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17 15:35
숭고한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배우고갑니다
 글쓴이 : 최진희
조회 : 1,73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두분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