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07-11-30 19:09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글쓴이 : 안창훈
조회 : 15,958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우연치 않게..

장모님 책장에 꽂힌 민들레국수집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쉼없이 끝까지 책을 본것 같습니다..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 이렇게 홈피까지 찾아오고..

가족까지 되었습니다..

세례를 얼마 앞두고

세례후의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

수사님의 글을 읽으며 눈시울과 가슴이 뭉클뭉클..

저도 배푸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수사님의

넉넉한 웃음을 직접 보고 싶네요..

추운 겨울 민들레가족들에게 따뜻함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07-12-01 10:32
 
안창훈형제님, 반갑습니다.  세례를 받으신다니 참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