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02 07:30
2019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178  

2019년 6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능소화가 핍니다.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손님들이 눈에 많이 뜨입니다.  날씨가 험해지면 가난한 이들이 굶다가 어쩔 수 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속옷과 양말은 이마트에서 구입해서 나눠드리고 있었지만 항상 역부족이었습니다.  놀랍게도 재미난 연구소에서 양말을 많이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의 집,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공부방, 밥집, 도서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옷가게, 민들레 다문화모임, 민들레카페 그리고 교도소 사목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과 함께 무료급식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6월 후원 은인입니다.
박현규님/ 박우진님/ 김소희님/ 김경중님/ 김정수님(찬미)/ 김윤겸님/ 김덕중님/ 최원화님/ 이은철님/ 이정아님/ 곽민경님/ 김경은님/ 박소영님/ 김경자님/ 김선주님/ 서지영님/ 김수영님/ 김소윤님/ 김도연님/ 최영화님(건우상사)/ 이경화님/ 감사합니다/ 엄주홍님/ 김동채님/ 권무성님/ 이은님/ 박정수님/ 배경환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고맙습니다/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최병란님/ 임성은님/ 대구 김동규님/ 박성욱님/ 조승연님/ 김보라님/ 김윤경님/ 서영만님/ 박재현님/ 이경주님/ 안명옥님/ 강영미님/ 김혜영님/ 손영주님/ 이현덕님/ 이상준님/ 김두현님(12)/ 최병선님/ 조은숙님/ 전효주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종문님/ 이나경님/ 최은자님/ 황미진님/ 박은정님/ 유스티나님/ 박정애님/ 임혜경님/ 최명자님/ 존경합니다/ 신세균님/ WOOHEAHYU님/ 정진원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경규연님/ 김민철님/ 정인식님/ 한국유압/ 김재정님/ 장원오님/ 강윤하님/ 이치림님/ 백승향님/ 송서목 에스텔님/ 이강애님/ 홍은경님/ 성경년님/ 장정원님/ 강규환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계인권님/ 변성혁님/ 김소녀님/ 이춘례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이명룡님/ 강혜실님/ 정우진님/ 이종랑님/ 이용석님 이수진님/ 정영선님/ 이광호님/ 원영란님/ 김재정님/ 황경연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김윤배님/ 박병국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권영민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김미숙님/ 차은주님/ 한현희 마리아님/ 정명숙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이희연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주영님/진우님/ 서현자님/ 김세경님/ 이임순님/ 류혜연님 류호철님/ 안에스더님/ 김재훈님/ 신재웅님/ 김형도님/ 이명희님/ 김정애 하늘나라님/ 안만덕님/ 최영수님/ 김남열님/ 한길회계법인/ 정인경님/ 남경수님/ 최현수님/ 조용훈님/ 강은희님/ 한경선님/ 최의탁님/ 김수정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박영규님/ 강혜실님/ LOVE님/ 서동현님/ 박재국님/ 최숙희님/ 이상숙님/ 이소영님/ 한국성모의자애수녀회/ 김영희 루시아님/ 최은엽님/ 장진심님/ 박민석님/ 이미리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이상승님/ 곽은정 아마데오님/ 이민창 시몬님/ 조옥희님/ 김정희님/ 권서진님/ 권도윤님/ 권도훈님/ 서성민님/ 이광의님/ 연제숙님/ 황세희님/ 박민석님/ 최성문님/ 황길용님/ 유덕원님/ 박민석님(7)/ 김재정님/ ^^님/ 이경희님/ 이차숙님/ 김성용님/ 권수선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조은경님/ 이상진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기부금/ 김재정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김은형님/ 