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3-14 10:02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황재규
조회 : 2,690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다보면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치는 풍경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관리자 14-03-27 11:40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