레 후원 현황도 감동!!
한소연 19-06-03 15:58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람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함니다.
도토리 19-06-03 14:28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제임스박 19-06-03 13:4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해피한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권재웅시몬 19-06-03 12:55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박남일 19-06-03 10:16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절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 천사님들의 나눔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헌신으로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립니다.
장수진 19-06-03 09:40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꽃같은나이 19-06-03 08:39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고대화루카 19-06-03 07:46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박주혜 19-06-03 06:20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법'은 '예수님의 사랑법'과 많이 닮았습니다.
깨어있는 의식으로 사람답게 사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이제부터...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법'을
기꺼이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곳에서 묵묵히 실천해 보아야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메리카노 19-06-03 01:30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후원자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김석진 19-06-03 00: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홍미영젬마 19-06-02 23:17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은우 19-06-02 22:04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김상철 19-06-02 21:25
 
민들레라는곳이 다른어떤 봉사단체보다 자유롭고,.사람편하게해주고..먹는거도 얼마든지 먹을수잇고.,눈치안보게합니다..그게바로 대표님의철칙이지요..쉽지많은것이지요.그래도도꿋꿋이 실천하시는대표님을비롯 옆에서도움을주시는 베로니카님.모니카님과민들레식들입니다..이번에가시는필리핀에서도 잘하시고,건강유의하세요^^
아보카도 19-06-02 20:36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공혜미 19-06-02 19:53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윤지연마르첼라 19-06-02 18:54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세은 19-06-02 16:16
 
마음다해 느끼는 민들레 후원현황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이 민들레 강한사랑이 최고입니다.
김은지 19-06-02 15:07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분들과 기부천사여러분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이정택시몬 19-06-02 14:58
 
민들레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호준 19-06-02 14:35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정아소피아 19-06-02 13:30
 
5월에도 많은 분들이 민들레 힘겨운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셨네요.
정말 제가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저도 6월부턴 함께 나누는 민들레 패밀리가 될께요!!^^
시간탐험대 19-06-02 13:20
 
고맙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민재도밍고 19-06-02 12:17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김현성 19-06-02 11:33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강현우 19-06-02 11:12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공소연 19-06-02 10:3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김효진 19-06-02 10:06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이스크림 19-06-02 09:39
 
변함없이 이번에도 후원해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는 느낌입니다.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행복히 보고 갑니다~^^
히어로 19-06-02 09:26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독고세준 19-06-02 09:03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수경아녜스 19-06-02 08:57
 
아름답습니다.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 사랑들이 민들레 공동체 일상 안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상호다니엘 19-06-02 08:02
 
민들레 후원현황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영수산나 19-06-02 07:42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