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6 20:46
아자~ 아자~
 글쓴이 : 장형민
조회 : 710  


안녕하시죠!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그 소중함을 잘 받아들여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매일매일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주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우리 가족 모두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16년차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