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7 19:11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글쓴이 : 기찻길
조회 : 765  


안녕하세요.

벌써 하루에 저녁이 오고 있네요

하루하루 너무 바쁘게만 생활을 해오니, 미처 누구도 돌아보지 못합니다.. 

어쩔땐 자신도 돌아보지 못하는 같아서 매우 안타까울때도 있습니다

그럴땐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반성도해봅니다.. 

잠시 돌아볼 여유도 가져보고, 다시한번 이웃을 위해 어떠한 도움을 줘야할지도.. 

생각이 듭니다..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