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3 17:35
뜨거운 태양
 글쓴이 : 윤민정카타리나
조회 : 3,297  
안녕하세요 ^^
2013년에 첫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기다려줄 생각이 없나 봅니다.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수사님은 처음계획하신데로 이루어지고 계신가요?
저는....올해 꼭 해보고자 했던수첩을 보면.. 반은 하고있고 반은 실패입니다..ㅠㅠ
하지만 한가지!!!꼭 이웃과 나누는 일을 소홀히 하지말자던 다짐은 부족하지만
작은것부터 실천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뿌듯함도 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자극이 저에겐 어쩌면 삶의 방향을 제시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다시 맘잡고 초에 계회했던 부분들을 수정해서 실천해보려 해야겠습니다.
수사님도 마음속의 계획이 모두 이루어 지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13-06-06 17:10
 
제 계획이 아니라 하느님 계획이 이뤄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