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3-14 09:54
희망을 부르는 소리!
 글쓴이 : 차유현
조회 : 2,717  
저에게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민들레 일기와 휴심정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선생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14-03-27 11:40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