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5 20:32
기도드리겠습니다
 글쓴이 : 최나영
조회 : 717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은 변함없이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가지도 못하고 기도만 드리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아기가 어려서 시간이 넉넉치 못해 적은 물질로만 후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국수집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봉사하시는 모든분들 건강과 축복 기도드려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