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18 10:4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글쓴이 : 도지선안나
조회 : 1,613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셔나요.
민들레국수집은 이웃을 돕는 곳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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