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7 11:27
오늘도 응원합니다^^
 글쓴이 : 별이빛나는밤
조회 : 496  


비가 내리는 하루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봅니다..
그동안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았습니다. 
내 어리석음을 다시 들여다보며 누굴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바보짓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앞으로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무소유로 헌신하는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