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14 09:53
민들레 포장마차도 준비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글쓴이 : 해피하우스
조회 : 1,602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민들레공동체도
겨울 준비하시기 어려우실거 같아 찾아왔어요.
더불어 민들레 포장마차도 준비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가장가치있고 행복한 사랑에 대해 배우는 시간입니다.
인간 세상에서 민들레국수집 만큼 아름답고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마음에 감동이 옵니다.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