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4 16:00
민들레 국수집과 한해한해를...행복히!!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 마법소녀
조회 : 999  

안녕하세요.

명절에 저는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공동체 식구들도 축복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보여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해한해를 착하게 살았습니다 *^^*

새해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