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7 12:26
늦은 스승의날 인사...
 글쓴이 : 류영섭토마스
조회 : 715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참 처진 하루가 시작되는데 민들레 일상을 보고 기운이 내집니다.
우리가 말로만 들어왔던 천국의 풍경을 
민들레국수집에선 만들어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사람사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게 
바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몇일전 스승의날인데 이제야 인사를 드려 죄송합니다.
두분 언제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