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4 10:14
민들레 홀씨처럼
 글쓴이 : 김미주
조회 : 1,239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포근한 날씨네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너무나 힘겨운 이웃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가족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 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 같은 세 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