손정원님/ 김지애님/ 꿈꾸는 나무/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이정주님/ 엄은정님/ 김종준님(대동농장)/ 박유미님/ 신효선님/ 정정님님/ 조순엽님/ 이주희님/ 서명희님/ 오흥란님/ 하성아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박사운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박승희님/ 김승현님/ 해피빈 기부금/ 한미경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김경진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강영진님/ 김익근님/ 박전호님/ 이남숙님/ 한서영 드보라님/ 이성현님 혜림님/ 얄미운 천사/ 윤선화님/ 박정오김/ 박재현님/ 김영주님/ 이왕기님/ 정인숙님/ 박동규님/ 명산님/ 강혜실님/ 이봉석님/ 연두네/ 최희정님/ 경준 경빈님/ 김미애님/ 이강준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김난주님/ 정명심님/ 차순옥님/ 김철수님/ 장승규님/ 이영실님/ 정현채님/ 안애숙님/ 김수자님/ 정경순님/ sn570님/ 이래웅님/ 유지현님/ 김재균님/ 박준홍님/ 이지향님/ 힘내라 은아/ 양ㅇㅇ찬님/ 이혜경님/ 박현숙님/ SAMSAFE님/ 주헌님 강민님/ 여형구님/ 노승근님/ 이현복님/ 정현석님/ 심미용님/ 이선례님/ 전태일님/ 채경규님/ 함께 사는 세상/ 이은주님/ 안철우님/ 유정순님/ 박신영님/ 신현숙님/ 편옥이님/ 서정화님/ 사리육수 추가/ 이호정님/ 강나현님/ 권홍철님/ 원용지수님/ 김수홍님/ 윤선미님/ 송미정님/ 라용석님/ 맹일호님/ 이경화님/ 최준 루치아노님/ 이혜연님/ 유선혜님/ 장범용님/ 최세현 요사팟님/ 이홍님/ 박재현님/ 하헌구님/ 이봉주님/ 김종국님/ 채복순님/ 김은숙님/ 박영자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한성웅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박한철님/ 효리님/ 한세나님/ 임경환님/ 박민석님/ 김동연님/ 이바오로님/ 한미연님/ 차진태님/ 김동기님/ 임충빈님/ 김소윤님/ 뭉치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백선경님/ 허상봉님/ 김영균님/ 김지연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정유안님/ 정미향님/ 강유단님/ 짱훈운애님/ 한진님/ 최정동님/ 박교배님/ 이승희님/ 손영우님/ 최병란님/ 이명옥님/ 아주 작은님/ 이완숙님/ 김종량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주정혜님/ 박성남님/ 박현주님/ 부산 이종택님/ 박덕근님/ 적은 금액입니다/ 이향순님/ 이민수어린이/ 전희성님/ 오창재님/ 최영재님/ 윤종숙님/ 정교화님/ 김진영님/ 서지현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이상걸님/ 김수영님/ 유용석님 OK저축은행/ 최철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민들레 박향헌님/ 이영교님/ 김은경님/ 김승용님/ 노성래님/ 최준일님/ 정승숙님/ 김춘희님/ 김윤희님/ 이현경님/ 강혜실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라영도님/ 서태민님/ 신영인님/ 윤종인님/ 김기식님/ 고영수님/ 주종옥님/ 김수영님/ 윤선영님/ 조경민님/ 이동명님(글로비스TP)/ 이민님/ 도재열님/ 오민숙님/ 서석숭님/ 전종숙님/ 문성희님/ 박미경님/ 한성택님/ 노해철님/ 송지영님/ 조정순님/ 박민석님/ 황성미님/ 김남준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이용직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허영님/ 장경님/ 박복기님/ 정무궁님/ 김종우님/ 마리 스텔라님/ AIHJ님/ 박영희님/ 능동/ 표수희님/ 황양수님/ 이광일님/ 김은지님/ 고현정님/ 최수영님/ 김정라님/ 이수정님/ 김상순님/ 임정희님/ 구미정님/ 마리아님/ 한승희님/ 김미경님/ 해피팜/ 유흥식님/ 김희심님/ 민경희님/ 강환진님/ 이헌규님/ 장성 성글라라수녀원/ 김태완 도영님/ 인천 은평교회/ 김종문님/ 이성애님/ 문영호님/ 박성숙님/ 박춘자님/ 방승호님/ 최규수님/ 이미정 안젤라님/ 홍선희님/ 안석주 베네딕토님/ 강기선님/ 안미영님/ 이선로님/ 주님께 영광/ 강섬님/ 김성욱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이장산님/ 김경자님/ 안해화님/ 이유정님/ 황지혜님/ 신혜경님/ 정희정님/ 최민진님/ 이연숙님/ 유이준님/ 김관식님/ 안성민님/ 양홍모님/ 정윤하님/ 권정희님/ 윤경숙님/ 강은정님/ 최준님/ 한영혜님/ 조재선님/ 유지연님/ 강옥중님/ 이안나님/ 구본호님/ 이해천님/ 한지혜님/ 구정숙님/ 2402(차량번호)님/ 바오로님(퇴직 감사)/ 뚝심카페 자매님/ 합계:10,73,895원

