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14 07:47
가난한 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에 고맙습니다.
 글쓴이 : 조지혜
조회 : 1,644  

 

 

민들레 수사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내일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크고 깊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바라며,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주시고
이 겨울이 민들레 덕분에 덜 추울거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민들레 공동체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