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9-28 15:49
하느님의 선물
 글쓴이 : 서지은로사
조회 : 2,98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는 
언제나 희망을 봅니다.
언제나 사랑을 봅니다.
언제나 행복을 봅니다.
 
그렇게 채워진 우리들 마음속에 절망은
이미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보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