6월 후원 물품과 은인입니다.
임춘근님-식품 1상자/ 순희의 생선카페(대상수산)-아지 14킬로 1상자/ 박정숙님-의류 1상자/ 0357(차량번호)님-쌀 20킬로*2포/ 익명-컵라면 1상자/ 김수영님-초코파이 1상자/ 안현관님-달걀 9판/ 익명(푸드공공칠)-오뚜기 라면사리 1상자/ 익명(임실농협)-신동진쌀 20킬로*1포/ 오송자님(김승웅님)-광야 40년 책 1상자/ 김수영님-새우깡 1상자/ 이수*님(테헤란로 4길)-감자 2상자/ 이호영님-토심미 쌀 20킬로*1포/ 유지연님-의류 1상자/ 최명옥님-의류 1상자/ 4829(차량번호)님-돼지고기 1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장미님-과일 4상자, 수박 1통, 김치 3통, 삶은 계란 1판/ 엘리사벳님-쌀 20킬로*1포/ 최철훈님-신발 1상자/ 민들레님-쌈채소 1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5상자, 생선전 3봉지, 수박 2통, 떡 3봉지, 김치 2통/ 익명(청양 벽천리)-황금미가 20킬로*2포/ 김수영님-쌀과자 1상자, 음료수 2상자, 아이스크림 2상자/ 성가 소비녀 수녀회-감자 1상자/ 5496(차량번호)-쌀 40킬로*1포/ 7959(차량번호)님-수제 쿠키 및 빵 3상자/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합천초등학교-고춧가루 1상자/ 대아섬유-양파 5상자/ 익명(순흥)-쌀 20킬로*2포/ 대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김수영님-양파링 과자 1상자/ 1869(차량번호)님-수박 10통/ 용현동 시류향기-떡 2상자/ 1015(차량번호)님-과일 3상자, 수박 2통, 떡 1상자/ 하영자 이레나님-토종닭 5마리, 감자 1상자/ 익명(강현상사)-라면 1상자/ 김*희님-쌀 20킬로*2포, 달걀 10판/ 권형*님(테헤란로)-감자 20킬로*3상자/ 0357(차량번호)님-감자 및 양파 2상자/ 9817(차량번호)님-순두부 1통/ 장민순님-감자 10킬로*2상자/ 그린비(부산)-수박 7상자/ 권대*님(테헤란로)-감자 20킬로*1상자/ 권대*님(테헤한로)-감자 20킬로*2상자/ 익명(한결물산)-쌀 20킬로81포/ VIP손님-검은콩 두유 1통, 박카스 1통/ 동천홍-짜장, 굴짬뽕, 두부과자/ 이수*님(테헤란로)-마늘 1상자/ 김수영님-초코바 1상자/ 소록도 바오로님-달걀 5판/ 재미난 영구소 백세인소장님외 연구원(샤인 ENY(주) 유호석님/ 신디님/ 한성민님/ 최지연님/ 문은숙님/ 이은영님/ 김영임님/ 레베카 한님/ 아라 브릿지/ 조은영님/ 이승호님/ 박은혜님/ 이필립님/ 김훈님/ 정은애님/ 심우열님/ 최미정님/ 김도희님/ 고다희님/ 설미영님/ 윤유선님/ 이영순님/ 임은자님/ 박병철님/ 고희순님/ 강수니님/ 송영순님/ 허은재님/ 송지훈님/ 선이지님/ 박현탁님/ 임채린님/ 김현숙님외 2명/ 이은태님/ 제주도 재미난 연구소 오미연님/ 최선희님)-양말, 속옷, 수건, 모자, 비누, 치약, 마스크 등 아주 많음/ 고맙습니다

저의 불찰로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이희준 19-07-20 21:20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보아 19-07-20 19:31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문혜라소피아 19-07-20 17:2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이세아 19-07-20 16:29
 
새롭게 만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움직여서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은 최고입니다.
정명훈 19-07-20 15:20
 
민들레의 진정한사랑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열심히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도토리 19-07-20 14:13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최정일모세 19-07-20 13:0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훌륭하십니다.
조민석 19-07-20 12:08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 나눔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준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 화이팅!!
남세영 19-07-20 11:25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빙고 19-07-20 10:37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주 19-07-20 09:25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이웃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건우 19-07-19 22:46
 
아름다운 이름들이십니다.
정말 이런 나눔도 보는 군요...
너무 경이롭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땅이 19-07-19 21:35
 
