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18 08:41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
 글쓴이 : 염정순
조회 : 1,599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성장을 위해서 그동안 땀과 사랑을 아끼지 않은
서영남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웃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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