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14 14:44
민들레 사랑의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글쓴이 : 갈매기의꿈
조회 : 1,614  

 

 

안녕하세요.

작년에 방송으로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지금까지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