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7 07:58
함께하는 아름다움..
 글쓴이 : 김윤미로사
조회 : 547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내리는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편견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제 편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그리보았다는 제 자신이 바보 같았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은총입니다. 
대표님의 정성에 정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늘 양보하고,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