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3 11:31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글쓴이 : 정창수
조회 : 3,274  
 
 
6월의 첫 월요일을 활기차게 시작해봅니다^^
 
삶이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리 인생이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는 저 너머에 있는 희망에 가 닳으리라는
신념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상에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걸 느꼈으며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했습니다.
 
이제 하느님께서 저에게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어느 정도 답을 할 준비가 된 듯합니다.
 
365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늘 감사드리며
주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서영남 13-06-06 17:11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