고맙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라미진에스더 19-07-19 17:47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길은별 19-07-19 16:20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성 19-07-19 14:04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클라우디아 19-07-19 13:34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 마음까지 웃음 짓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루카 19-07-19 12:44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사람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역시 저 또한 민들레 덕분에 웃어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남혜린 19-07-19 11:06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도현민 19-07-19 10:20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후원에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너무 멋지십니다.
깨소금 19-07-19 09:49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기부현황이네용^^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김주아 19-07-19 08:49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민지희 19-07-18 21:31
 
민들레 나눔에서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늘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VIP손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클레이 19-07-18 19:51
 
이렇게나 많은 민들레 꽃들이 여기저기 소담스레 피어있네요.
기부천사님들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길하은헬레나 19-07-18 17:46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남보라 19-07-18 15:4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susu 19-07-18 13:32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이정민시몬 19-07-18 12:16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하지윤 19-07-18 11:3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이선우 19-07-18 10:20
 
매일 한 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조금 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윤혜지 19-07-18 09:08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구름 19-07-18 08:36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신유미 19-07-18 07:53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김정한 19-07-17 22:06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을....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덥지만, 힘내세요!!
파랑새 19-07-17 19:23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민아실비아 19-07-17 17:19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행복행복 입니다~^^
신주아 19-07-17 15:00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길동이 19-07-17 13:20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민호다니엘 19-07-17 12: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광희 19-07-17 11:14
 
민들레라는 이름들은 곳곳이 다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전해지는 감동들 가슴에 가득 담아갑니다!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윤주 19-07-17 10:19
 
민들레 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송지영 19-07-17 09:37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해보네요.
사랑으로 늘 감동시키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이 사랑을 어긋남 없이 펼쳐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나리자 19-07-17 08:33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이솔미 19-07-17 07:33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송지은 19-07-16 22:23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19-07-16 20:18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최고~~
이세아에스더 19-07-16 18:34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지호 19-07-16 17:38
 
민들레 수사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민웅 19-07-16 17:12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프렌즈 19-07-16 13:51
 
세상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
서대표님은 우리사회에 살아계시는 성인이고 성자이십니다.
존경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경세호 19-07-16 11:25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길성욱 19-07-16 10:10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마워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버블 19-07-16 09:30
 
많은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혜진 19-07-16 08:21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은하경 19-07-16 07: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은
민들레 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김민규 19-07-15 22:40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로디 19-07-15 21:49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박소은헬레나 19-07-15 17:03
 
나눔은 주는 이, 받는 이 모두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연희 19-07-15 15:39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나눔이 그렇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복숭아 19-07-15 14:21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선물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다 보고 나면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감동
이민호모세 19-07-15 12:33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재석 19-07-15 11:3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권재욱 19-07-15 10:31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혜수 19-07-15 09:24
 
힘든 이웃들과 함께 후원현황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함께 하겠습니다!
오디 19-07-15 08:24
 
오늘날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주신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강세은 19-07-15 07:43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공지석 19-07-14 22:10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에디 19-07-14 20: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박민아소피아 19-07-14 18:31
 
요즘들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더 따뜻하고 빛이 나네요 ^^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
희망을 가져봅니다.
유하경 19-07-14 16:11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진세강 19-07-14 15:33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유카리 19-07-14 13:0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후원현황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김명준다니엘 19-07-14 12:58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사랑과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훈훈하네요~
JUDI 19-07-14 10:41
 
콩 한 쪽, 사과 한 알도 나눌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 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이 따뜻한 이름들이 제 삶에도 온기를 더해 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착한 마음들 칭찬합니다~
함께해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독고세준 19-07-14 07:05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류소영모니카 19-07-14 06:52
 
고맙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홍윤 19-07-14 02:27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지수 19-07-14 01:41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고슴도치 19-07-13 23:31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
남소윤마리아 19-07-13 22:42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남궁지연 19-07-13 21:02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한별 19-07-13 19:34
 
저도 민들레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밀크티 19-07-13 14:59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감사드립니다.
박민우도밍고 19-07-13 12:34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양현주v루시아 19-07-13 10:39
 
민들레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큰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현우야고보 19-07-13 07:34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꼭지에 실린 좋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수경로사 19-07-13 06:4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테랑 19-07-13 00:08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팅커벨 19-07-12 19:11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김소은에스더 19-07-12 17:47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윤세라 19-07-12 15:20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기타치는여자 19-07-12 13:36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이중근마태오 19-07-12 12:22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이한별 19-07-12 11:04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
이지성 19-07-12 10:57
 
