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17 07:59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글쓴이 : 송도형바오로
조회 : 1,636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가 아직은 살만하고 느끼는 건
이런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분들이 많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사랑을
헌신적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나눔의 삶을 사는 사람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