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18 09:58
따뜻한 이웃사랑
 글쓴이 : 설대석
조회 : 1,631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길은 힘들고
외롭고 지친 이들에게 손을 잡아 주는 일 아닐까요.
저도 절실할 때 누군가의 진심어린 따뜻한 손길이 
이리도 감사함과 행복함에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마음을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특별합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고 무한 나눔은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알기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