함께해서 아름다운 이름 민들레....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윤다래 19-07-12 09:04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
밍쿠 19-07-12 08:13
 
가난 없는 세상을 꿈꾸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작은 울림입니다.
기적이 가득하고 행복한 민들레 세상을 봅니다.
이혜진 19-07-12 07:40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현황에서도 널리 퍼져나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심홍윤 19-07-11 22:01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캔딩 19-07-11 19:07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조건없고 댓가없는 사랑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낮은 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심을 존경합니다.
박민지로사 19-07-11 17:09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멘
이민주 19-07-11 15:1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지석 19-07-11 14:02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클로버 19-07-11 13:48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문영다니엘 19-07-11 12:21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유미 19-07-11 11:45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어디든 나눔을 위해 산다는 것 자체가 위대한 일 아닐까요?
후원현황이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공연아 19-07-11 10:11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예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인하여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을 보면서 너무 뿌뜻하고 기쁩니다.
세 천사분의 팬이 될 수 밖에 없어요~
레이 19-07-11 09:2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한없이 착해진 제 자신을 보면 민들레 국수집에 너무 고맙습니다.
이런 사랑이 이런 나눔이 또 어디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박미은 19-07-11 08:45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홍승제비오 19-07-11 07:58
 
장맛비가 내리는 포항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성경준 19-07-10 22:22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벤자민 19-07-10 20:49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주연희마르첼라 19-07-10 17:10
 
오늘도 후원현황들을 둘러 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박지윤 19-07-10 15:40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답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포푸링 19-07-10 13:11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강경준다니엘 19-07-10 12:24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이경훈 19-07-10 11:15
 
민들레 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며,
아직 우리 사회에 사랑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윤동민 19-07-10 10:11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곰세마리 19-07-10 08:14
 
좋은아침이여요.
글 잘 읽고 있어요~ 민들레 후원현황도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침과 깨달음을 얻네요. 감사합니당~
dbald 19-07-10 07:38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입니다.
바쁜 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길소영 19-07-10 06:57
 
함께 나누며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금씩이라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장호진 19-07-09 22:0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수수 19-07-09 20:07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윤영젬마 19-07-09 18:23
 
정말로 정말로 이 일을 16년동안이나 지속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가에서도 하지 않는 이 일을 일개 개인이
이렇게 오랜동안 해 오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송경준미카엘 19-07-09 16:08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김현정 19-07-09 15:22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석준요한 19-07-09 13:57
 
다 내어주는 사랑!
바라보는 일은 참 행복하고 좋은데....
건강 조심하세요..저희가 늘 응원합니다!
윤혜란 19-07-09 11:22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만들어 갑니다.
지금도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을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김지한 19-07-09 10:07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피망아가씨 19-07-09 08:35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나눔을 하는 공동체입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외로운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미 19-07-09 07:4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진아 19-07-09 06:33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민석 19-07-08 21:42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레인보우 19-07-08 19:39
 
우리나라에 큰 영향력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것인지 보여줍니다.
그때만 달콤한 말로 유세하고 지키지않는 정치인들이 보고 배웠으면 좋겠네요.
손은영루시아 19-07-08 17:55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정윤지 19-07-08 15:14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오민재 19-07-08 14:21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은 참 독특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서영남 대표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뜻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앨리스 19-07-08 13:29
 
정말이지 이것을 보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와~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정태영모세 19-07-08 12:1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혁 19-07-08 11:19
 
사랑이라 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손유미 19-07-08 10:21
 
민들레라는 이름들은 곳곳이 다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전해지는 감동들 가슴에 가득 담아갑니다!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씰룩 19-07-08 09:40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신하는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깨우칩니다.
김지연 19-07-08 08:52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한상운클라오 19-07-08 07:51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샬롬
하지훈 19-07-08 00:00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캣츠 19-07-07 21:17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박하진수산나 19-07-07 20:12
 
민들레 사랑은 아름다워요.
이렇게 나누는 법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지헌 19-07-07 19:06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독고세준 19-07-07 18:51
 
고맙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기부천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길병욱 19-07-07 14:0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밤비 19-07-07 13:04
 
