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2 19:14
처음 인사드려요*^^*
 글쓴이 : 최솔잎
조회 : 3,310  
 
안녕하세요^^
헤럴드경제신문에서 일년 열두달 나눔의 기적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만나고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사랑이 부족한 삶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나도 세상과 함께 하는 기쁨,
나누는 기쁨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 들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죠~?!
지금까지는 마음에 그쳤는데 이제는 실천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려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용기를 주셔서요^^

훌륭하고 가슴 따뜻한 풍경 너무 좋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희망 가득 전해주시는 민들레 사랑가족분들께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 13-06-06 17:13
 
살아있는 한 늦은 것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