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4-12 18:34
참고맙습니다...!!!
 글쓴이 : 박아름헬레나
조회 : 2,135  


안녕하세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그런 마음을 달랠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