"하하, 호호"
민들레 국수집에는 웃음소리가 1년 365일 가득합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감동하였습니다.
박수형모세 19-07-07 12:14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이렇게 다른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이창진 19-07-07 11:37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포포 19-07-07 10:27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박은영 19-07-07 09:28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이희경 19-07-07 08:58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독고세준 19-07-07 07:52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권지석 19-07-06 22:44
 
가슴이 참 따뜻해지고, 마음이 맑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 이름들을 읽는 것 만으로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톰과제리 19-07-06 20:45
 
너무 감사한 분들 입니다.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소영안젤라 19-07-06 17:25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배민정 19-07-06 16:47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남성우 19-07-06 14:34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comma 19-07-06 13:13
 
이런 후원현황이라니...
새삼 살아 있는 감동입니다.
머리가 복잡한 요즘, 함께 공감하며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현수막시모 19-07-06 12:25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류승준 19-07-06 11:08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박혜영 19-07-06 10:12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크리스탈 19-07-06 09:11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태연 19-07-06 08:44
 
이글을 읽고 많이 느끼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혜인젬마 19-07-06 07:37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이 최고!!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성우 19-07-05 22: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돌쇠 19-07-05 19:23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사랑...영원했으면 ...
은비헬레나 19-07-05 17:2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존경합니다.
손지윤 19-07-05 16:02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토미 19-07-05 15:2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으로 사랑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아자아자 파이팅!!
소프라노 19-07-05 14:00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강지호시몬 19-07-05 12: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심지선 19-07-05 11:44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늘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영주 19-07-05 10:10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화이팅~
브라더 19-07-05 09:08
 
늘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다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박윤영 19-07-05 08:40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윤석 19-07-04 21:55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하울 19-07-04 20:0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아녜스 19-07-04 18:28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길정아 19-07-04 15:15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사랑 나눔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스마일 19-07-04 13:44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싶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으로 많이 느끼고 갑니다.
하영민모세 19-07-04 12:1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임주성 19-07-04 11:20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길정욱 19-07-04 10:18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윤로희 19-07-04 09:33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뽀빠이 19-07-04 08:11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슬기 19-07-04 07:44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김해윤 19-07-03 22:15
 
기부천사님들의 ...진실한 사랑으로 사람을 바꾸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데..
그걸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되네요..
볼수록 놀라운 민들레 세상에 정말 감격했어요...
울트라캡숑 19-07-03 19:38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강미은수산나 19-07-03 17:10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길혜진 19-07-03 15:58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지수호 19-07-03 14:05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새들의잔치 19-07-03 13:15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상철 19-07-03 12:13
 
6월달도지났네요.,.얼마전 필리핀 다녀오신..대표님.베로니카.모니카님,,,수고많아습니다..이제 인천민들레국수집을위해 애쓰시고.어려운분들에게 희망주시고..항상감사합니다..^^화이팅^^
남성주다니엘 19-07-03 12:11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하동준 19-07-03 11:34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남소연 19-07-03 10:42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 응원합니다.
bebesu 19-07-03 09:32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하늘 19-07-03 08:35
 
가슴이 따뜻....!^^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기부해주시는 분들의 지속적인 열정,

그 온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윤상우클라오 19-07-03 07:38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한도경가밀라 19-07-02 22:38
 
은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17년동안 보여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박주아 19-07-02 20:40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이호진 19-07-02 18:52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손지은도미니카 19-07-02 17:05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_+
하서연 19-07-02 15:45
 
점심시간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는데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보면 참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오늘하루는 이러한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남소영 19-07-02 14:51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멋진 대표님  파이팅!!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공유민 19-07-02 14:06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덕분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박젬마 19-07-02 13:58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남을 위한 삶에 진심 감동!
행복한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알로하 19-07-02 13:39
 
이런게 바로 기적이지요.
이 기적을 가능케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고개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희망 빛을 만드네요.
참 감동적으로 읽게 됩니다.
쎄리 19-07-02 12:54
 
'기부천사님' 들의 나눔에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단단한 천사님들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안정훈다니엘 19-07-02 12:45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군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것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조희진 19-07-02 11:11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동준 19-07-02 10:49
 
민들레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별빛 19-07-02 09:59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사랑과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훈훈하네요~
지선미 19-07-02 09:1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봄밤 19-07-02 08:55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키세스 19-07-02 08:4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후원현황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왕건루카 19-07-02 08:03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혜주 19-07-02 07:49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  화이팅
송미경루시아 19-07-02 07:38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