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6 18:13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글쓴이 : 서유나마리아
조회 : 708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힘든 일이 생기면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리고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모든 일을 주님과 함께하시길 빌며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하루 늦은 인사드리지만, 스승의날 두분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