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04 17:26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글쓴이 : 안혜정마리아
조회 : 868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작지만 진심의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