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6 14:14
함께하기에 아름다운 나눔..
 글쓴이 : 깨소금
조회 : 925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