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6-11 00:20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글쓴이 : 박현주
조회 : 1,95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고맙습니다.

 

항상 이곳에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